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긴급제동장치
1. 개요
자동긴급제동장치(AEB)는 차량이 전방의 장애물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거나 자동으로 차량을 멈추게 하는 기능이다. 2014년 만도가 현대 제네시스에 최초로 AEB를 장착했으며, IIHS 전방 충돌 평가에서 제네시스는 최고 등급을 받았다. 미국 NTSB는 AEB 장착으로 사고 피해를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신차 안전도 평가 항목 신설을 건의했다.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승용차 전 차종에 AEB를 기본 적용할 예정이며, 포드는 2022년까지 미국 판매 차량에 AEB를 적용할 계획이다. AEB는 졸음운전 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하며, 일본과 유럽 연합, 미국 등에서 AEB 탑재 의무화가 진행 중이다. AEB는 유로 NCAP 등 안전 평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며,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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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전방 충돌 경고 (FCW) 자동 긴급 제동 (AEB) 보행자 감지 자전거 감지 |
|---|
| 전방 충돌 경고 (FCW) | 레이더, 카메라 또는 둘 다를 사용하여 차량 전방의 잠재적인 충돌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함. |
|---|---|
| 자동 긴급 제동 (AEB) | FCW 시스템과 유사하게 작동하지만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충돌을 완화하거나 방지함. |
| 작동 방식 | 센서 (레이더, 카메라, 초음파)를 통해 전방 차량 또는 장애물과의 거리, 속도 등을 측정. 제어 장치가 충돌 위험을 판단하고 경고 또는 제동을 실행. |
| 센서 종류 | 레이더: 전파를 사용하여 거리 및 속도 측정. 카메라: 영상 정보를 분석하여 물체 식별. 초음파: 음파를 사용하여 근거리 물체 감지. |
|---|---|
| 제어 방식 |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충돌 위험을 판단하고 제어. 운전자의 조작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개입 정도를 조절. |
| 안전성 향상 | 충돌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여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향상시킴. |
|---|---|
| 운전 편의성 증대 | 교통 체증 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줌. |
| 오작동 가능성 | 악천후, 센서 오류 등으로 인해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음. |
|---|---|
| 운전자 의존도 감소 | 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운전자의 주의력을 저하시킬 수 있음. |
| 의무 장착 | 일부 국가에서는 특정 차량에 대해 AEB 시스템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음. |
|---|---|
| 안전 기준 | 각국 정부는 충돌 회피 시스템의 성능 및 안전 기준을 규정하고 있음. |
| 메르세데스-벤츠 | 충돌 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 |
|---|---|
| 볼보 | 시티 세이프티 (City Safety) |
| 토요타 | 프리-콜리전 시스템 (Pre-Collision System) |
| 현대자동차 | 전방 충돌방지 보조 (FCA) |
| 기아자동차 | 전방 충돌방지 보조 (FCA) |
| 참고 사항 | 충돌 회피 시스템은 운전 보조 장치이며, 운전자의 주의 의무를 대체할 수 없음. 시스템의 한계를 이해하고 안전 운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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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학 -
경적
경적은 자동차, 기차, 선박 등에서 사용되는 경보 장치로, 운송 수단에 따라 다양한 명칭과 종류가 있으며, 무분별한 사용은 규제되지만 예술 작품에서 악기로도 활용된다. -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주행하며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기능으로, 센서를 통해 앞차와의 간격을 감지하고 가속 및 브레이크를 조절하여 차간 거리를 유지하며 필요에 따라 정지 및 재출발을 지원하기도 한다. -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
자동 주차
자동 주차 시스템은 운전자의 조작 없이 차량 스스로 주차하는 기술로, 1930년대 초기 개념 제안 후 1990년대 중반 프로토타입이 등장, 2003년 토요타 프리우스에 상용화되었으며 현재 다양한 제조사에서 평행, 직각 주차 등을 지원하고 센서, 제어 시스템, 알고리즘 등이 융합되어 작동한다.
2. 역사
2014년, 만도가 한국에선 최초로 AEB 시스템을 개발해서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에 장착을 시작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전방 충돌평가에서 제네시스는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함께 가장 높은 슈페리어 등급을 획득했다.
2015년, 미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자동 충돌방지 시스템(AEB: Autonomous Emergency Brake System) 장착을 통해 자동차 사고 피해를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동 충돌방지 시스템을 신차안전도 평가항목으로 신설하도록 미국 정부에 건의했다.
2018년 기준으로, 벤츠는 새로 판매중인 91.6%의 차량에 AEB를 적용했다. 토요타는 59%에 AEB를 넣었다.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양산하는 승용차 전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AEB) 장치를 기본 적용한다.
