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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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구식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 국회의장 공보수석을 거쳐 제17·18대 국회의원(경남 진주갑)을 지냈다. 문화관광위원회 간사, 한류연구회 대표의원을 역임했으며,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 수행비서관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사건에 연루되어 논란이 있었다. 또한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에게 월급을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대법원 판결로 인해 향후 10년간 공직 취임이 제한되었다. 저서로는 '신식구식행진곡'과 '어머니 편히 가이소'가 있다.

최구식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최구식
원어명崔球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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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대한민국
출생일1960년 10월 11일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군
거주지일본 도쿄
본관화순
경력
경력조선일보 기자 (1985~2002)
국회의장 공보수석 (1급, 2002)
정치 활동
정당무소속
지역구경남 진주시 갑(17·18)
의원 선수2
의원 대수17·18
학력
학력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정치학 석사
웹사이트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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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출은 금성국민학교, 진주남중학교, 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며, 서울신문 기자, 고용노동부 자문위원, 부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제19대부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경상남도 진주시 갑 선거구에서 당선되어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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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력

* 진주 금성초등학교 졸업
* 진주중학교 졸업
* 진주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
*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정치학 석사

3.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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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조선일보 기자
국회의장 공보수석 (1급)
한나라당 대선캠프 언론특보
촉석포럼21 대표
제17·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경남 진주갑)
국회 문회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의원
한나라당 제6정책조정위원장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의원 겸 한나라당 간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장

4. 의정 활동

* 문화관광위원회 간사
* 한류연구회 대표 의원
* 디지털경제연구회
* 언론발전연구회
* 방송통신특별위원회

5. 논란

최구식 의원은 2011년 재보궐 선거에서 수행비서관의 중앙선관위 및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홈페이지 디도스(DDoS) 공격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을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여겨졌다.

또한, 17대 국회의원 시절 지역 보좌관의 월급 일부를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되어 1심과 2심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추징금 72을 선고받았다. 2017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 10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게 되었다.

5.1. 2011년 재보궐선거 사이버테러 사건

2011년 재보궐 선거에서 최구식의 수행비서관이 200여 대의 좀비 PC를 동원해 초당 263MB 용량의 대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DDoS 공격을 가하여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약 2시간 동안 마비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시기에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홈페이지인 '원순닷컴'도 마비되었는데, 민주당은 문제의 비서가 박원순의 홈페이지에 대해서도 공격했음을 경찰 조사에서 시인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원순닷컴도 공격했다고 보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을 흔드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며, 최구식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의 홍보기획본부장을 맡은 고위직 인사였고,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박원순 후보의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홍보본부장을 맡았다. 최구식 의원은 연루 사실이 드러나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찰은 최구식의 비서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공범인 강 씨가 공 씨(최구식의 비서)의 지시를 받고 박원순 홈페이지에 대한 해킹을 벌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최구식을 “당에서 신사로, 양반으로 알려진 사람”이라고 좋게 평가하며 그의 "억울함을 풀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5.2. 정치자금법 위반

2011년 10월 26일 재보궐 선거에서 최구식의 수행비서관이 200여 대의 좀비 PC를 동원, 초당 263MB 용량의 대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DDoS 공격을 가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약 2시간 동안 마비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시기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홈페이지(원순닷컴)도 마비되었는데, 민주당은 문제의 비서가 박원순 홈페이지 공격 사실을 경찰 조사에서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원순닷컴 공격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으나, 공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을 흔드는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최구식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장이자 박원순 후보의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 홍보본부장이었다. 최구식 의원은 연루 사실이 드러나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찰은 최구식의 비서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공범 강씨가 공씨(최구식의 비서)의 지시로 박원순 홈페이지를 해킹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최구식을 “당에서 신사로, 양반으로 알려진 사람”이라며 "억울함을 풀어줬으면 한다”고 옹호했다.

한편, 최구식은 17대 국회의원 시절(2006~2009년) 지역 보좌관에게 지급된 월급 중 72을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추징금 72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최 전 의원이 보좌관 이씨의 월급 일부를 유용해 사무실 운영경비 등으로 사용해 정치자금법의 투명성을 훼손했다"고 판시했다. 2심(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형량이 선고되었으며, 재판부는 "관련자 증언과 검찰이 제출한 증거를 종합하면 최 의원이 정치자금을 전용하는데 가담했다고 볼 수 있다"고 판결했다. 2017년 8월 대법원은 원심 판결을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최구식은 향후 10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게 되었다.

6. 저서

* 신식구식행진곡(2003년)
* 어머니 편히 가이소(2007년)

7.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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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관계이름
아버지( ~ 2006년 6월 13일)
아들최지호
형제자매최재구, 최재식

8.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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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 종류소속 정당득표수 (득표율)순위당락비고
2004년총선한나라당39,575표 (51.93%)1위당선초선
2008년총선무소속30,723표 (44.64%)1위당선재선
2012년총선무소속22,215표 (27.60%)2위낙선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