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슈카
1. 개요
코로슈카는 슬로베니아 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카라반케 산맥의 남부 석회암 알프스에 걸쳐 있으며, 메자 계곡과 예제르스코 지역으로 구성된다. 지리적으로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접하며, 알프스 기후와 대륙성 기후의 특징을 보인다. 역사를 살펴보면, 고대 카란타니아 공국에서 유래되었으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통치를 거쳐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에 편입되었다가 슬로베니아의 일부가 되었다. 주요 산업은 1990년대 이후 쇠퇴했지만, 현재는 금속 가공, 수력 발전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환경적으로는 광산 오염과 산림 피해가 있었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교육 및 문화 시설로는 도서관, 박물관 등이 있다. 이 지역 출신 유명인으로는 스포츠 선수, 작가, 학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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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적 위치 | 슬로베니아 |
|---|---|
| 명칭 | 카린티아 (슬로베니아) |
| 슬로베니아어 명칭 | Koroška (코로슈카) |
| 독일어 명칭 | Kärnten (캐른텐) |
| 평균 고도 | 400m |
|---|---|
| 설명 | 슬로베니아의 전통적인 지역 중 하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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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역사적 지역 -
프리모르스카
프리모르스카는 슬로베니아 서부 아드리아 해에서 줄리안 알프스까지 뻗어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접경하며 슬로베니아 유일의 해안선을 가진, 류블랴나 다음으로 발전되고 번영하는 지역으로, 어업, 제염업, 농업, 관광업 등이 주요 산업이며 슈코치안 동굴군과 리피차너 말 품종으로 유명하다. -
슬로베니아의 역사적 지역 -
크란스카
크란스카는 로마 제국 멸망 후 슬라브족이 정착한 슬로베니아의 역사적 지역으로, 합스부르크 왕가 지배 하에 공국으로 선포되었으며, 현재는 슬로베니아의 여러 지방으로 나뉘어 있다. -
분단된 지역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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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지역 -
베트남 공화국
베트남 공화국은 1955년 응오딘지엠이 수립한 국가로, 베트남 전쟁의 주요 무대였으며, 권위주의와 부패, 내전 격화, 미국의 개입을 거쳐 1975년 사이공 함락으로 멸망했다.
2. 지리
코로슈카 지역은 카라반케 산맥의 남부 석회암 알프스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478km2이다. 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분리된 두 개의 주요 부분으로 구성된다. 하나는 드라바 계곡과 합류하는 지점까지 이어지는 메자 계곡(Mežiška dolina슬로베니아어)이며, 다른 하나는 제베르크 고개 남쪽에 위치한 예제르스코 지역이다. 코로슈카 지역의 북쪽 경계는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맞닿아 있다.
2.1. 메자 계곡 (Mežiška dolina)
메자 계곡(Mežiška dolina슬로베니아어)은 코로슈카 지역의 일부로, 메자 강을 따라 드라바 강 계곡(Dravska dolina슬로베니아어)과 합류하는 지점까지 이어진다. 이 계곡에는 다음과 같은 자치시들이 포함된다.
| 자치시 |
|---|
| 체르나나코로슈켐 |
| 메지차 |
| 프레발례 |
| 라브네나코로슈켐 |
| 드라보그라드 |
이 자치시들은 모두 북쪽으로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과거 납 광산 개발로 인해 일부 하부 지역의 환경 오염 문제가 남아있다.
