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시인)
1. 개요
이영도는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의 시인이다.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으며, 1954년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다. 통일여자중학교 교원을 지냈으며,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결혼했으나 남편은 결핵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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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이영도는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으로,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다. 1954년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고, 통일여자중학교 교원이었다.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사후 유작집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2.2. 작품 활동
1954년에 첫 시조집 『청저집』을 발표했다. 동인지 『죽순』에서 활동했으며,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2.4. 사망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60세에 사망했다. 유작집으로 『나의 그리움은 다만 푸르고 깊은 것』과 『약속』이 간행되었다.
3. 사생활
이영도는 결혼했으나, 남편은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했다.
3.1. 결혼과 사별
결혼했으나 남편은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