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예 타이우
1. 개요
타예 타이우는 나이지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주로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AC 밀란, 퀸즈 파크 레인저스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나이지리아 대표팀으로 준우승을 차지하고 브론즈볼을 수상했다.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으로 53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으며, 2006년 아프리카 올해의 유망주, 리그 1 올해의 팀 등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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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타이에 이스마일라 타이워 |
|---|---|
| 출생일 | 1985년 4월 16일 |
| 출생지 | 라agos, 나이지리아 |
| 키 | 1.83m |
| 포지션 | 왼쪽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가브로스 인터내셔널 FC (2003–2004) 로비 스타즈 FC (2004) |
|---|---|
| 클럽 |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 (2005–2011) AC 밀란 (2011–2013) → 퀸스 파크 레인저스 FC (임대) (2012) → FC 디나모 키예프 (임대) (2012–2013) 부르사스포르 (2013–2015) HJK 헬싱키 (2015–2016) FC 로잔 스포르 (2017) AFC 에실스투나 (2017)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 (2018–2019) 독사 카토코피아스 FC (2020) 팜 비치 스타즈 (2020–2021) ACD 산탄젤로 1907 (2021–2022) 살론 팔로일리야트 (2022) |
| 출전 (골) |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 (192경기 17골) AC 밀란 (4경기 0골) 퀸스 파크 레인저스 (15경기 1골) FC 디나모 키예프 (20경기 0골) 부르사스포르 (27경기 2골) HJK 헬싱키 (32경기 6골) FC 로잔 스포르 (13경기 0골) AFC 에실스투나 (9경기 0골)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 (60경기 2골) 독사 카토코피아스 (0경기 0골) 살론 팔로일리야트 (6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2004–2012) |
|---|---|
| 출전 (골) | 54경기 8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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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의 축구 선수 -
권정혁
권정혁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K리그와 핀란드 리그에서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K리그 역사상 최초로 골키퍼 필드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의 축구 선수 -
레오 배이새넨
핀란드의 축구 선수 레오 배이새넨은 수비수로, RoPS와 HJK 헬싱키를 거쳐 FC 덴보스, IF 엘프스보리를 거쳐 현재 오스틴 FC에서 뛰고 있으며, 핀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20 예선 및 본선에 참여했다. -
우크라이나에 거주한 나이지리아인 -
엠마누엘 데니스
엠마누엘 데니스는 나이지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이며, 2016년 프로 데뷔 후 여러 클럽을 거쳐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한다. -
우크라이나에 거주한 나이지리아인 -
아일라 유수프
아일라 유수프는 나이지리아 출신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유니온 뱅크 FC를 거쳐 FC 디나모 키예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 쉬페르리그 임대 생활을 했고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로 30경기 출전 및 201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스위스에 거주한 나이지리아인 -
라시디 예키니
라시디 예키니는 나이지리아 축구 선수로,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이며,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활약하며 1993년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고 1994년 FIFA 월드컵에서 팀의 첫 골을 기록했으며, 2012년 사망했다. -
스위스에 거주한 나이지리아인 -
새뮤얼 칼루
새뮤얼 칼루는 나이지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이며, GBS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여러 클럽을 거쳐 2022년 왓포드 FC에 입단했으며, 2018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2. 클럽 경력
타이예 타이우는 여러 클럽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주요 클럽 경력은 다음과 같다.
