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네이아의 암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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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케리네이아의 암사슴은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중 세 번째 과업으로, 에우리스테우스가 헤라클레스에게 상처 없이 생포하여 미케네로 데려오라고 지시한 암사슴이다. 이 암사슴은 황금 뿔을 가지고 있으며, 아르테미스에게 속해 있었다. 헤라클레스는 1년 동안 쫓은 끝에 암사슴을 생포했지만, 아르테미스와 아폴론 남매를 만나 용서를 구하고 원래 있던 곳에 돌려놓겠다고 약속하여 무사히 과업을 완수했다. 암사슴은 암컷에도 뿔이 있는 순록을 연상시키며, 관련 신화는 히페르보레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설이 있다. 핀다로스, 에우리피데스, 베르길리우스 등 여러 고대 작가들이 이 암사슴에 대해 언급했다.

케리네이아의 암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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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헤라클레스의 12업

에우리스테우스헤라클레스가 이전의 두 과업(네메아의 사자 퇴치와 히드라 퇴치)을 쉽게 완수했기 때문에, 세 번째 과업으로는 케리네이아의 암사슴을 산 채로 잡아오도록 했다. 이 암사슴은 아르테미스에게 헌납된 신성한 동물이었기 때문에 죽이지 않고 생포해야 했다. 헤라클레스는 1년 동안 그리스, 트라키아, 이스트리아, 히페르보레오스를 거쳐 암사슴을 쫓아다녔다.

2.1. 과업의 완수 과정

에우리스테우스는 이전의 괴물을 죽이는 노역이 헤라클레스에게 쉬웠다고 생각하여, 세 번째 노역으로 케리네이아의 암사슴을 상처 하나 없이 생포하여 미케네로 데려오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하였다. 헤라클레스는 1년 동안 그리스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화살처럼 빠른 이 사슴을 쫓았다. 지친 사슴이 아르테미시온산에서 라돈강으로 내려가 쉬고 있을 때, 헤라클레스는 피가 나지 않도록 사슴의 뒷다리 뼈와 근육 사이에 독이 묻지 않은 화살을 쏘아 도망치지 못하게 하여 생포한 후 미케네로 데려갔다.

에우리스테우스는 아르테미스 여신이 자신의 사슴을 학대한 헤라클레스를 벌할 것이라 예상했다. 헤라클레스는 미케네로 돌아가던 중 우연히 아르테미스와 아폴론 남매와 마주치게 되었고, 사슴을 데려오는 것이 자신의 속죄를 위한 노역이라 설명하며 여신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슴을 원래 있던 곳에 데려다 놓겠다고 약속하였다. 결국 아르테미스는 헤라클레스를 용서하였고, 에우리스테우스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3. 암사슴의 특징

케리네이아의 암사슴은 화살보다 빠를 정도로 매우 빠른 속도를 지녔다. 헤라클레스는 1년 동안 그리스 전역을 돌아다니며 이 사슴을 쫓았다. 헤라클레스는 지친 사슴이 아르테미시온산에서 라돈강으로 내려와 쉴 때, 독이 묻지 않은 화살을 뒷다리 뼈와 근육 사이에 정확히 쏘아 피가 나지 않도록 생포했다.

이 암사슴은 아르테미스 여신에게 바쳐진 신성한 동물이었다.

3.1. 암사슴의 종에 대한 논란

핀다로스는 황금 뿔을 가진 암사슴을 찾아 나선 헤라클레스가 "보레아스의 차가운 바람 너머의 먼 땅 히페르보레아"를 보았다고 말한다. 암컷에도 뿔이 있는 유일한 사슴 종은 순록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윌리엄 릿지웨이 경은 황금 뿔을 가진 암사슴이 순록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뿔이 있는 암컷은 그리스에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암사슴 이야기는 다른 사슴과 달리 마차에 묶을 수 있고 암컷도 뿔이 있는 순록을 연상시킨다. 이 신화는 로버트 그레이브스가 생각했듯이 신화 자체의 고대 기원이었을 수도 있는 히페르보레아와 관련이 있다.

