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카를로스 바카는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아틀레티코 후니오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세비야 FC, AC 밀란, 비야레알 CF 등 유럽 클럽에서 뛰었다. 세비야 FC에서 UEFA 유로파 리그 2회 우승, 비야레알 CF에서 1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3위를 기록했다. 개인적으로는 벨기에 리그 득점왕, 라리가 최고의 남미 선수 등에 선정되었다.
벨기에에 거주한 콜롬비아인 - 구스타보 페트로 구스타보 페트로는 콜롬비아의 정치인이자 경제학자로, M-19 게릴라 활동 참여, 하원 의원, 상원 의원, 보고타 시장을 역임한 후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대통령으로서 농지 개혁, 친환경 에너지 전환, 사회적 불평등 해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벨기에에 거주한 콜롬비아인 - 에데르 알바레스 발란타 에데르 알바레스 발란타는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로, 아메리카 데 칼리에서 수비수로 뛰고 있으며,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콜롬비아 국가대표로 2014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아틀란티코주 출신 - 루이스 무리엘 루이스 무리엘은 콜롬비아 출신의 다재다능한 축구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클럽과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8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아틀란티코주 출신 - 카르멘 비얄로보스 콜롬비아 출신 배우이자 진행자인 카르멘 비얄로보스는 텔레노벨라 데뷔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요리 경연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바랑키야 FC의 축구 선수 - 루이스 디아스 루이스 디아스는 1997년 콜롬비아 출생으로, 아틀레티코 후니오르, FC 포르투를 거쳐 리버풀 FC에서 활약하는 축구 선수이며, 콜롬비아 국가대표로서 다수의 우승 경력과 2021 코파 아메리카 공동 득점왕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바랑키야 FC의 축구 선수 - 크리스티안 산탄데르 크리스티안 산탄데르는 2022년 바랑키야 FC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 데뷔했으며, 데뷔 시즌부터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다.
바카는 2006년 아틀레티코 주니어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가난한 가정 환경에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버스 운전사 보조로 부업을 했다. 2007년 바랑키야 FC로 임대되어 27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했고, 이후 베네수엘라 클럽 민에르벤으로 한 시즌 동안 임대되어 29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다. 2008년에는 다시 바랑키야로 임대되어 19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이 되었다.
주니어에서의 첫 프로 시즌에 바카는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고, 2009 코파 콜롬비아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카테고리아 프리메라 A에서 연속으로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하며 주니어에게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콜롬비아 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아틀레티코 주니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 바카는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와 키에보 등이 바카 영입에 근접했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2013년 클뤼프 브뤼허에서 훈련중인 바카 2012년 1월, 바카는 1.5에 벨기에 1부의 클뤼프 브뤼허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1월 21일, KV 메헬렌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4월 15일, K.A.A. 헨트와의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12-13 시즌, 바카는 조르주 레켄스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3년 1월, 18골을 기록한 바카는 유럽 여러 클럽들의 관심 속에 이적을 요청했지만, 2주 후, 2016년까지 클럽에 남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 2012-13 시즌 말, 바카는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고, 벨기에 프로페셔널 풋볼 어워드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브뤼헤에서 뛰는 동안 45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9일, 스페인 클럽 세비야는 바카를 7에 영입하며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아웃 해제 조항은 30였다.
2022년 7월 12일, 카를로스 바카는 약 10년 반 만에 아틀레티코 주니오르로 복귀했다.
2.1. 아틀레티코 후니오르
바카는 2006년 아틀레티코 주니어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가난한 가정 환경에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버스 운전사 보조로 부업을 했다. 2007년 바랑키야 FC로 임대되어 27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했다. 그 후, 베네수엘라 클럽 민에르벤으로 한 시즌 동안 임대되어 29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다. 2008년에는 다시 바랑키야로 임대되어 19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이 되었다.