2.2. 예제르스코 (Jezersko)
예제르스코는 제베르크 고개 남쪽에 위치한 지역이다. 이곳은 코로슈카 지역을 구성하는 두 개의 공간적으로 분리된 지역 중 하나이다. 북쪽으로는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2005년에 설립된 케른텐 통계 지역에는 예제르스코가 포함되지 않는데, 이는 예제르스코가 상부 카르니올라 통계 지역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2.3. 지형 및 기후
코로슈카 지역은 카라반케 산맥의 남부 석회암 알프스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478km2이다. 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두 곳으로 나뉜다. 하나는 메자 계곡(Mežiška dolina슬로베니아어)으로, 드라바 계곡(Dravska dolina슬로베니아어)과 만나는 지점까지 이어지며 체르나나코로슈켐, 메지차, 프레발례, 라브네나코로슈켐, 드라보그라드를 포함한다. 다른 하나는 제베르크 고개 남쪽에 있는 예제르스코이다. 이들 자치시는 모두 북쪽으로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코로슈카의 지형은 매우 다양하며, 홍적세 시기 빙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언덕과 산악 지형이 주를 이룬다. 기후는 부분적으로 알프스 기후의 특성을 보이며, 부분적으로는 과도기적인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기온 역전 현상이 중요한 기후 요소 중 하나이다.
지역의 3분의 2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으며, 너도밤나무, 전나무, 가문비나무가 주요 수종이다. 숲의 면적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일부 하부 지역은 과거 납 광산 개발로 인해 환경 오염 문제를 안고 있다.
다양한 야생 동물이 서식하는데, 토끼, 사슴, 노루와 같은 사냥감과 페차 산이나 라두하 산처럼 수목 한계선 위 고지대에 사는 고산 동물 종을 찾아볼 수 있다. 드라바 강에는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2.4. 자연 환경
코로슈카 지역은 카라반케 산맥의 남부 석회암 알프스에 자리 잡고 있으며, 총 면적은 478km2이다. 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분리된 두 곳으로 나뉜다.
* 메자 계곡(Mežiška dolina)은 드라바 계곡(Dravska dolina)과 만나는 지점까지 이어지며, 체르나나코로슈켐, 메지차, 프레발례, 라브네나코로슈켐, 드라보그라드 자치시를 포함한다.
* 예제르스코는 제베르크 고개 남쪽에 위치한다.
이들 자치시는 모두 북쪽으로 오스트리아의 케른텐 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2005년에는 더 넓은 범위인 약 1041km2를 포함하는 케른텐 통계 지역이 설정되었다. 이 통계 지역에는 미슬리냐 계곡의 슬로벤 그라데츠나 드라바 강 하류의 무타, 라들예와 같이 전통적으로 슈타이어마르크 지역에 속했던 인접 자치시들도 일부 포함된다. 그러나 예제르스코는 상부 카르니올라 통계 지역에 속하기 때문에 이 통계 지역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코로슈카의 지형은 매우 다양하며, 홍적세 빙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언덕과 산악 지형이 주를 이룬다. 기후는 부분적으로 알프스 기후의 특성을 보이며, 부분적으로는 과도기적인 대륙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기온 역전 현상도 중요한 기후 요소 중 하나이다. 지역의 3분의 2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으며, 숲의 면적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주요 나무 종류로는 너도밤나무, 전나무, 가문비나무가 있다. 낮은 지대의 일부 지역은 과거 납 광산 운영으로 인해 오염 문제를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슈카는 토끼, 사슴, 노루 등 다양한 사냥감의 서식지이며, 페차 산이나 라두하 산과 같이 수목 한계선 위쪽에는 고산 지대 동물들도 살고 있다. 드라바 강에는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서식한다.
