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춘
1. 개요
전일춘은 1941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내각 무역부 과장, 정무원 대외경제사업부 부부장,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8년 조선로동당 39호실 부실장을 지냈다. 2010년 2월 39호실 실장 겸 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 임명되었고, 2010년 3월 국가개발은행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2016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으나, 2017년 39호실 실장에서 해임되었다.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13기 대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 조명록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 이름 | 전일춘 |
|---|---|
| 한자 표기 | 全日春 |
| 로마자 표기 | Jeon Il-chun |
| 조선글 표기 | 전일춘 |
| 출생일 | 1941년 8월 24일 |
| 출생지 | 함경북도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직업 | 정치인,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국가개발은행 이사장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당선 횟수 | 2회 |
|---|---|
| 취임일 | 2009년 3월 8일 |
| 퇴임일 | 2019년 3월 10일 |
| 최고 지도자 | 김정일 (1994년 - 2011년) 김정은 (2011년 - ) |
| 취임일 | 2016년 5월 9일 |
| 취임일 | 2010년 3월 10일 |
| 취임일 | 2010년 2월 |
| 퇴임일 | 2017년 10월 7일 |
| 취임일 | 2006년 7월 |
| 퇴임일 | 2010년 2월 |
| 출신 학교 | 남산고급중학교 |
|---|---|
| 기타 학력 | 만경대혁명학원 |
-
1941년 출생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1941년 출생 -
도정일
도정일은 영문학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경희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문화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나, 2016년 학력 위조 논란 이후 이를 인정했고,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등이 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全日春zh-hant은 1941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났다. 내각 무역부 과장, 대외경제사업부 부부장, 북-르완다 친선협회 부위원장,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로동당 39호실 부실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0년 2월에는 조선로동당 39호실 실장 겸 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 임명되었고, 3월에는 국가개발은행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고,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그의 경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 연도 | 직책 |
|---|---|
| 1973년 8월 | 내각 무역부 과장 |
| 1981년 1월 | 정무원 대외경제사업부 부부장 |
| 1988년 7월 | 북-르완다 친선협회 부위원장 |
| 1993년 1월 |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 |
| 1998년 | 조선로동당 39호실 부실장 |
| 2006년 8월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
| 2009년 3월 |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
| 2010년 1월 |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 이사 |
| 2010년 2월 | 조선로동당 39호실 실장 겸 당 중앙위 제1부부장 |
| 2010년 3월 | 국가개발은행 이사장 |
| 2014년 3월 |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
| 2016년 5월 |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선출 |
2.1. 39호실 활동 및 대북 제재
2010년 2월 조선로동당 39호실 실장 겸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 임명된 전일춘은, 같은 해 3월 20일 국방위원회 대표로 국가개발은행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4월 8일에는 중국을 방문하여 당 39호실이 관리하는 량강도 혜산시의 금광산 채굴권을 중국 기업에 매각하려 시도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같은 해 유럽 연합에 의해 제재 대상에 지정되었다.
이후 전일춘은 반년에 한 번 정도만 모습을 드러냈고, 2012년에는 해임설도 제기되었으나, 2016년 5월 9일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017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 전원회의에서 39호실 실장에서 해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