| 클럽 | 기간 | 주요 활약 및 사건 |
|---|---|---|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 2005년 - 2011년 | 빅상트 리자라쥐의 대체자로 영입, UEFA 인터토토컵 우승, 리그 1 우승, 쿠프 드 라 리그 2회 우승,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리그 베스트 11 3회 선정. |
| AC 밀란 | 2011년 - 2013년 | 필리프 멕세와 함께 영입, 발목 부상으로 초반 결장,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음. |
| 퀸즈 파크 레인저스 (임대) | 2012년 |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 1골 기록. |
| 디나모 키예프 (임대) | 2012년 - 2013년 |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1골 기록. |
| 부르사스포르 | 2013년 - 2015년 | UEFA 유로파 리그 데뷔골, 재정 문제로 2014-15 시즌 출전 기회 없음, 계약 해지. |
| HJK 헬싱키 | 2015년 - 2016년 | 베이카우스리가 3위, 핀란드 리그컵 우승,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2016 시즌 9골 기록. |
| 로잔 스포르 | 2017년 | 부상으로 일부 경기 결장,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 |
| AFC 에스킬스투나 | 2017년 | 팀의 알스벤스칸 강등. |
| RoPS | 2018년 - 2019년 | 2018 시즌 베이카우스리가 2위, 2019 시즌 주장. |
| 독사 카토코피아스 FC | 2020년 | 공식 경기 출전 없음. |
| 팜 비치 스타스 | 2020년 | 유나이티드 프리미어 사커 리그 소속. |
| 살롱 팔로일랴트 | 2021년 - 2022년 | 핀란드 3부 리그, 8경기 출전 후 방출. |
타이우는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전성기를 보냈으며, 이후 여러 클럽을 거치며 다양한 리그와 대회에서 활약했다.
2.1.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태어난 타이워는 나이지리아 1부 리그 클럽 가브로스 인터내셔널과 나이지리아 프리미어 리그의 로비 스타스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했다. 2005년 1월 10일, 20세의 나이로 타이워는 프랑스 클럽 마르세유와 3년 계약을 맺고 프랑스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200로 알려졌다. 타이워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빅상트 리자라쥐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되었다.
2005년 3월 12일,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은 그를 1군에 소집하여 마르세유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하여 61분 동안 뛰었고 교체되었으며, 클럽은 RC 랑스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동료 레프트백 선수인 살로몽 올렘베와 나카타 고지와의 경쟁으로 인해 다음 6경기를 벤치에서 보낸 후, 타이워는 2004-05 시즌 남은 3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클럽은 리그 5위로 시즌을 마쳤다.
2005–06 시즌을 앞두고, 타이워는 에레디비시 팀 PSV 에인트호번으로의 이적설이 제기되었고, 이영표가 반대 방향으로 이적하는 선수 교환이 포함되었지만, 마르세유 회장 파페 디우프는 이 이적을 일축했다. 그는 2009년까지 팀에 남게 하는 계약 연장에 서명하면서 이적설은 종식되었다. 타이워는 왼쪽 수비수로 뛰면서 주전 자리를 잡으며 시즌을 잘 시작했다. 타이워는 2005년 UEFA 인터토토컵 3라운드 1차전에서 BSC 영 보이즈를 상대로 3–2로 승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차전에서는 사미르 나스리에게 결승골을 어시스트하여 팀을 다음 라운드로 진출시켰다. 타이워는 이후 라치오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를 꺾고 인터토토컵 우승을 도왔다.
2006-07 시즌을 앞두고, 타이우의 마르세유에서의 활약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의 활약은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클럽에 남고 싶어했다. 타이우는 UEFA 인터토토컵의 드니프로와의 두 경기에서 모두 출전하며 시즌을 잘 시작했다. 이 경기에서 마르세유는 합계 2-2로 비긴 후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승리했다.
2007-08 시즌을 앞두고, 타이예 타이우는 발렌시아를 포함한 유럽 클럽들이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면서 마르세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되었다. 그는 시즌 개막전인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팀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2008–09 시즌 시작과 함께 타이우는 스타드 렌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마르세유 소속으로 100번째 출전을 기록했고, 4-4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서 마르세유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는 브란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두 경기 모두 출전하여, 합계 3-1로 승리하며 조별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타이우는 왼쪽 수비수로 뛰면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2009–10 시즌을 앞두고 타이워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소문이 돌면서 마르세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그는 구단에 남을 의사를 밝혔다. 2009–10 시즌 초, 타이워는 마르세유의 시즌 첫 7경기에서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타이예 타이우는 마르세유에 남을 의사를 밝혔으며, 새로운 계약 협상에 대한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그는 구단으로부터 계약 제안을 거절했지만, 2010–11 시즌에도 마르세유에 잔류했다. 트로페 데 샹피옹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타이우는 120분 동안 풀타임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출전했으며,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첫 번째 키커로 나와 성공적으로 골을 넣었고, 마르세유는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2010–11 시즌 동안, 구단은 타이우에게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도록 설득하려 했으며, 선수 본인도 마르세유에 남고 싶어 했다. 하지만 타이우는 2010–11 시즌이 끝나면 마르세유를 떠나 다른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의사를 밝혔다.
