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힙킨스
1. 개요
크리스 힙킨스는 1978년생의 뉴질랜드 정치인으로,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뉴질랜드 총리를 역임했다. 그는 2008년 레무타카 선거구에서 하원 의원으로 당선된 후 여러 차례 재선에 성공했으며,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교육부 장관, 코로나19 대응 장관, 경찰청 장관 등 다양한 장관직을 수행했다. 2023년 총선에서 노동당이 패배한 후 야당 대표가 되었으며, 중도주의적 성향을 보이며 생활비 문제와 같은 민생 문제에 집중하는 정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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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직함 | 존경하는 크리스 힙킨스 |
|---|---|
| 존칭 | 존경하는 |
| 이름 | 크리스토퍼 존 힙킨스 |
| 로마자 표기 | Christopher John Hipkins |
| 별명 | 치피 (Chippy) |
| 출생일 | 1978년 9월 5일 |
| 출생지 | 뉴질랜드 웰링턴 헛밸리 |
| 거주지 | 뉴질랜드 웰링턴 어퍼헛 |
| 파트너 | 토니 그레이스 |
| 자녀 | 2명 |
| 소속 정당 | 뉴질랜드 노동당 |
| 학력 |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 (인문학 학사) |
| 선거구 | 레무타카 선거구 |
|---|---|
| 의회 | 뉴질랜드 의회 |
| 임기 시작 | 2008년 11월 8일 |
| 이전 선거구 | 리무타카 (2008-2020) |
| 이전 의원 | 폴 스웨인 (정치인) |
| 득표차 | 8,859 |
| 직책 | 뉴질랜드 노동당 대표 |
|---|---|
| 대수 | 18대 |
| 부대표 | 켈빈 데이비스 (정치인) 카멜 세풀로니 |
| 임기 시작 | 2023년 1월 22일 |
| 이전 대표 | 저신다 아던 |
| 직책 | 뉴질랜드 총리 |
|---|---|
| 대수 | 41대 |
| 군주 | 찰스 3세 |
| 총독 | 신디 키로 |
| 부총리 | 카멜 세풀로니 |
| 임기 시작 | 2023년 1월 25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1월 27일 |
| 이전 총리 | 저신다 아던 |
| 다음 총리 | 크리스토퍼 럭슨 |
| 직책 | 야당 대표 |
|---|---|
| 대수 | 41대 |
| 부대표 | 카멜 세풀로니 |
| 임기 시작 | 2023년 11월 27일 |
| 이전 대표 | 크리스토퍼 럭슨 |
| 직책 | 국가안보정보부 장관 |
|---|---|
| 대수 | 4대 |
| 임기 시작 | 2023년 1월 25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1월 27일 |
| 이전 장관 | 저신다 아던 |
| 다음 장관 | 크리스토퍼 럭슨 |
| 직책 | 장관 서비스 담당 장관 |
| 임기 시작 | 2023년 1월 25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1월 27일 |
| 이전 장관 | 저신다 아던 |
| 다음 장관 | 크리스토퍼 럭슨 |
| 직책 | 경찰부 장관 |
|---|---|
| 대수 | 41대 |
| 임기 시작 | 2022년 6월 14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25일 |
| 이전 장관 | 포토 윌리엄스 |
| 다음 장관 | 스튜어트 내시 |
| 직책 | 코로나19 대응 장관 |
| 대수 | 초대 |
| 임기 시작 | 2020년 11월 6일 |
| 임기 종료 | 2022년 6월 14일 |
| 이전 장관 | (신설) |
| 다음 장관 | 아이샤 베럴 |
| 직책 | 보건부 장관 |
| 대수 | 41대 |
| 임기 시작 | 2020년 7월 2일 |
| 임기 종료 | 2020년 11월 6일 |
| 이전 장관 | 데이비드 클라크 (뉴질랜드 정치인) |
| 다음 장관 | 앤드루 리틀 (뉴질랜드 정치인) |
| 직책 | 교육부 장관 |
| 대수 | 47대 |
| 임기 시작 | 2017년 10월 26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25일 |
| 이전 장관 | 니키 케이 |
| 다음 장관 | 잔 티네티 |
| 직책 | 공공 서비스부 장관 |
| 대수 | 19대 |
| 임기 시작 | 2017년 10월 26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25일 |
| 이전 장관 | 폴라 베넷 |
| 다음 장관 | 앤드루 리틀 |
| 직책 | 하원 원내총무 |
| 대수 | 11대 |
| 임기 시작 | 2017년 10월 26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25일 |
| 이전 장관 | 사이먼 브리지스 |
