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베이츠
1. 개요
타일러 베이츠는 미국의 작곡가이자 음악가로,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 게임 음악을 작곡했다. 1990년대 저예산 영화 음악을 시작으로, 2000년대부터 잭 스나이더, 롭 좀비, 제임스 건 등 유명 감독들과 협업하여 《30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존 윅》 시리즈 등 블록버스터 영화 음악을 작곡했다. 또한, 밴드 펫(Pet)으로 활동했으며, 마릴린 맨슨의 앨범 프로듀싱과 기타리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텔레비전에서는 《칼리포니케이션》, 《세일럼》, 《엑소시스트》 등의 음악을 작곡했으며, 《갓 오브 워: 어센션》, 《킬존: 쉐도우 폴》 등 비디오 게임 음악 작업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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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5년 6월 5일 (58세) |
|---|---|
| 출생지 |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 미국 |
| 활동 분야 | 영화 음악 및 텔레비전 프로그램 음악 비디오 게임 음악 대체 록 전자 음악 |
| 악기 | 피아노 건반 악기 신디사이저 기타 |
| 직업 | 영화 음악 작곡가 음악가 프로듀서 |
| 활동 기간 | 1993년–현재 |
| 관련 활동 | 마릴린 맨슨 조엘 J. 리처드 티모시 윌리엄스 펫 |
| 현재 멤버 | 마릴린 맨슨 |
| 과거 멤버 | 스매시 앨리, 펫 |
| 웹사이트 | tylerbates.com |
| 가족 | 로라 베이츠 (딸) |
| 로마자 표기 | Tyler Bates |
|---|---|
| 일본어 | タイラー・ベイツ |
| 한국어 | 타일러 베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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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맨슨 (밴드)의 일원 -
조디 화이트
조디 화이트는 "Twiggy Ramirez"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미국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이며, 특히 마릴린 맨슨 밴드 멤버로 활동하며 여러 앨범 제작에 참여했고, 나인 인치 네일스, 퍼펙트 서클 등 다양한 밴드와 프로젝트 참여 및 여러 아티스트들을 위한 작곡 및 사운드트랙 작업에도 참여했다. -
마릴린 맨슨 (밴드)의 일원 -
존 5
존 5는 미국의 기타리스트로, 마릴린 맨슨과 롭 좀비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믹 마스의 후임으로 머틀리 크루에 합류했고, 솔로 활동을 통해 10개의 기악 앨범을 발매했다. -
마릴린 맨슨 (밴드) -
조디 화이트
조디 화이트는 "Twiggy Ramirez"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미국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이며, 특히 마릴린 맨슨 밴드 멤버로 활동하며 여러 앨범 제작에 참여했고, 나인 인치 네일스, 퍼펙트 서클 등 다양한 밴드와 프로젝트 참여 및 여러 아티스트들을 위한 작곡 및 사운드트랙 작업에도 참여했다. -
마릴린 맨슨 (밴드) -
Born Villain
마릴린 맨슨의 8집 앨범 Born Villain은 인터스코프 레코드와의 결별 후 쿠킹 바이닐과의 합작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으며,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의 논란에서 영감을 받아 헤비 메탈, 펑크 록, 고딕 록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가장 웅장한 콘셉트 음반"이다. -
1977년 출생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1977년 출생 -
이백윤
이백윤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후 부당 해고에 맞선 투쟁, 사회혁명노동자당 충남도당 위원장, 노동당 대통령 후보 출마 등의 활동을 했다.
2. 초기 생애 및 경력
어린 시절 일리노이주에서 보낸 독특한 경험과 데이 트레이더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2.1. 초기 생애
베이츠는 1965년 6월 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시카고에서 성장했으며, 어린 시절에는 일리노이주 셸비군에 있는 유령이 나오는 통나무집이 있는 목장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두 번의 구마 의식을 경험하고, 자신도 모르게 묘지를 파는 기이한 일을 겪으며 상상력을 키웠다. 고등학생 때는 시카고 마피아인 제리 스칼리스의 집 근처에서 묘지를 파는 일을 하기도 했다. 베이츠에 따르면 스칼리스는 이모의 이웃이었으며, 그에게 약 1.07m 깊이의 구덩이를 파는 대가로 시급 7USD와 맥주를 주었다고 한다.
