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신인
1. 개요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신인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약한 신인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5년 이상 프로 야구 관련 취재를 담당한 기자의 투표로 선정되며,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에서 각각 1명씩 수상자를 배출한다. 최다 득표자가 수상하며, 득표수가 '해당자 없음' 표보다 적거나 규정 득표수에 미달할 경우 수상자가 없을 수 있다. 신인왕 외에, 신인 특별상이 존재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나 신인왕에 선정되지 못한 선수에게 수여되기도 한다.
| 이름 | 최우수 신인 |
|---|---|
| 다른 이름 | 신인왕 |
| 영어 이름 | Nippon Professional Baseball Rookie of the Year Award |
| 일본어 이름 | 最優秀新人 (さいゆうしゅうしんじん, Saiyūshūshinjin) |
| 스포츠 | 프로 야구 |
|---|---|
| 리그 | NPB |
| 선정 방식 | 기자 투표. 투표 자격이 있는 기자는 전국 신문, 통신, 방송사에 소속되어 5년 이상 프로 야구를 담당한 기자임. |
| 종목 | 프로 야구 |
| 수상 대상 | NPB 시즌 동안 가장 활약한 신인 선수 |
| 첫 시상 | 1950년 |
|---|---|
| 첫 수상자 | 오시마 노부오 아라마키 아쓰시 |
| 최근 수상자 | 후나바사마 다이가 다케우치 나쓰키 |
| 공식 웹사이트 | 해당 없음 |
|---|
-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상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퍼시픽 리그는 1953년부터, 센트럴 리그는 1967년부터 시상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베스트 나인에 선정된 투수를 대상으로 했으며,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최고 승률을 기록한 투수에게 수여, 2013년부터는 '승률 제1위 투수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일본 프로 야구 최고 출루율
일본 프로 야구 최고 출루율은 각 리그에서 가장 높은 출루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타이틀로, 안타, 볼넷, 몸에 맞는 공, 희생 플라이 등을 포함한 타자의 출루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오 사다하루가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일본 프로 야구상 -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은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72년 다이아몬드 글러브상으로 시작하여 1986년부터 미쓰이 그룹의 후원을 받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프로 야구 기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
일본 프로 야구상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상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퍼시픽 리그는 1953년부터, 센트럴 리그는 1967년부터 시상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베스트 나인에 선정된 투수를 대상으로 했으며,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최고 승률을 기록한 투수에게 수여, 2013년부터는 '승률 제1위 투수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센트럴 리그 -
후지타 모토시
후지타 모토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리그 MVP를 2연패하고 일본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센트럴 리그 -
후루타 아쓰야
후루타 아쓰야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 감독, 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주전 포수로서 뛰어난 타격과 수비 능력으로 MVP를 수상하고 도루 저지율 신기록을 세웠으며, 선수회 회장으로서 파업을 주도하여 선수 권익 신장에 기여했고 야쿠르트 스왈로스 감독을 역임했다.
2. 선정 방식 및 자격
최우수 신인은 전국의 신문, 통신사, 방송사에 소속되어 5년 이상 프로 야구 취재를 담당한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기자들은 선정 자격을 가진 선수 1명의 이름을 기입하여 투표하며, 최다 득표를 얻은 선수가 최우수 신인으로 선정된다. '수상자 없음' 표가 최다 득표수보다 많거나, 표가 분산되어 규정 득표수(투표 총수의 26%)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된다.
최우수 신인 자격을 얻으려면 다음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 해외 프로 야구 리그 참가 경험이 없을 것
* 지배하 선수로 처음 등록된 후 5년 이내일 것
* 투수는 전년도까지 1군 등판 이닝 수가 30이닝 이내일 것
* 타자는 전년도까지 1군 타석 수가 60타석 이내일 것
마이너 리그 등 해외 프로 리그에 소속된 경험이 있는 일본인 선수라도 드래프트를 거쳐 입단한 경우, 특례로 최우수 신인 자격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다.
