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사히로
1. 개요
다나카 마사히로는 일본의 야구 선수로,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 시절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를 2연패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6년 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의 1순위 지명을 받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입단, 2013년에는 28연승을 기록하며 일본 프로 야구 MVP를 수상했다. 2014년에는 뉴욕 양키스와 계약하여 메이저 리그에 진출, 2017년에는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초로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2021년 라쿠텐으로 복귀하여 활동했으며, 2025년부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또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과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일본 국가대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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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다나카 마사히로 (田中 将大) |
|---|---|
| 로마자 표기 | Tanaka Masahiro |
| 출생일 | 1988년 11월 1일 |
| 출생지 | 일본 효고현 이타미시 |
| 국적 | 일본 |
| 포지션 | 투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우타 |
| 현재 소속팀 | 요미우리 자이언츠 |
| 등번호 | 11 |
| 프로 입단 년도 | 2006년 |
| 드래프트 순위 | 고교생 드래프트 1라운드 |
| 첫 출장 (NPB) | 2007년 3월 29일 |
| 첫 출장 (MLB) | 2014년 4월 4일 |
| 연봉 (2025년 추정) | 1억 6000만 엔 |
| 고등학교 |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 |
|---|---|
| 프로 구단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07-2013) 뉴욕 양키스 (2014-2020)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21-2024) 요미우리 자이언츠 (2025-) |
| 승패 기록 | 119승 68패 |
|---|---|
| 평균자책점 | 2.67 |
| 탈삼진 | 1572 |
| 승패 기록 | 78승 46패 |
|---|---|
| 평균자책점 | 3.74 |
| 탈삼진 | 991 |
| NPB 신인왕 | 2007년 (퍼시픽 리그) |
|---|---|
| NPB MVP | 2013년 (퍼시픽 리그) |
| 퍼시픽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 2013년 |
| NPB 올스타 | 8회 (2007-2009, 2011-2013, 2021, 2023) |
| 사와무라상 | 2회 (2011, 2013) |
| NPB 최다승 | 2회 (2011, 2013) |
| NPB 평균자책점 1위 | 2회 (2011, 2013) |
| NPB 탈삼진 1위 | 2012년 |
| 베스트 나인 | 2회 (2011, 2013) |
| 골든 글러브 | 3회 (2011-2013) |
| 일본 시리즈 우승 | 2013년 |
| 일본 프로 스포츠 대상 | 2013년 |
| MLB 올스타 | 2회 (2014, 2019) |
| 올림픽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20년 도쿄 올림픽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9년 2013년 |
|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 금메달 |
|---|---|
|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금메달 |
|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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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미시 출신 -
아리무라 카스미
아리무라 카스미는 2009년 데뷔하여 드라마 《아마짱》과 영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하는 일본의 효고현 이타미시 출신 배우이다. -
이타미시 출신 -
사카모토 하야토
사카모토 하야토는 효고현 이타미시 출신의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내야수이자 주장이면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고, 뛰어난 타격과 수비 능력으로 MVP,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 등을 수상했으며,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다.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선수 -
후지타 모토시
후지타 모토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리그 MVP를 2연패하고 일본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선수 -
기타벳푸 마나부
기타벳푸 마나부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213승을 기록한 전설적인 투수로, 일본시리즈 우승과 MVP 수상, 명예의 전당 헌액 등 화려한 선수 경력 이후 야구 해설가, 지도자, 유튜버로 활동했다. -
올림픽 야구 메달리스트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올림픽 야구 메달리스트 -
고영민
고영민은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2루수이자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선수, 꼼꼼한 타격 분석으로 평가받았으며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코치이다.
2. 프로 입단 전
다나카는 고마자와 대학 도마코마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홋카이도에서 투수로만 활동했다. 최고 속도 80마일 후반대의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구사하며, 2학년 여름에 고시엔 구장(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회 마지막 투구는 시속 150km/h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회 역사상 고등학교 3학년 이하 선수가 기록한 최고 속도였다. 이미 NPB 스카우트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던 다나카는 대회 후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어 IBAF AAA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1번 유니폼을 받고 에이스 투수로 임명된 다나카는 팀을 지역 우승으로 이끌었고, 그 해 가을 메이지 진구 구장(메이지 진구 야구장)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다음 해 봄에 열릴 제78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우승후보로 여겨졌지만, 선수들의 비행 행위 혐의로 인해 팀이 대회 참가를 포기해야 했다.
2006년 여름, 도마코마이 고등학교는 제88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다나카는 대회 전에 병을 앓았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3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시키는 데 성공했다. 팀의 감독은 다나카가 최근 몇 경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했기 때문에 와세다 실업 고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다나카를 선발 투수로 기용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게 했다. 하지만 3회 중반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다나카는 와세다 실업 고등학교에 단 1득점만 허용하고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지만, 상대 에이스인 사이토 유키도 도마코마이 고등학교를 7안타로 1득점으로 막았다. 경기는 15이닝까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대회 규정에 따라 재경기가 결정되었다. 이는 1969년 마쓰야마 상업 고등학교와 미사와 고등학교가 결승전에서 맞붙은 이후 37년 만의 일이었다.
다음 날 있었던 재경기에서 다나카는 다시 1회말에 구원 등판했지만, 도마코마이 고등학교는 남은 7⅓이닝을 다나카가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와세다 실업 고등학교에 패했다. (다나카는 마지막 타자로 삼진을 당하며 경기가 끝났다.) 결승전과 그 후 재경기에서 펼쳐진 다나카와 사이토의 투수전은 그 해 일본 스포츠계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되었다. 장염을 앓고 있던 다나카는 대회에서 52⅔이닝(6경기 출전) 동안 742개의 투구를 기록했고, 54개의 탈삼진과 20개의 사사구를 기록했으며, 평균자책점은 2.22였다.
두 투수는 모두 미국-일본 고등학교 야구 토너먼트(일본 교육 자원 센터가 메이저 리그 야구 어번 유스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주최)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도마코마이 고등학교와 와세다 실업 고등학교는 다나카의 고등학교 생활 마지막 대회인 노지기쿠 효고 국민 스포츠 축제 결승전에서 마지막으로 맞붙었지만, 도마코마이 고등학교는 사이토에게 완봉패를 당하며(1-0) 다시 한번 준우승에 머물렀다.
2.1. 유소년기
효고현 이타미시 출신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 연식 소년 야구팀 ‘고야노사토 타이거스’에서 야구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포수였으며, 훗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사카모토 하야토와 배터리를 이루었다. 타격 훈련에서는 좌익 방향으로 홈런을 연발하여 가끔씩 같은 방향에 있는 학교 건물의 창문을 직격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 최고 성적은 6학년 때 효고 현 대회에서 준우승을 이끈 것이다.
이타미시립 마쓰자키 중학교 시절에는 보이스 리그팀 ‘다카라즈카 보이스’에서 경식 야구를 시작하면서 강한 어깨를 가졌다는 평가를 받아 투수를 겸하게 됐다. 3학년 때에는 간사이 남부 지역 선발팀에 발탁됐는데, 당시를 회상하는 인물에 따르면 “야구 연습이라면 열심히 한 까닭인지 이따금 주위로부터 두려움을 사기도 했다”고 한다.
2.2. 고등학교 시절
효고현 이타미시 출신인 다나카 마사히로는 이타미 시립 고야노사토 초등학교 1학년 때 연식 소년 야구팀 ‘고야노사토 타이거스’에서 야구를 시작했다. 4번 타자 겸 포수로서 사카모토 하야토와 배터리를 이루기도 했다. 초등학교 시절 최고 성적은 6학년 때 효고 현 대회 준우승이었다. 이타미 시립 마쓰자키 중학교 시절에는 보이스 리그팀 ‘다카라즈카 보이스’에서 경식 야구를 시작, 강한 어깨를 인정받아 투수를 겸하게 됐다.
‘다카라즈카 보이스’ 감독의 소개로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를 견학한 후, 당시 야구부 주장의 인품에 이끌려 야구 유학을 결심했다고 한다.
고마자와 대학 부속 도마코마이 고등학교에 진학 후 본격적으로 투수에 전념했다. 2학년 여름에 열린 제87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주전 투수로서 활약, 140km/h 전후의 속구와 고속 슬라이더, 포크볼을 주무기로 팀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 결승전 마지막 1구는 2학년 선수로서는 사상 최초로 150km/h를 기록했다. 대회 후 AAA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어 우승을 이끌었다.
2학년 가을부터 에이스 겸 주장을 맡아 추계 홋카이도 대회와 메이지 진구 야구 대회에서 우승했다. 제78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는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선수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출전을 포기해야만 했다.
3학년 여름, 제88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팀은 결승에 진출했다. 와세다 실업고등학교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15회까지 1실점을 기록, 37년 만의 결승전 무승부에 의한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재경기에서도 호투했지만 팀은 3대 4로 패배했다.