| 다음 장관 | 그랜트 로버트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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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지방 출신 -
앤드루 니콜
앤드루 니콜은 뉴질랜드 출신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가로, 《가타카》로 데뷔 후 SF, 스릴러, 드라마 장르에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트루먼 쇼》 각본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성공을 거두었다. -
뉴질랜드 노동당의 정치인 -
저신다 아던
저신다 아던은 뉴질랜드의 제39대 총리로, 노동당 당수로서 2017년 총선 승리로 총리에 취임하여 아동 빈곤 감소, 기후변화 대응, 코로나19 팬데믹 대처 등에 주력하고 다자주의 외교를 추진했으며 2023년 총리직에서 사퇴했다. -
뉴질랜드 노동당의 정치인 -
마이클 조지프 새비지
마이클 조지프 새비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뉴질랜드 노동당 창당에 기여하고 총리직에 올라 사회 보장 제도 도입, 방송 국영화 등 정책을 추진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참전을 결정하고 뉴질랜드 복지 국가 설계자로 평가받았다. -
1978년 출생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1978년 출생 -
은지원
은지원은 젝스키스 리더로 데뷔하여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고 젝스키스 재결합 후에도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방송인이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크리스토퍼 존 힙킨스는 1978년 9월 5일 허트밸리에서 더그와 로즈메리 힙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뉴질랜드 교육 연구 위원회의 수석 연구원이었다.
힙킨스는 로어 허트의 워털루 초등학교와 허트 중학교에 다녔다. 1996년에는 허트밸리 기념 칼리지(이후 페토네 칼리지로 변경)에서 학교 대표를 지냈다. 이후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2000년과 2001년에는 학생회장을 역임했다.
1997년 9월, 빅토리아 대학교 1학년생이던 힙킨스는 의회에서 제3차 교육 개혁 법안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가하여 수십 명과 함께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법정으로 이어졌고, 10년 후 41명의 시위대에게 200가 넘는 사과금과 배상금이 지급되었다. 판사는 경찰의 주장과 달리 시위가 평화적이었고 체포할 근거가 없었다고 판결했다.
힙킨스는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범죄학을 전공하여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3. 정치 경력
크리스 힙킨스는 1997년 대학생 시절 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에 항의하다 체포된 적이 있으며, 2008년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기업에서 트레이닝 매니저로 근무했다. 2008년 총선에서 림타카 (2020년 렘타카로 개명)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된 후, 9년 동안 내무 담당 노동당 대변인과 여러 의회 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힙킨스는 의원 시절 화력 발전 금지 법안을 제출했지만 폐기되었고, 캔터베리 지진 이후 정부의 학교 운영 방식에 반대했으며, 동성 결혼 합법화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또한 국내 총기 광고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철거를 요구하기도 했다.
2017년 아던 내각 출범과 함께 장관으로 선출된 힙킨스는 여러 장관직을 겸임했다. 그는 모교인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의 이름 변경 권고를 거부하고, 적자에 대처하기 위해 공과대학 통합을 제안했다. 또한 교사 연수생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했지만, 지역 노동 조합과 국민당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코로나19 담당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나, 개인 정보 공개 혐의로 사임하기도 했다.
