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로 (영화 감독)
1. 개요
장 지로는 주로 코미디 영화를 제작한 프랑스의 영화 감독이다. 루이 드 퓌네스와 많은 작품을 함께 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총 6편으로 구성된 《루이 드 퓌네스의 상트로페 시리즈》가 있다. 《루이 드 퓌네스의 대탈환》 제작 중 결핵으로 사망했으며, 미셸 갈라브뤼, 기 그로소 등과 여러 작품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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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24년 5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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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빌뇌브-라-그랑드, 그랑테스트, 프랑스 |
| 사망일 | 1982년 7월 24일 (58세) |
| 사망지 | 파리, 프랑스 |
| 배우자 | 프랑수아즈 주르다네 (1946-2019) |
| 활동 기간 | 1952년 – 198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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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영화 감독 -
장피에르 멜빌
장피에르 멜빌은 프랑스 레지스탕스 출신 영화 감독, 각본가, 프로듀서, 배우로, 《사무라이》, 《붉은 원》 등 미니멀리스트 누아르 영화를 제작했으며,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
프랑스의 영화 감독 -
장 비고
장 비고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으로, 무정부주의자 언론인의 아들이며, 《품행제로》와 《라탈랑트》를 연출했으나 폐결핵으로 사망 후 네오레알리스모에 영향을 미쳐 재평가받아 선구자로 추대되었다. -
1982년 사망 -
윤태일 (1918년)
윤태일은 만주군 장교 출신으로 한국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기업인이며, 박정희 정권에서 서울특별시장과 대한주택공사 총재,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나 만주군 복무 경력으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
1982년 사망 -
김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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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출생 -
윌리엄 렌퀴스트
윌리엄 렌퀴스트는 미국 대법원장으로 재직하며, 보수주의 성향으로 미국 수정헌법 제14조에 대한 좁은 해석, 연방 정부 권한 축소 및 주 정부 권한 확대를 주장했으며, `부시 대 고어` 사건과 빌 클린턴 탄핵 재판에 관여했다. -
1924년 출생 -
조반니 사르토리
조반니 사르토리는 이탈리아의 정치학자이며, 특히 의미있는 정당 개념을 통해 정치학계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민주주의 이론, 정치 제도 디자인 등에 대해 논의했다.
2. 생애
장 지로는 주로 코미디 영화를 제작했으며, 루이 드 퓌네스와 많은 작품을 함께 했다. 대표작으로는 총 6편으로 구성된 『루이 드 퓌네스의 상트로페 시리즈』가 있다. 루이 드 퓌네스의 대탈환 제작 중 결핵으로 사망하여, 조감독 토니 아보얀츠가 감독을 이어받아 영화를 완성했다. 이 영화는 주연 배우 루이 드 퓌네스에게도 유작이 되었다.
미셸 갈라브뤼를 조연으로 자주 기용했다. 『루이 드 퓌네스의 상트로페 시리즈』에서 상사 역할, 『조』, 『수전노』 등에서 루이 드 퓌네스의 상대역을 맡았다. 드 퓌네스 외의 영화에서는 『:fr:Monsieur le président-directeur général』(대표이사 사장님), 『:fr:Le Concierge』(관리인) 등에 출연했다.
분장사 겸 배우 프랑수아즈 주르다네와 결혼하여 장녀 도미니크를 낳았고, 루이 드 퓌네스는 도미니크의 대부가 되었다. 묘지는 파리 근교 바뇌 시의 파리 시립 묘지에 있다.
2.1. 경력
장 지로는 주로 코미디 영화를 제작했다. 루이 드 퓌네스 외에도 미셸 갈라브뤼를 조연으로 자주 기용했으며, 『:fr:Monsieur le président-directeur général』(대표이사 사장님), 『:fr:Le Concierge』(관리인)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사생활에서는 분장사 겸 배우 프랑수아즈 주르다네와 결혼하여 장녀 도미니크를 낳았으며, 루이 드 퓌네스는 도미니크의 대부가 되었다. 장 지로의 묘지는 파리 근교 바뇌 시의 파리 시립 묘지에 있다.