시카고에서는 스매시 앨리(Smash Alley)라는 헤어 메탈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데이 트레이더로 일한 경험도 있다. 1993년에는 본격적인 음악 경력을 쌓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다시 돌아왔다.
2.2. 초기 음악 경력
베이츠는 1993년 음악 경력을 쌓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다. 1990년대에 그는 The Last Time I Committed Suicide와 Denial과 같은 저예산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이 시기 그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 펫(Pet)의 멤버로 리사 파피노와 함께 활동했으며, 1996년 밴드의 동명의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겟 카터, Half Past Dead, Baadasssss!와 같은 더 주목받는 작품에 참여하며 주류 영화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2004년 리메이크된 영화 새벽의 저주는 그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는데, 이 작품을 계기로 감독 잭 스나이더 및 작가 제임스 건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된다.
3. 영화 음악 경력
타일러 베이츠는 1993년 영화 《Blue Flame영어》의 음악을 조지 앤드리안과 공동으로 작업하며 영화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1990년대에는 주로 저예산 영화나 B급 영화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1997년 《죽고 싶을 정도의 밤》, 2000년 《추격자》 등 스티븐 케이 감독의 초기 작품에 참여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점차 주목받는 작품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04년 잭 스나이더 감독의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 리메이크의 음악을 맡은 것은 그의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베이츠는 주류 영화계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잭 스나이더 감독과 여러 작품에서 협업하는 오랜 인연을 맺게 된다.
또한, 2005년 《데블스 리젝트》를 통해 롭 좀비 감독과, 2006년 《슬리더》를 통해 제임스 건 감독과 처음 작업하며 이후 이들과도 꾸준히 협업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이들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액션, 호러, SF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1. 롭 좀비와의 협업
타일러 베이츠는 2005년 영화 《데블스 리젝트》의 음악을 작곡하며 롭 좀비 감독과 처음으로 협업했다. 이 작품은 팽고리아 체인소 어워드 최고의 스코어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롭 좀비 감독과의 협업은 계속되었다.
2007년에는 옴니버스 영화 《그라인드하우스》 중 롭 좀비가 연출한 단편 "SS의 늑대인간 여성"(Werewolf Women of the SS영어)의 음악을 담당했다. 같은 해 개봉한 존 카펜터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할로윈》에서도 음악 감독을 맡아 존 카펜터의 상징적인 테마 음악을 영화의 어둡고 거친 분위기에 맞춰 새롭게 편곡했다.
2009년에는 《할로윈》의 속편인 《할로윈 2》의 음악 작업을 이어갔으며, 같은 해 개봉한 롭 좀비의 애니메이션 영화 《엘 슈퍼비스토의 유령의 세계》에도 참여하여 총 5편의 영화에서 롭 좀비와 함께 작업했다.
3.2. 블록버스터 영화 음악
2000년대 중반 이후, 타일러 베이츠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영화의 음악 작업에 점차 비중을 늘려갔다. 2006년 잭 스나이더 감독과 처음 협업한 《새벽의 저주》 이후, 2007년 개봉(미국 기준 2006년 제작)한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의 음악을 맡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의 음악은 BMI 영화 음악상을 수상하고 새턴상 최고의 음악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나, 작곡 과정에서 엘리엇 골든탈의 기존 작품을 차용하여 일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베이츠는 닐 마샬 감독의 《둠스데이》(2008), 스콧 데릭슨 감독의 《지구가 멈추는 날》(2008), 잭 스나이더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왓치맨》(2009)과 《써커 펀치》(2011) 등 여러 블록버스터 영화의 음악을 담당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왓치맨》으로는 다시 한번 BMI 영화 음악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제임스 건 감독과의 네 번째 협업 작품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음악을 작곡했다. 이 영화에서 베이츠는 건 감독과 촬영 전부터 긴밀히 협력하여, 일부 음악을 먼저 완성하고 그 음악에 맞춰 장면을 구상하거나 촬영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영화의 특정 장면과 음악의 조화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영화의 음악은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드 오리지널 스코어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베이츠는 이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2017)에서도 제임스 건 감독과 다시 협업했다.