2023년 1월, 아던 총리의 사임 발표 후 힙킨스는 노동당 당수로 선출되었고, 카멜 세풀로니 부총리와 함께 총리에 취임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봉쇄 조치와 생활비 상승 등으로 인해 2023년 10월 총선에서 패배하여 10개월 만에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3.1. 의회 입문 (2008)
2008년 총선에서 힙킨스는 노동당이 보유하고 있던 리무타카 선거구(2016년 와이탕이 조약 합의에 따라 2020년 렘타카로 개명)에 출마하기 위해 선출되었다. 현역 의원인 폴 스웨인(Paul Swain)의 은퇴 이후였다. 그는 노동조합원인 폴 챌머스와 노동당 후보 경선을 치렀는데, 챌머스는 스웨인의 지지를 받았다. 그의 선출은 헬렌 클락(Helen Clark) 총리의 당 쇄신 의도의 일환이었으며, 29세의 힙킨스가 54세의 챌머스를 제치고 승리했다. 힙킨스는 첫 선거에서 753표의 근소한 표차로 승리했다.
3.2. 야당 의원 시절 (2008-2017)
힙킨스는 2008년 총선에서 리무타카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의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7년까지 9년 동안 노동당은 야당이었다. 힙킨스는 의회 첫 연설에서부터 교육 정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첫 임기 동안 힙킨스는 노동당의 내무부 대변인을 맡았으며, 정부 행정, 지방 정부 및 환경, 교통 및 인프라 관련 의회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10년 5월, 힙킨스가 발의한 전기(재생에너지 우선) 개정 법안이 의원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었다. 이 법안은 이전 노동당 정부가 도입했으나 국민당 정부에 의해 폐지된 화력 발전 금지 조항을 다시 도입하려는 시도였다. 그러나 이 법안은 6월 1차 심사에서 부결되었다.
2011년 총선에서 힙킨스는 리무타카 선거구에서 3,286표 차이로 승리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두 번째 임기 동안 그는 노동당의 데이비드 셔러 당수 하에서 국가 서비스 및 교육 대변인을 맡으며 노동당 그림자 내각에 합류했고, 노동당의 수석 채찍(Senior Whip)이 되었다. 교육 대변인으로서 힙킨스는 차터 스쿨 도입과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크라이스트처치 학교 폐쇄에 대한 정부의 조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데이비드 컨리프 당수 체제에서도 교육 대변인직을 유지했다.
2013년 4월, 힙킨스는 결혼(결혼의 정의) 개정 법안에 찬성표를 던져 뉴질랜드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되는데 기여했다.
2014년 총선에서 힙킨스는 리무타카 선거구에서 6,664표 차이로 승리하며 3선 의원이 되었다. 세 번째 임기 동안에도 교육 대변인직을 유지했으며, 앤드류 리틀과 저신다 아던 당수 하에서 야당 원내대표를 겸임했다.
2015년 말, 힙킨스는 "저렴한" 총기를 광고하는 현수막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후 협박과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
2016년 4월, 힙킨스가 발의한 교육(전문학교 폐지) 개정 법안이 의원 발의에서 추첨되었으나, 11월 1차 심사에서 부결되었다.
3.3. 정부 각료 시절 (2017-2023)
제6차 노동당 정부의 핵심 인물로서, 히프킨스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노동당 출신 장관 중 6위였으며, 교육부 장관, 공공 서비스 장관 및 하원 원내대표 직책을 맡았다. 그는 "문제 해결사"로 여겨졌으며, 뉴질랜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보건부 장관 겸 코로나19 대응 장관직을, 그리고 이후 일련의 가게 털이 강도 사건들 동안 경찰청 장관직을 추가로 맡았다.
2017년 뉴질랜드 총선에서 히프킨스는 리무타카 선거구를 8,609표 차이로 유지했다. 히프킨스는 노동당이 뉴질랜드제일당과 녹색당과의 연립정부 구성을 통해 내각 장관으로 선출되었다. 이후 그는 교육부 장관직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교육부 장관으로서 히프킨스는 전임 국민당 정부가 지지했던 뉴질랜드의 국가 교육 표준과 특허학교 폐지를 지지했다. 그는 또한 NCEA 고등학교 졸업장 시스템에 대한 검토를 시사했다. 그러나 히프킨스는 교육부가 오타고 대학교의 학생 성취도 국가 모니터링 연구와 진행 및 일관성 도구(PaCT)에 대한 자금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특허학교를 폐쇄하겠다는 정부 발표는 야당인 국민당과 ACT당의 비판을 받았다. 2018년 초, 히프킨스는 새로운 특허학교 설립을 금지하는 동시에 기존 특허학교를 특수 성격 학교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표했다. 2018년 9월까지 12개의 모든 특허학교가 성공적으로 국가 통합 및 특수 성격 학교로 전환되었다.