고교 시절 통산 57경기에 등판하여 35승 3패, 평균 자책점 1.31, 탈삼진 458개를 기록했다. 이는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타자로서도 고교 통산 13홈런을 기록했다.
3. 프로 선수 경력
田中 将大일본어는 2006년 고교생 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의 1순위 지명을 받았고, 추첨 결과 라쿠텐이 교섭권을 획득하여 입단했다. 계약 조건은 기본 연봉 15, 계약금 100에 성과급이 포함되었고, 등번호 18번을 받았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라쿠텐에서 활약하며 일본 프로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했다. 2011년에는 19승 5패, 평균자책점 1.27, 241탈삼진으로 투수 4관왕과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처음 수상했다.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상, 최우수 배터리상도 수상했다.
2013년에는 2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7이라는 기록으로 팀의 일본 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24연승, 전년부터 28연승, 포스트 시즌 2승을 포함한 30연승은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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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즌 후, MLB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개정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라쿠텐은 20의 포스팅 비용을 받고 다나카를 MLB에 포스팅했다.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여러 구단들이 영입에 나섰고, 2014년 1월 22일, 다나카는 양키스와 7년 155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는 4년 후 선수 옵트아웃 조항과 무트레이드 조항이 포함되었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뉴욕 양키스에서 활동하며 지구 우승 1회에 기여하였다.
2020년 시즌 후, COVID-19 팬데믹 기간 중 미국의 아시아계 혐오 증가로 인해 가족의 안전을 우려하여 일본으로 복귀했다. 2021년 1월 28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2년 계약(연봉 9억 엔(약 8.6)에 인센티브 추가)을 맺고 복귀했다. 등번호는 18번이었다.
2023년 1월 7일, 라쿠텐과 1년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라쿠텐에서 한 차례 등판하여 패전 투수가 되었고, 11월 24일 팀과 결별했다.
2024년 12월 1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했다.
3.1.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시절 (2007~2013년)
田中 将大일본어는 2006년 고교생 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의 1순위 지명을 받았고, 추첨 결과 라쿠텐이 교섭권을 획득하여 입단했다. 계약 조건은 기본 연봉 15, 계약금 100에 성과급이 포함된 것으로, 일본 프로 야구에서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8번을 받았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라쿠텐에서 활약하며 일본 프로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했다. 특히 2011년에는 19승 5패, 평균자책점 1.27, 241탈삼진을 기록하며 투수 4관왕(최다승, 최우수 평균자책점, 최우수 투수, 최다 완봉)과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처음 수상했다.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상, 최우수 배터리상도 수상했다.
2013년에는 2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7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팀의 일본 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24연승, 전년부터 28연승, 포스트 시즌 2승을 포함한 30연승은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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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07년
田中 将大일본어는 2007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종전 전국 고교 최다 탈삼진 기록(423개)을 넘어선 458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데뷔 첫 해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 11승 7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3.1.2. 2008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일본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9승 7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19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여 양대 리그(퍼시픽 리그 또는 센트럴 리그)를 통틀어 2위를 차지했고, 이는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고교 졸업 직후 신인으로는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퍼시픽 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3.1.3. 2009년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돼 대회 2연패 달성에 기여했다. 정규 시즌 개막 이후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 개막전에 선발로 나서 완봉승을 거두는 등 시즌 첫 승리 투수가 됐고, 4월 14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1실점 완투, 4월 22일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서 완봉승, 4월 29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노무라 가쓰야 감독의 감독 통산 1500승째가 되는 1실점 완투를 거두는 등 1993년 고미야마 사토루, 하세가와 시게토시 이래 처음으로 개막 이후부터 4경기 연속 완투 승리를 기록한 공로로 자신의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5월 13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완투는 중단됐지만 6월 3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패할 때까지 개막 이후 7연승을 기록했다.
6월 11일 주니치와의 경기에서 시즌 8승을 올린 이후 7월 20일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자기 최고 속도를 경신하는 155km/h를 측정하면서 회복의 조짐을 보였지만, 평균 자책점 1점대를 유지하면서도 올스타전 이후까지 승리와는 멀어지고 있었다. 8월 7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는 2개월 만에 승리 투수가 되면서 시즌 9승을 올린 이후로는 안정된 투구와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남겨 8월 27일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개인 최다 기록인 12승째를 기록했다. 8월에는 4경기에 등판하여 4승 무패, 평균 자책점 1.44, 탈삼진 30개 등 좋은 성적으로 통산 두 번째 월간 MVP에 선정됐다. 지원율이 퍼시픽 리그에서는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인 3.54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리그 2위 타이 기록이자 팀 내에서는 1위에 해당되는 15승, 리그 3위인 평균 자책점 2.33을 남겼다.
10월 17일 클라이맥스 시리즈 제1 스테이지 2차전인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자신으로서는 처음으로 무볼넷 완투 승리를 거둔 것과 동시에 라쿠텐의 제2 스테이지 진출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인 12월 25일에는 프로 입단 4년차 선수로서는 다르빗슈 유 다음으로 역대 두 번째 높은 연봉인 180으로 재계약을 맺었는데(금액은 모두 추정) 이것은 지난 시즌 연봉보다 무려 105이나 높아진 액수다.
3.1.4. 2010년
다나카는 2010년에 탤런트 사토다 마이와의 교제를 발표했다.
3.1.5. 2011년
이 해에는 19승 5패, 평균자책점 1.27, 241탈삼진을 기록하며 투수 4관왕(최다승, 최우수 평균자책점, 최우수 투수, 최다 완봉)을 달성했다. 사와무라 에이지 상,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
3.1.6. 2012년
2012년에는 사토다 마이와 결혼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10승 4패, 평균자책점 1.87, 169탈삼진을 기록하며 최다 탈삼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시즌 종료 후, 장래적인 메이저 리그 진출 의사를 밝혔다.
3.1.7. 2013년
제3회 WBC에 일본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2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7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첫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와 일본 시리즈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의 첫 일본 시리즈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만장일치로 MVP에 선정되었고, 2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3.2. 뉴욕 양키스 시절 (2014~2020년)
2013년 시즌 후, 다나카는 MLB 구단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개정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라쿠텐은 2013-14년 오프시즌에 20의 포스팅 비용을 받고 다나카를 MLB에 포스팅했다. 2013년 12월 26일, 모든 30개 MLB 구단은 25세의 우완 투수 다나카와 계약할 수 있는 30일간의 기간이 동부 표준시(EST) 오전 8시에 시작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구단들은 에이전트 케이시 클로즈를 대리인으로 하는 다나카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한인 2014년 1월 24일 오후 5시(EST)까지 시간이 주어졌다.
다나카의 포스팅 이후 한 달 동안,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카고 컵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포함한 여러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알려졌다. 2014년 1월 22일, 다나카는 양키스와 7년, 155의 계약에 서명했다. 이 계약에는 4년 후 선수 옵트아웃 조항과 완전한 무트레이드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2016년 2월 15일, 다나카의 부인 사토다 마이가 뉴욕 소재의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으며, 모자 모두 건강한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다나카는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훈련 중이었으나, 훈련을 멈춘 후 부인과 아들이 있는 뉴욕으로 갔다.
다나카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뉴욕 양키스에서 활동하며, 지구 우승 1회에 기여하였다. 다나카의 MLB 통산 수비 기록은 다음과 같다.
| 년도 | 구단 | 투수(P) | |||||
|---|---|---|---|---|---|---|---|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
| 2020 | NYY | 10 | 3 | 7 | 0 | 0 | 1.000 |
3.2.1. 2014년
타나카는 2014년 4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첫 타자였던 전 양키스 선수 멜키 카브레라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7이닝 8탈삼진으로 양키스의 7-3 승리에 기여하며 메이저 리그 첫 승을 거머쥐었다. 4월 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 데뷔전에서는 7이닝 10탈삼진을 기록했지만, 양키스가 5-4로 패배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5월 14일 뉴욕 메츠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는 호세 발베르데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고, 양키스가 메츠를 4-0으로 완봉승하는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첫 완투승을 거두었다. 타나카는 5월 20일 시카고 컵스에게 6-1로 패하기 전까지 6승 무패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2년 8월 19일 이후 프로야구에서 첫 패배였다.
6월에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완투 경기에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전 양키스 선수 로빈슨 카노가 9회말 2점 홈런을 치면서 그의 완봉승은 무산되었다. 시즌 초 14경기에서 11승 1패, 평균자책점 1.99를 기록하며 99이닝 동안 11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12승을 거둔 최초의 양키스 신인 선수가 되었고, 아메리칸 리그 예비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그와 팀 동료 델린 베탄시스는 1947년 스펙 셰이 이후 올스타전에 출전한 최초의 양키스 신인 투수였다.