2.2. AC 밀란
2011년 5월 9일, 밀란의 감독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는 타이우와 프랑스 수비수 필리프 멕세의 영입을 확정했다. 두 선수는 2011-12 시즌 동안 밀란에서 뛰게 되었다.
그러나 타이우는 발목 부상을 당해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11년 9월 24일 체세나와의 홈 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고, 루카 안토니니와 교체되었다. 2011년 12월, 프랑스 스포츠 신문 레키프와의 인터뷰에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와의 문제와 출전 시간 부족을 언급하며 A.C. 밀란에서의 경험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 결과, 모든 대회를 통틀어 6번의 선발 출전(총 8번 출전)에 그쳤다.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타이우는 A.C. 밀란에 대한 헌신을 재차 강조했다.
2.3. 퀸즈 파크 레인저스 (임대)
2012년 1월 24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는 AC 밀란으로부터 타예 타이우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 계약으로 영입했으며, 완전 영입 시 약 3500의 이적료가 발생하는 옵션이 포함되었다. 타이우는 QPR에 합류하면서 등번호 34번을 받았다. 그는 벤치에 앉아있는 대신 QPR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2년 2월 1일, 타이우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QPR 데뷔전을 치렀고, 스티븐 워녹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QPR에 합류한 이후, 그는 왼쪽 수비수로 빠르게 주전 자리를 잡았다. 2012년 3월 21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3-2 승리에 기여하는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어진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는 27야드 거리에서 프리킥으로 QPR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3-1로 패배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타이우는 풀타임 출전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에게 3-2로 패배했다. 그러나 볼턴 원더러스가 스토크 시티와 비기면서 QPR은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했다. 2011-12 시즌 동안 타이우는 총 15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QPR이 타이우를 완전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와 선수 본인도 QPR에 남고 싶어한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QPR은 타이우를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그는 AC 밀란으로 복귀했다.
2.4. 디나모 키예프 (임대)
AC 밀란으로 복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던 타이보는 2012년 7월 31일 디나모 키예프와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1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클럽에 합류한 후, 등번호 33번을 받았다.
2012년 8월 3일 크리브바스와의 경기에서 디나모 키예프 데뷔전을 치렀고, 팀의 1-0 승리에 기여하며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합계 4-3으로 승리하며 조별 리그에 진출했다. 2012년 9월 23일, 라이벌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우크라이나 컵 3라운드 경기에서 디나모 키예프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4-1로 패했다.
클럽 데뷔 이후 첫 두 달 동안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2012년 10월 20일, 메탈리스트 하르키우와의 경기에서 클레이톤 자비에르와 충돌하여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으며 3-1 패배를 막지 못했다. 2012년 11월 16일 메탈루르흐 도네츠크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1-0으로 패하며 출장 정지에서 복귀했다. 이후 시즌이 진행되면서 출전 기회를 번갈아 받았다. 2012–13 시즌이 끝날 때, 모든 대회를 통틀어 31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고, 디나모 키예프가 완전 영입을 포기하면서 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2.5. 부르사스포르
2013년 7월 5일, 타이워는 터키 클럽 부르사스포르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카디프 시티로 이적할 수도 있었지만, 터키행을 선택했다. 부르사스포르 합류 후, 타이워는 등번호 3번을 받았다.
2013년 8월 1일, 보이보디나와의 유로파 리그 3차 예선 1차전에서 부르사스포르 데뷔 골을 기록하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그러나 2차전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3-0으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이후 타이워는 에스키셰히르스포르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2-0으로 패했다. 일주일 후인 2013년 8월 30일, 안탈리아스포르를 상대로 부르사스포르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시즌 첫 승리에 기여했다.