2.1. 선정 방식
최우수 신인 선정은 전국의 신문, 통신사, 방송사에 소속되어 5년 이상 프로 야구 취재를 담당한 기자들의 투표로 이루어진다. 기자들은 선정 자격을 가진 선수 1명의 이름을 기입하여 투표하며, 최다 득표를 얻은 선수가 최우수 신인으로 선정된다. 만약 '수상자 없음' 표가 최다 득표수보다 많거나, 표가 분산되어 규정 득표수(투표 총수의 26%)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된다. 1963년에는 양대 리그 모두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된 사례가 있다.
2004년까지는 일본 시리즈 종료 다음 날에 최우수 신인 발표가 있었지만, 2005년부터는 일본 야구 기구 주최 시상식인 프로 야구 컨벤션(현재의 NPB 어워즈)에서 발표된다. 또한, 최우수 신인으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사가와규빈(현재의 사가와 익스프레스)의 협찬으로 '골든 루키상'(ゴールデン・ルーキー賞일본어)이 특별상으로 수여되며, 사토 추료(현재의 사토 다다요시)가 제작한 청동상이 주어진다. 이 시상식은 컨벤션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신인왕에 적합한 성적을 낸 선수가 여러 명일 경우, 신인왕과는 별도로 '연맹 특별 수상'이라는 상이 주어진다. 연맹 특별 수상의 첫 사례는 1987년 퍼시픽 리그에서 아와노 히데유키와 니시자키 유키히로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성적을 기록하여, 투표 결과 아와노가 신인왕을 수상하고 니시자키가 특별상을 받은 것이다. 1998년 센트럴 리그에서는 가와카미 겐신이 신인왕을 수상하고, 다카하시 요시노부, 쓰보이 도모치카, 고바야시 간에이 3명이 특별상을 받았다. 2007년 퍼시픽 리그에서는 다나카 마사히로가 신인왕, 기시 다카유키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8년 센트럴 리그에서는 야마구치 데쓰야가 신인왕, 사카모토 하야토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2.2. 자격
최우수 신인 자격을 얻으려면 다음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 해외 프로 야구 리그 참가 경험이 없을 것
* 지배하 선수로 처음 등록된 후 5년 이내일 것
* 투수는 전년도까지 1군 등판 이닝 수가 30이닝 이내일 것
* 타자는 전년도까지 1군 타석 수가 60타석 이내일 것
1976년부터는 외국인 선수 쿼터가 적용되는 선수라도 해외 프로 리그 재적 경험이 없으면 최우수 신인 자격 대상자가 된다. 최우수 신인 유자격 규정은 1950년부터 1965년까지, 1966년부터 1975년까지, 그리고 1976년부터 현재까지 총 두 번 변경되었다.
최우수 신인 선정은 5년 이상 프로 야구 취재를 담당한 기자들의 투표로 이루어진다. 기자들은 자격을 갖춘 선수 1명의 이름을 기입해 투표하며, 최다 득표자가 최우수 신인으로 선정된다. 2004년까지는 일본 시리즈 종료 다음 날 발표했지만, 2005년부터 일본 야구 기구 주최 프로 야구 컨벤션에서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사가와규빈 협찬 '골든 루키상'(ゴールデン・ルーキー賞일본어)과 사토 추료 제작 청동상이 주어진다. 투표 결과에 따라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될 수 있으며, 신인왕 외에 '연맹 특별 수상'이 수여되는 경우도 있다.
2.2.1. 특례
마이너 리그 등 해외 프로 리그에 소속된 경험이 있는 일본인 선수라도 드래프트를 거쳐 입단한 경우, 특례로 최우수 신인 자격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메이저 리그에서 통산 16승을 거둔 후, 2003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오릭스에 지명되어 입단한 마크 스즈키도 특례로 인정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2007년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윌핀 오비스포는 마이너 리그 재적 경험이 있어 원래는 부적격이나, 즉시 전력감보다는 장래성을 기대하며 입단했고, 육성 선수에서 발탁된 경험을 높게 평가받아 특례로 인정받았다.