3. 역사
코로슈카라는 이름은 중세 초기의 슬라브족 공국인 카란타니아에서 유래했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여러 세력의 지배를 거쳤는데, 976년 신성 로마 제국의 카린티아 공국의 일부가 되었고, 1335년부터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통치를 받았다. 1867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내 치슬라이타니아 왕령지의 일부가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배한 후, 1919년 새로 건국된 세르비아인 크로아티아인 슬로베니아인 왕국(이후 유고슬라비아로 개칭)이 남부 카린티아 지역을 점령했다. 오늘날 슬로베니아 영토인 메자 계곡, 드라보그라드 주변, 예제르스코 등은 별도의 주민투표 없이 왕국에 편입되었으나, 북서쪽 일부 지역은 1920년 카린티아 주민투표를 통해 제1차 오스트리아 공화국에 남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 발칸 전역 시기에는 나치 독일에 병합되어 카린티아 Reichsgau독일어의 일부로 관리되었다. 1945년 5월 독일 항복 이후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 이 지역에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블라이부르크 송환과 관련된 사건이 발생하여 다수의 협력 혐의자들이 처형되었다. 전후 코로슈카 지역은 유고슬라비아의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에 속하게 되었고, 1991년 유고슬라비아 해체 과정에서 슬로베니아가 독립하면서 현재의 슬로베니아 영토가 되었다.
3.1. 카란타니아 공국 ( ~ 976년)
코로슈카라는 이름은 초기 중세 시대 슬라브 공국인 카란타니아에서 유래했다. 카란타니아의 영토는 오늘날 오스트리아의 카린티아주에서 사바 강 유역의 슈타이어마르크 지역까지 뻗어 있었다. 이 슬라브 공국은 976년 신성 로마 제국의 카린티아 공국이 설립되기 이전 시기에 존재했다.
3.2. 신성 로마 제국 및 합스부르크 통치 (976년 ~ 1918년)
코로슈카라는 이름은 중세 초기의 슬라브족 공국인 카란타니아에서 유래하였다. 당시 카란타니아의 영토는 오늘날 오스트리아의 카린티아주에서 시작하여 사바 강 유역의 슈타이어마르크 지역까지 뻗어 있었다.
이 지역은 976년에 설립된 신성 로마 제국의 카린티아 공국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1335년부터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이 지역을 통치하기 시작했다. 오랜 기간 합스부르크 가문의 지배 아래 있었으며, 1867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성립되면서 제국 내 치슬라이타니아 왕령지의 일부가 되었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통치는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배하는 1918년까지 지속되었다.
3.3.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1918년 ~ 1920년)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패배하면서, 1919년 새로 세워진 세르비아인 크로아티아인 슬로베니아인 왕국(나중에 유고슬라비아로 이름이 바뀜)이 남부 카린티아 지역을 점령했다. 오늘날 슬로베니아 영토인 메자 계곡, 드라보그라드 주변 지역, 예제르스코는 별도의 주민투표 없이 분할되어 왕국에 편입되었다. 한편, 이 지역 북서쪽의 점령 지역에서는 1920년 10월 10일에 카린티아 주민투표가 실시되었고, 투표 결과 주민들은 새로 건국된 제1차 오스트리아 공화국에 남기로 결정했다.
3.4. 제2차 세계 대전 (1941년 ~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1년 발칸 전역 시기에 코로슈카 지역은 나치 독일에 의해 병합되었다. 이후 프리드리히 라이너가 통치하는 카린티아 Reichsgau독일어의 일부로 편입되어 행정적으로 관리되었다.
1945년 5월 독일의 항복 이후,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 이 지역으로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블라이부르크 송환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때 다수의 나치 협력 혐의자들이 파르티잔에 의해 처형되었다. 드라보그라드(오티슈키 브르흐, 셀로베츠, 부코브스카 바스, 셴트얀주프리드라보그라두)와 프레발례(레셰, 폴랴나) 주변 지역에서는 당시의 비극을 보여주는 여러 집단 매장지가 발견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코로슈카 지역은 유고슬라비아의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1991년 유고슬라비아 해체 과정에서 슬로베니아가 독립하면서 현재의 슬로베니아 영토가 되었다.
