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X
1. 개요
테슬라 모델 X는 테슬라가 생산하는 전기 SUV이다. 2015년 9월 29일에 출시되었으며, 팔콘 윙 도어, 3열 좌석, 전면 3D 글래스, 오토파일럿 시스템, 레이더 기반 자율 비상 제동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초기 출시 계획은 여러 차례 연기되었으며, 팔콘 윙 도어의 문제와 모터 냉각 문제 등이 지연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모델 X는 안전성을 강조하며, 전면 및 측면 충돌 사고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롤오버 테스트에서도 높은 안전성을 보인다.
| 이름 | 테슬라 모델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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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차종 | 테슬라 모델 S 테슬라 모델 Y 테슬라 모델 3 |
|---|---|
| 제조사 | 테슬라 |
| 디자이너 |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 |
| 생산 기간 | 2015–현재 |
| 차체 스타일 | 5-도어 SUV |
| 차급 | 중형 럭셔리 크로스오버 SUV |
|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테슬라 팩토리 유럽: 네덜란드 틸버그 |
| 무게 | 60D 2,300 kg 70D 2,300 kg 75D 2,330 kg 90D 2,390 kg P90D 2,440 kg 100D 2,459 kg P100D 2,509 kg |
|---|---|
| 높이 | 1,684 mm |
| 너비 | 1,999 mm |
| 길이 | 5,036 mm |
| 휠베이스 | 2,965 mm |
| 변속기 | 단일 속도 변속기 |
|---|---|
| 변속기 비율 | 60D, 70D, 75D, 90D, 100D: 전륜 9.34:1, 후륜 9.34:1 P90D, P100D: 전륜 9.34:1, 후륜 9.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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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차종 -
테슬라 모델 3
테슬라 모델 3는 테슬라의 대중 시장을 겨냥한 준중형 전기 세단으로, 주행 거리, 경제성,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플러그인 전기차가 되었다. -
테슬라의 차종 -
테슬라 모델 Y
테슬라 모델 Y는 테슬라가 2019년에 공개하고 2020년부터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 소형 SUV 전기 자동차이며, 2023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가 되었다. -
2015년 도입된 자동차 -
페라리 488
페라리 488은 페라리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생산한 스포츠카로, 3,902cc V8 트윈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다양한 파생 모델과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했다. -
2015년 도입된 자동차 -
마쓰다 CX-3
마쓰다 CX-3는 2014년 마쓰다가 공개한 소형 크로스오버 SUV로, 스카이액티브 기술, 코도 디자인 철학, 페이스리프트를 통한 디자인 및 안전 기능 강화, 그리고 상품성 개선을 거쳐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커넥티드 서비스가 강화된 모델이 출시되었다. -
2010년대 자동차 -
포드 머스탱
포드 머스탱은 포드 모터 컴퍼니가 생산하는 스포츠카로, 1964년 출시 이후 여러 세대에 걸쳐 디자인과 성능 변화를 거듭하며 모터스포츠와 대중문화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
2010년대 자동차 -
기아 프라이드
기아 프라이드는 기아에서 생산했던 소형차로, 1987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되었으며,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었고, 4세대는 기아 리오라는 이름으로 해외에서 판매된다.
2. 역사
테슬라는 2014년 초 모델 X의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모델 S 생산 집중을 위해 2014년 말, 2015년 2분기, 2015년 3/4분기로 연기하였고, 최종적으로 2015년 9월 29일에 배송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지연은 팔콘 윙 도어와 모터 냉각 문제 때문이었다.
2.1. 초기 개발
테슬라는 원래 2014년 초에 모델 X의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2013년 2월, 테슬라는 그해 모델 S 20,0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배송 일정이 2014년 말까지 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2.2. 출시 지연
테슬라는 원래 2014년 초에 모델 X의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2013년 2월, 테슬라는 그해 모델 S 20,0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델 X 배송 일정이 2014년 말까지로 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2013년 11월, 테슬라는 2015년 2분기에 모델 X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4년 11월, 테슬라는 모델 X 배송이 2015년 3/4분기에 시작될 것이라고 다시 연기했다. 모델 X 배송은 2015년 9월 29일에 시작되었는데, 지연 이유는 트레일러 운반 시 팔콘 윙 도어의 걸림 문제와 모터 냉각 문제 때문이었다.
3. 디자인
2015년 9월 29일, 전면 3D 글래스를 채용한 실제 생산될 차량이 공개되었다.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모델 X는 전면 및 측면 충돌 사고 측면에서 가장 안전한 SUV이며, 롤오버 테스트에서 다음으로 안전한 SUV보다 두 배 이상 안전하다. 모델 X에는 오토파일럿이 표준으로 제공되며 선택 옵션인 완전 자동 운전 칩이 있다. 또한 레이더 기반 자율 비상 제동 (AEB) 및 측면 방향 초음파 감지를 이용한 충돌 방지 시스템이 기본 제공된다. 테슬라는 광대역 레이더 시스템을 사용하여 팔콘 윙 도어가 근처 물체에 부딪치지 않도록 한다.
모델 X는 이중 경첩 팔콘 윙 도어를 채택하여 기존 갈매기형 날개 도어와 달리 문 앞쪽 가장자리가 차체에 밀착된다. 테슬라는 이러한 방식이 차량 접근성을 높인다고 주장했다. 모델 X는 3열 좌석과 앞뒤 트렁크에 성인 7명과 짐을 수용할 수 있다.
3.1. 외관
모델 X는 이중 경첩 팔콘 윙 도어를 채택하여 문이 위쪽으로 열린다. 이는 기존의 갈매기형 날개 도어와는 달리 문 앞쪽 가장자리가 차체에 밀착되는 구조이다. 테슬라는 이러한 형태의 문이 차체 앞쪽에 힌지 형으로 부착되는 것보다 수직으로 열려 차량 접근성이 더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모델 X는 3열 좌석과 앞뒤 트렁크에 성인 7명과 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3.2. 안전 및 기술 사양
2015년 9월 29일, 전면 3D 글래스를 채용한 실제 생산될 차량이 공개되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 따르면, 모델 X는 전면 및 측면 충돌 사고 측면에서 가장 안전한 SUV이며, 롤오버 테스트에서 다음으로 안전한 SUV보다 두 배 이상 안전하다. 모델 X에는 오토파일럿이 표준으로 제공되며 완전 자동 운전 칩(선택 옵션)이 있다. 모델 X에는 레이더 기반 자율 비상 제동(AEB) 및 차량을 위협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측면 방향 초음파 감지 사용) 충돌 방지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테슬라는 광대역 레이더 시스템을 사용하여 문을 열거나 닫을 때 팔콘 윙 도어가 근처 물체에 부딪치지 않도록 한다.
모델 X는 이중 경첩 팔콘 윙 도어를 채택하여 문이 위쪽으로 열리므로, 기존 갈매기형 날개 도어와 달리 문 앞쪽 가장자리가 차체에 밀착된다. 테슬라는 차체 앞쪽에 힌지 형으로 부착하는 것이 아닌 수직으로 올리면 차량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모델 X는 3열 좌석과 앞뒤 트렁크에 성인 7명과 짐을 수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