3. 역대 수상자
최우수 신인 선정은 5년 이상 프로 야구 취재를 담당한 기자들의 투표로 이루어진다. 각 기자는 선수 1명의 이름을 기입하여 투표하며, 최다 득표 선수가 최우수 신인으로 선정된다. 2004년까지는 일본 시리즈 종료 다음 날 발표되었으나, 2005년부터는 일본 야구 기구 주최 시상식인 프로 야구 컨벤션에서 발표된다.
수상 선수에게는 사가와규빈 협찬의 '골든 루키상'과 사토 추료 제작 청동상이 수여된다(컨벤션과는 별도 시상). 그러나 투표 결과에 따라 '수상자 없음'으로 결정될 수도 있다.
신인왕에 적합한 성적을 낸 선수가 여러 명일 경우, '연맹 특별 수상'이 수여되기도 한다. 1987년 퍼시픽 리그에서 아와노 히데유키에게 신인왕을 양보한 니시자키 유키히로가 특별 수상한 것이 최초 사례이다. 1998년 센트럴 리그에서는 신인왕 가와카미 겐신 외 3명이 특별 수상하기도 했다.
역대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센트럴 리그 | 퍼시픽 리그 | ||||||
|---|---|---|---|---|---|---|---|---|
| 수상 선수 | 소속팀 | 타율 / 승리 | 홈런 / 평균자책점 | 수상 선수 | 소속팀 | 타율 / 승리 | 홈런 / 평균자책점 | |
| 1950년 | 오시마 노부오 | 쇼치쿠 로빈스 | 20 | 2.03 | 아라마키 아쓰시 | 마이니치 오리온스 | 26 | 2.06 |
| 1951년 | 마쓰다 기요시(2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3 | 2.01 | 가게야마 가즈오(2년째) | 난카이 호크스 | .315 | 6 |
| 1952년 | 사토 다카오 | 고쿠테쓰 스왈로스 | .265 | 14 | 나카니시 후토시 | 니시테쓰 라이온스 | .281 | 12 |
| 1953년 | 곤도 마사토시 | 다이요 쇼치쿠 로빈스 | 15 | 2.77 | 도요다 야스미쓰 | 니시테쓰 라이온스 | .281 | 27 |
| 1954년 | 히로오카 다쓰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 .314 | 15 | 다쿠와 모토지 | 난카이 호크스 | 26 | 1.58 |
| 1955년 | 니시무라 가즈노리 | 오사카 타이거스 | 22 | 2.01 | 에노모토 기하치 | 마이니치 오리온스 | .298 | 16 |
| 1956년 | 아키야마 노보루 | 다이요 웨일스 | 25 | 2.39 | 이나오 가즈히사 | 니시테쓰 라이온스 | 21 | 1.06 |
| 1957년 | 후지타 모토시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7 | 2.48 | 기무라 다모쓰 | 난카이 호크스 | 21 | 2.46 |
| 1958년 | 나가시마 시게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305 | 29 | 스기우라 다다시 | 난카이 호크스 | 27 | 2.05 |
| 1959년 | 구와타 다케시 | 다이요 웨일스 | .269 | 31 | 하리모토 이사오 | 도에이 플라이어스 | .275 | 13 |
| 1960년 | 호리모토 리쓰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9 | 2.00 | 수상자 없음 | |||
| 1961년 | 곤도 히로시 | 주니치 드래건스 | 35 | 1.70 | 도쿠히사 도시아키 | 긴테쓰 버팔로 | 15 | 3.26 |
| 1962년 | 조노우치 구니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4 | 2.21 | 오자키 유키오 | 도에이 플라이어스 | 20 | 2.42 |
| 1963년 | 수상자 없음 | 수상자 없음 | ||||||
| 1964년 | 다카하시 시게유키(3년째) | 다이요 웨일스 | 17 | 2.76 | 수상자 없음 | |||
| 1965년 | 수상자 없음 | 이케나가 마사아키 | 니시테쓰 라이온스 | 20 | 2.27 | |||
| 1966년 | 호리우치 쓰네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6 | 1.39 | 수상자 없음 | |||
| 1967년 | 다케가미 시로 | 산케이 아톰스 | .299 | 3 | 다카하시 요시마사 | 도에이 플라이어스 | 15 | 2.46 |
| 1968년 | 다카다 시게루 | 요미우리 자이언츠 | .301 | 9 | 수상자 없음 | |||