포드가 2022년까지 미국에서 판매하는 모든 자동차에 자동긴급제동장치(AEB)를 적용한다. AEB는 차량이 레이다 센더를 이용해 전방의 장애물을 스스로 감지, 이를 운전자에게 알리거나 스스로 멈추는 기능이다.
2018년 1월 9일, 한국의 에이다스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프터마켓용 AEB 시스템을 공개했다. 에이다스원의 AEB 시스템은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자율주행 AI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전방카메라와 레이다 센서를 통해 인식된 주행 상황에서 차간 거리가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면 경보음을 울려 1차적으로 경고를 한다. 만일 운전자가 이에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브레이크에 연결된 엑추에이터를 통해 제동을 가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AEB가 없는 구형 차량에 AEB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7월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 터널에서 관광버스 기사 방모씨(남자, 57세)가 졸음운전을 하여 5중 추돌사고를 내었다. 20대 여성 4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대부분의 고속버스에는 AEB가 없다.
2017년 7월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광역버스 기사 김모씨(남자, 51세)가 졸음운전을 하여 7중 추돌사고를 내었다. 2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 이 사건으로 AEB 의무장착을 입법화 하자는 논쟁이 일어났다.
2018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 동안 1만2539건의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566명이 사망하였다.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률은 4.51%로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률 2.58%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보였다.
2018년 4월 12일, 세계 최초로 구형 차량에도 AEB를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 에이다스원이 국토교통부의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사업 대상 사업자에 선정되었다. 고속버스의 졸음운전에 의한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9m 이상의 버스와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차를 대상으로 LDWS 등 ADAS 장착을 2020년부터 의무화했다.
2.1. 대한민국
2014년, 만도가 한국에선 최초로 AEB 시스템을 개발해서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에 장착을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전방 충돌평가에서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함께 가장 높은 슈페리어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양산하는 승용차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AEB) 장치를 기본 적용한다.
2018년 1월 9일, 한국의 에이다스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프터마켓용 AEB 시스템을 공개했다. 에이다스원의 AEB 시스템은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자율주행 AI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전방카메라와 레이다 센서를 통해 인식된 주행 상황에서 차간 거리가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면 경보음을 울려 1차적으로 경고를 한다. 만일 운전자가 이에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브레이크에 연결된 엑추에이터를 통해 제동을 가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AEB가 없는 구형 차량에 AEB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7월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광역버스 기사 김모씨(남자, 51세)가 졸음운전을 하여 7중 추돌사고를 내었다. 2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 이 사건으로 AEB 의무장착을 입법화 하자는 논쟁이 일어났다.
2018년 4월 12일, 세계 최초로 구형 차량에도 AEB를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 에이다스원이 국토교통부의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사업 대상 사업자에 선정되었다. 정부는 9m 이상의 버스와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차를 대상으로 LDWS 등 ADAS 장착을 2020년부터 의무화했다.
2.2. 해외 기술 개발 역사
2014년, 만도가 한국 최초로 AEB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에 장착하기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전방 충돌평가에서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함께 가장 높은 슈페리어 등급을 획득했다. 2015년, 미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자동 충돌방지 시스템 장착을 통해 자동차 사고 피해를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동 충돌방지 시스템을 신차안전도 평가항목으로 신설하도록 미국 정부에 건의했다.
2018년 기준으로, 벤츠는 새로 판매중인 91.6%의 차량에 AEB를 적용했고, 토요타는 59%에 AEB를 적용했다.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양산하는 승용차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AEB) 장치를 기본 적용한다. 포드는 2022년까지 미국에서 판매하는 모든 자동차에 자동긴급제동장치(AEB)를 적용한다. AEB는 차량이 레이다 센더를 이용해 전방의 장애물을 스스로 감지, 이를 운전자에게 알리거나 스스로 멈추는 기능이다.
2018년 1월 9일, 한국의 에이다스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프터마켓용 AEB 시스템을 공개했다. 에이다스원의 AEB 시스템은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자율주행 AI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전방카메라와 레이다 센서를 통해 인식된 주행 상황에서 차간 거리가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면 경보음을 울려 1차적으로 경고를 한다. 만일 운전자가 이에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브레이크에 연결된 엑추에이터를 통해 제동을 가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AEB가 없는 구형 차량에 AEB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4월 12일, 에이다스원이 국토교통부의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사업 대상 사업자에 선정되었다.
