이영도 (시인)
1. 개요
이영도는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의 시인이다.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으며, 1954년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다. 통일여자중학교 교원을 지냈으며,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결혼했으나 남편은 결핵으로 사망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16년 출생 -
송지영
송지영은 남경중앙대학 출신으로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고문 등을 역임하며 언론 및 문화계에서 활동했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국토통일원 고문,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제11대 국회의원, 한국방송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다. -
1916년 출생 -
김철주 (군인)
김철주는 김형직과 강반석의 아들이자 김일성의 동생으로, 일제강점기 항일유격대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1935년 전사한 항일운동가이다. -
1976년 사망 -
마르틴 하이데거
마르틴 하이데거는 1889년에 태어나 1976년에 사망한 독일의 철학자이며, 현상학과 실존주의, 언어와 기술 비판을 탐구했고, 대표작으로 『존재와 시간』이 있으며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지만, 나치즘 협력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1976년 사망 -
마오쩌둥
마오쩌둥은 중국의 혁명가이자 정치가, 군사 전략가, 공산주의 이론가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 아버지로서, 중국 공산당을 이끌며 최고지도자로서 중국을 통치했고, 마오쩌둥 사상의 창시자로서 그의 정책과 통치는 중국 사회, 경제, 문화, 외교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청도군 출신 -
박성재 (법조인)
박성재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검사 경력을 거쳐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주요 기업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
청도군 출신 -
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2. 생애
이영도는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으로,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다. 1954년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고, 통일여자중학교 교원이었다.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사후 유작집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2.2. 작품 활동
1954년에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다.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으며,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2.4. 사망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3. 사생활
이영도는 결혼했으나, 남편은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했다.
3.1. 결혼과 사별
결혼했으나 남편은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