| 1969년 | 다부치 고이치 | 한신 타이거스 | .226 | 22 | 아리토 미치요 | 롯데 오리온스 | .285 | 21 |
| 1970년 | 야자와 겐이치 | 주니치 드래건스 | .251 | 11 | 사토 미치오 | 난카이 호크스 | 18 | 2.05 |
| 1971년 | 세키모토 시토시(4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0 | 2.14 | 미나가와 야스오 | 도에이 플라이어스 | 11 | 3.44 |
| 1972년 | 야스다 다케시 | 야쿠르트 아톰스 | 7 | 2.08 | 가토 하지메 | 니시테쓰 라이온스 | 17 | 3.95 |
| 1973년 | 수상자 없음 | 니미 사토시 | 닛타쿠홈 플라이어스 | 12 | 3.65 | |||
| 1974년 | 후지나미 유키오 | 주니치 드래건스 | .289 | 1 | 미쓰이 마사하루(2년째) | 롯데 오리온스 | 6 | 3.24 |
| 1975년 | 수상자 없음 | 야마구치 다카시 | 한큐 브레이브스 | 12 | 2.93 | |||
| 1976년 | 다오 야스시 | 주니치 드래건스 | .277 | 3 | 후지타 마나부(3년째) | 난카이 호크스 | 11 | 1.98 |
| 1977년 | 사이토 아키오 | 다이요 웨일스 | 8 | 4.40 | 사토 요시노리 | 한큐 브레이브스 | 7 | 3.85 |
| 1978년 | 스미 미쓰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5 | 2.87 | 무라카미 유키히로 | 난카이 호크스 | 5 | 3.61 |
| 1979년 | 후지사와 기미야 | 주니치 드래건스 | 13 | 2.82 | 마쓰누마 히로히사 | 세이부 라이온스 | 16 | 4.03 |
| 1980년 | 오카다 아키노부 | 한신 타이거스 | .290 | 18 | 기다 이사무 | 닛폰햄 파이터스 | 22 | 2.28 |
| 1981년 | 하라 다쓰노리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68 | 22 | 이시게 히로미치 | 세이부 라이온스 | .311 | 21 |
| 1982년 | 쓰다 쓰네미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1 | 3.88 | 오이시 다이지로(2년째) | 긴테쓰 버펄로스 | .274 | 12 |
| 1983년 | 마키하라 히로미(2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2 | 3.67 | 후타무라 다다미 | 닛폰햄 파이터스 | .282 | 13 |
| 1984년 | 고바야카와 다케히코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280 | 16 | 후지타 히로마사(2년째) | 한큐 브레이브스 | .287 | 22 |
| 1985년 | 가와바타 준(2년째)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1 | 2.72 | 구마노 데루미쓰 | 한큐 브레이브스 | .295 | 14 |
| 1986년 | 나가토미 히로시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0 | 3.04 | 기요하라 가즈히로 | 세이부 라이온스 | .304 | 31 |
| 1987년 | 아라이 유키오(2년째) | 야쿠르트 스왈로스 | .301 | 9 | 아와노 히데유키 | 긴테쓰 버펄로스 | 15 | 2.88 |
| 1988년 | 다쓰나미 가즈요시 | 주니치 드래건스 | .233 | 4 | 모리야마 료지(2년째) | 세이부 라이온스 | 10 | 3.46 |
| 1989년 | 도마시노 겐지 | 야쿠르트 스왈로스 | .263 | 5 | 사카이 쓰토무 | 오릭스 브레이브스 | 9 | 3.61 |
| 1990년 | 요다 쓰요시 | 주니치 드래건스 | 4 (31S) | 3.26 | 노모 히데오 | 긴테쓰 버펄로스 | 18 | 2.91 |
| 1991년 | 모리타 고이치 | 주니치 드래건스 | 10 | 3.03 | 하세가와 시게토시 | 오릭스 블루웨이브 | 12 | 3.55 |
| 1992년 | 구지 데루요시 | 한신 타이거스 | .245 | 0 | 다카무라 히로시 | 긴테쓰 버펄로스 | 13 | 3.15 |
| 1993년 | 이토 도모히토 | 야쿠르트 스왈로스 | 7 | 0.91 | 스기야마 겐토 | 세이부 라이온스 | 7 | 2.80 |