2014년 7월 8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6⅔이닝 동안 5실점을 기록한 후, 오른쪽 팔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다음 날,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8경기에 출전하여 12승 4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했고,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해야 했다. MRI 검사 결과, 팔꿈치의 UCL(내측측부인대)이 부분적으로 파열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의사의 권고에 따라 양키스 팀 주치의 크리스토퍼 S. 아마드 박사로부터 PRP 주사를 맞았고, UCL 수술인 토미 존 수술 대신 6주간 팔꿈치를 휴식시켰다. 9월 21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복귀하여 양키스의 5-2 승리에 기여하며 시즌 13승을 거두었다. 그는 2014년 시즌에 단 한 번 더 등판하여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7실점(5자책)을 기록하며 패배했다. 2014년 메이저 리그 데뷔 시즌 20경기에서 136⅓이닝 동안 141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3승 5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2014년 시즌 후, 스포츠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는 타나카가 의사의 권고를 따르고 재활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수술을 받았어야 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는 재활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3.2.2. 2015년
조 지라디 감독은 다나카를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선택했다. 2015년 4월 6일, 다나카는 블루제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여 3회에 에드윈 엔카나시온에게 홈런을 맞는 등 5실점하며 양키스의 패배에 기여했다. 4월 28일, 다나카는 팔뚝과 손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시 그는 4경기에 출전하여 2승 1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러한 부상과 부진한 첫 경기로 인해, 스포츠 언론들은 다나카가 주치의의 권고와는 달리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추측했다. 한 달간의 결장 후, 6월 3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복귀한 다나카는 7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으며 양키스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6월 2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는 커리어 최다인 6자책점을 기록했다.
9월 20일, 다나카는 햄스트링 부상(Grade 1) 진단을 받았다. 그는 뉴욕 메츠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번트를 시도한 후 1루로 달리다가 부상을 입었고,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다나카의 시즌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게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게 3-0으로 패배하며 마무리되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5이닝 동안 2자책점을 허용했다. 다나카는 2015년 시즌 24경기에 출전하여 12승 7패, 평균자책점 3.51, 154이닝을 소화했으며, WHIP는 0.994로 150이닝 이상을 소화한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 중 가장 낮았다. 2015년, 다나카는 25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3.2.3. 2016년
다나카는 2016년에도 뉴욕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되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5⅔이닝 동안 2실점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4월 17일, 다나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그리고 MLB 역사상 처음으로 전 라쿠텐 동료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와쿠마 히사시와 맞붙었다. 다나카는 7이닝 동안 2자책점을 허용하고 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고, 이와쿠마는 패전 투수가 되었다.
첫 8경기에서 다나카는 1승 7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5월 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 무실점 경기가 포함되어 있다. 6월 29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는 6이닝 동안 6자책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7월 1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는 4⅔이닝만 소화하며 시즌 최단 이닝 수를 기록했고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까지 다나카는 18경기에 출전하여 6승 2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고, 117이닝을 던지며 9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다나카는 3년 연속으로 서브웨이 시리즈(Subway Series)에 선발 출전했지만, 8월 2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7실점(6자책점)하며 패했다. 이는 2016년 그의 마지막 패배가 되었는데, 다나카는 시즌 후반 강세를 보이며 마지막 10경기에서 7연승을 거두었다. 8월 24일 다나카는 이와쿠마와 다시 맞붙어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고, 이와쿠마는 다시 한번 패전을 기록했다. 9월 10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는 7⅓이닝 동안 시즌 최다인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막아내며 평균자책점을 2.97로 낮추었고, 이는 아메리칸 리그 최고 기록이었다.
9월 21일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허용한 후 다나카는 굴곡근 염좌 진단을 받고 5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염좌가 회복된 후, 양키스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고, 의미 없는 경기에서 다나카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다나카가 시즌 마지막 예정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2016년 후반기 다나카는 13경기에 출전하여 8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했고, 82⅔이닝을 던지며 72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016년 다나카는 커리어 하이인 31경기에 선발 등판했고, MLB 커리어 최초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다. 그는 199⅔이닝을 던지며 14승 4패, 165탈삼진,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는데, 이는 아메리칸 리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다나카는 투구 이닝, 승리, 탈삼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고(5.4 WAR로 리그 3위), 아메리칸 리그 사이 영 상 투표에서 애런 산체스와 함께 7위를 기록했다.
3.2.4. 2017년
2017년 2월 14일, 조 지라디 감독은 다나카 마사히로를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했다. 다나카는 스프링 캠프에서 23⅔이닝 동안 자책점 1점만 허용하며 0.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4월 2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다나카는 2⅔이닝만 소화하며 커리어 하이인 7자책점을 기록, 양키스는 7-3으로 패했다. 4월 27일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커리어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둘 때까지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이 완봉승은 97개의 투구수만 기록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데, 이는 흔히 "매덕스"(100개 미만의 투구수로 완봉승을 거두는 것)라고 불리며, 2017시즌 어떤 투수도 기록하지 못한 기록이었다. 개막전 부진 이후 6경기에서 3자책점 이상을 허용한 것은 단 한 번뿐이었고, 5월 8일에는 평균자책점을 4.36까지 낮췄다.
5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는데, 이 경기는 데릭 지터의 등번호 영구결번식이 열리는 날이었다. 다나카는 1⅔이닝 동안 커리어 하이인 8자책점을 기록하며 4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비평가들은 다나카가 지터와 양키스를 위한 특별한 밤을 "망쳤다"고 비난했다. 다음 등판에서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3이닝 동안 6실점, 3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5월 2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커리어 하이인 1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음 두 경기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7실점,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5실점하며 두 경기 모두 패하며 6월 6일 기준 5승 7패, 평균자책점 6.55를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승패 없이 반등했지만,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흔들리며 3개의 홈런을 허용, 6연패를 기록했다.
야구 분석가들은 2016년 뛰어난 활약과 2014년 이후 양키스 에이스로서의 명성을 고려할 때 다나카의 갑작스러운 부진의 원인을 밝히려고 노력했다. 비평가들은 여러 구종에서 크게 빗나가고 유리한 타자 카운트에 몰리는 "밋밋한" 슬라이더를 지적했다. 일부는 부상으로 인한 것이며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다고 우려했지만, 양키스(그리고 다나카 자신)는 다나카가 완전한 건강 상태라고 주장했다. 다나카의 부진의 핵심은 홈런이었는데, 시즌 초 76⅔이닝 동안 21개의 홈런을 허용했는데, 이는 2016년 전체 시즌 22개의 홈런 허용과 비교되는 수치이다. 6월 23일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인 투수인 유 다르빗슈와 맞대결을 펼쳐 8이닝 무실점, 9탈삼진으로 열세를 딛고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7월 28일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다나카는 1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6회까지 퍼펙트 게임을 유지했고, 8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만 허용했다. 8월 12일,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는 단 한 경기만 결장했다. 8월 27일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시즌 10승을 거두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일본인 투수가 되었다. 9월 29일 블루제이스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15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고,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함께 2017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공유했다. 2017년 30경기에 출전하여 13승 12패, 평균자책점 4.74, 194탈삼진, 178⅓이닝 동안 35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다나카는 인디언스와의 2017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2015년 AL 와일드카드 게임에서 재대결을 펼친 댈러스 카이클과 애스트로스와의 2017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실점으로 패했다. 그러나 5차전에서 다시 카이켈과 맞붙어 7이닝 무실점, 8탈삼진으로 승리를 거두며 양키스가 시리즈 전적 3-2로 앞서 나가도록 도왔다.
11월 3일,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하지 않고, 원래 계약에 남은 3년 67에 양키스에 잔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2.5. 2018년
2018년 다나카의 첫 선발 등판은 순조로웠다. 13타자를 연속으로 범타 처리했고, 8개의 삼진을 잡았으며, 6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동안 1실점(랜달 그리척의 솔로 홈런)만 허용하며 뉴욕 양키스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6월 8일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는 애런 저지의 희생 플라이로 커리어 첫 득점을 올렸지만, 이후 햄스트링 경직으로 경기에서 조기 강판되었다. 다음 날인 6월 9일, 다나카는 양쪽 햄스트링의 경미한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자 명단 복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4-0 완봉승을 거두었다. 그해 12승 6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했다.