2018년 12월, 히프킨스는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 이사회가 대학 이름을 "웰링턴 대학교"로 변경하자는 권고를 거부했다. 그는 교직원, 학생 및 동문들의 강력한 반대를 이유로 들며 "대학이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년 2월, 히프킨스는 재정 적자와 국내 등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16개 폴리테크닉을 뉴질랜드 기술 및 기술 교육원으로 통합할 것을 제안했다. 이 제안된 기술 및 기술 교육원은 또한 국가의 직업 및 견습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고등교육 노동조합, 고용주 및 제조업체 노동조합, 캔터베리 고용주 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제안을 지지했지만, 야당인 국민당, 사우던 기술대학교 CEO 페니 심몬즈, 그리고 인버카길 시장 팀 섀드볼트는 이를 비판했다.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총격 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히프킨스는 폴리테크닉 제출 기한을 2019년 4월 5일까지 연장했다.
2019년 5월 초, 히프킨스는 정부가 앞으로 4년 동안 장학금 및 배치 확대, 새로운 직업 기반 교원 양성 프로그램, 그리고 이위 기반 장학금을 통해 2,400명의 새로운 교원 교육생을 양성하는 데 95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조치는 중등교원협회와 국민당 교육 대변인 니키 케이에 의해 불충분하다고 비판받았다.
2019년 8월 1일, 히프킨스는 정부가 2020년 4월까지 모든 폴리테크닉을 단일 기관으로 통합할 계획을 재확인했다. 또한 그는 정부가 2022년까지 4~7개의 인력 개발 위원회를 설립하여 직업 교육 및 훈련에 영향을 미칠 11개의 산업 훈련 기관(ITO)을 모두 대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폴리테크닉은 자율성 상실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해 신중하게 낙관적인 반면, ITO와 국민당 고등 교육 대변인 셰인 레티는 이러한 변화에 반대하며 직업 훈련 시스템을 손상시키고 일자리 감소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2년까지 통합은 저조한 등록률, 큰 적자 및 고위직 직원 사임 등 어려움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2020년 7월 2일 데이비드 클라크 보건부 장관이 사임한 후, 아던 총리는 2020년 10월 총선까지 히프킨스를 임시 보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3.4. 뉴질랜드 총리 (2023)
2023년 1월 19일, 재신다 아던은 기자 회견에서 예상치 못하게 노동당 당수직에서 사퇴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더 이상 그 직무를 수행할 만큼의 힘이 남아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녀는 늦어도 2023년 2월 7일까지 공식적으로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힙킨스는 1월 21일 오전 9시 후보 등록 마감 직후 유일한 후보로 확정되었고, 2023년 1월 25일 신디 키로 총독에게서 총리로 취임 선서를 했다. 그의 부총리는 카멜 세풀로니였으며, 부총리직을 역임한 최초의 파시피카계 뉴질랜더이다. 취임 후 힙킨스는 생활비 문제를 언급하며, 뉴질랜더들은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생활비가 우리의 사업 계획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자신의 "최우선 과제"라고 선언했다. 그는 경제에 집중하기 위해 선거 후까지 일부 신규 사업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적으로 그는 중도주의자로 여겨진다.
1월 26일, 힙킨스는 전 국민당 국회의원인 사이먼 브리지스가 이끄는 오클랜드 비즈니스 챔버가 주최한 원탁 회의에서 여러 오클랜드 기업 지도자들과 만났다. 이 회의에서 힙킨스는 뉴질랜드 경제에 대한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정부가 기업들과 건설적인 관계를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또한 기업 대표들이 기술 부족 등 여러 정책 분야에 대해 정부에 피드백을 제공했다는 점도 확인했다. 힙킨스는 기업들이 정부의 견습생 지원 확대 정책을 지지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에게 기회가 창출되었다고도 밝혔다.