| 1994년 | 야부 게이이치 | 한신 타이거스 | 9 | 3.18 | 와타나베 히데카즈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 8 | 3.20 |
| 1995년 | 야마우치 야스유키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4 | 3.03 | 히라이 마사후미(2년째) | 오릭스 블루웨이브 | 15 (27S) | 2.32 |
| 1996년 | 니시 도시히사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70 | 7 | 가네코 마코토(3년째) | 닛폰햄 파이터스 | .261 | 4 |
| 1997년 | 사와자키 도시카즈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2 | 3.74 | 고사카 마코토 | 지바 롯데 마린스 | .261 | 1 |
| 1998년 | 가와카미 겐신 | 주니치 드래건스 | 14 | 2.57 | 오제키 다쓰야(4년째) | 세이부 라이온스 | .283 | 3 |
| 1999년 | 우에하라 고지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0 | 2.09 | 마쓰자카 다이스케 | 세이부 라이온스 | 16 | 2.60 |
| 2000년 | 긴조 다쓰히코(2년째) |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 .346 | 3 | 수상자 없음 | |||
| 2001년 | 아카호시 노리히로 | 한신 타이거스 | .292 | 1 | 오쿠보 마사노부 | 오릭스 블루웨이브 | 7(14S) | 2.68 |
| 2002년 | 이시카와 마사노리 | 야쿠르트 스왈로스 | 12 | 3.33 | 쇼다 이쓰키(3년째) | 닛폰햄 파이터스 | 9 | 3.45 |
| 2003년 | 기사누키 히로시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0 | 3.44 | 와다 쓰요시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 14 | 3.38 |
| 2004년 | 가와시마 료 | 야쿠르트 스왈로스 | 10 | 3.17 | 미세 고지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 4 (28S) | 3.06 |
| 2005년 | 아오키 노리치카(2년째) | 야쿠르트 스왈로스 | .344 | 3 | 구보 야스토모 | 지바 롯데 마린스 | 10 | 3.40 |
| 2006년 | 소요기 에이신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289 | 8 | 야기 도모야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 12 | 2.48 |
| 2007년 | 우에조노 게이지 | 한신 타이거스 | 8 | 2.42 | 다나카 마사히로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11 | 3.82 |
| 2008년 | 야마구치 데쓰야(3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1(23H) | 2.32 | 고마쓰 사토시(2년째) | 오릭스 버펄로스 | 15 | 2.51 |
| 2009년 | 마쓰모토 데쓰야(3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93 | 0 | 셋쓰 다다시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5 (34H) | 1.47 |
| 2010년 | 조노 히사요시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88 | 19 | 사카키바라 료(2년째)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 10 | 2.63 |
| 2011년 | 사와무라 히로카즈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1 | 2.03 | 마키타 가즈히사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5 (22S) | 2.61 |
| 2012년 | 노무라 유스케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9 | 1.98 | 마스다 나오야 | 지바 롯데 마린스 | 2(41H) | 1.67 |