3.2.6. 2019년
2019년 3월 28일, 루이스 세베리노의 회전근 건염으로 인해 양키스는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개막전 선발 등판을 맡겼다. 이는 일본인 투수로는 최다 개막전 선발 등판 기록(4회)으로, 노모 히데오를 넘어선 기록이었다. 다나카는 5⅔이닝 동안 6피안타 2실점, 탈삼진 5개를 기록했고, 양키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7-2로 승리했다. 이는 다나카의 첫 개막전 승리였다. 6월 17일, 다나카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2피안타 완봉승을 거두며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6월 29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는 1회에 6실점을 기록하고 2아웃 이후 강판되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서 선발 등판 후 이닝을 채우지 못한 첫 번째 경기였지만, 양키스는 17-13으로 승리했다. 7월 6일, 다나카는 마커스 스트로먼(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부상으로 인해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7월 25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는 다나카의 프로 야구 커리어에서 최악의 경기였다. 1회에 7실점, 3회에 5실점을 기록하며 총 12실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그의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이었고, 10명의 타자만 잡았다(탈삼진 4개). 또한 1923년 이후 양키스 투수의 한 경기 최다 자책점 기록이기도 했다.
다나카는 2019 ALDS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2019 ALCS 1차전에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6이닝 1피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4일, 다나카는 오른쪽 팔꿈치 골극 제거 수술을 받았다.
2019년 시즌에는 11승 9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했다.
3.2.7. 2020년
2020년 7월 4일, 뉴욕 양키스의 시뮬레이션 경기에서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타구에 머리를 맞아 경미한 뇌진탕을 당했다. 8월 1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6⅔이닝 동안 2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고, 양키스는 5-2로 승리했다. 다나카는 10경기에 출전하여 3승 3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다.
3.3.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복귀 (2021~2024년)
2020년 시즌 후, 다나카는 COVID-19 팬데믹 기간 중 미국의 아시아계 혐오 증가로 인해 가족의 안전을 우려하여 MLB를 떠나 일본으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 1월 28일, 일본 프로야구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2년 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계약 규모는 연봉 9억 엔(약 8.6)에 인센티브가 추가된 조건으로, NPB 역사상 최고 연봉 선수였다. 등번호는 18번을 받았다.
2023년 1월 7일, 라쿠텐과 1년 계약을 갱신했다. 2023 시즌에는 24경기에 출전하여 7승 11패, 평균자책점 4.91, 139⅓이닝 동안 81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후인 10월 31일, 오른쪽 팔꿈치 청소 수술을 받았다.
2024년 라쿠텐에서 한 차례 등판하여 5이닝 동안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2024년 11월 24일, 다나카와 이글스는 결별했다.
3.4.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2025년 ~)
2024년 12월 15일, 일본 프로야구의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했다.
4. 국가대표 경력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프로 선수로서 올림픽에 출전한 최연소 일본 야구 선수가 되었다. 예선 첫 경기인 쿠바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하여 1이닝 무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중간 계투로 출전 시간은 제한적이었지만 평균자책점 0.00과 팀 내 최고 탈삼진율을 기록했다.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도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2라운드 한국과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했지만 이범호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준결승전 미국과의 경기에도 출전하여 지미 롤린스에게 3루타를 맞았지만 데이비드 라이트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무리했고, 일본의 대회 2연패에 기여했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대회 전 부진으로 우려를 샀다. 브라질과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여 1자책점을 기록했고, 쿠바전에서는 구원으로 나와 1실점 했지만 이후 2이닝 동안 6탈삼진을 기록했다. 대만전에도 구원 등판하여 2이닝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8회말 3번째 이닝에서 동점을 허용했다. 다나카는 불안정한 투구로 6이닝 동안 10안타 3실점(2자책점) 10탈삼진,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12월 4일에 제3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 후보 선수 34명에 포함되었다.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5. 플레이 스타일
다나카 마사히로는 높은 스리쿼터에서 드롭 앤 드라이브 동작으로 공을 던지는 오른손 투수이다. 평균 약 144.84km 초반대의 속구(포심, 투심)를 던지며, 최고 구속은 약 156.11km이다. 늦은 낙차가 있는 약 135.18km~약 141.62km의 스플리터, 약 128.75km대 중후반의 슬라이더, 그리고 가끔씩 커브볼을 구사한다. 메이저 리그(MLB)에서는 약 128.75km대 후반의 커터를 추가했다. 팔꿈치 부상 이후, 속구 구속 회복에 시간을 할애했고, 현재는 포심 패스트볼보다 투심 패스트볼을 더 선호한다. 뛰어난 제구력을 가지고 있으며, 메이저 리그(MLB) 통산 9이닝당 볼넷 개수(BB/9)는 1.8, 탈삼진 대 볼넷 비율(K/BB)은 4.76을 기록했다.
6. 에피소드
* "마군"이라는 애칭은 미일 친선 고교 야구 때 감독이었던 이즈미 미노루가 선수 간 교류를 위해 서로 성씨로 부르는 것을 금지하면서 비롯됐다.
* 일본의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의 열성팬이다. 여러 차례 그룹의 콘서트에 참석했고, 연습 때는 모모이로 클로버 Z 멤버 색깔 다섯 가지로 주문 제작된 여러 색깔의 글러브를 착용한다. 공식 경기에서는 클로버 잎이 수놓아진 글러브를 착용한다. 그의 야구팀이 팬클럽 회원들에게 증정한 "응원 용품" 수건에도 "다나카"라는 글자와 함께 다섯 가지 색상이 사용되었다. 그가 한 시즌 16연승이라는 일본 프로야구 신기록을 세운 경기에서는 관중들에게 같은 색상 배합의 응원 현수막이 배포되었다.
* 경기 등장곡으로 모모이로 클로버 Z의 노래를 사용한다. 뉴욕 양키스에 합류한 후 홈 경기 등장곡은 모모이로 클로버 Z의 "My Dear Fellow"인데, 이 노래는 다나카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져 일본에서 발매되기 전에 양키 스타디움 데뷔 무대에서 공개되었다.
* 2020년 1월 29일, 자신의 트위터 피드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 아이돌 그룹 컨트리 무스메의 전 멤버이자 전 매니저였으며 텔레비전 방송인인 사토다 마이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2012년 12월 하와이에서 거행되었다. 2016년 2월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아내 사토다 마이 역시 모모이로 클로버 Z의 팬이다.
7. 수상 및 타이틀
다나카 마사히로는 일본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B)에서 활동하며 여러 상을 받았다.
; NPB (일본프로야구)
* 2007 골든 루키상 (2007년)
; 기타
* 효고현 스포츠 우수 선수 특별상 (2013년)
* 이타미시민 영예상 (2013년, 2021년)
* 잠자는 of the year (2013년)
* 베스트 지니스트: 글로벌 특별 갬투상 (2014년)
* 해피 핸드 (2013년)
* 일본 자연 보호 대상 (2020년)
7.1. 타이틀 (NPB)
* 다승왕: 2회 (2011년, 2013년)
* 최우수 평균 자책점: 2회 (2011년, 2013년)
* 최다 탈삼진: 1회 (2012년)
* 최고 승률: 2회 (2011년, 2013년) ※ 2011년에는 최우수 투수로서 수상
7.2. 수상 (NPB)
| 수상 |
|---|
8. 개인 기록
| 구분 | 소속팀 | 시즌 | 경기 | 선발 | 완투 | 완봉 | 무4사구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승률 | 타자 | 투구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고의4구 | 사구 | 탈삼진 | 폭투 | 보크 | 실점 | 자책점 |
|---|---|---|---|---|---|---|---|---|---|---|---|---|---|---|---|---|---|---|---|---|---|---|---|---|
| NPB | 라쿠텐 | 2007년 | 28 | 28 | 5 | 1 | 1 | 11 | 7 | 0 | 0 | .611 | 774 | 186⅓ | 179 | 15 | 65 | 0 | 8 | 196 | 7 | 0 | 81 | 75 |
| 2008년 | 25 | 24 | 5 | 1 | 0 | 9 | 7 | 1 | 0 | .563 | 692 | 172⅔ | 151 | 13 | 47 | 1 | 4 | 159 | 6 | 0 | 70 | 66 | ||
| 2009년 | 25 | 24 | 5 | 4 | 1 | 15 | 6 | 0 | 0 | .714 | 743 | 189⅓ | 149 | 13 | 45 | 0 | 4 | 171 | 3 | 1 | 56 | 53 | ||
| 2010년 | 20 | 20 | 3 | 0 | 0 | 11 | 6 | 0 | 0 | .647 | 581 | 138⅔ | 121 | 11 | 49 | 0 | 6 | 153 | 6 | 0 | 59 | 52 | ||
| 2011년 | 27 | 26 | 14 | 6 | 6 | 19 | 5 | 0 | 1 | .792 | 890 | 226⅓ | 169 | 11 | 42 | 0 | 10 | 241 | 4 | 0 | 48 | 44 | ||
| 2012년 | 22 | 22 | 10 | 3 | 5 | 10 | 4 | 0 | 0 | .714 | 695 | 173⅓ | 136 | 5 | 37 | 0 | 7 | 169 | 1 | 0 | 42 | 38 | ||