주니어에서의 첫 프로 시즌에 바카는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고, 2009 코파 콜롬비아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다. 1년 후인 2010년에는 카테고리아 프리메라 A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했고, 2011년에도 우승과 득점왕을 반복하며 주니어에게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콜롬비아 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아틀레티코 주니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 바카는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와 키에보 등이 바카 영입에 근접했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바카는 로코모티프에 합류할 뻔했지만, 구단이 펠리페 카이세도를 영입하면서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2.2. 유럽 리그 진출
2013년 클뤼프 브뤼허에서 훈련중인 바카 2012년 1월, 바카는 150만 유로에 벨기에 1부의 클뤼프 브뤼허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클뤼프 브뤼허에 합류한 것이 유럽에서 뛰고 싶었던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1월 21일, KV 메헬렌과의 경기(0-1)에서 리오르 라파엘로프와 교체되어 68분부터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브뤼헤에서 처음 3개월 동안 1군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1군 자리를 꿰찼다. 2012년 4월 15일, K.A.A. 헨트와의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하며 브뤼헤에 1-0 승리를 안겨주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거두었고, 브뤼헤는 2위를 차지하며 유럽 대항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2012-13 시즌 시작과 함께, 조셉 아크팔라가 팀을 떠난 후 바카는 더 자주 출전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감독 조르주 레켄스의 신임을 얻었다. 2012-13 시즌 개막 전 HSV Hoek영어과의 친선 경기(7-4)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초반부터 득점을 쏟아냈다. 2013년 1월, 18골을 기록한 바카는 브뤼헤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이적을 요청했다. 이는 유럽 전역의 여러 클럽들이 바카에게 관심을 표명한 것에 대한 응답이었다. 12월 시점에서 16경기 16득점이라는 높은 득점률을 기록한 바카에게 러시아, 터키, 스페인 등 유럽의 여러 클럽에서 오퍼가 쇄도했고, 1월 7일 겨울 이적 시장에서 브뤼헤를 떠날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2주 후, 바카는 2016년까지 클럽에 남게 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
2012-13 시즌 말, 바카는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벨기에 프로페셔널 풋볼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6일 후에는 동료인 막심 레스티엔느, 디우메르시 음보카니, [[윌리엄 방쾨르]]프랑스어, 옐레 보센을 제치고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트위터에 "제 가족, 친구들, 특히 콜롬비아 전역의 클뤼프 브뤼헤에 감사합니다. 이 상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19일 최종전 KRC 헹크(1-0)에서도 득점을 기록, 25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브뤼헤에서 뛰는 동안 45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9일, 스페인 클럽 세비야는 알바로 네그레도의 대체 선수 후보 중 한 명으로 바카를 영입했다. 바이아웃 해제 조항 3,000만 유로가 포함된 5년 계약으로 이적료는 700만 유로였다.
2.3. 후니오르 복귀
카를로스 바카스페인어는 2022년 7월 12일, 약 10년 반 만에 아틀레티코 주니오르로 복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바카는 2010년 8월 11일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라파스)에서 데뷔하여 시니어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에 선제골을 안겼다.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2년 넘게 콜롬비아 대표팀에서 골을 넣지 못하다가, 2012년 10월 17일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4년 5월 31일, 바카는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서가는 골을 넣었지만, 경기는 2-2로 마무리되었다. 바카는 일주일도 안 되어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콜롬비아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바카는 결승전에서 한 경기에 출전하여 교체 선수로 투입되었으며, 8강전에서 개최국 브라질에 1-2로 패하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2014년 10월 10일 뉴저지주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바카는 두 골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15년 5월, 바카는 호세 페케르만 감독에 의해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는 콜롬비아 2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팀의 두 번째 경기인 6월 17일 산티아고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1-0 승리 후, 바카는 경기 종료 휘슬 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를 밀친 혐의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네이마르는 앞서 파블로 아르메로를 향해 고의적으로 공을 찼기 때문에 퇴장당했다. 바카는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네이마르는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6년 6월 25일, 바카는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3위 결정전에서 개최국 미국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는 결승골을 기록했다.
