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영속정장인조약
1. 개요
중영속정장인조약은 1904년 영국과 청나라가 체결한 조약이다. 이 조약은 영국의 티베트 원정 이후 티베트에 대한 중국의 소유권을 재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은 청나라에 보상을 제공하고 티베트에 대한 합병이나 간섭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청나라는 다른 외국이 티베트의 영토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1929년 중화민국 외교부는 이 조약을 '통상각국조약'이라는 서적에 포함시켜 출판했다.
| 조약 명칭 | 중영속정장인조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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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명칭 | Convention Between Great Britain and China Respecting Tibet |
| 체결일 | 1906년 4월 27일 |
| 장소 | 영국령 인도 콜카타 |
| 서명국 | 영국 청나라 |
| 주요 내용 | 영국의 티베트에 대한 특수 권익 인정 청나라의 티베트에 대한 주권 확인 티베트가 열강에 영토 할양 금지 및 열강의 티베트 내 철도, 도로, 전신 부설권 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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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준 | 영국과 청나라는 1906년 7월 23일 베이징에서 조약 비준 |
| 배경 | 영국의 티베트에 대한 영향력 확대 시도 러시아의 티베트 진출 견제 영국-티베트 전쟁 이후 영국과 티베트 간의 라싸 조약 체결 (1904년) 청나라의 티베트에 대한 주권 강화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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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 영국의 티베트에 대한 영향력 강화 청나라의 티베트에 대한 주권 명목상 유지 티베트의 독립성 약화 이후 중국의 티베트에 대한 지배 강화의 빌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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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영국 -
1906년 영국 총선
1906년 영국 총선에서 헨리 캠벨-배너먼이 이끄는 자유당이 보수당-자유연합당 연합에 압승하여 과반수를 훨씬 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정권교체를 이루었고, 자유무역, 사회 개혁, 교육 문제 등이 쟁점이 되었으며, 노동당의 원내 진출과 함께 영국 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
1906년 영국 -
1906년 중간 올림픽 영국 선수단
1906년 중간 올림픽에 참가한 영국 선수단은 38명으로 구성되어 육상, 사이클 등 7개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존 아서 자비스는 수영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
영국-중국 관계 -
영국령 홍콩
영국령 홍콩은 1841년부터 1997년까지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홍콩으로, 아편 전쟁을 거치며 홍콩섬과 주룽반도가 할양되고 신제 지역이 조차되어 영토가 확장되었으며, 일본 점령기를 제외하고 무역항이자 금융 중심지로 발전하다가 1997년 중화인민공화국에 반환되어 특별행정구가 되었다. -
영국-중국 관계 -
홍콩 반환 협정
홍콩 반환 협정은 1984년 중국과 영국이 체결한 국제 협정으로, 1997년 홍콩의 주권을 중국에 반환하며, "일국양제" 원칙에 따라 홍콩 특별행정구는 50년간 고도의 자치권을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영국의 조약 -
와이탕이 조약
와이탕이 조약은 1840년 영국과 마오리 족장들 사이에 체결되어 뉴질랜드의 주권을 영국에 넘기고 마오리 족의 권리와 토지 소유권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영어와 마오리어 번역상의 차이로 해석 논쟁이 지속되고, 마오리족 권리 회복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
영국의 조약 -
5개국 방위 협정
5개국 방위 협정은 1971년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영국이 체결한 안보 협정으로, 회원국들은 상호 협의를 통해 공동 대응을 약속하며 군사 협력 및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사이버 보안 및 우주 안보 등 새로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능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 상세
20세기 초 대영제국은 러시아 제국의 동튀르키스탄(현재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역) 진출을 막기 위한 그레이트 게임의 일환으로 1903년과 1904년에 티베트를 침공하였다. 1904년 라싸 조약 체결 이후, 영국과 청나라는 다시 한번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기존의 라싸 조약에 연결되는 조약이며, 영국의 티베트 원정 이후 티베트에 대한 중국의 소유권을 재확인하였다. 영국은 청나라 정부에 대한 보상의 대가로 티베트를 합병하거나 간섭하지 않기로 합의했고, 중국은 "다른 어떤 외국 국가도 티베트의 영토나 내부 행정을 방해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1929년 중화민국 외교부는 '통상각국조약'이라는 서적에 이 조약을 포함시켜 출판하였다.
2.1. 배경
2.2. 조약 체결
20세기 초 대영제국은 러시아 제국의 동튀르키스탄(현재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역) 진출을 막기 위한 그레이트 게임의 일환으로 1903년과 1904년에 티베트를 침공하였다. 1904년 라싸 조약 체결 이후, 영국과 청나라는 다시 한번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라싸 조약을 잇는 조약으로, 영국의 티베트 원정 이후 티베트에 대한 중국의 소유권을 재확인하였다. 영국은 청나라 정부에 보상을 제공하고 티베트를 합병하거나 간섭하지 않기로 합의했고, 청나라는 다른 어떤 외국도 티베트 영토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1929년 중화민국 외교부는 '통상각국조약'이라는 서적에 이 조약을 포함시켜 출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