| 2013년 | 28 | 27 | 8 | 8 | 1 | 24 | 0 | 1 | 0 | 1.000 | 829 | 212 | 149 | 11 | 35 | 0 | 9 | 183 | 4 | 0 | 35 | 32 | ||
| 라쿠텐 | 2021년 | 23 | 23 | 3 | 1 | 0 | 4 | 9 | 0 | 0 | .308 | 636 | 155⅔ | 144 | 16 | 35 | 0 | 4 | 157 | 6 | 0 | 61 | 56 | |
| MLB | 뉴욕 양키스 | 2014년 | 20 | 20 | 1 | 1 | 0 | 13 | 5 | 0 | 0 | .722 | 551 | 136⅓ | 127 | 15 | 21 | 1 | 6 | 141 | 5 | 0 | 43 | 42 |
| 2015년 | 24 | 24 | 0 | 0 | 0 | 12 | 7 | 0 | 0 | .632 | 618 | 154 | 133 | 25 | 22 | 1 | 3 | 139 | 5 | 0 | 60 | 59 | ||
| 2016년 | 31 | 31 | 0 | 0 | 0 | 14 | 4 | 0 | 0 | .778 | 793 | 199⅔ | 172 | 22 | 36 | 1 | 5 | 165 | 7 | 0 | 69 | 68 | ||
| 2017년 | 30 | 30 | 1 | 1 | 0 | 13 | 12 | 0 | 0 | .520 | 734 | 178⅓ | 169 | 35 | 41 | 1 | 5 | 194 | 2 | 0 | 96 | 94 | ||
| 2018년 | 27 | 27 | 1 | 1 | 0 | 12 | 6 | 0 | 0 | .667 | 657 | 156 | 147 | 25 | 40 | 0 | 4 | 159 | 4 | 0 | 71 | 63 | ||
| 2019년 | 32 | 31 | 1 | 1 | 0 | 11 | 9 | 0 | 0 | .550 | 747 | 182 | 174 | 28 | 32 | 0 | 4 | 149 | 5 | 0 | 93 | 87 | ||
| 2020년 | 10 | 10 | 0 | 0 | 0 | 3 | 3 | 0 | 0 | .500 | 199 | 48 | 44 | 8 | 8 | 0 | 1 | 44 | 1 | 0 | 20 | 19 | ||
| 라쿠텐 | 2022년 | 25 | 25 | 1 | 0 | 0 | 9 | 12 | 0 | 0 | .429 | 665 | 163 | 157 | 17 | 30 | 0 | 5 | 141 | 5 | 0 | 69 | 66 | |
| 2023년 | 24 | 24 | 0 | 0 | 0 | 7 | 11 | 0 | 0 | .389 | 584 | 139⅓ | 160 | 19 | 27 | 0 | 4 | 81 | 4 | 0 | 77 | 76 | ||
| 2024년 | 1 | 1 | 0 | 0 | 0 | 0 | 1 | 0 | 0 | .000 | 22 | 5 | 6 | 0 | 1 | 0 | 0 | 2 | 0 | 0 | 4 | 4 | ||
| NPB 통산: 10년 | 228 | 224 | 54 | 24 | 14 | 95 | 68 | 1 | 1 | .583 | 6811 | 1660 | 1521 | 132 | 408 | 1 | 61 | 1451 | 47 | 1 | 638 | 593 | ||
| MLB 통산: 7년 | 174 | 173 | 4 | 3 | 0 | 78 | 46 | 0 | 0 | .629 | 4300 | 1054⅓ | 966 | 158 | 206 | 4 | 28 | 991 | 29 | 0 | 452 | 432 | ||
| 미일통산: 17년 | 402 | 397 | 58 | 27 | 14 | 173 | 114 | 1 | 1 | .603 | 11111 | 2714⅓ | 2487 | 290 | 614 | 5 | 89 | 2442 | 76 | 1 | 1090 | 1025 | ||
* NPB 첫 기록
* 첫 등판·첫 선발: 2007년 3월 2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차전(후쿠오카 야후 재팬 돔), 1과 2/3이닝 6실점
* 첫 탈삼진: 상동, 1회말에 다무라 히토시로부터
* 첫 승리·첫 완투 승리: 2007년 4월 18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5차전(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9이닝 2실점
* 첫 완봉 승리: 2007년 6월 13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 3차전(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고졸 신인으로서는 역대 15번째
* 첫 세이브: 2008년 6월 22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3차전(히로시마 시민 구장), 7회말에 2번째 투수로서 구원 등판·마무리, 3이닝 무실점
* 첫 타점: 2008년 5월 25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6회초에 가마다 유야로부터 유격수 땅볼 사이에 기록
* 첫 안타: 2009년 6월 18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4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3회초에 오타케 간으로부터 중전 안타
* MLB 첫 기록
* 첫 등판·첫 선발 등판·첫 승리·첫 선발 승리: 2014년 4월 4일, 대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로저스 센터), 7이닝 3실점(자책점 2)
* 첫 탈삼진: 상동, 1회말 호세 바티스타에게 헛스윙 삼진
* 첫 완투·첫 완봉승: 2014년 5월 14일, 대 뉴욕 메츠전 (시티 필드) ※ 일본인 투수로는 역사상 7번째
* 첫 안타: 상동, 9회초 호세 발베르데에게 중전 안타
* NPB 기록 달성 경력
| 달성 내용 | 달성일 | 상대팀 | 구장 | 비고 |
|---|---|---|---|---|
| 통산 1000투구 이닝 | 2012년 6월 29일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역대 327번째 |
| 통산 1000탈삼진 | 2012년 8월 19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세이부 돔 | 역대 131번째 |
| 통산 100승 | 2021년 4월 24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라쿠텐 생명파크 미야기 | 역대 139번째, 177경기 만에 달성 (역대 2위) |
| 통산 1500투구 이닝 | 2022년 5월 3일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 삿포로 돔 | 역대 181번째, 구단 사상 첫 번째 |
| 통산 1500탈삼진 | 2023년 4월 6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 역대 59번째 |
* 1경기 18탈삼진: 2011년 8월 27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전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역대 3위)
* 시즌 2회 1경기 15탈삼진 이상: 2011년 (사상 3번째)
* 연장전 무사사구 완봉승: 2012년 8월 26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전 (연장 10회,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퍼시픽리그 1971년 이후 41년 만)
* 고졸 1년차부터 7년 연속 완봉승 (사상 5번째)
* 28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8일 (사상 최장,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개막부터 24연승: 2013년 4월 2일 - 2013년 10월 8일 (사상 최장,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시즌 24연승: 위와 같음 (사상 최장)
* 선발 등판 기회 17연승: 2013년 6월 9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야구 기록)
* 등판 기회 15연승: 2013년 6월 9일 - 2013년 9월 21일 (일본 프로야구 타이 기록)
* 시즌 승률 1.000: 2013년 (사상 4번째, 2리그제 이후 마사시바 시게아리 이후 2번째, 20승 이상은 사상 최초)
* 시즌 무패로 최다승: 2013년 (사상 최초)
* 시즌 24승: 2013년 (라쿠텐 구단 기록)
* 올스타전 출전: 7회 (2007년,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23년) ※ 2021년에도 선출되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 개막 투수: 2회 (2012년, 2023년)
* 통산 K/BB: 4.50 (통산 1000이닝 이상 투수 중 일본 프로야구 역대 3위)
* 포스트시즌 포함 30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27일 (시즌 공식전: 28, CS: 1, 일본 시리즈: 1)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미일 통산 기록
* 정규 시즌 연승 기록: 34승 (2012년 8월 26일 ~ 2014년 5월 20일)
* 기타 (NPB)
* 올스타전 출장: 6회(2007년 ~ 2009년, 2011년 ~ 2013년)
* 한 경기 18탈삼진: 2011년 8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차전(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역대 2위
* 연장전 무볼넷 완봉 승리: 2012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1차전(연장 10회,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퍼시픽 리그에서는 1971년 6월 24일 다카하시 나오키(도에이)가 긴테쓰전에서 기록한 이래 41년 만에 경신
* 연속 승리: 28승(2012년 8월 26일 ~ 2013년 시즌 종료) ※일본 프로 야구 기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개막 이후부터의 연속 승리: 24승(2013년 4월 2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 야구 기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시즌 연속 승리: 24승(2013년)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시즌 승률: 1.000(2013년) ※일본 프로 야구 타이 기록(역대 4번째, 양대 리그제 이후 마시바 시게쿠니 이래 2번째), 20승 이상을 거둔 기록은 사상 첫 번째
* 시즌 무패에서의 최다승(2013년) ※일본 프로 야구 사상 최초
* 선발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7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5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9월 21일) ※일본 프로 야구 타이 기록
* 시즌 승리: 24승(2013년) ※라쿠텐 구단 기록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승리: 3승(2013년 기준) ※클라이맥스 시리즈 타이 기록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완투 승리: 3승(2013년 기준, 클라이맥스 시리즈 첫 등판부터) ※클라이맥스 시리즈 기록
* 일본 시리즈 구단 첫 승리: 2013년 2차전,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K스타 미야기), 9이닝 1실점에서 완투 승리
* 일본 시리즈 매 이닝 탈삼진: 상동, 12탈삼진, 역대 3번째
* 포스트 시즌을 포함한 연승 기록: 30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27일(시즌 공식전 28승, 클라이맥스 시리즈 1승, 일본 시리즈 1승),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기타 (미일 통산)
* 정규 시즌 연승 기록: 34승 (NPB영어: 28승, MLB영어: 6승)
* 기타 (MLB)
* MLB 올스타전 선출: 1회(2014년)
8.1. NPB 첫 기록