힙킨스는 취임 직후 거의 즉시 2023 오클랜드 기념일 주말 홍수에 직면했다. 2023년 1월 27일 시작된 폭우로 하루 만에 여름철 강우량만큼의 비가 내렸다. 1월 28일, 힙킨스와 재난관리 장관 키어런 맥컬티는 오클랜드를 방문하여 응급 서비스와 연락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피해 상황을 평가했다.
힙킨스가 총리직에 오른 후 최근 홍수에 대한 대응으로, 여론조사에서 그의 인기와 노동당의 지지율이 급증했다. 1뉴스–칸타르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은 5%포인트 상승해 38%를 기록했고, 국민당은 1%포인트 하락해 37%를 기록했다. 힙킨스의 순 지지율은 36%였고, 국민당 대표 크리스토퍼 럭슨은 9%에 그쳤다.
2023년 2월, 힙킨스는 TVNZ-RNZ 합병 제안을 포함한 여러 정책과 휘발유와 경유에 특정 비율의 재생 가능 자원으로 만든 바이오연료를 포함하도록 요구하는 바이오연료 의무화 정책을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사회 소득 보험 제도, 제안된 증오 발언 법안, 쓰리 워터즈 개혁 프로그램 등 다른 정책들은 연기하거나 개정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결국 증오 발언 법안은 연기되어 2024년 3월 집권한 뉴질랜드 국민당이 폐기할 때까지 논의되지 않았다. 힙킨스는 또한 최저임금이 2023년 4월 1일부터 시간당 21.2뉴질랜드 달러에서 22.7뉴질랜드 달러로 인상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3월 13일, 힙킨스는 투표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법안, 가장 위험한 1%의 고속도로를 제외한 속도 감소 프로그램, 586 규모의 청정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등 여러 정책과 개혁 프로그램을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4월 11일, 힙킨스와 베럴 보건부 장관은 뉴질랜드 정부가 확진자의 7일간 의무 격리 기간과 병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남아 있는 몇 가지 COVID-19 제한 조치를 최소 두 달 동안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5월 18일 발표된 2023 뉴질랜드 예산은 생활비 대응을 위한 힙킨스의 "실속 있는"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전념을 강화한 것으로 여겨졌다. 이 예산에는 618.6 규모의 5뉴질랜드달러 처방료 폐지, 1.2 규모의 2세 아동을 포함한 무료 조기 아동 교육 시간 연장, 327 규모의 13세 미만 아동을 위한 무료 대중교통, 402 규모의 25세 미만 아동을 위한 영구적인 반값 요금, 402 규모의 워머 키위 홈 계획 확대 등 저소득층 뉴질랜드인을 지원하기 위한 많은 대규모 계획이 포함되었다.
힙킨스는 노동당을 이끌고 2023년 총선에 출마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힙킨스는 노동당이 재집권하더라도 자본 이득세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년 7월, 노동당은 당해 예산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복지 계획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1 규모의 사이클론 복구 계획, 보육 및 육아휴직의 대폭적인 증가, 처방약 공동 부담금 폐지, 13세 미만 어린이 무료 대중교통(25세 미만은 반값), 테 마타티니 지원금 10배 증액 등이 포함되었다.
10월 14일 발표된 총선 결과에 따르면 노동당은 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잃었고, 의석 수는 34석으로, 정당 득표율은 26.91%로 감소했다. 힙킨스는 선거 당일 밤 국민당 대표 크리스토퍼 럭슨에게 패배를 인정했다.