| 2013년 | 오가와 야스히로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 16 | 2.93 | 노리모토 다카히로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16 | 3.34 |
| 2014년 | 오세라 다이치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0 | 4.05 | 이시카와 아유무 | 지바 롯데 마린스 | 10 | 3.43 |
| 2015년 | 야마사키 야스아키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 2(37S) | 1.92 | 아리하라 고헤이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 8 | 4.79 |
| 2016년 | 다카야마 슌 | 한신 타이거스 | .275 | 8 | 다카나시 히로토시(3년째)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 10 | 2.38 |
| 2017년 | 교다 요타 | 주니치 드래건스 | .264 | 4 | 겐다 소스케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270 | 3 |
| 2018년 | 아즈마 가쓰키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 11 | 2.45 | 다나카 가즈키(2년째)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265 | 18 |
| 2019년 | 무라카미 무네타카(2년째)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 .231 | 36 | 다카하시 레이(2년째)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12 | 3.34 |
| 2020년 | 모리시타 마사토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10 | 1.91 | 다이라 가이마(3년째)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1 | 1.87 |
| 2021년 | 구리바야시 료지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0 | 0.86 | 미야기 히로야(2년째) | 오릭스 버펄로스 | 13 | 2.51 |
| 2022년 | 다이세이 | 요미우리 자이언츠 | 1 | 2.05 | 미즈카미 요시노부(2년째)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4 | 1.77 |
| 2023년 | 무라카미 쇼키(3년째) | 한신 타이거스 | 10 | 1.75 | 야마시타 슌페이타(3년째) | 오릭스 버펄로스 | 9 | 1.61 |
| 2024년 | 후나바사마 히로마사(2년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4 | 2.37 | 다케우치 나쓰키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10 | 2.17 |
* 1951년은 양대 리그 출범 직후라 1950년 입단 선수도 선정 대상이었다.
* 굵은 글씨는 해당 연도 리그 최고 성적.
신인 특별상(과거 리그 회장 특별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이름||소속 연차||소속 구단||성적||기자 투표 득표수||비고 | ||||||
|---|---|---|---|---|---|---|---|
| 1987 | 퍼시픽 리그 | 니시자키 유키히로 | 1 | 닛폰햄 | 15승 7패 0S 방어율 2.89 | 2위 | |
| 1990 | 센트럴 리그 | 사사오카 신지 | 1 | 히로시마 | 13승 11패 17S 0H 방어율 3.15 | 2위 | |
| 퍼시픽 리그 | 이시이 히로오 | 1 | 긴테쓰 | .300 22홈런 46타점 1도루 | 2위 | ||
| 시오자키 테츠야 | 1 | 세이부 | 7승 4패 8S 방어율 1.84 | 3위 | |||
| 사카이 코지 | 1 | 닛폰햄 | 10승 10패 0S 방어율 3.46 | 득표 없음 | |||
| 1992 | 퍼시픽 리그 | 카타오카 아츠시 | 1 | 닛폰햄 | .290 10홈런 53타점 5도루 | 2위 | |