2018년 5월, 그는 러시아에서 열리는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콜롬비아 23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에서 그는 승부차기에서 픽포드에게 페널티킥을 막혔고, 콜롬비아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의해 탈락했다.
빠르고, 강력하며, 숙련되고, 결단력 있는 스트라이커인 바카는 좋은 움직임, 집중력, 그리고 골 감각을 지녔다. 포워드로서 속도, 힘, 공격성, 정확한 슈팅이 강점이며, 견고한 첫 터치도 장점으로 꼽힌다. 다득점 선수인 그는 골문 앞에서 침착할 뿐만 아니라, 속도, 기술, 드리블 실력도 뛰어나 상대 선수를 제치거나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라보나'와 같은 기술과 페인트를 사용해 멋진 골을 넣기도 하며, 공중볼에도 능하고 머리와 발 모두 훌륭한 마무리 능력을 갖췄다.
세비야에서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 뛰는 동안, 바카는 정신력, 활동량, 수비력을 개선하며 경기 스타일을 수정했다. 경기장 깊은 지역에 배치되어 미드필드로 내려와 플레이를 빌드업하고 팀 동료들과 연결하는 데 더 많이 참여했다. 이 새로운 역할은 그가 더 깊은 위치에서 공간을 찾고, 마크맨을 잃고, 페널티 에어리어로 공격적인 런을 할 수 있게 했으며, 골문에서 더 멀리 떨어져 뛰었음에도 일관된 득점 기록을 유지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밀란에서 바카는 최전방 공격수로 뛰면서 빈첸초 몬텔라 감독과 어려운 관계를 맺기도 했다. 이는 낮은 수비 기여, 창의적인 기여 부족, 박스 밖에서의 제한적인 움직임 때문이었다. 득점 기록, 공격적인 런, 적은 터치와 기회로 득점하는 능력은 칭찬받았지만, 득점력과 마무리 능력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경기력은 비판받았다. 주로 페널티 에어리어 중앙에서만 활동하고, 공격적인 움직임 빌드업에 기여하지 않으며, 스스로 기회를 만들지 않는 점이 비판받았다. 이로 인해 밀란이 기회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 그는 팀 플레이에서 고립되기도 했다. 바카의 위치 감각, 득점 능력, 페널티 에어리어에서의 기회주의, 마지막 수비수 뒤에서 플레이하고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는 경향, 공 없을 때의 제한적인 활동량은 필리포 인자기와 비교되기도 했다.
바카는 2010년 8월 11일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라파스)에서 데뷔하여 시니어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에 선제골을 안겼다.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2년 넘게 콜롬비아 대표팀에서 골을 넣지 못하다가, 2012년 10월 17일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4년 5월 31일, 바카는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서가는 골을 넣었지만, 경기는 2-2로 마무리되었다. 바카는 일주일도 안 되어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콜롬비아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바카는 결승전에서 한 경기에 출전하여 교체 선수로 투입되었으며, 8강전에서 개최국 브라질에 1-2로 패하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2014년 10월 10일 뉴저지주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바카는 두 골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15년 5월, 바카는 호세 페케르만 감독에 의해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는 콜롬비아 2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팀의 두 번째 경기인 6월 17일 산티아고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1-0 승리 후, 바카는 경기 종료 휘슬 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를 밀친 혐의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네이마르는 앞서 파블로 아르메로를 향해 고의적으로 공을 찼기 때문에 퇴장당했다. 바카는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네이마르는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6년 6월 25일, 바카는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3위 결정전에서 개최국 미국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는 결승골을 기록했다.
2018년 5월, 그는 러시아에서 열리는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콜롬비아 23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에서 그는 승부차기에서 픽포드에게 페널티킥을 막혔고, 콜롬비아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의해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