부르사스포르 합류 이후, 타이워는 왼쪽 수비수로 빠르게 주전 자리를 굳혔다. 2013년 10월 4일부터 2013년 10월 27일까지 3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도왔다. 2013년 11월 9일, 시바스스포르와의 경기에서 2-1로 패했지만, 부르사스포르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3주 후인 2013년 11월 29일, 엘라지스포르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다시 득점했다. 경기 후 그는 리그 '이주의 팀'에 선정되었다. 2013-14 시즌 초반, 전술 변화로 한 경기를 결장한 2월까지 왼쪽 수비수로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복귀 후,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선발 라인업을 오갔다. 2013-14 시즌 말, 모든 대회를 통틀어 37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부르사스포르가 재정 문제로 비용 절감을 원하면서 타이워의 이적설이 돌았지만, 결국 클럽에 남았다. 그러나 셰놀 귀네슈 감독은 2014-15 시즌 동안 그를 1군에 기용하지 않았고, 타이워는 12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5년 2월, 클럽의 허락 없이 휴가를 낸 후 부르사스포르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 2015년 4월 27일, 부르사스포르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2.6. HJK 헬싱키
2015년 8월 23일, 타이워는 핀란드 베이카우스리가의 HJK 헬싱키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맺고 시즌 잔여 기간 동안 뛰게 되었다. 다음 날, HIFK Fotboll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HJK 헬싱키 합류 후, 타이워는 왼쪽 풀백으로 뛰며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그러나 HJK 헬싱키는 리그에서 3위를 차지했고, 같은 해 10월, HJK는 2016 시즌에도 타이워와 함께하겠다는 옵션을 행사했다. 2015 시즌, 타이워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경기에 출전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타이워가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 잔류했다. 핀란드 리그 컵에서 IFK Mariehamn을 상대로 HJK 헬싱키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고, 일주일 뒤인 2016년 2월 9일, 핀란드 리그 컵에서 HIFK Fotboll을 상대로 시즌 두 번째 골을 넣어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2016 시즌 초반부터 왼쪽 풀백으로 꾸준히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지켰다. 2016년 5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인테르 투르쿠를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4골을 몰아치며 좋은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고, HJK 헬싱키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6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RoPS와 SJK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아틀란타스와의 유로파 리그 1차 예선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한 골을 넣었고, HJK 헬싱키는 합계 3-1로 승리했다.
하지만, 유로파 리그 2차 예선 2차전에서 베로에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78분에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고, HJK 헬싱키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부상으로 타이워는 두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16년 9월 21일, RoPS를 상대로 부상에서 복귀하여 선발 출전했고, HJK 헬싱키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핀란드 컵 결승전에서 SJK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여 90분 동안 경기를 소화했지만,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하며 교체되었다. 타이워는 2016년 10월 23일 SJK와의 마지막 리그 경기를 끝으로 HJK 헬싱키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016 시즌, 타이워는 34경기에 출전하여 9골을 기록했다.
2.7. 로잔 스포르
2017년 1월 30일, 타이워는 로잔과 2016-17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2월 5일 FC 루체른과의 경기에서 66분 교체 투입되며 로잔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4-4 무승부로 끝났다. 2주 후인 2017년 2월 19일에는 바젤과의 경기에서 로잔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4-3으로 패했다. 이후 부상으로 두 경기에 결장했다가, 2017년 4월 23일 시옹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복귀하여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왼쪽 풀백으로 꾸준히 1군에서 활약했다. 2016-17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면서 로잔을 떠났다.
2.8. AFC 에스킬스투나
2017년 8월 9일, 타이워는 잔여 시즌 동안 알스벤스칸의 AFC 에스킬스투나에 합류했다.
2017년 8월 19일 말뫼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고,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장했다. 타이워는 AFC 에스킬스투나에서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하여 왼쪽 수비수나 중앙 수비수로 뛰었다. 그러나 팀의 알스벤스칸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2017 시즌 종료 시점에 타이워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9경기에 출전했다.