2016년 7월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 터널에서 관광버스 기사가 졸음운전을 하여 5중 추돌사고를 내었다. 20대 여성 4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7년 7월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광역버스 기사가 졸음운전을 하여 7중 추돌사고를 내었다. 2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 이 사건으로 AEB 의무장착을 입법화 하자는 논쟁이 일어났다. 2018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 동안 1만2539건의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566명이 사망하였다.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률은 4.51%로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률 2.58%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보였다. 정부는 고속버스의 졸음운전에 의한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9m 이상의 버스와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차를 대상으로 LDWS 등 ADAS 장착을 2020년부터 의무화했다.
2.3. 사건/사고
2013년 11월 10일, 사이타마현후카야시의 마쓰다 계열 딜러에서 개최된 시승회에서 CX-5의 자동긴급제동장치(AEB) 기능 시연 중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과도하게 밟아 AEB 작동 한계 속도인 30km/h를 초과하여 펜스에 충돌, 운전자와 동승한 판매 직원이 부상당했다. 판매 직원은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 운전자는 자동차 운전 과실 치상 혐의로 서류 송치되었다. 마쓰다는 AEB에 이상은 없었다고 발표하고, 체험 시승회를 자제하고 있다.
2016년 3월 18일, UD 트럭은 2014년 모델 퀘스터의 AEB가 한신 고속 5호 완간선의 특정 구간에서 도로 이음새 등을 전방 차량으로 오인하는 오작동을 일으켰다고 발표했다. UD 트럭은 해당 구간에서 AEB 해제를 요청했고, 2016년 7월 29일 리콜을 신고했다.
2016년 11월 27일, 지바현야치요시의 닛산 자동차 판매점에서 세레나 시승 중 신호 대기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승한 영업 사원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지시했고, 사고 당시 비가 내리는 저녁 시간이라 AEB가 작동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2017년 4월 14일, 영업 사원과 점장은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 시승자는 자동차 운전 처벌법 위반(과실 치상) 혐의로 서류 송치되었다.
2019년 2월 1일, 히노 자동차와 이스즈 자동차는 제이 버스 제조의 2017년-2018년 모델 세레가와 가라 일부 AEB에서 오작동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고속도로 요금소 부근 발진 시 전방 차량과 요금소 부스를 고정물로 오인하거나, 터널 내 조명을 이동물로 오인하는 현상이었다. 히노 자동차와 이스즈 자동차는 AEB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3. AEB 시스템의 종류 및 작동 방식
자동차 법규 조화 세계 포럼은 자동긴급제동장치(AEBS)를 잠재적인 전방 충돌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차량 제동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차량을 감속함으로써 충돌을 방지하거나 완화하는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UN ECE 규정 152는 감속이 초당 5미터 제곱일 수 있다고 명시한다.
임박한 충돌이 감지되면 이러한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하고, 충돌이 임박해지면 운전자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제동 또는 조향 등의 조치를 취한다. 낮은 차량 속도에서는 제동에 의한 충돌 회피가, 차선이 비어 있는 경우 더 높은 차량 속도에서는 조향에 의한 충돌 회피가 더 적절할 수 있다. 충돌 회피 기능이 있는 자동차는 동일한 전방 감지 센서를 사용하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장착하기도 한다.
AEB는 전방 충돌 경고(FCW)와는 다르다. FCW는 운전자에게 경고하지만 차량을 제동하지는 않는다.
Euro NCAP에 따르면, AEB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
* 자율성: 시스템은 운전자와 독립적으로 작동하여 사고를 방지하거나 완화한다.
* 비상: 시스템은 위급한 상황에서만 개입한다.
* 제동: 시스템은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사고를 방지하려고 시도한다.
충돌 시간은 어떤 회피 방법(제동 또는 조향)이 가장 적절한지 선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조향에 의한 충돌 회피 시스템은 새로운 개념으로, 일부 연구 프로젝트에서 고려되고 있다. 하지만 차선 표시 의존성, 센서 제한, 운전자와 시스템 간의 상호 작용과 같은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존재한다.
3.1. 작동 방식
자동차 법규 조화 세계 포럼은 자동긴급제동장치(AEBS)를 잠재적인 전방 충돌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차량 제동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차량을 감속함으로써 충돌을 방지하거나 완화하는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UN ECE 규정 152는 감속이 초당 5미터 제곱일 수 있다고 명시한다.