3.5. 유고슬라비아 및 슬로베니아 독립 (1945년 ~ 현재)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1년 발칸 전역 동안, 이 지역은 나치 독일에 병합되어 프리드리히 라이너가 이끄는 카린티아의 Reichsgau 행정 하에 놓였다. 1945년 5월 독일 항복 문서에 따라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 이 지역에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블라이부르크 송환 사건이 발생하여 다수의 협력자 혐의를 받는 사람들이 살해되었다. 드라보그라드(오티슈키 브르흐, 셀로베츠, 부코브스카 바스, 셴트얀ž)와 프레발례(레셰, 폴랴나) 주변 지역은 여러 집단 매장지가 있는 곳이다. 전쟁 후, 이 지역은 유고슬라비아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일부를 형성했으며, 1991년 유고슬라비아 해체 이후 독립 슬로베니아의 일부가 되어 현재에 이른다.
4. 인구 통계
코로슈카 지역은 정착촌 분포가 고르지 않으며, 인구 구성은 비교적 젊은 편이다. 그러나 낮은 출산율과 짧은 평균 수명으로 인해 전체 인구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주요 정착촌과 고용 및 실업 현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할 수 있다.
4.1. 주요 정착촌
코로슈카 지역은 정착촌 분포가 고르지 않고 인구 구성은 비교적 젊은 편이다. 하지만 낮은 출산율과 짧은 수명으로 인해 전체 인구는 감소하는 추세이다. 주요 고용주는 가공 산업이며, 많은 주민들이 류블랴나, 마리보르, 벨레네나 이웃 오스트리아로 출퇴근한다. 2008년 기준으로 실업률은 광산 도시인 체르나나코로슈켐에서 10.5%, 철강 산업으로 알려진 라브네나코로슈켐에서 11.8%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 그 외 주요 정착촌으로는 광산 도시인 메지차와 프레발례, 그리고 마리보르-클라겐푸르트 철도가 지나는 드라보그라드 등이 있다.
4.2. 고용 및 실업
코로슈카 지역의 가장 큰 고용주는 가공 산업이다. 많은 주민들이 류블랴나, 마리보르, 벨레네 등 슬로베니아 내 다른 도시나 오스트리아로 출퇴근한다. 2008년 기준으로 실업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었는데, 광산 도시인 체르나나코로슈켐은 10.5%, 철강 산업으로 유명한 라브네나코로슈켐은 11.8%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주요 정착촌으로는 광산 도시인 메지차와 프레발례, 그리고 마리보르-클라겐푸르트 철도를 따라 위치한 드라보그라드 등이 있다.
5. 경제
코로슈카 지역 경제는 전통적으로 광업과 제철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나, 시대 변화에 따라 산업 구조가 변화하였다. 과거 주요 산업이었던 납 및 아연 광산과 제련소는 문을 닫았지만, 역사 깊은 라브네의 제철소는 합금강과 기계 부품 생산을 중심으로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배터리 제조업체인 TAB와 드라바 계곡의 수력 발전소 등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5.1. 전통 산업
1990년대에 이 지역에서 가장 산업화된 계곡이었던 메자 계곡의 납 및 아연 광산과 제련소가 제르자브에서 문을 닫았다. 광산 주변 지역에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유일한 공장은 배터리 제조업체인 TAB이다. 19세기에 케른텐 공작령에서 가장 큰 고용주 중 하나였던 라브네의 제철소인 Metal Ravne은 현재까지 운영되며, 합금강 및 기계 부품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드라바 계곡의 케른텐 지역에는 총 60 MW 용량의 수력 발전소 5개가 있으며, 여러 곳에서 금속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5.2. 수력 발전
드라바 계곡의 케른텐 지역에는 총 60 메가와트의 용량을 가진 5개의 수력 발전소가 있다.
6. 환경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어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6.1. 광산 오염 및 삼림 피해
수 세기 동안 납과 아연 광석을 채굴해 온 좁은 메자 계곡은 아연 광산 폐쇄 이후 극도로 열악했던 환경 상황이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슬로베니아 카린티아 지역 전체는 여전히 심각한 삼림 피해를 겪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쇼슈타니 발전소와 라브네의 제철소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이산화황으로 인해 나무의 최대 40%가 피해를 입었다.