* 첫 등판·첫 선발: 2007년 3월 2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3차전(후쿠오카 야후 재팬 돔), 1과 2/3이닝 6실점
* 첫 탈삼진: 상동, 1회말에 다무라 히토시로부터
* 첫 승리·첫 완투 승리: 2007년 4월 18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5차전(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9이닝 2실점
* 첫 완봉 승리: 2007년 6월 13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 3차전(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고졸 신인으로서는 역대 15번째
* 첫 세이브: 2008년 6월 22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3차전(히로시마 시민 구장), 7회말에 2번째 투수로서 구원 등판·마무리, 3이닝 무실점
* 첫 타점: 2008년 5월 25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6회초에 가마다 유야로부터 유격수 땅볼 사이에 기록
* 첫 안타: 2009년 6월 18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4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 3회초에 오타케 간으로부터 중전 안타
8.2. MLB 첫 기록
8.3. NPB 기록 달성 경력
| 달성 내용 | 달성일 | 상대팀 | 구장 | 비고 |
|---|---|---|---|---|
| 통산 1000투구 이닝 | 2012년 6월 29일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역대 327번째 |
| 통산 1000탈삼진 | 2012년 8월 19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세이부 돔 | 역대 131번째 |
| 통산 100승 | 2021년 4월 24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라쿠텐 생명파크 미야기 | 역대 139번째, 177경기 만에 달성 (역대 2위) |
| 통산 1500투구 이닝 | 2022년 5월 3일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 삿포로 돔 | 역대 181번째, 구단 사상 첫 번째 |
| 통산 1500탈삼진 | 2023년 4월 6일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 역대 59번째 |
* 1경기 18탈삼진: 2011년 8월 27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전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역대 3위)
* 시즌 2회 1경기 15탈삼진 이상: 2011년 (사상 3번째)
* 연장전 무사사구 완봉승: 2012년 8월 26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전 (연장 10회, 일본 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퍼시픽리그 1971년 이후 41년 만)
* 고졸 1년차부터 7년 연속 완봉승 (사상 5번째)
* 28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8일 (사상 최장,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개막부터 24연승: 2013년 4월 2일 - 2013년 10월 8일 (사상 최장,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시즌 24연승: 위와 같음 (사상 최장)
* 선발 등판 기회 17연승: 2013년 6월 9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야구 기록)
* 등판 기회 15연승: 2013년 6월 9일 - 2013년 9월 21일 (일본 프로야구 타이 기록)
* 시즌 승률 1.000: 2013년 (사상 4번째, 2리그제 이후 마사시바 시게아리 이후 2번째, 20승 이상은 사상 최초)
* 시즌 무패로 최다승: 2013년 (사상 최초)
* 시즌 24승: 2013년 (라쿠텐 구단 기록)
* 올스타전 출전: 7회 (2007년,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23년) ※ 2021년에도 선출되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 개막 투수: 2회 (2012년, 2023년)
* 통산 K/BB: 4.50 (통산 1000이닝 이상 투수 중 일본 프로야구 역대 3위)
* 포스트시즌 포함 30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27일 (시즌 공식전: 28, CS: 1, 일본 시리즈: 1)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8.4. 미일 통산 기록
| 구분 | 소속팀 | 시즌 | 경기 | 선발 | 완투 | 완봉 | 무4사구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승률 | 타자 | 투구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고의4구 | 사구 | 탈삼진 | 폭투 | 보크 | 실점 | 자책점 |
|---|---|---|---|---|---|---|---|---|---|---|---|---|---|---|---|---|---|---|---|---|---|---|---|---|
| NPB | 라쿠텐 | 2007년 | 28 | 28 | 5 | 1 | 1 | 11 | 7 | 0 | 0 | .611 | 774 | 186⅓ | 179 | 15 | 65 | 0 | 8 | 196 | 7 | 0 | 81 | 75 |
| 2008년 | 25 | 24 | 5 | 1 | 0 | 9 | 7 | 1 | 0 | .563 | 692 | 172⅔ | 151 | 13 | 47 | 1 | 4 | 159 | 6 | 0 | 70 | 66 | ||
| 2009년 | 25 | 24 | 5 | 4 | 1 | 15 | 6 | 0 | 0 | .714 | 743 | 189⅓ | 149 | 13 | 45 | 0 | 4 | 171 | 3 | 1 | 56 | 53 | ||
| 2010년 | 20 | 20 | 3 | 0 | 0 | 11 | 6 | 0 | 0 | .647 | 581 | 138⅔ | 121 | 11 | 49 | 0 | 6 | 153 | 6 | 0 | 59 | 52 | ||
| 2011년 | 27 | 26 | 14 | 6 | 6 | 19 | 5 | 0 | 1 | .792 | 890 | 226⅓ | 169 | 11 | 42 | 0 | 10 | 241 | 4 | 0 | 48 | 44 | ||
| 2012년 | 22 | 22 | 10 | 3 | 5 | 10 | 4 | 0 | 0 | .714 | 695 | 173⅓ | 136 | 5 | 37 | 0 | 7 | 169 | 1 | 0 | 42 | 38 | ||
| 2013년 | 28 | 27 | 8 | 8 | 1 | 24 | 0 | 1 | 0 | 1.000 | 829 | 212 | 149 | 11 | 35 | 0 | 9 | 183 | 4 | 0 | 35 | 32 | ||
| 라쿠텐 | 2021년 | 23 | 23 | 3 | 1 | 0 | 4 | 9 | 0 | 0 | .308 | 636 | 155⅔ | 144 | 16 | 35 | 0 | 4 | 157 | 6 | 0 | 61 | 56 | |
| MLB | 뉴욕 양키스 | 2014년 | 20 | 20 | 1 | 1 | 0 | 13 | 5 | 0 | 0 | .722 | 551 | 136⅓ | 127 | 15 | 21 | 1 | 6 | 141 | 5 | 0 | 43 | 42 |
| 2015년 | 24 | 24 | 0 | 0 | 0 | 12 | 7 | 0 | 0 | .632 | 618 | 154 | 133 | 25 | 22 | 1 | 3 | 139 | 5 | 0 | 60 | 59 | ||
| 2016년 | 31 | 31 | 0 | 0 | 0 | 14 | 4 | 0 | 0 | .778 | 793 | 199⅔ | 172 | 22 | 36 | 1 | 5 | 165 | 7 | 0 | 69 | 68 | ||
| 2017년 | 30 | 30 | 1 | 1 | 0 | 13 | 12 | 0 | 0 | .520 | 734 | 178⅓ | 169 | 35 | 41 | 1 | 5 | 194 | 2 | 0 | 96 | 94 | ||
| 2018년 | 27 | 27 | 1 | 1 | 0 | 12 | 6 | 0 | 0 | .667 | 657 | 156 | 147 | 25 | 40 | 0 | 4 | 159 | 4 | 0 | 71 | 63 | ||
| 2019년 | 32 | 31 | 1 | 1 | 0 | 11 | 9 | 0 | 0 | .550 | 747 | 182 | 174 | 28 | 32 | 0 | 4 | 149 | 5 | 0 | 93 | 87 | ||
| 2020년 | 10 | 10 | 0 | 0 | 0 | 3 | 3 | 0 | 0 | .500 | 199 | 48 | 44 | 8 | 8 | 0 | 1 | 44 | 1 | 0 | 20 | 19 | ||
| 라쿠텐 | 2022년 | 25 | 25 | 1 | 0 | 0 | 9 | 12 | 0 | 0 | .429 | 665 | 163 | 157 | 17 | 30 | 0 | 5 | 141 | 5 | 0 | 69 | 66 | |
| 2023년 | 24 | 24 | 0 | 0 | 0 | 7 | 11 | 0 | 0 | .389 | 584 | 139⅓ | 160 | 19 | 27 | 0 | 4 | 81 | 4 | 0 | 77 | 76 | ||
| 2024년 | 1 | 1 | 0 | 0 | 0 | 0 | 1 | 0 | 0 | .000 | 22 | 5 | 6 | 0 | 1 | 0 | 0 | 2 | 0 | 0 | 4 | 4 | ||
| NPB 통산: 10년 | 228 | 224 | 54 | 24 | 14 | 95 | 68 | 1 | 1 | .583 | 6811 | 1660 | 1521 | 132 | 408 | 1 | 61 | 1451 | 47 | 1 | 638 | 593 | ||
| MLB 통산: 7년 | 174 | 173 | 4 | 3 | 0 | 78 | 46 | 0 | 0 | .629 | 4300 | 1054⅓ | 966 | 158 | 206 | 4 | 28 | 991 | 29 | 0 | 452 | 432 | ||
| 미일통산: 17년 | 402 | 397 | 58 | 27 | 14 | 173 | 114 | 1 | 1 | .603 | 11111 | 2714⅓ | 2487 | 290 | 614 | 5 | 89 | 2442 | 76 | 1 | 1090 | 1025 | ||
* 주요 기록
NPB
* 올스타전 출장: 7회 (2007~2009, 2011~2013, 2023)
* 한 경기 18탈삼진: 2011년 8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차전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연장전 무볼넷 완봉 승리: 2012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1차전(연장 10회,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연속 승리: 28승(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8일)
* 개막 이후부터의 연속 승리: 24승(2013년 4월 2일 ~ 2013년 10월 8일)
* 시즌 연속 승리: 24승(2013년)
* 시즌 승률: 1.000(2013년)
* 시즌 무패에서의 최다승(2013년)
* 선발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7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10월 8일)
*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5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9월 21일)
* 시즌 승리: 24승(2013년)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승리: 3승(2013년 기준)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완투 승리: 3승(2013년 기준, 클라이맥스 시리즈 첫 등판부터)