임박한 충돌이 감지되면 이러한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하고, 충돌이 임박해지면 운전자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제동 또는 조향 등의 조치를 취한다. 낮은 차량 속도에서는 제동에 의한 충돌 회피가, 차선이 비어 있는 경우 더 높은 차량 속도에서는 조향에 의한 충돌 회피가 더 적절할 수 있다. 충돌 회피 기능이 있는 자동차는 동일한 전방 감지 센서를 사용하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장착하기도 한다.
AEB는 전방 충돌 경고(FCW)와는 다르다. FCW는 운전자에게 경고하지만 차량을 제동하지는 않는다.
Euro NCAP에 따르면, AEB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
* 자율성: 시스템은 운전자와 독립적으로 작동하여 사고를 방지하거나 완화한다.
* 비상: 시스템은 위급한 상황에서만 개입한다.
* 제동: 시스템은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사고를 방지하려고 시도한다.
충돌 시간은 어떤 회피 방법(제동 또는 조향)이 가장 적절한지 선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조향에 의한 충돌 회피 시스템은 새로운 개념으로, 일부 연구 프로젝트에서 고려되고 있다. 하지만 차선 표시 의존성, 센서 제한, 운전자와 시스템 간의 상호 작용과 같은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존재한다.
3.2. 시스템 종류 (제조사별)
보쉬(Robert Bosch GmbH), 델파이(Aptiv), 덴소(Denso), 모빌아이(Mobileye), TRW(TRW Automotive), 콘티넨탈(Continental AG) 등 다양한 공급업체들이 자동차 제조업체에 자동긴급제동장치(AEB) 부품을 제공한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마케팅 노력을 차별화하기 위해 차량에 설치된 시스템을 다른 이름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단일 자동차 브랜드조차도 설치된 카메라 및/또는 레이저 기반 시스템의 유형에 따라 기술 수준과 오경보 빈도가 모델별 및 트림 레벨별로 다를 수 있다.
* 아우디
* "프리 센스(Pre sense)"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은 2개의 레이더와 단안 카메라 센서를 사용하며, 2010년에 아우디 A8에 처음 도입되었다.
* "프리 센스 플러스(Pre sense plus)"는 4단계로 작동한다.
1. 사고 임박 경고(비상등, 창문/선루프 닫힘, 안전벨트 조임)
2. 가벼운 제동
3. 자동 부분 제동(3m/s2)
4. 자동 완전 제동(5m/s2 증가 후 충돌 0.5초 전)
* "프리 센스 리어(Pre sense rear)"는 후방 추돌 사고의 피해를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선루프/창문 닫힘, 안전벨트 조임, 좌석 이동)
* 2015년, "회피 보조" 시스템(운전자 스티어링 조작 보조), "턴 어시스턴트"(저속 좌회전 시 반대편 교통 상황 모니터링, 위급 시 정지), "멀티 충돌 브레이크 어시스트"(사고 중 제어된 제동)가 2세대 Q7에 도입되었다.
* BMW
* 2012년 7 시리즈에 두 가지 시스템 도입
* "액티브 프로텍션(Active Protection)": 안전 벨트 조임, 창문/선루프 닫힘, 앞좌석 등받이 수직, 충돌 후 제동
* "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Active Driving Assistant)":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보행자 보호, 도심 충돌 완화 결합
* 2013년,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Driving Assistant Plus)" 도입 (대부분 모델): 전방 카메라, 차선 이탈 경고, 전방 레이더 센서(전방 차량 감지), 잠재적 충돌 경고에 운전자 미반응 시 브레이크 압력 증가 및 최대 감속력 제동, 충돌 시 차량 정지 가능, 자동 크루즈 컨트롤 장착 차량은 레이더/카메라 감지 결합(안개, 비 등 상황에서 개선).
* 포드
* 2012년형 포드 포커스부터 액티브 시티 스톱(Active City Stop) 제공 (최고급 모델 티타늄, 스포츠 이그제큐티브 팩 선택 사양):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사용, 3.6~30km/h에서 충돌 예방(경고 없음), 이후 50km/h로 상향, 트렌드, 스포츠, 티타늄, ST, RS 모델에서 이용 가능.
*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 2012년 GMC 테레인 SUV에 충돌 경고 시스템 도입: 카메라 사용, 차량/차선 이탈 감지 시 경고.
* 2014년 쉐보레 임팔라: 레이더/카메라 기반 충돌 임박 제동(운전자 경고, 미반응 시 브레이크 작동),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측면 사각 지대 경고(레이더 센서, LED 표시), 후방 교차 교통 경고.
* 혼다
* 2003년: 인스파이어, 아큐라에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CMBS, 원래 CMS) 도입: 레이더 기반, 전방 상황 감시, 브레이크 보조, 안전벨트 조임, 자동 제동 기능 제공 최초 양산 시스템.
