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카사우루스
1. 개요
자르카사우루스는 고생대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에서 2억 4천 5백만 년 전에 생존했던 잡식성 도마뱀이다.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와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했으며, 잘 발달된 턱과 톱니 모양의 작은 이빨을 가졌다. 1984년 멕시코의 페름기 지층에서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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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자르카사우루스는 잘 발달된 턱과 길게 확장된 주둥이를 가졌다. 양턱에는 10~15개의 톱니 모양의 작은 이빨이 나 있었다. 곤충, 절지동물, 식물의 잎 등을 먹고 살았던 잡식성 도마뱀으로 추정된다. 화석으로는 부분 턱뼈, 척추뼈, 부러진 사지뼈 등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