* 일본 시리즈 구단 첫 승리: 2013년 2차전,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K스타 미야기), 9이닝 1실점에서 완투 승리
* 일본 시리즈 매 이닝 탈삼진: 2013년 2차전,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K스타 미야기), 12탈삼진
* 포스트 시즌을 포함한 연승 기록: 30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27일)
* 1000투구 이닝: 2012년 6월 29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9차전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4회초 모 페냐를 삼진
* 1000탈삼진: 2012년 8월 19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6차전 (세이부 돔), 5회말 구리야마 다쿠미로부터 헛스윙 삼진으로 달성
* 100승: 2021년 4월 24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5차전 (라쿠텐 생명파크 미야기), 6회 1실점
* 1500투구 이닝: 2022년 5월 3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7차전 (삿포로 돔), 1회말 나카지마 다쿠야를 2루 땅볼
* 1500탈삼진: 2023년 4월 6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3차전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6회초 야마카와 호타카로부터 헛스윙 삼진
* 시즌 2회 1경기 15탈삼진 이상: 2011년
* 고졸 1년차부터 7년 연속 완봉승
* 통산 K/BB: 4.50 (생애 1000이닝 이상 던진 투수 중에서는 일본 프로야구 역대 3위)
* 개막 투수: 2회 (2012년, 2023년)
MLB
* MLB 올스타전 선출: 1회(2014년)
미일 통산
* 정규 시즌 연승 기록: 34승 (2012년 8월 26일 ~ 2014년 5월 20일)
8.5. 기타 (NPB)
* 올스타전 출장: 6회(2007년 ~ 2009년, 2011년 ~ 2013년)
* 한 경기 18탈삼진: 2011년 8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차전(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역대 2위
* 연장전 무볼넷 완봉 승리: 2012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1차전(연장 10회,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퍼시픽 리그에서는 1971년 6월 24일 다카하시 나오키(도에이)가 긴테쓰전에서 기록한 이래 41년 만에 경신
* 연속 승리: 28승(2012년 8월 26일 ~ 2013년 시즌 종료) ※일본 프로 야구 기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개막 이후부터의 연속 승리: 24승(2013년 4월 2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 야구 기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 시즌 연속 승리: 24승(2013년)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시즌 승률: 1.000(2013년) ※일본 프로 야구 타이 기록(역대 4번째, 양대 리그제 이후 마시바 시게쿠니 이래 2번째), 20승 이상을 거둔 기록은 사상 첫 번째
* 시즌 무패에서의 최다승(2013년) ※일본 프로 야구 사상 최초
* 선발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7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10월 8일)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등판 기회 연속 승리: 15승(2013년 6월 9일 ~ 2013년 9월 21일) ※일본 프로 야구 타이 기록
* 시즌 승리: 24승(2013년) ※라쿠텐 구단 기록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승리: 3승(2013년 기준) ※클라이맥스 시리즈 타이 기록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완투 승리: 3승(2013년 기준, 클라이맥스 시리즈 첫 등판부터) ※클라이맥스 시리즈 기록
* 일본 시리즈 구단 첫 승리: 2013년 2차전,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K스타 미야기), 9이닝 1실점에서 완투 승리
* 일본 시리즈 매 이닝 탈삼진: 상동, 12탈삼진, 역대 3번째
* 포스트 시즌을 포함한 연승 기록: 30연승 ※2012년 8월 26일 ~ 2013년 10월 27일(시즌 공식전 28승, 클라이맥스 시리즈 1승, 일본 시리즈 1승),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
8.7. 기타 (MLB)
다나카는 2013 시즌 동안 MLB 구단 스카우트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개정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라쿠텐은 2013-14년 오프시즌에 20의 포스팅 비용을 받고 다나카를 MLB에 포스팅했다. 2013년 12월 26일, 모든 30개 MLB 구단은 25세의 우완 투수 다나카와 계약할 수 있는 30일간의 기간이 동부 표준시(EST) 오전 8시에 시작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구단들은 에이전트 케이시 클로즈의 대리인 다나카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한인 2014년 1월 24일 오후 5시(EST)까지 시간이 주어졌다.
다나카의 포스팅 이후 한 달 동안,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카고 컵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포함한 여러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알려졌다. 2014년 1월 22일, 다나카는 양키스와 7년, 155의 계약에 서명했다. 이 계약에는 4년 후 선수 옵트아웃 조항과 완전한 무트레이드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다나카는 2014년 4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첫 타자였던 전 양키스 선수 멜키 카브레라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타나카는 7이닝 8탈삼진으로 양키스의 7-3 승리에 기여하며 메이저 리그 첫 승을 거머쥐었다. 4월 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 데뷔전에서는 7이닝 10탈삼진을 기록했지만, 양키스가 5-4로 패배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5월 14일 뉴욕 메츠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는 호세 발베르데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고, 양키스가 메츠를 4-0으로 완봉승하는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첫 완투승을 거두었다. 타나카는 5월 20일 시카고 컵스에게 6-1로 패하기 전까지 6승 무패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2년 8월 19일 이후 프로야구에서 첫 패배였다.
6월에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완투 경기에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전 양키스 선수 로빈슨 카노가 9회말 2점 홈런을 치면서 그의 완봉승은 무산되었다. 타나카는 시즌 초 14경기에서 11승 1패, 1.9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99이닝 동안 11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12승을 거둔 최초의 양키스 신인 선수가 되었고, 아메리칸 리그 예비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그와 팀 동료 델린 베탄시스는 1947년 스펙 셰이 이후 올스타전에 출전한 최초의 양키스 신인 투수였다.
2014년 7월 8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6⅔이닝 동안 5실점을 기록한 후, 타나카는 오른쪽 팔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다음 날,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18경기에 출전하여 12승 4패, 2.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해야 했다. MRI 검사 결과, 팔꿈치의 UCL(내측측부인대)이 부분적으로 파열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의사의 권고에 따라 타나카는 양키스 팀 주치의 크리스토퍼 S. 아마드 박사로부터 PRP 주사를 맞았고, UCL 수술인 토미 존 수술 대신 6주간 팔꿈치를 휴식시켰다. 타나카는 9월 21일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복귀하여 양키스의 5-2 승리에 기여하며 시즌 13승을 거두었다. 그는 2014년 시즌에 단 한 번 더 등판하여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7실점(5자책)을 기록하며 패배했다. 2014년 메이저 리그 데뷔 시즌 20경기에서 타나카는 136⅓이닝 동안 141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3승 5패, 2.7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4년 시즌 후, 스포츠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는 타나카가 의사의 권고를 따르고 재활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수술을 받았어야 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는 재활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다나카는 조 지라디에 의해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선택되었다. 그는 2015년 4월 6일 블루제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여 3회에 에드윈 엔카나시온의 홈런을 포함해 5실점하며 양키스의 패배를 맛보았다. 4월 28일, 다나카는 팔뚝과 손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는 4경기에 출전하여 2승 1패, 평균자책점 3.22을 기록했다. 이 부상과 부진한 첫 경기는 스포츠 미디어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나카가 주치의의 의사에 반하여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다. 한 달간 결장 후, 그는 6월 3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복귀하여 7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으며 양키스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6월 2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는 커리어 최다인 6자책점을 기록했다.
