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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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는 2014년에 치러졌으며, 총 6개 정당에서 후보를 등록했다. 선거 결과, 새정치민주연합이 9곳, 새누리당이 8곳의 광역자치단체장을 배출했다.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경기도 등 주요 지역의 선거 결과와 함께 정당별 득표율 및 당선인 현황이 제시되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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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여 정당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새정치국민의당을 비롯한 총 6개 정당이 후보자를 등록하였다.

2.1. 원내 정당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정의당을 비롯한 총 6개 정당이 후보자를 등록하였다.

2.2. 원외 정당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는 총 6개 정당이 후보자를 등록하였다. 이 중 국회에 의석이 없는 정당은 노동당과 새정치국민의당이었다.

3.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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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득표수득표율당선인
새누리당10,735,12646.89%8
새정치민주연합10,384,40645.36%9
통합진보당456,6061.99%0
정의당207,6130.91%0
노동당44,8920.20%0
새정치국민의당21,2400.09%0
무소속1,044,1184.56%0
| 22,894,001 || || 17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새누리당은 8곳, 새정치민주연합은 9곳에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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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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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당별 득표율 및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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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득표수득표율당선인
새누리당10,735,12646.89%8
새정치민주연합10,384,40645.36%9
통합진보당456,6061.99%0
정의당207,6130.91%0
노동당44,8920.20%0
새정치국민의당21,2400.09%0
무소속1,044,118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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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지역별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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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서울특별시2박원순새정치민주연합2,726,76356.12재선
인천광역시1유정복새누리당615,07749.95
경기도1남경필새누리당2,524,98150.43
강원도2최문순새정치민주연합381,33849.76재선
대전광역시2권선택새정치민주연합322,76250.07
세종특별자치시2이춘희새정치민주연합36,20357.78
충청남도2안희정새정치민주연합465,99452.21재선
충청북도2이시종새정치민주연합361,11549.75재선
광주광역시2윤장현새정치민주연합367,15057.85
전라남도2이낙연새정치민주연합755,03677.96
전라북도2송하진새정치민주연합599,65469.23
부산광역시1서병수새누리당797,92650.65
대구광역시1권영진새누리당581,17555.95
울산광역시1김기현새누리당306,31165.42
경상남도1홍준표새누리당913,16258.85
경상북도1김관용새누리당986,98977.733선
제주특별자치도1원희룡새누리당172,79359.97

3.3. 주요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주요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를 13%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박원순 후보는 강남 3구(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에서 선전하여, 송파구에서는 승리하고 강남구, 서초구에서는 5% 이내로 격차를 좁혔다.

* 부산광역시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가 무소속 오거돈 후보를 약 1.3%p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다. 오거돈 후보는 사상구사하구 등 일부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를 0.8%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남경필 후보의 중도 행보와 분당, 수지 등 부촌 지역에서의 몰표, 김진표 후보의 기독교 근본주의 논란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있다.

* 대구광역시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가 55.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는 40.33%를 득표하여 낙선했지만, 6공화국 헌정 사상 진보 진영 소속으로는 대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김부겸 후보는 이후 지역주의 타파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수성구 갑에 당선되는 기반을 마련했다.

* 경상남도지사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가 58.85%를 득표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는 36.05%를 득표했고, 김해시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 전라남도지사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후보가 77.96%의 득표율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되었다.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가 59.9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34.53%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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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서울특별시장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꺾은 박원순 후보와 전 동작구 을 지역구 의원인 정몽준 의원의 대결이었다. 정몽준 의원은 세월호 참사 등 외부 악재와 아들의 막말 논란으로 인하여 선거에 불리해졌고, 결국 13% 차이로 참패했다. 특히 이는 강남3구(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에서 두드러졌는데, 이 당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었던 강남3구에서 박원순이 상당히 선전했는데, 송파구에선 승리를 거두었고, 강남구, 송파구에서도 5% 이내로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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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21정몽준새누리당2,109,86943.03%
12박원순새정치민주연합2,752,17156.13%
33정태흥통합진보당23,6380.48%
44홍정식새정치당17,6030.36%
투표율58.63%합계4,903,281유효율
무효45,616기권3,492,69799.08%