| 와카타베 켄이치 | 1 | 다이에 | 10승 13패 0S 방어율 4.00 | 3위 | |||
| 카와모토 이쿠유키 | 1 | 롯데 | 2승 4패 19S 방어율 2.58 | 4위 | |||
| 1998 | 센트럴 리그 | 타카하시 요시노부 | 1 | 요미우리 | .300 19홈런 75타점 3도루 | 2위 | |
| 츠보이 토모야 | 1 | 한신 | .327 2홈런 21타점 7도루 | 3위 | 2리그제 이후 신인 최고 타율 | ||
| 코바야시 미키히데 | 1 | 히로시마 | 9승 6패 18S 방어율 2.87 | 4위 | |||
| 1999 | 퍼시픽 리그 | 카와고에 히데타카 | 1 | 오릭스 | 11승 8패 0S 방어율 2.85 | 2위 | |
| 2007 | 퍼시픽 리그 | 키시 타카유키 | 1 | 세이부 | 11승 7패 0S 0H 방어율 3.40 | 2위 | |
| 2008 | 센트럴 리그 | 사카모토 하야토 | 2 | 요미우리 | .257 8홈런 43타점 10도루 | 2위 | |
| 2011 | 퍼시픽 리그 | 시오미 타카히로 | 1 | 라쿠텐 | 9승 9패 0S 0H 방어율 2.85 | 2위 | |
| 2012 | 퍼시픽 리그 | 타케다 쇼타 | 1 | 소프트뱅크 | 8승 1패 0S 0H 방어율 1.07 | 2위 | |
| 2013 | 센트럴 리그 | 스가노 토모유키 | 1 | 요미우리 | 13승 6패 0S 0H 방어율 3.12 | 2위 | |
| 후지나미 신타로 | 1 | 한신 | 10승 6패 0S 0H 방어율 2.75 | 3위 | |||
| 2017 | 센트럴 리그 | 하마구치 하루히로 | 1 | DeNA | 10승 6패 0S 0H 방어율 3.57 | 3위 | |
| 2019 | 센트럴 리그 | 치카모토 코지 | 1 | 한신 | .271 9홈런 42타점 36도루 | 2위 | 최다 도루 (신인으로는 3번째) 센트럴 리그 신인 최다 안타 기록 |
| 2020 | 센트럴 리그 | 토고 쇼세이 | 2 | 요미우리 | 9승 6패 0S 0H 방어율 2.76 | 2위 | |
| 2021 | 센트럴 리그 | 마키 슈고 | 1 | DeNA | .314 22홈런 71타점 2도루 | 2위 | 센트럴 리그 신인 최다 2루타 기록 |
| 오쿠가와 야스노부 | 2 | 야쿠르트 | 9승 4패 0S 0H 방어율 3.26 | 3위 | |||
| 사토 테루아키 | 1 | 한신 | .238 24홈런 64타점 6도루 | 4위 | 신인 좌타자 최다 홈런 기록 | ||
| 나카노 타쿠무 | 1 | 한신 | .273 1홈런 36타점 30도루 | 5위 | 최다 도루 (신인으로는 4번째) | ||
| 이토 마사시 | 1 | 한신 | 10승 7패 0S 0H 방어율 2.44 | 6위 | |||
| 퍼시픽 리그 | 이토 히로미 | 1 | 닛폰햄 | 10승 9패 0S 0H 방어율 2.90 | 2위 | ||
| 2022 | 센트럴 리그 | 유아사 쿄지 | 4 | 한신 | 2승 3패 0S 43H 방어율 1.09 | 2위 | 최우수 중간 계투 투수 입단 3년차 이후 첫 신인 특별상 수상 |
3.1. 센트럴 리그
3.2. 퍼시픽 리그
* 1951년은 양대 리그가 출범한 연도(1950년)부터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1950년에 입단한 선수도 선정 대상이었다. 따라서 센트럴·퍼시픽 모두 입단 2년째의 선수가 선정되었다.
* 굵은 글씨는 그 해의 리그 최고 성적.
4. 신인 특별상
최우수 신인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둔 선수가 리그 내에 여러 명 존재할 경우, 최우수 신인 기자 투표에서 선정되지 않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과거에는 리그 회장 특별상으로 불렸다.
1987년 퍼시픽 리그에서 아와노 히데유키와 니시자키 유키히로가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지만, 투표 결과 아와노가 신인왕을 수상하고 니시자키가 특별상을 받은 것이 최초의 사례이다.
1998년 센트럴 리그에서는 가와카미 겐신, 다카하시 요시노부, 쓰보이 도모치카, 고바야시 간에이 등 4명이 신인왕 후보로 경쟁했고, 가와카미가 신인왕, 나머지 3명이 모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7년 퍼시픽 리그에서는 다나카 마사히로가 신인왕으로 선정되었고, 기시 다카유키는 다나카와 같은 11승을 기록하여 특별상을 받았다.