* "E-프리텐셔너": CMBS와 연동, 안전벨트 전기 모터, 3단계 경고(소리/시각, 안전벨트 잡아당김, 안전벨트 유격 제거 및 자동 브레이크 작동), 브레이크 작동/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활성화 시 안전벨트 유격 감소.
* 2013년: 2014년형 혼다 레전드에 혼다 센싱 도입("모두를 위한 안전" 슬로건): 밀리미터파 레이더(전면 그릴), 단안 카메라(앞 유리), 보행자/물체 감지, 주변 환경/운전자 의도/차량 상태 인식, 제동/조향 협력 제어, 보행자 충돌 완화 조향 시스템 등 6가지 기능 포함, 차량 속도/차간 거리 유지/차선 유지 지원.
* 2020년: 혼다 센싱 엘리트 발표(혼다 레전드 하이브리드 EX 도입): 3D 맵, GNSS 데이터/센서(차량 주변/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가속/제동/조향 제어, 핸즈 오프 차선 변경 보조, 레벨 3 자동 주행 트래픽 잼 파일럿(일본 국토교통성 승인).
* 혼다 센싱 엘리트 주요 기능: 핸즈 오프(적응형 차선 주행, 차선 위치/차간 거리 유지), 능동형 차선 변경 보조(운전자 방향 지시등, 차량 속도 조절).
* 2021년: 혼다 센싱 360 시스템 도입(전방위 감지, 기존 시스템 강화): 5개 밀리미터파 레이더/전방 카메라(사각지대 제거, 충돌 감소), 전방 교차 교통 경고, 차선 변경 충돌 완화, 충돌 완화 제동, 코너 속도 보조(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2022년 중국 시작, 11세대 혼다 어코드, 6세대 혼다 CR-V 장착.
* 2022년: 혼다 센싱 360 시스템 업데이트(어드밴스드 차선 주행/핸즈 오프 차선 변경 보조, 운전자 비상 지원 시스템, 하차 경고).
* 2023년: 혼다 센싱 360+(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 고화질 맵, 운전자 건강 문제/오류 사고 감소 목표, 핸즈 오프 어드밴스드 차선 주행, 액티브 차선 변경 권장, 예측 곡선 이탈 경고, 하차 경고), 2024년 중국 어코드 데뷔, 전 세계 확대, 운전자 미반응 시 차량 정지, [https://global.honda/jp/appli/helpnet/ HELPNET®] 비상 콜 센터 연결.
* 재규어 랜드로버
* InControl 서비스: 자율 비상 제동, 지능형 비상 제동,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사각지대 어시스트, 마이크로파/광학 감지 방식 다양하게 사용.
* 메르세데스-벤츠
* 2002년: S-클래스 "프리-세이프(Pre-Safe)" 시스템(파리 모터쇼): 전자식 주행 안정 제어 장치 센서(조향 각도, 차량 요, 횡 가속도 측정), 브레이크 어시스트 (BAS) 센서(비상 제동 감지), 안전 벨트 조임, 좌석 위치 조정, 뒷좌석 헤드레스트 올림, 선루프 닫힘(충돌 가능성 감지). 후속 버전: 열린 창문 닫힘 기능 추가.
* 2006년: W221 S-클래스 "브레이크 어시스트 BAS Plus"(전방 경고 충돌 시스템), 자동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통합, 레이더 기반 충돌 경고.
* 2006년: CL-클래스 C216 "프리-세이프 브레이크": 운전자 미반응/심각한 사고 위험 감지 시 부분 자동 제동(40%, 최대 0.4g 감속) 최초 제공.
* 2009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W212) 최초 프리-세이프 브레이크(충돌 0.6초 전 최대 제동력 완전(100%) 자동 제동).
* 2013년: W222 S-클래스 프리-세이프 플러스(차선 횡단 지원), 프리-세이프(보행자 감지, 시티 브레이크): 스테레오 카메라/레이더 센서(차량 전방 보행자 감지), 위험 감지 시 시각/음향 경고, 운전자 제동 반응 시 최대 완전 제동, 미반응 시 자동 제동, 보행자 감지(72km/h까지 활성화, 최대 50km/h에서 충돌 자동 감소).
* 후방 범퍼 레이더 센서(차량 뒤 교통 상황 모니터링), 후방 충돌 위험 감지 시 후방 비상 경고등(미국/캐나다 제외), 가역식 벨트 텐셔너, 차량 정지/운전자 정지 상태 유지 시 브레이크 압력 증가(후방 충돌 시 차량 제동).