3.5. 야당 대표 (2023-현재)
2023년 1월, 히프킨스는 사이먼 브리지스가 이끄는 오클랜드 비즈니스 챔버가 주최한 원탁 회의에서 오클랜드 기업 지도자들과 만나 뉴질랜드 경제에서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정부와 기업 간 건설적인 관계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대표들은 기술 부족 등 여러 정책 분야에 대해 정부에 피드백을 제공했고, 기업들은 정부의 견습생 지원 확대 정책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여러 소규모 사업주들은 히프킨스 정부에 인력 부족, 이민 취업 비자 정책, 청소년 범죄, 인플레이션 등 여러 문제 해결을 촉구했고, 애슈버턴 유제품 농장주는 정부에 쓰리 워터즈 개혁 프로그램과 농업 부문의 탄소 배출세 폐지를 촉구했다.
히프킨스는 취임 직후 2023 오클랜드 기념일 주말 홍수에 직면했다. 2023년 1월 27일 시작된 폭우로 하루 만에 여름철 강우량만큼의 비가 내렸다. 히프킨스는 재난관리 장관 키어런 맥컬티와 함께 오클랜드를 방문하여 응급 서비스와 연락하고, 피해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피해 상황을 평가했다. 이후 히프킨스는 맥컬티, 오클랜드 시장 웨인 브라운, 교통부 장관 마이클 우드와 함께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총리직에 오른 후 홍수에 대한 대응으로, 여론조사에서 히프킨스와 노동당의 지지율이 급증했다. 1뉴스–칸타르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은 5%포인트 상승해 38%를 기록했고, 국민당은 1%포인트 하락해 37%를 기록했다. 히프킨스의 순 지지율은 36%였고, 국민당 대표 크리스토퍼 럭슨은 9%에 그쳤다. 뉴스허브–리드 리서치가 실시한 또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노동당이 5.7%포인트 상승해 38%를 기록, 4.1%포인트 하락해 36.6%를 기록한 국민당을 앞섰다.
2023년 2월, 히프킨스는 TVNZ-RNZ 합병 제안과 휘발유와 경유에 특정 비율의 재생 가능 자원으로 만든 바이오연료를 포함하도록 요구하는 바이오연료 의무화 정책을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회 소득 보험 제도, 제안된 증오 발언 법안, 쓰리 워터즈 개혁 프로그램 등 다른 정책들은 연기하거나 개정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히프킨스는 최저임금이 2023년 4월 1일부터 시간당 21.2뉴질랜드 달러에서 22.7뉴질랜드 달러로 인상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북섬 홍수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가 재량에 따른 홍수 복구 지원금으로 3, 홍수 피해 기업 지원에 1, 정신 건강 지원에 추가로 1를 투자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2023년 3월 13일, 히프킨스는 투표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법안, 가장 위험한 1%의 고속도로를 제외한 속도 감소 프로그램, 586 규모의 청정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등 여러 정책과 개혁 프로그램을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제안된 알코올 개혁, 용기 반환 제도, 오클랜드 경전철을 포함한 대중교통, 계약직과 종업원의 차이를 결정하는 새로운 테스트에 대한 공개 토론 등 여러 정책과 프로그램을 연기하거나 개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지속적인 "생활비" 위기에 직면한 140만 명의 뉴질랜드인에게 "생계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를 복지 패키지로 전용할 것이다. 녹색당과 마오리당은 기후 행동 정책 후퇴를 비판했지만, 국민당과 ACT당은 "낭비적인" 정부 정책 폐기를 환영했지만 정부의 변화에 대한 의지를 의심했다.
2023년 4월 11일, 히프킨스와 베럴 보건부 장관은 뉴질랜드 정부가 확진자의 7일간 의무 격리 기간과 병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남아 있는 몇 가지 COVID-19 제한 조치를 최소 두 달 동안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5월 18일 발표된 2023 뉴질랜드 예산은 생활비 대응을 위한 히프킨스의 "실속 있는"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전념을 강화한 것으로 여겨졌다. 이 예산에는 618.6 규모의 5뉴질랜드달러 처방료 폐지, 1.2 규모의 2세 아동을 포함한 무료 조기 아동 교육 시간 연장, 327 규모의 13세 미만 아동을 위한 무료 대중교통, 402 규모의 25세 미만 아동을 위한 영구적인 반값 요금, 402 규모의 워머 키위 홈 계획 확대 등 저소득층 뉴질랜드인을 지원하기 위한 많은 대규모 계획이 포함되었다. 워머 키위 홈 계획은 난방, 단열, 온수 히트펌프 및 LED 램프를 보조할 것이다. 이 예산은 또한 기후 비상 대응 기금에서 1.9를 배출 감소 및 적응 조치에 할당하고, 테 마타티니에 대한 "막대한 자금 지원"을 포함하여 50년 만에 처음으로 뉴질랜드 왕립 발레단과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동등한 수준이 되었다.