2008년 센트럴 리그에서는 사카모토 하야토와 야마구치 데쓰야가 경합을 벌여 야마구치가 신인왕, 사카모토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 |리그||이름||소속 연차||소속 구단||성적||기자 투표 득표수||비고 | |||||||
|---|---|---|---|---|---|---|---|
| 1987년 | 퍼시픽 리그 | 니시자키 유키히로 | 1 | 닛폰햄 | 15승 7패 0S 방어율 2.89 | 2위 | |
| 1990년 | 센트럴 리그 | 사사오카 신지 | 1 | 히로시마 | 13승 11패 17S 0H 방어율 3.15 | 2위 | |
| 퍼시픽 리그 | 이시이 히로오 | 1 | 긴테쓰 | .300 22홈런 46타점 1도루 | 2위 | ||
| 시오자키 테츠야 | 1 | 세이부 | 7승 4패 8S 방어율 1.84 | 3위 | |||
| 사카이 코지 | 1 | 닛폰햄 | 10승 10패 0S 방어율 3.46 | 득표 없음 | |||
| 1992년 | 퍼시픽 리그 | 카타오카 아츠시 | 1 | 닛폰햄 | .290 10홈런 53타점 5도루 | 2위 | |
| 와카타베 켄이치 | 1 | 다이에 | 10승 13패 0S 방어율 4.00 | 3위 | |||
| 카와모토 이쿠유키 | 1 | 롯데 | 2승 4패 19S 방어율 2.58 | 4위 | |||
| 1998년 | 센트럴 리그 | 타카하시 요시노부 | 1 | 요미우리 | .300 19홈런 75타점 3도루 | 2위 | |
| 츠보이 도모치카 | 1 | 한신 | .327 2홈런 21타점 7도루 | 3위 | 2리그제 이후 신인 최고 타율 | ||
| 코바야시 간에이 | 1 | 히로시마 | 9승 6패 18S 방어율 2.87 | 4위 | |||
| 1999년 | 퍼시픽 리그 | 카와고에 히데타카 | 1 | 오릭스 | 11승 8패 0S 방어율 2.85 | 2위 | |
| 2007년 | 퍼시픽 리그 | 키시 다카유키 | 1 | 세이부 | 11승 7패 0S 0H 방어율 3.40 | 2위 | |
| 2008년 | 센트럴 리그 | 사카모토 하야토 | 2 | 요미우리 | .257 8홈런 43타점 10도루 | 2위 | |
| 2011년 | 퍼시픽 리그 | 시오미 타카히로 | 1 | 라쿠텐 | 9승 9패 0S 0H 방어율 2.85 | 2위 | |
| 2012년 | 퍼시픽 리그 | 타케다 쇼타 | 1 | 소프트뱅크 | 8승 1패 0S 0H 방어율 1.07 | 2위 | |
| 2013년 | 센트럴 리그 | 스가노 토모유키 | 1 | 요미우리 | 13승 6패 0S 0H 방어율 3.12 | 2위 | |
| 후지나미 신타로 | 1 | 한신 | 10승 6패 0S 0H 방어율 2.75 | 3위 | |||
| 2017년 | 센트럴 리그 | 하마구치 하루히로 | 1 | DeNA | 10승 6패 0S 0H 방어율 3.57 | 3위 | |
| 2019년 | 센트럴 리그 | 치카모토 코지 | 1 | 한신 | .271 9홈런 42타점 36도루 | 2위 | |
| 2020년 | 센트럴 리그 | 토고 쇼세이 | 2 | 요미우리 | 9승 6패 0S 0H 방어율 2.76 | 2위 | |
| 2021년 | 센트럴 리그 | 마키 슈고 | 1 | DeNA | .314 22홈런 71타점 2도루 | 2위 | 센트럴 리그 신인 최다 2루타 기록 |
| 오쿠가와 야스노부 | 2 | 야쿠르트 | 9승 4패 0S 0H 방어율 3.26 | 3위 | |||
| 사토 테루아키 | 1 | 한신 | .238 24홈런 64타점 6도루 | 4위 | 신인 좌타자 최다 홈런 기록 | ||
| 나카노 타쿠무 | 1 | 한신 | .273 1홈런 36타점 30도루 | 5위 | 최다 도루 (신인으로는 4번째) | ||
| 이토 마사시 | 1 | 한신 | 10승 7패 0S 0H 방어율 2.44 | 6위 | |||
| 퍼시픽 리그 | 이토 히로미 | 1 | 닛폰햄 | 10승 9패 0S 0H 방어율 2.90 | 2위 | ||
| 2022년 | 센트럴 리그 | 유아사 쿄지 | 4 | 한신 | 2승 3패 0S 43H 방어율 1.09 | 2위 | 최우수 중간 계투 투수 입단 3년차 이후 첫 신인 특별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