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비디오 게임 1001
1. 개요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비디오 게임 1001"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출시된 1001개의 비디오 게임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아케이드 게임, PC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목록을 제공하며, 각 플랫폼별 게임 수를 표로 정리하여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비평가들은 게임 선택의 다양성을 칭찬했지만, 일부 게임 선정과 특정 시리즈의 반복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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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총괄 편집자: 토니 모트 |
|---|---|
| 서문 | 피터 몰리뉴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장르 | 참고서 |
| 출판사 | Universe Publishing |
| 출판일 | 2010년 |
| 미디어 유형 | 인쇄 (하드커버) |
| 페이지 수 | 960쪽 |
| ISBN | 978-0-7893-2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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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책 -
레디 플레이어 원
어니스트 클라인의 SF 소설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0년대 암울한 현실을 배경으로 가상현실 게임 OASIS 내 이스터 에그를 찾는 경쟁을 다루며, 주인공 웨이드 와츠가 1980년대 팝 문화 지식을 활용해 거대 기업 IOI의 방해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이스터 에그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이다. -
비디오 게임 책 -
마인크래프트 (책)
마인크래프트 (책)은 마르쿠스 페르손의 전기이자 《마인크래프트》의 성공과 스웨덴 게임 산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페르손의 개발 과정과 다른 게임들의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
2. 플랫폼별 게임 목록
| 플랫폼 | 게임 수 |
|---|---|
| 3DO | 1 |
| 코모도어 아미가 | 4 |
| 애플 II | 1 |
| 아케이드 | 124 |
| 코모도어 64/ZX 스펙트럼 | 1 |
| PDP-10 | 1 |
| 드림캐스트 | 8 |
| 닌텐도 DS | 42 |
| 플래시 | 1 |
| 게임 보이 | 3 |
| 게임 보이 어드밴스 | 20 |
| 게임 보이 컬러 | 1 |
| 게임큐브 | 28 |
| 인텔리비전 | 1 |
| 인터넷 | 10 |
| 아이패드 | 1 |
| 아이폰 | 14 |
| 아타리 재규어 | 1 |
| 매킨토시 | 5 |
| 마스터 시스템 | 2 |
| 메가 드라이브 | 9 |
| 휴대 전화 | 3 |
| 네오 지오 | 2 |
| 네오 지오 포켓 | 1 |
| 네오 지오 포켓 컬러 | 1 |
| NES | 11 |
| 닌텐도 64 | 23 |
| PC | 149 |
| 플레이스테이션 | 21 |
| 플레이스테이션 2 | 53 |
| 플레이스테이션 3 | 44 |
| PSP | 16 |
| 세가 새턴 | 7 |
| 슈퍼 NES | 26 |
| ZX 스펙트럼/CPC | 1 |
| 아타리 ST/Mac | 1 |
| 터보그래픽스-16 | 1 |
| 유닉스 | 1 |
| VCS | 3 |
| Wii | 35 |
| Xbox | 8 |
| Xbox 360 | 37 |
3. 평가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비평가들은 책이 제공하는 풍부한 게임 관련 지식을 높이 평가했지만, 일부 게임 선정, 특정 장수 시리즈 속편의 반복적인 포함, 핸드헬드 게임 비중 등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3.1. 긍정적 평가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다. 비평가들은 책의 풍부한 지식을 칭찬하면서도 일부 항목 선정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팝매터스의 릭 다칸은 대부분의 게임 선정이 훌륭하며, 작고 실험적인 게임이나 결함이 있더라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타이틀을 포함시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아미 오브 투: 40 데이와 같은 일부 선정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오스틴 크로니클은 이 책이 게임의 역사를 잘 보여준다고 칭찬하면서도, 파이널 판타지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처럼 유명 시리즈의 여러 속편이 반복적으로 나열된 점은 비판했다.
스타버스트지의 칼럼 셰퍼드는 이 책을 "훌륭한 가이드"라고 평가하면서도, 핸드헬드 게임을 다루는 비중이 약하고 일부 타이틀이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3.2. 부정적 평가
팝매터스의 릭 다칸은 "대부분의 선택은 훌륭해 보이며, 저자들이 작고 실험적인 게임과 결함이 있지만 중요한 타이틀도 많이 포함한 점이 마음에 든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아미 오브 투: 40 데이와 같은 일부 게임 선정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한편, 오스틴 크로니클은 이 책이 제시한 역사 서술은 칭찬했지만, 파이널 판타지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처럼 특정 장수 시리즈의 여러 속편을 반복적으로 나열하는 점을 비판했다.
스타버스트지의 리뷰에서 칼럼 셰퍼드는 이 책을 "훌륭한 가이드"라고 평가하면서도, "핸드헬드 게임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분명히 약하며, 일부 타이틀이 확실히 과소 대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