메자 강과 드라바 강의 오염에도 불구하고, 수자원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이는 산악 지형과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불투수성 암석 덕분에 깨끗한 물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산악 지역의 거의 모든 농가에는 자체적인 수자원 공급 시스템이 있으며, 계곡의 정착지는 시립 수자원 공급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다.
6.2. 수자원
아연 광산 폐쇄 이후, 수 세기 동안 납과 아연 광석을 채굴해 온 좁은 메자 계곡의 극도로 열악했던 환경 상황은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슬로베니아 카린티아 지역 전체는 여전히 심각한 삼림 피해를 겪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쇼슈타니 발전소와 라브네의 제철소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이산화황으로 인해 나무의 최대 40%가 피해를 입었다.
메자 강과 드라바 강의 오염에도 불구하고, 수자원 공급에는 문제가 없었다. 이는 산악 지형과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암석 덕분에 깨끗한 물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산악 지역의 거의 모든 농가에는 자체적인 수자원 공급 시스템이 있으며, 계곡의 정착지는 시립 수자원 공급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다.
7. 교육 및 문화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7.1. 주요 기관
드. 프란츠 수쉬니크 카린티아 중앙 도서관과 카린티아 박물관은 라브네 나 코로슈켐에 있다. 반면, 카린티아 지역 박물관, 카린티아 미술관 및 지역 라디오 방송국은 슬로벤 그라데츠에 위치하는데, 이곳은 역사적으로 슈티리아의 일부였다. 과거에는 교육 기관 및 기타 활동들이 여러 소규모 마을에 분산되어 있었다.
라브네 나 코로슈켐과 무타에는 고등학교가 있다. 고등 교육을 계속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주로 마리보르와 류블랴나의 대학교를 선택한다. 츠르나 나 코로슈켐에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청소년을 위한 보호 및 직업 교육 센터가 있다.
7.2. 교육 기관
드. 프란츠 수쉬니크 카린티아 중앙 도서관과 카린티아 박물관은 라브네 나 코로슈켐에 있다. 반면, 카린티아 지역 박물관, 카린티아 미술관 및 지역 라디오 방송국은 슬로벤 그라데츠 (역사적으로 슈티리아의 일부)에 위치한다. 과거에는 교육 기관 및 기타 활동이 여러 소규모 마을에 분산되어 있었다. 라브네와 무타에는 고등학교가 있다. 고등 교육을 계속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주로 마리보르와 류블랴나의 대학교를 선택한다. 츠르나 나 코로슈켐에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청소년을 위한 보호 및 직업 교육 센터가 있다.
8. 주요 인물
wikitext
| 이름 | 직업/분야 |
|---|---|
| 알레시 고르자 | 스키 선수 |
| 로베르트 코렌 | 축구 선수 |
| 라도 크랄 | 작가, 연극 평론가, 문학사학자 |
| 아로이지 쿠하르 | 역사가, 외교관, 언론인, 정치인 |
| 미티야 쿤츠 | 스키 선수 |
| 나타샤 라첸 |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
| 티나 마제 | 스키 선수 |
| 보슈티안 나흐바르 | 농구 선수 |
| 빈코 오슐라크 | 수필가, 번역가, 기독교 사상가 |
| 안드레이 페츠니크 | 축구 선수 |
| 네이츠 페츠니크 | 축구 선수 |
| 다닐로 푸드가르 | 스키 선수 |
| 레나타 살레클 | 철학자 |
| 미르네스 시시치 | 축구 선수 |
| 아디 스몰라르 | 싱어송라이터 |
| 카타리나 스레보트니크 | 테니스 선수 |
| 마르코 슐레르 | 축구 선수 |
| 티네 우르나우트 | 배구 선수 |
| 프레지호프 보란츠 | 작가 |
| 휴고 볼프 | 작곡가 |
| 프란츠 세고브츠 | 작곡가, 작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