힙킨스는 노동당을 이끌고 2023년 총선에 출마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노동당이 재집권하더라도 자본 이득세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년 7월, 노동당은 당해 예산의 일환으로 1 규모의 사이클론 복구 계획, 보육 및 육아휴직의 대폭적인 증가, 처방약 공동 부담금 폐지, 13세 미만 어린이 무료 대중교통(25세 미만은 반값), 테 마타티니 지원금 10배 증액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복지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 10월 14일 발표된 총선 결과에 따르면 노동당은 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잃었고, 의석 수는 34석, 정당 득표율은 26.91%로 감소했다. 힙킨스는 선거 당일 밤 국민당 대표 크리스토퍼 럭슨에게 패배를 인정했다. 힙킨스는 레무타카 선거구 의석을 8,859표 차이로 지켜냈다.
2023년 11월 7일, 노동당 의원들은 상위헛에서 열린 당 대표 투표에서 힙킨스를 당 대표로 유임시키는 데 투표했다. 2023년 11월 10일, 힙킨스와 럭슨은 뉴질랜드 국민당, ACT 뉴질랜드, 뉴질랜드 제일당 간의 장기간 연정 협상으로 인해 총독 신디 키로에게 현직 정부 체제를 연장할 것을 권고하기로 합의했다. 힙킨스는 제6차 뉴질랜드 국민당 정부가 구성될 때까지 현직 총리직을 계속 수행했고, 2023년 11월 27일에 사임했고 럭슨이 그의 뒤를 이었다.
야당 대표직 외에도, 힙킨스는 크리스 힙킨스의 그림자 내각에서 장관 서비스 및 국가 정보 및 안보 대변인을 역임하고 있다.
2024년 9월, 뉴질랜드 납세자 연합-쿠리아 여론조사에 따르면, 힙킨스의 차기 총리 선호도 여론조사 지지율이 6.1%p 하락하여 12.6%를 기록했으며, 노동당은 26.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키어런 맥앤얼티, 데이비드 파커, 얀 티네티, 윌리 잭슨 등 노동당의 여러 고위 의원들이 힙킨스의 당 대표직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2024년 9월 중순, 힙킨스는 영국 노동당 대회에 참석하여 스타머 내각 구성원들과 만났다. 2024년 9월 중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 탈보트 밀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힙킨스의 차기 총리 선호도 지지율은 22%였다.
2024년 10월 중순, 1뉴스–베리안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4%가 힙킨스가 노동당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26%는 사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여론조사는 1,0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4. 정책 및 정치적 견해
크리스 힙킨스는 중도파 정치인이자 "실용주의자"로 평가받는다. 대학 시절 학생 운동가였던 그는 심화되는 정치적 양극화로 인해 자신을 점점 더 온건해졌다고 묘사했다. 총리 재임 기간 동안 그는 민생 문제에 중점을 두었는데, 일부에서는 이를 2020년 노동당에 대거 지지했던 중도파 스윙 보터의 지지를 유지하거나 되찾기 위한 노력으로 보았다.
힙킨스는 군주제 지지자가 아니지만, 찰스 3세의 즉위식을 앞두고 총리 재임 기간 동안 뉴질랜드가 공화국이 되는 것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상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 뉴질랜드가 완전히 독립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총독을 다른 형태의 국가 원수로 바꾸는 것이 꼭 시급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 6월, 힙킨스는 여러 국회의원들이 웰링턴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수당을 청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 이후, 국회의원들이 웰링턴 숙소에 대한 주택 수당을 청구하는 방식을 변경하기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해 열린 태도를 보였다.