2.9.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
2018년 3월 7일, 타이워는 AFC 에스킬스투나를 떠나 베이카우스리가의 RoPS에 합류했다.
시즌 개막전에서 IFK 마리에함을 상대로 경기를 치르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고,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가 2-0으로 승리하면서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이어서 다음 5경기에서 5번의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클럽 데뷔 이후 타이워는 왼쪽 풀백 포지션에서 뛰면서 주전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때때로 그는 센터백 포지션에서 4번 뛰었다. 2018년 8월 4일,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가 2-2로 비긴 전 소속팀 HJK 헬싱키를 상대로 첫 골을 넣었다. 한 경기를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3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이후 타이워는 클럽과 한 시즌 더 계약을 연장했다.
2019 시즌 초, 타이워는 시즌 첫 두 달 동안 로바니에멘 팔로세우라의 주장을 맡았다. 그는 왼쪽 풀백 포지션에서 뛰면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그러나 2019년 6월 29일 KPV와의 경기에서 29분 만에 다이렉트 레드 카드를 받아 팀이 0-0으로 비겼다. 경기 후 두 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해제되었고, 이어진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019년 9월 21일, KPV와의 4-1 패배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2019 시즌 말,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1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10. 이후 경력
2020년 7월 3일, 타이워는 ROPS를 떠나 키프로스 1부 리그 클럽 독사 카토코피아스 FC와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그는 그 클럽에서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고, 2020년 10월 22일 미국의 유나이티드 프리미어 사커 리그 소속 클럽 팜 비치 스타스에 합류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2021년 12월, 타이워는 핀란드에서 세 번째 선수 생활을 시작하며 3부 리그 팀인 살롱 팔로일랴트에 합류했다. 그는 이 클럽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8번 출전하는 데 그쳤고, 2022년 6월에 방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타이예 타이우는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미켈 존 오비, 리오넬 메시에 이어 브론즈볼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꾸준히 활약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는 클럽의 요청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주요 대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2008년과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0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A매치 53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4 | 1 | 0 |
| 2005 | 3 | 0 |
| 2006 | 8 | 1 |
| 2007 | 9 | 3 |
| 2008 | 12 | 0 |
| 2009 | 4 | 0 |
| 2010 | 8 | 0 |
| 2011 | 9 | 1 |
| 2012 | 1 | 0 |
| 통산 | | 5 |
3.1. 청소년 대표팀
타이워는 2005년 나이지리아 U-20 대표팀에 소집되어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다. 브라질 U-20과의 대회 첫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고, 스위스 U-20를 상대로 3-0 승리를 이끌며 조별리그 통과에 기여했다. 우크라이나 U-20와의 경기에서는 대회 첫 골을 기록하며 1-0 승리, 팀은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네덜란드 U-20와의 8강전에서는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모로코 U-20와의 준결승전에서는 3-0 승리와 함께 대회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U-20에게 2-1로 패했지만, 타이워는 뛰어난 활약으로 미켈 존 오비, 리오넬 메시에 이어 브론즈볼을 수상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는 마르세유의 요청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3.2. 성인 대표팀
타이워는 2004년 11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가나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3위에 기여했다. 2008년과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도 출전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는 클럽의 요청으로 인해 참가하지 않았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A매치 53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4 | 1 | 0 |
| 2005 | 3 | 0 |
| 2006 | 8 | 1 |
| 2007 | 9 | 3 |
| 2008 | 12 | 0 |
| 2009 | 4 | 0 |
| 2010 | 8 | 0 |
| 2011 | 9 | 1 |
| 2012 | 1 | 0 |
| 통산 | | 5 |
4. 개인 수상
* 2005 FIFA U-20 월드컵 브론즈볼
* CAF 아프리카 올해의 유망주: 2006
* 리그 1 올해의 팀: 2007-08, 2008-09, 2010-11
5. 클럽 수상
* 마르세유
리그 1 : 2009-10
리그 컵 : 2009-10, 2010-11
트로페 데 샹피옹 : 2010
UEFA 인터토토컵 : 2005
* AC 밀란
**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