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구
1. 개요
전재구는 육군 준장 출신으로, 5·16 군사정변 이후 중앙정보부 창설에 관여하고 국장, 특별보좌관을 역임했다. 실미도 684부대 관련 안보 정책에 관여했으며, 국장 재임 당시 부대원들의 베트남전 참전을 주장했으나 무산되었다. 이후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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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력
전재구는 김종필과 육군사관학교 동기로 정보 계통 장교로 복무했으며, 대한민국 육군 준장까지 올랐다. 5·16 군사정변 후 김종필과 함께 중앙정보부 창설 작업에 관여하고 정치 사건을 수사했다. 이후 중앙정보부 특별보좌관, 국장을 역임하며 안보 정책에 관여했고,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1. 군 복무 및 중앙정보부 활동
김종필과 육군사관학교 동기로 정보 계통 장교로 복무했으며, 대한민국 육군 준장까지 올랐다. 5·16 군사정변 후 김종필과 함께 중앙정보부 창설 작업에 관여하고 정치 사건을 많이 수사했다.
이후 중앙정보부 특별보좌관을 거쳐 국장을 역임하며 실미도 684부대와 같은 안보 정책에 관여했다. 중앙정보부 국장 재임 당시 실미도 684부대 폐지에 반대하며 부대원들을 베트남 전쟁에 참전시키고자 주장했으나, 남북 7·4 공동성명을 앞둔 여론으로 인해 베트남 참전 계획은 무산되었다. 그 후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4.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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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과 육군사관학교 동기로서 정보 계통의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대한민국 육군 준장의 위치까지 올랐다. 5·16 군사정변 후 김종필과 함께 주도한 중앙정보부 창설 작업에 관여하고 정치 사건을 많이 수사했다.
그 후, 중앙정보부 특별보좌관을 거쳐 국장으로 재직하며, 실미도 684부대와 같은 안보정책에 관여하였다. 중앙정보부 국장으로 재임할 당시 실미도 684부대 폐지에 반대하며, 부대원들을 베트남전에 참전시키고자 주장하였으나, 7·4 남북 공동 성명을 앞둔 여론으로 인해 베트남 참전 계획은 무산되었다. 그 후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