* 프리-세이프 임펄스: 충돌 초기 작동, 앞좌석 탑승자 안전 벨트(충돌 방향 반대 좌석 안쪽), 감속 증가 전, 에너지 제어, 사전 가속/힘 제한(탑승자 충돌 영향 일시 격리, 정면 충돌 시 부상 위험/심각성 감소).
* 닛산/인피니티
* 레이저 기반/레이더 기반 시스템 제공.
* 브레이크 어시스트(미리보기 기능 포함): 긴급 제동 예측, 브레이크 시스템 미리 가압.
* 전방 비상 제동(FEB) 탑재 지능형 브레이크 어시스트(IBA)(QX80): 레이더(전방 차량 접근 속도 모니터링, 임박한 충돌 감지), 2단계 경고, 미반응 시 자동 브레이크(충돌 속도/충격 완화).
* 예측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운전자 시야 가려진 위험 경고, 바로 앞/앞 차량 앞 차량 상대 속도/거리 감지.
* 전방 비상 제동 시스템: 감속 필요 판단 시 화면 표시/소리 경고, 가속 페달 밀어 올림, 부분 제동(운전자 차량 감속 도움), 충돌 가능성 판단 시 자동 강력 제동.
* 미국 국립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 조사(닛산 로그 모델, 이유 없는 제동): 2019년 9월, 닛산 기술 서비스 공보(레이더 제어 장치 재프로그래밍, "성능 업데이트"), 2017/2018년 모델 포함 최소 553,860대 영향.
* 스바루
* "아이사이트(EyeSight)": 2008년 5월 발표, 스테레오 카메라 기술(보행자/자전거 이용자 감지), 2010년 일본 일부 모델 적용, 2011년 호주, 2012년 북미(2013년형 레거시/아웃백). 모든 속도 충돌 전 제어 브레이크/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전 시스템 잠재적 충돌 위험 경고(알람).
* 2010년: 충돌 전 제어 브레이크 업그레이드(속도 차이 30km/h 미만, 운전자 미조치 시 자동 정지), 30km/h 초과 시 자동 속도 감소, 정면 충돌 위험/운전자 급제동 시 브레이크 보조, 자동 정지 속도 차이 50km/h로 증가(2013년 카메라 개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업그레이드(교통 상황 자동 긴급 제동, 앞차 완전 정지 시 아이사이트 장착 차량 완전 정지).
* 2013년: 컬러 카메라(전방 브레이크등/빨간색 신호등 인식), 능동 차선 유지/스로틀 관리 시스템 추가.
* 아이사이트 인기(2012년 초 일본 판매 레거시/아웃백 90% 장착), 개발 엔지니어 일본 정부 수상.
* 2021년 현재: 어센트, 포레스터, 레거시, 아웃백 기본 장착, CVT 장착 크로스 트렉, 임프레자, WRX 기본 장착, 2022년 자동 변속기 장착 BRZ 기본 장착.
* 토요타/렉서스
*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oyota Safety Sense)"/"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Lexus Safety System)": 전방 밀리미터파 레이더 사용 레이더 기반 시스템, 정면 충돌 불가피 판단 시 안전 벨트 조임,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브레이크 미리 충전, 운전자 최대 제동력 제공).
* 2003년 2월: 일본 내수 시장 재설계 해리어 PCS 출시.
* 2003년 8월: Celsior 자동 부분 사전 충돌 제동 시스템 추가.
* 2003년 9월: 렉서스 LS 430 북미 PCS 제공(미국 최초 레이더 유도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 2004년: 크라운 마제스타 레이더 PCS(단일 디지털 카메라 추가, 충돌 예측/경고/제어 정확도 향상).
* 2006년: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장착 사전 충돌 시스템(렉서스 GS 450h): CCD 카메라(스티어링 칼럼), 운전자 얼굴 모니터링, 운전자 머리 도로 이탈/전방 장애물 감지 시 부저 경고, 브레이크 충전, 안전 벨트 조임.
* 2006년: 렉서스 LS 첨단 사전 충돌 시스템(APCS): 트윈 렌즈 스테레오 카메라/민감 레이더(동물/보행자 감지), 근적외선 프로젝터(야간 작동), 적응형 가변 서스펜션(AV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운전자 회피 조종 보조, 쇼크 업소버 강성/스티어링 기어비/토크 변경),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운전자 미반응 시 자동 스티어링 조정, 차선 유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후방 사전 충돌 시스템(후방 범퍼 밀리미터파 레이더), 임박 후방 충돌 감지 시 액티브 헤드 레스트(위/앞으로 이동, 편타성 손상 부상 위험 감소).
