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 (1947년)
1. 개요
최광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공무원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고 미국에서 유학하여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와이오밍 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예산정책처 처장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 미래한국당 당무위원, 미래한국 편집위원회 편집고문을 맡았다.
| 이름 | 최광 |
|---|---|
| 원어명 | 崔洸 |
| 로마자 표기 | Choe Gwang |
| 출생일 | 1947년 9월 1일 |
| 출생지 | 남해군, 경상남도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교수, 경제학자 |
| 학력 | 서울대학교 |
|---|---|
|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 |
| 메릴랜드 대학교 | |
| 주요 경력 | 보건복지부 장관 |
|---|---|
| 국회예산정책처 처장 | |
| 제14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 |
| 대구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석좌교수 | |
| 직위 | 보건복지부 장관 |
|---|---|
| 임기 시작 | 1997년 8월 6일 |
| 임기 종료 | 1998년 3월 2일 |
| 대통령 | 김영삼 |
| 이전 | 손학규 |
| 이후 | 주양자 |
| 웹사이트 | 최광 웹사이트 (예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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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보건복지부 장관 -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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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보건복지부 장관 -
이태복
이태복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언론인, 정치인, 사회운동가로서, 민주화 이후 국민의 정부에서 청와대 복지노동수석비서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며 주5일제 도입과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에 기여했고, 퇴임 후에는 사회운동과 독립운동가 및 민주화 운동가를 기리는 활동을 펼쳤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메릴랜드 대학교 동문 -
문정인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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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대학교 동문 -
제이슨 블레어
제이슨 블레어는 뉴욕 타임스 기자로, 2003년 기사 표절 및 날조 스캔들로 사임하여 뉴욕 타임스 역사상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되었고, 이후 저널리즘계를 떠나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며 저널리즘 윤리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다.
3. 경력
최광은 미국 와이오밍 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경제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예산정책처 처장,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학계와 정부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3.1. 학계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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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정부 및 공공기관 경력
최광은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예산정책처 처장,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2013년 5월, 최광은 대한민국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자 최고경영자로 임명되었다. 당시 국민연금공단은 420(400) 상당의 운용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총 자산 규모 면에서 세계 4대 연기금 중 하나에 해당한다.
3.3. 기타 경력
* 2020년 미래한국당 당무위원
* 2020년 7월 미래한국 편집위원회 편집고문
* 안민정책포럼 고문
* 자유민주연구원 고문
* 자유시장연구원 고문
4. 생애
경상남도 남해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졸업 후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임명되었으며, 재직 기간 동안 기금 운용의 독립성 문제 등으로 보건복지부와 갈등을 겪었다.
4.1. 초기 생애
최광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태어났다.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위스콘신 대학교-매디슨에서 공공 정책학 석사 학위를,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4.2.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재직
2013년 5월, 최광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되었다. 당시 국민연금공단은 420(미화 400)의 운용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총 자산 규모 면에서 세계 4대 연기금 중 하나에 해당했다.
최광은 이사장 재직 시절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독립성과 수익성을 강조하며, 연금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최광의 이러한 주장은 기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보수 진영의 지지를 받기도 했으나, 진보 진영에서는 국민연금의 공공성을 약화시키고 사회적 역할을 축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