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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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성호는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이며,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국민의힘 홍준표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캠프 정책자문총괄 본부장,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회 고문, 평화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 의제위원회 공동위원장,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학계 및 사회 활동을 펼쳤다. 주요 저서로는 '남북한 특수관계론', '바른 통일론' 등이 있으며, 친일파 관련 발언, 인혁당 사건 관련 발언, 제주 4.3사건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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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경력
제성호는 학계, 정치, 사회, 정부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2. 1. 학계 경력
- 2023년 9월 ~ 현재: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2000년 3월 ~ 2024년 8월: 중앙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1999년: 통일연구원 북한인권센터 소장
- 1991년 4월 ~ 2000년 2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선임연구위원
- 1990년 3월 ~ 1991년 2월: 수원대학교 법정대학 조교수
- 1986년 9월 ~ 1989년 7월: 육군사관학교 법학과 교관, 전임강사
2. 2. 정치 및 사회 활동 경력
2. 3. 정부 및 공공기관 경력
제성호는 월간조선 인터뷰, 프리존 홈페이지 게시글 등에서 친일, 인혁당 사건, 제주 4.3 사건 등에 대해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되었다.
3. 주요 저서
4. 가족 관계
5. 논란
5. 1. 친일파 관련 발언
제성호는 월간조선 2006년 7월호 인터뷰 등에서 친일파=반민족행위라는 등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식민지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크든 작든 일제에 협력하며 살 수밖에 없는 강제적인 상황에 놓여 있었다고 보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듯 일제에 저항하며 살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제성호는 이러한 관점에서 일제 시대를 산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4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제성호는 친일 친민족행위자의 경우, 일제시대 행적 전체를 살펴 정상참작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취했다.
5. 2. 인혁당 사건 관련 발언
제성호는 2007년 2월 프리존 홈페이지에 게재한 두 편의 글에서 "법원의 재심 판결에도 불구하고 모든 국민이 납득할 정도의 진실규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실체적 진실에 대한 의혹은 여전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점을 들어 인혁당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5. 3. 제주 4.3사건 관련 발언
제성호는 월간조선 2006년 9월호와 프리존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제주 4.3 사건은 남로당 군사부의 지령 하에 1948년 5.10 제헌의원 선거(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민주적 의회 구성절차)를 방해하고 파탄내기 위한 좌익공산계열의 '무장폭동'(일종의 '지역혁명')이었다고 주장하였다. 제성호는 제주 4.3 사건을 ‘민중항쟁’이라고 칭하는 것은 곤란하며, 결국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 대한민국적인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만 4.3사건 진압과정에서 무고한 양민까지 학살하는 '과잉진압'은 존재하였음이 인정된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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