권위 있는 1차 출처 번역본에 따르면 이 생물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 암컷 사슴
* 암사슴
* 사슴
* 수사슴
* 수사슴
* 짐승

로버트 그레이브스는 이 신화의 기원이 순록이 있는 북방의 옛 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4. 기원

이전의 괴물을 죽이는 노역이 헤라클레스에게 쉬웠다고 생각한 에우리스테우스는 세 번째 노역으로 헤라클레스에게 케리네이아의 암사슴을 상처 하나 없이 생포하라는 까다로운 조건으로 미케네로 데리고 오라고 지시하였다. 헤라클레스는 1년 동안 그리스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이 화살처럼 빠른 사슴을 쫓았다. 지친 사슴이 아르테미시온산에서 라돈강으로 내려가 쉬고 있을 때 피가 나지 않도록 사슴의 뒷다리 뼈와 근육 사이에 독이 묻지 않은 화살을 쏘아 도망치지 못하도록 하여 생포한 후 미케네로 데려갔다.

에우리스테우스는 아르테미스 여신이 자신의 사슴을 학대한 헤라클레스를 벌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헤라클레스는 미케네로 돌아가던 중 우연히 아르테미스와 아폴론 남매와 마주치게 되고 사슴을 데려오는 것이 자신의 속죄를 위한 노역이라 설명하고 여신으로부터 용서를 구하며 사슴을 원래 있던 곳에 데려다 놓겠다 약속하였다. 결국 아르테미스는 헤라클레스를 용서하였고 에우리스테우스의 계획은 실패하였다.

뿔이 달린 암사슴은 당시 그리스에는 없었지만,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암사슴은 뿔이 달려있다. 이는 순록을 연상시킨다(다른 사슴과 달리 순록은 암컷도 뿔이 돋아 있다). 그래서 영국의 문학 작가 로버트 그레이브스는 이 신화의 기원이 순록이 있는 북방의 옛 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5. 예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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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문헌

* 핀다로스, 올림피아 경기 찬가 III 28절 이하 (기원전 5세기 그리스 서정시)
* 에우리피데스, 헤라클레스의 광기 375절 이하 (기원전 5세기 그리스 비극)
* 칼리마코스, 아르테미스 찬가 3 98절 이하 (기원전 3세기 그리스 시)
* 시켈리아의 디오도로스, 역사 도서관 4. 12. 13 (기원전 1세기 그리스 역사)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6. 801절 이하 (기원전 1세기 로마 서사시)
* 테살로니카의 필리푸스,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그리스 고전 편집. 밀러 3권 1909년 p. 397) (기원후 1세기 그리스 격언)
* 세네카, 헤라클레스 퓨렌스 222절 이하 (기원후 1세기 로마 비극)
* 세네카, 아가멤논 833절 이하 (기원후 1세기 로마 비극)
* 세네카, 헤라클레스 오이타이오스 1237절 이하 (기원후 1세기 로마 비극)
* 위-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2. 5. 3-4 (기원후 2세기 그리스 신화)
* 아일리아노스, 동물의 특성에 관하여 7. 39 (기원후 2세기 그리스 박물지)
* 위-히기누스, 파불라에 30 (기원후 2세기 로마 신화)
* 스미르나의 퀸토스, 트로이의 함락 6. 223절 이하 (기원후 4세기 그리스 서사시)
* 논노스, 디오니시아카 25. 223절 이하 (기원후 5세기 그리스 서사시)
* 논노스, 디오니시아카 25. 242절 이하
* 체체스, 킬리아데스 또는 역사서 2. 265절 이하 (기원후 12세기 그리스-비잔틴 역사)
* 체체스, 킬리아데스 또는 역사서 2. 495절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