힙킨스는 COVID-19 대응 장관으로서 여러 정책을 시행했다.
2022년 6월 개각에서 힙킨스는 COVID-19 대응 담당 장관직에서 물러나 경찰청 장관이 되었다.
총리 취임 이후, 힙킨스는 여러 정책 및 개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 | 정책/개혁 | |
|---|---|
| 2023년 2월 | TVNZ-RNZ 합병 제안, 바이오연료 의무화 정책 폐지, 사회 소득 보험 제도, 증오 발언 법안 연기 또는 개정, 최저임금 인상 (2023년 4월 1일부터 시간당 22.7뉴질랜드 달러), 홍수 복구 지원금 투자 |
| 2023년 3월 | 투표 연령 16세로 낮추는 법안, 고속도로 속도 감소 프로그램, 청정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폐지, 알코올 개혁, 용기 반환 제도, 오클랜드 경전철 등 대중교통, 계약직과 종업원 차이 결정 테스트 공개 토론 연기 또는 개정, 2 복지 패키지 |
| 2023년 4월 | COVID-19 제한 조치 최소 2개월 유지 발표 |
| 2023년 5월 | 2023 뉴질랜드 예산 발표 (5NZD 처방료 폐지, 무료 조기 아동 교육 시간 연장, 13세 미만 아동 무료 대중교통, 25세 미만 아동 영구 반값 요금, 워머 키위 홈 계획 확대 등), 테 마타티니 자금 지원 |
5. 논란
1997년 9월, 히프킨스는 대학교 1학년 때 의회에서 3차 심사를 통과한 그린 법안에 항의하다 체포된 수십 명 중 한 명이었다. 이 사건은 법정으로 이어졌고, 경찰은 시위대가 폭력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에서는 시위가 평화적이었고 체포할 이유가 없다는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10년 후, 히프킨스를 포함한 수십 명의 시위자들에게 사과와 함께 200 이상의 금전적 보상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보상금의 대부분은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되었고, 남은 돈은 국제앰네스티 등의 자선 단체에 기부되었다.
2015년 12월 3일에는 뉴질랜드 국내에 게시된 총기 광고에 대해, 미국과 같은 총기 사회가 될 우려가 있다며 철거를 요구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담당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나, 알자지라 소속 샬롯 벨리스 기자의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한 혐의로 2년 후 사임했다. 크리스 비숍과 데이비드 시모어 의원은 히프킨스의 행동을 비판하며 왕실 장관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6. 사생활
힙킨스는 2020년 웰링턴의 프리미어 하우스(Premier House)에서 아내 제이드(Jade)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랜트 로버트슨(Grant Robertson)이 사회를 보았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22년에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 2018년 둘째 아이 출산을 위해 뉴질랜드 남성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했다., 이후 전직 보좌관 토니 그레이스(Toni Grace)와 관계를 시작했으며, 이 관계는 2023년 10월 선거 결과 발표 연설에서 공개되었다.
힙킨스의 두 자녀는 모두 폰 빌레브란트병(Von Willebrand disease)이라는 혈액 응고 장애(Coagulopathy)를 앓고 있다. 2023년 8월 중순, 그는 네 살배기 딸을 돌보기 위해 선거 유세에서 휴가를 가졌다. 그는 휴일에 소시지롤과 코카콜라 제로를 즐겨 찾는다.
7. 역대 선거 결과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2008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49대 | 뉴질랜드 노동당 | 39.27% | 13,735표 | 1위 | |
| 2011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50대 | 뉴질랜드 노동당 | 51.96% | 15,938표 | 1위 | |
| 2014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51대 | 뉴질랜드 노동당 | 52.99% | 19,286표 | 1위 | |
| 2017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52대 | 뉴질랜드 노동당 | 55.98% | 21,725표 | 1위 | |
| 2020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53대 | 뉴질랜드 노동당 | 68.57% | 29,217표 | 1위 | |
| 2023년 선거 | 레무타카 선거구 하원의원 | 54대 | 뉴질랜드 노동당 | 54.92% | 19,108표 |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