같은 해 채드 스타헬스키와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존 윅》을 시작으로, 조엘 J. 리차드와 함께 《존 윅: 챕터 2》(2017), 《존 윅 3: 파라벨룸》(2019), 《존 윅 4》(2023) 등 시리즈의 음악을 꾸준히 담당하며 액션 영화 음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존 윅》 시리즈 중 2편과 3편으로 BMI 영화 음악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과는 아토믹 블론드(2017), 데드풀 2(2018), 분노의 질주: 홉스 & 쇼(2019) 등 여러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협업을 이어갔다.
3.3. 기타 영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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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제목 | 감독 | 비고 |
|---|---|---|---|
| 1993 | Blue Flame | 카시안 엘위스 | 조지 앤드리안과 공동 |
| 1994 | Deep Down | 존 트레버스 | |
| Tammy and the T-Rex | 스튜어트 라필 | 잭 콘래드, 토니 리파레티와 공동 | |
| 1995 | Not Like Us | 데이브 페인 | |
| Criminal Hearts | |||
| 1997 | 죽고 싶을 정도의 밤 | 스티븐 케이 | |
| 1998 | Suicide, the Comedy | 글렌 프라이어 | |
| Denial | 아담 리프킨 | ||
| 1999 | 시커 댄 워터 | 리차드 커밍스 주니어 | 퀸시 존스 3세와 공동 |
| 2000 | 추격자 | 스티븐 케이 | 테마곡 - 로이 바드 |
| SHRIEK(쉬리크) 최저 절규 계획!? | 존 블랜차드 | ||
| 2001 | 커먼 헤븐! | 더그 맥헨리 | 존 E. 로운과 공동 |
| 빅 머니 | 샘 와이즈먼 | ||
| Night at the Golden Eagle | 아담 리프킨 | ||
| 2002 | 러브 앤 불릿 | 벤 램지 | 볼프강 마테스와 공동 |
| 탈환 DAKKAN -알카트라즈- | 돈 마이클 폴 | ||
| Lone Star State of Mind | 데이비드 세멜 | ||
| 시티 오브 고스트 | 맷 딜런 | ||
| 2003 | 배드애스! | 마리오 반 피블스 | |
| 2004 | 유 갓 서브드 | 크리스 스토크스 | |
| 새벽의 저주 | 잭 스나이더 | IFMCA 오리지널 스코어상 - 노미네이트 | |
| 2005 | 데블스 리젝트: 살인마 가족 2 | 롭 좀비 | 팡고리아 체인소 어워드 작곡상 - 수상 |
| 2006 | 쏘우3 | 그레고리 다크 | |
| 슬리더 | 제임스 건 | ||
| 300 | 잭 스나이더 | 엘리엇 골든설의 원곡을 편집 새턴상 - 노미네이트 BMI 영화 음악상 - 수상 | |
| 2007 | 그라인드하우스 | 롭 좀비 | 『Werewolf Women of the SS』 파트 담당 |
| 할로윈 | 테마곡 - 존 카펜터 | ||
| 2008 | 둠스데이 | 닐 마샬 | |
| 데드 오브 데드 | 스티브 마이너 | ||
| 지구가 멈추는 날 | 스콧 데릭슨 | ||
| 2009 | 왓치맨 | 잭 스나이더 | BMI 영화 음악상 - 수상 |
| 할로윈 II | 롭 좀비 | 테마곡 - 존 카펜터 | |
| The Haunted World of El Superbeasto | |||
| 2010 | 슈퍼! | 제임스 건 | |
| 스타리 로드 |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 ||
| 2011 | 써커 펀치 | 잭 스나이더 | 마리우스 데 브리스와 공동 |
| 코난 더 바바리안 | 마커스 니스펠 | ||
| 킬러 엘리트 | 윌리엄 프리드킨 | ||
| 다크 아워 | 크리스 고락 | ||
| 2013 | 무비 43 | 제임스 건 | 『Beezel』 파트 담당 |
| 새크라멘토 | 타이 웨스트 | ||