다나카는 9월 20일 햄스트링 부상 진단을 받았다. 뉴욕 메츠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번트 시도 후 1루로 달리다가 부상을 입었고,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다나카의 시즌은 2015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게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게 3-0으로 패배하면서 끝났다. 그는 5이닝 동안 2자책점을 허용했다. 24경기에 출전하여 12승 7패, 평균자책점 3.51, 154이닝을 소화했으며, WHIP는 0.994로 150이닝 이상을 소화한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 중 가장 낮았다. 2015년 다나카의 어려움 중 하나는 홈런이었는데, 25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다나카는 2016년에도 2년 연속으로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되었다. 그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5⅔이닝 동안 2실점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4월 17일, 다나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그리고 MLB 역사상 처음으로 전 라쿠텐 동료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와쿠마 히사시와 맞붙었다. 다나카는 7이닝 동안 자책점 2점을 허용하고 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고, 이와쿠마는 패전을 기록했다. 첫 8경기에서 다나카는 1승 7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5월 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 무실점 경기가 포함되어 있다. 6월 29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는 6이닝 동안 6자책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7월 1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는 4⅔이닝만 소화하며 시즌 최단 이닝 수를 기록했고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까지 다나카는 18경기에 출전하여 6승 2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고, 117이닝을 던지며 9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다나카는 3년 연속으로 서브웨이 시리즈에 선발 출전했지만, 8월 2일 메츠와의 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7실점(6자책점)하며 패했다. 이는 2016년 그의 마지막 패배가 되었는데, 다나카는 시즌 후반 강세를 보이며 마지막 10경기에서 7연승을 거두었다. 8월 24일 다나카는 이와쿠마와 다시 맞붙어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고, 이와쿠마는 다시 한번 패전을 기록했다. 9월 10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는 7⅓이닝 동안 시즌 최다인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막아내며 평균자책점을 2.97로 낮추었고, 이는 아메리칸 리그 최고 기록이었다. 9월 21일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허용한 후 다나카는 굴곡근 염좌 진단을 받고 5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염좌가 회복된 후, 양키스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고, 의미 없는 경기에서 다나카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다나카가 시즌 마지막 예정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2016년 후반기 다나카는 13경기에 출전하여 8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했고, 82⅔이닝을 던지며 72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016년 다나카는 커리어 하이인 31경기에 선발 등판했고, MLB 커리어 최초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다. 그는 199⅔이닝을 던지며 14승 4패, 165탈삼진,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는데, 이는 아메리칸 리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다나카는 투구 이닝, 승리, 탈삼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고(5.4 WAR로 리그 3위), 아메리칸 리그 사이 영 상 투표에서 아론 산체스와 함께 7위를 기록했다.
2017년 2월 14일, 조 지라디 감독은 다나카 마사히로를 3년 연속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했다. 다나카는 스프링 캠프에서 23⅔이닝 동안 자책점 1점만 허용하며 0.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4월 2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다나카는 2⅔이닝만 소화하며 커리어 하이인 7자책점을 기록, 양키스는 7-3으로 패했다. 다나카의 시즌은 4월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커리어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둘 때까지 부진했다. 다나카의 완봉승은 97개의 투구수만 기록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데, 이는 흔히 "매덕스"(100개 미만의 투구수로 완봉승을 거두는 것)라고 불리며, 2017시즌 어떤 투수도 기록하지 못한 기록이었다. 개막전 부진 이후 6경기에서 3자책점 이상을 허용한 것은 단 한 번뿐이었고, 5월 8일에는 평균자책점을 4.36까지 낮췄다.
다나카는 5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는데, 이 경기는 데릭 지터의 등번호 영구결번식이 열리는 날이기도 했다. 다나카는 1⅔이닝 동안 커리어 하이인 8자책점을 기록하며 4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비평가들은 다나카가 지터와 양키스를 위한 특별한 밤을 "망쳤다"고 비난했다. 다음 등판에서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3이닝 동안 6실점, 3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다나카는 5월 2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커리어 하이인 1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음 두 경기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7실점,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5실점하며 두 경기 모두 패하며 6월 6일 기준 5승 7패, 평균자책점 6.55을 기록했다. 다나카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승패 없이 반등했지만,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흔들리며 3개의 홈런을 허용, 6연패를 기록했다.
야구 분석가들은 2016년 뛰어난 활약과 2014년 이후 양키스 에이스로서의 명성을 고려할 때 놀라운 다나카의 갑작스러운 부진의 원인을 밝히려고 노력했다. 비평가들은 여러 구종에서 크게 빗나가고 유리한 타자 카운트에 몰리는 "밋밋한" 슬라이더를 지적했다. 일부는 부상으로 인한 것이며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다고 우려했지만, 양키스(그리고 다나카 자신)는 다나카가 완전한 건강 상태라고 주장했다. 다나카의 부진의 핵심은 홈런이었는데, 시즌 초 76⅔이닝 동안 21개의 홈런을 허용했는데, 이는 2016년 전체 시즌 22개의 홈런 허용과 비교되는 수치다. 6월 23일 다나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인 투수인 유 다르빗슈와 맞대결을 펼쳐 8이닝 무실점, 9탈삼진으로 열세를 딛고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7월 28일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다나카는 1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다나카는 6회까지 퍼펙트 게임을 유지했고, 8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만 허용했다. 8월 12일, 다나카는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는 단 한 경기만 결장했다. 8월 27일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시즌 10승을 거두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일본인 투수가 되었다. 9월 29일 블루제이스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다나카는 15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고,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함께 2017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공유했다. 2017년 30경기에 출전하여 13승 12패, 평균자책점 4.74, 194탈삼진, 178⅓이닝 동안 35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다나카는 인디언스와의 2017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2015년 AL 와일드카드 게임에서 재대결을 펼친 달라스 카이켈과 애스트로스와의 2017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실점으로 패했다. 그러나 5차전에서 다시 카이켈과 맞붙어 7이닝 무실점, 8탈삼진으로 승리를 거두며 양키스가 시리즈 전적 3-2로 앞서 나가도록 도왔다.
11월 3일 다나카는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하지 않고, 원래 계약에 남은 3년 67에 양키스에 잔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8년 다나카의 첫 선발 등판은 순조로웠다. 그는 13타자를 연속으로 범타로 처리했고, 8개의 삼진을 잡았으며, 6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동안 1실점(랜달 그리척의 솔로 홈런)만 허용하며 양키스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6월 8일 시티 필드에서 메츠와의 경기에서는 애런 저지의 희생 플라이로 커리어 첫 득점을 올렸지만, 이후 햄스트링 경직으로 경기에서 조기 강판되었다. 다음 날인 6월 9일, 다나카는 양쪽 햄스트링의 경미한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자 명단 복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4-0 완봉승을 거두었다.
루이스 세베리노의 회전근 건염으로 인해, 양키스는 2019년 3월 28일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개막전 선발 등판을 맡겼다. 이는 일본인 투수로는 최다 개막전 선발 등판 기록(4회)으로, 노모 히데오를 넘어섰다. 다나카는 5⅔이닝을 소화하며 6피안타 2실점, 탈삼진 5개를 기록했고, 양키스는 오리올스를 7-2로 승리했다. 이는 다나카의 첫 개막전 승리였다. 6월 17일, 다나카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2피안타 완봉승을 거두며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6월 29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는 1회에 6실점을 기록하고 2아웃 이후 강판되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서 선발 등판 후 이닝을 채우지 못한 첫 번째 경기였지만, 양키스는 17-13으로 승리했다. 7월 6일, 다나카는 마커스 스트로먼(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부상으로 인해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7월 25일 레드삭스와의 경기는 다나카의 프로 야구 커리어에서 최악의 경기였다. 1회에 7실점, 3회에 5실점을 기록하며 총 12실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그의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이었고, 10명의 타자만 잡았다(탈삼진 4개). 또한 1923년 이후 양키스 투수의 한 경기 최다 자책점 기록이기도 했다.
다나카는 2019 ALDS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2019 ALCS 1차전에서는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6이닝 1피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4일, 다나카는 오른쪽 팔꿈치 골극 제거 수술을 받았다.
2020년 7월 4일, 양키스의 시뮬레이션 경기에서 다나카는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타구에 머리를 맞아 경미한 뇌진탕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나카는 8월 1일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6⅔이닝을 던지며 2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키스는 5-2로 승리했다. 다나카는 10경기에 출전하여 3승 3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 선출: 1회(2014년)
9. 등번호
| | 소속팀 || 등번호 | ||
|---|---|---|
| 2007년 ~ 2013년, 2021년 ~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18 |
| 2014년 ~ 2020년 | 뉴욕 양키스 | 19 |
| | 국가대표팀 || 등번호 | ||
| 2008년, 2009년 | 일본 | 15 |
| 2013년 | 일본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