2.1.1. 루이 드 퓌네스와의 협업
루이 드 퓌네스와 많은 작품을 함께 했다. 총 6편으로 구성된 『루이 드 퓌네스의 상트로페 시리즈』는 대표작이다. 제6편 『루이 드 퓌네스의 대탈환』 제작 중에 결핵으로 사망했다. 영화는 조감독 토니 아보얀츠가 감독을 이어받아 완성되었다. 이 영화는 주연을 맡은 루이 드 퓌네스에게도 유작이 되었다.
조연으로는 미셸 갈라브뤼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루이 드 퓌네스의 상트로페 시리즈』에서 상사 역할을 비롯해, 『조』, 『수전노』 등에서 루이 드 퓌네스의 상대역을 맡았다.
2.1.2. 기타 배우와의 협업
2.2. 죽음
루이 드 퓌네스와 함께 『루이 드 퓌네스의 대탈환』을 제작하던 중 결핵으로 사망했다. 영화는 조감독이었던 토니 아보얀츠가 감독을 이어받아 완성되었다. 이 영화는 주연 배우였던 루이 드 퓌네스에게도 유작이 되었다.
묘지는 파리 근교 바뇌 시의 파리 시립 묘지에 있다.
3. 작품 목록
장 지로는 각본가로도 활동했다.
* 당신과 함께 하는 하루 (1952)
* 루이 드 퓌네의 상트로페 시리즈 (루이 드 퓌네 주연)
대혼전 (1964)
뉴욕 대혼전 (1965)
루이 드 퓌네의 대결혼 (1968)
루이 드 퓌네의 창가 일발 대역전 (1970)
루이 드 퓌네/상트로페 대혼전 (1979)
루이 드 퓌네의 대탈환 (1982)
* Jo (1971) (루이 드 퓌네 주연)
* 탈옥의 보수 (1976) (장 가뱅 주연)
* 수전노 (1980) (루이 드 퓌네 주연 및 공동 감독)
3.1. 감독
* 식객들 (Les pique-assiette, 1960)
* 파누르주 양들 (Les Moutons de Panurge, 1960)
* 배달부들 (Les Livreurs, 1961)
* 행운의 사람들 (People in Luck, 1963)
* 손재주꾼들 (Les Bricoleurs, 1963)
* 푸이 푸이 (Pouic-Pouic, 1963)
* 은행을 털자 (Let's Rob the Bank, 1964)
* 생트로페의 헌병 (The Troops of St. Tropez, 1964)
* 고릴라 (The Gorillas, 1964)
* 뉴욕의 헌병 (Gendarme in New York, 1965)
* 사장님 (Monsieur le président-directeur général, 1966)
* 그랑 바캉스 (Les grandes vacances, 1967)
* 이상한 종류의 대령 (A Strange Kind of Colonel, 1968)
* 헌병은 결혼한다 (Le gendarme se marie, 1968)
* 시골집 (La maison de campagne, 1969)
* 산책하는 헌병 (Le gendarme en balade, 1970)
* 판사 (Le Juge, 1971)
* 조 (Jo, 1971)
* 샬로, 스페인을 가다 (Les charlots font l'Espagne, 1972)
* 컨시어지 (Le concierge, 1973)
* 운전 면허 (Le permis de conduire, 1974)
* 파자마를 입은 두 명의 큰 소녀 (Deux grandes filles dans un pyjama, 1974)
* 벽에는 귀가 있다 (Les murs ont des oreilles, 1974)
* 용감한 자 (L'intrépide, 1975)
* 성스러운 해 (L'Année sainte, 1976)
* 지네는 탭댄스를 춘다 (Le mille-pattes fait des claquettes, 1977)
* 별자리 (L'horoscope, 1978)
* 헌병과 외계인 (The Gendarme and the Extra-Terrestrials, 1979)
* 수전노 (L'Avare, 1980)
* 아, 사랑스러운 해리 (Ach du lieber Harry, 1981)
* 양배추 수프 (La Soupe aux choux, 1981)
* 헌병과 헌병대원 (Le gendarme et les gendarmettes, 1982; 사후 개봉)
3.2. 각본
* 당신과 함께 하는 하루(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