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다 세이자부로
1. 개요
이쿠다 세이자부로는 일본의 관료이자 기업인이다. 도쿠시마현에서 태어나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사무관, 식산국 수산과장, 상공과장, 감찰관, 평안북도 지사 등을 역임했으며, 1925년 조선총독부 내무국장에 취임하여 중추원 서기관장과 일본 적십자사 조선총독부 부총장을 겸했다. 1929년 퇴관 후 다시마도선 주식회사 사장을 지냈고, 1945년에는 경성부 윤과 경기 지사를 역임했다. 부인은 이쿠다 미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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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일본 가가와현 |
|---|---|
| 사망지 | 일본 |
| 직업 | 사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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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 | 이쿠타 슈운게쓰 (동생) 이쿠타 가즈오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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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인물 | 후지타 덴자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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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사람 -
아리요시 주이치
아리요시 주이치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 초기의 일본 고위 관료이자 정치인으로 여러 현의 현지사와 조선총독부 총무국장, 정무총감을 지내며 현대화 사업과 도시 재건에 기여했으나,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에 관여한 점은 비판적으로 평가되며 귀족원 의원과 요코하마 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 후 공직에서 추방되었다. -
조선총독부 사람 -
기무라 지로에몬
기무라 지로에몬은 1897년에 태어나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근무하고 90세까지 농업에 종사했으며, 2011년 세계 최고령 남성이 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고 116세의 나이로 사망한 일본의 장수 기록 보유자이다. -
주오 대학 동문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주오 대학 동문 -
정희택
정희택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으로 검사, 중앙수사국장 등 요직을 거쳐 제11대 국회의원, 감사원장, 방송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언론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권위주의 정권과의 협력에 대한 비판도 있다. -
도쿠시마현 출신 -
미키 다케오
미키 다케오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제66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하며 록히드 사건 조사와 정치 개혁을 시도했으나, 정치적 이상과 현실 간 괴리, 강직한 성격 등으로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
도쿠시마현 출신 -
세토우치 자쿠초
세토우치 자쿠초는 불륜과 이혼 후 소설가로 데뷔, 여류문학상과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하고 겐지 이야기 번역으로도 알려진 일본의 소설가이자 비구니로, 출가 후에도 사회 참여 활동을 하다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경력
도쿠시마현명서군이시이정에서 츠보이 사부로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이쿠타 히코헤이의 양자가 되었다. 1905년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통감부를 거쳐 조선총독부에서 사무관, 식산국 수산과장, 상공과장, 감찰관, 평안북도 지사 등을 역임했다. 1925년 내무국장에 취임하여 중추원 서기관장과 일본 적십자사 조선총독부 부총장을 겸했다.
1929년 퇴관 후 다시마도선 주식회사 사장에 취임했다. 1945년 경성부 윤, 경기 지사를 역임했다.
2.1. 관료 경력
도쿠시마현 이시이정에서 태어나 이쿠타 히코헤이의 양자가 되었다. 1905년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문관시험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통감부를 거쳐 조선총독부에서 사무관, 식산국 수산과장, 상공과장, 감찰관, 평안북도 지사 등을 역임했다. 1925년 내무국장에 취임하여 중추원 서기관장과 일본 적십자사 조선총독부 부총장을 겸했다.
1929년 퇴관한 후에는 다시마도선 주식회사 사장에 취임했다. 1945년에는 경성부 윤, 경기 지사를 역임했다.
2.2. 기업인 경력
1929년 (쇼와 4년) 퇴관 후 다시마도선 주식회사 사장에 취임했다.
3.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
| 부인 | 이쿠다 미쿠(生田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