| 2014 | NSFW 절대 삭제 | 조 존스턴 | |
| 7500 | 시미즈 다카시 |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제임스 건 | HMMA 오리지널 스코어상 - 노미네이트 | |
| 존 윅 | 채드 스타헬스키 데이비드 레이치 | 조엘 J. 리처드와 공동 | |
| 2016 | 샐러리맨 배틀 로얄 | 그렉 맥린 | |
| 2017 | 존 윅: 리로드 | 채드 스타헬스키 | 조엘 J. 리처드 BMI 영화 음악상 - 수상 |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제임스 건 | ||
| 아토믹 블론드 | 데이비드 레이치 | ||
| 킬러의 보디가드 | 브라이언 스므르즈 | ||
| 데스 라이브 | 숀 카터 | ||
| 2018 | 데드풀 2 | 데이비드 레이치 | HMMA 오리지널 스코어상 - 노미네이트 |
| 스파이 폴스 | 수잔나 포겔 | ||
| 파블릭: 언론의 위협 |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 조안 하이긴보텀과 공동 | |
| 2019 | 존 윅 3: 파라벨룸 | 채드 스타헬스키 | 조엘 J. 리처드와 공동 BMI 영화 음악상 - 수상 |
|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 데이비드 레이치 | ||
| 2020 | 피의 책 | 브래넌 브라가 | 조엘 J. 리처드와 공동 |
| 2022 | X | 타이 웨스트 | 첼시 울프와 공동 |
| 데이 시프트 | J. J. 페리 | ||
| 펄 | 타이 웨스트 | 티모시 윌리엄스와 공동 팡고리아 체인소 어워드 작곡상 - 노미네이트 IFMCA 오리지널 스코어상 - 노미네이트 | |
| 2023 | 존 윅 4 | 채드 스타헬스키 | 조엘 J. 리처드와 공동 |
4. 비디오 게임 음악 경력
베이츠는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 《갓 오브 워: 어센션》과 《아미 오브 투: 데 40th 데이》,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 《킬존 섀도우 폴》의 사운드트랙을 작곡했다. 최근에는 《크로스파이어》의 음악을 작곡했다.
| 발매 연도 | 제목 | 비고 |
|---|---|---|
| 2008 | Rise of the Argonauts영어 | |
| 2009 | Watchmen: The End Is Nigh영어 | |
| 2010 | 아미 오브 투: The 40th Day | |
|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 ||
| 2013 | 갓 오브 워: 어센션 | |
| 킬존 섀도우 폴 | Lorn (musician)영어과 공동 작업 | |
| 2019 | 파 크라이 뉴 던 | John Swihart영어와 공동 작업 |
5. 기타 프로젝트
(내용 없음)
5.1. 마릴린 맨슨과의 협업
2014년, 타일러 베이츠는 마릴린 맨슨과 협력하여 그의 앨범 《The Pale Emperor》를 공동 작곡하고 프로듀싱했다. 이 앨범은 2015년에 발매되어 빌보드 200 차트에서 8위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앨범 발매 이후, 베이츠는 2015년 마릴린 맨슨의 'The Hell Not Hallelujah Tour'에 리드 기타리스트로 합류하여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투어 도중 영화 음악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밴드를 떠났다.
이후에도 맨슨과의 협력은 계속되어, 다음 앨범인 《Heaven Upside Down》(2017) 작업에도 참여했으며, 관련 투어에도 함께했다. 그러나 2018년 1월, 베이츠는 영화 및 텔레비전 음악 작업에 더욱 전념하기 위해 마릴린 맨슨 밴드에서 최종적으로 탈퇴한다고 밝혔다.
5.2. 그 외 협업
* 브라이튼 (2021) - 현악기, 타악기, 기타 연주 및 프로듀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