3.3.2. 부산특별시장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와 무소속 오거돈 후보가 맞붙었다. 서병수 후보와 오거돈 후보가 초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와 부산 최초의 진보 진영 시장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도 있었지만, 서병수 후보가 약 1.3%p의 근소한 우위로 신승했다. 그럼에도 오거돈 후보는 사상구사하구를 비롯한 몇몇 구에서는 1위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탈지역주의의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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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11서병수새누리당797,92650.65%
24오거돈무소속777,22549.34%
투표율55.56%합계1,575,151유효율
무효54,016기권1,303,01296.68%

3.3.3. 경기도지사

수원에 기반을 둔 두 정치인이 맞붙었다. 출구조사에서는 남경필 49.0%, 김진표 51.0%로 김진표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개표 결과 남경필 후보가 50.4%로 0.8%p 차이의 근소한 승리를 거두었다. 전직 도지사 김문수의 '도지삽니다' 논란과 세월호 침몰 사고 등의 악재가 있었으나, 당내 소장파였던 남경필 후보의 중도 행보와 분당, 수지 등 부촌 지역에서의 몰표, 그리고 김진표 후보의 기독교 근본주의 논란으로 인해 중도층이 남경필 후보를 선택한 것이 당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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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11남경필새누리당2,524,98150.43%
22김진표새정치민주연합2,481,82449.56%
투표율53.28%합계5,006,805유효율
무효149,886기권4,522,62697.09%

3.3.4. 대구특별시장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가 55.95%의 득표율로 대구광역시장에 당선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는 40.33%를 득표하여, 비록 낙선했지만 6공화국 헌정 사상 진보 진영 소속으로는 대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시장 후보가 되었다. 통합진보당 송영우 후보는 1.04%, 정의당 이원준 후보는 1.24%, 무소속 이정숙 후보는 1.42%를 득표했다.

김부겸 후보는 40%의 벽을 넘어 지역주의 타파의 아이콘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이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수성구 갑에 출마하여 60%대의 득표율로 당선되는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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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11권영진새누리당581,17555.95%
22김부겸새정치민주연합418,89140.33%
35이정숙무소속14,7741.42%
44이원준정의당12,9221.24%
53송영우통합진보당10,8571.04%
투표율52.30%합계1,038,619!! 유효율
무효14,019기권959,94198.67%

3.3.5.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는 전통적으로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의 김경수 후보는 36.05%를 득표하며 선전하였고, 특히 김해시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진주, 양산 등에서도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는 지난 재보궐 선거 때보다 다소 낮은 득표율인 58.85%를 기록했으나, 큰 표차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하였다.

3.3.6. 전라남도지사

4선 의원 출신이었던 이낙연 후보가 출마하였고 진보의 지지세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답게 77.96%를 득표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통합진보당의 이성수 후보는 순천 등 공단 지역에서 선전하였으나 12.47%에 그치면서 당초 예상되었던 선거비용 전액 보전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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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31이중효새누리당92,5109.55%
12이낙연새정치민주연합755,03677.96%
23이성수통합진보당120,84512.47%
투표율65.53%유효율
합계968,39195.37%
무효47,016기권534,033

3.3.7. 제주특별자치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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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가 59.9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후보는 34.53%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했다. 통합진보당 고승완 후보는 4.23%, 새정치당 주종근 후보는 1.26%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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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호후보정당득표수득표율비고
11원희룡새누리당172,79359.97%당선
22신구범새정치민주연합99,49334.53%
33고승완통합진보당12,2094.23%
44주종근새정치당3,6371.26%
투표율62.79%합계288,132
무효5,191기권173,859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