* 2008년: 크라운 개선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운전자 눈 감지, 각성 수준 감지, 선글라스 착용 시 작동).
* 2008년: GPS-내비게이션 연결 브레이크 보조 기능 PCS(크라운): 운전자 접근 정지 신호 감속 지연 판단, 경고음, 브레이크 충전(제동력 제공), 일본 특정 도로 표시 필요(일본 특정 도시 작동).
* 2009년: 크라운 전방 측면 밀리미터파 레이더(측면 충돌 감지, 교차로/차량 중앙선 넘을 때), 최신 버전: 전방/후방 충격 감지 시 뒷좌석 기울임(승객 이상적 충돌 위치).
* 2012년: 렉서스 LS 더 높은 속도 APCS(최대 37mph 감속, 이전 25mph), 현재 APCs와 동일 기술, 평균 운전자 브레이크 힘 최대 두 배 제동력, 당시 미국 미사용.
* 2013년: 보행자 회피 스티어 어시스트/스티어링 바이패스 어시스트 포함 사전 충돌 시스템(자동 제동 불충분 시 충돌 방지, 차량 고속 주행/보행자 갑작 진입), 탑재 센서 보행자 감지, 충돌 위험 판단 시 대시보드 시각 경고, 충돌 가능성 증가 시 오디오/시각 경고(운전자 회피 조치 권장), 사전 충돌 제동력 증가/자동 제동, 제동만으로 충돌 불가/회피 공간 판단 시 스티어 어시스트(차량 보행자로부터 조종).
* 2016년: 토요타 2017년 말까지 거의 모든 일본, 유럽, 미국 모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표준 적용 발표.
* 2017년: 렉서스 5세대 LS 업데이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2.0 도입, 2017년 미국 모델 연도 토요타 충돌 경고 기능 탑재 차량 최다 판매(140만 대, 56%).
* 2018년: 토요타 업데이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2.0(TSS 2.0) 출시, 차선 추적 어시스트, 도로 표지 어시스트, 주간 자전거 타는 사람 감지 기능 저조도 보행자 감지(사전 충돌 시스템 개선), (TSS 2.0) 최초 일본 자동차 모델 크라운.
* 2021년: 렉서스 렉서스 NX 업데이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3.0 도입: 위험 회피 비상 스티어 어시스트, 우/좌회전 접근 차량 감지/제동, 접근 차량 감지, 커브 속도 관리 기능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도로 표지 어시스트, 사전 충돌 시스템, 차선 지원, 지능형 하이빔.
* 폭스바겐
* 2010년: 폭스바겐 투아렉 "프론트 어시스트": 비상 시 차량 완전 정지, 안전벨트 미리 조임.
* 2012년: 폭스바겐 골프 7세대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전방 충돌 가능성 감지 시 창문 닫힘, 안전벨트 당김(과도 느슨함 제거), 다중 충돌 제동 시스템(사고 후 자동 제동, 2차 충돌 방지), 시티 비상 제동(도시 저속 자동 제동).
* 2014년: 폭스바겐 파사트(B8) 보행자 인식(시스템 일부), 카메라/레이더 센서 융합, 운전자 미반응 시 "비상 지원"(차량 제동/조향 제어, 완전 정지), 폭스바겐 골프 8세대 존재.
* 볼보
* 2006년: "자동 제동 충돌 경고"(2007년 S80): 레이더/카메라 센서 융합, 헤드업 디스플레이(브레이크 램프/시각 유사) 경고, 운전자 미반응 시 브레이크 충전, 브레이크 보조 감도 증가(운전자 제동 성능 최대화), 이후 버전: 보행자 충격 최소화 자동 제동, 일부 모델 자동 제동 수동 해제, V40 2012년 출시 당시 최초 보행자 에어백.
* 2013년: 최초 자전거 운전자 감지 시스템, 모든 볼보 자동차 라이다 레이저 센서 기본 장착(도로 전면 감시), 잠재적 충돌 감지 시 안전벨트 당김, 볼보 FH 시리즈 트럭 안전 장치 옵션 포함.
* 2015년: "인텔리세이프" 교차로 자동 제동: 볼보 XC90 운전자 마주 오는 차량 앞 회전 시 자동 제동(복잡 도시 교차로/제한 속도 높은 고속도로).
* 2020년 3월: 볼보 자동 비상 제동 시스템 고장 121,000대 리콜, 물체 미감지, 충돌 위험 증가.
{| class="wikitable"
|-
! 명칭
! 센서
! 주요 탑재 차종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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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 토요타 자동차 (렉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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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span="2" |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 밀리미터파 레이더
| 에스티마(3세대・3기형까지)
프리우스(3세대)
SAI
프리우스α(전기형)
| rowspan="2" | 2003년 2월 이후 탑재. 초기 경보/브레이크 어시스트, 2003년 8월 운전자 브레이크 조작 없는 경우 자율 브레이크(감속, 충돌 피해 경감), 자동 정지(충돌 회피) 미실시(자동 정지 참조).
밀리미터파 레이더 모델: 보행자 미감지, 카메라・레이더 복합형: 보행자 감지.
|-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카메라
| 크라운 마제스타(5세대)
하이럭스(8세대・일본 사양)
|-
| [http://www.toyota.co.jp/jpn/tech/safety/technology/pre_crash/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 밀리미터파 레이더
| 크라운(14세대)
해리어(3세대)
크라운 마제스타(6세대)
캠리(9세대・후기형)
프리우스α(후기형)
알파드(3세대)
벨파이어(3세대)
렉서스・IS(3세대・전기형)
| 2012년 12월 이후 탑재. 충돌 불가피 판단 시 상대 속도 15km/h 이상 자율 브레이크(최대 30km/h 감속, 충돌 회피/피해 경감).
이전 시스템과 동일 이름, 15km/h~30km/h 자동 정지(충돌 회피) 가능, 보행자 미감지.
IIHS 평가: 구형 프리 크래시 프리우스α "Doesn't Meet Minimum Criteria(최소 기준 미만)", 본 시스템 프리우스α "6점 만점 중 3점, Advanced(어드밴스드) 평가". JNCAP 안전 평가 본 타입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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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oyota.jp/dynacargo/equip/safety/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화상 센서
| 다이나(8세대・2016년 4월 일부 개량 모델 이후)
토요에이스(8세대・2016년 4월 일부 개량 모델 이후)
| 히노 개발・제조 다이나・토요에이스(=듀트로) LPG차 제외 전 차종 탑재. 히노 항목 참조.
|-
| [http://lexus.jp/models/ls/safety/safety_technology/index.html 충돌 회피 지원형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 rowspan="2"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스테레오 카메라
| 렉서스 LS(4세대)
| rowspan="2" | 2006년 9월 설정. 세계 최초 스테레오 카메라 방식, 상대 속도 40km/h 이하 자율 브레이크(충돌 회피 지원), 40km/h 초과 시 자동 제동, 보행자 감지.
고가, 2023년 현재 LS 외 미전개, 4세대 LS 탑재, Toyota Safety Sense 등장 이전 JNCAP 예방 안전 성능 어세스먼트 토요타 차량 유일 40점 만점.
|-
| Lexus Safety System +A
| 렉서스 LS(5세대)
|-
|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Toyota Safety Sense C)
| rowspan="2" | 적외선 레이저와 카메라
| rowspan="2" | 해당 항목 참조
| 2015년 3월 이후 탑재. 토요타 신형 프리 크래시 포함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 「Toyota Safety Sense」, 「C」 소형차용. 후술 「P」와 함께, 2017년까지 일본, 북미, 유럽 거의 모든 토요타 승용차 설정 예정.。
10~80km/h 자율 브레이크, 충돌 회피/피해 경감, 보행자 미감지.
|-
|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Toyota Safety Sense)
| 2018년 4월 이후 탑재. 상기 「-C」 주간 보행자 감지 기능 추가.
|-
|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Toyota Safety Sense P)
| rowspan="2"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카메라
| rowspan="2" | 해당 항목 참조
| 2015년 8월 이후 탑재. 선행 라인업 상기 「C」, 미디엄・상급 차종・차세대 차종용. 시스템 구성 상이, 「C」와 일부 기능 상이.
차량 10km/h~, 보행자 10~80km/h 자율 브레이크, 충돌 회피/피해 경감.
|-
|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Toyota Safety Sense)
| 2018년 1월 이후 탑재. 상기 「-P」 야간 보행자/자전거 운전자 감지 기능 추가.
|-
| 보행자 감지 기능 부착 충돌 회피 지원형 프리 크래시 세이프티 시스템
(Lexus Safety System +)
|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카메라
| 해당 항목 참조
| 2015년 8월 탑재 시작. 2017년까지 일본, 북미, 유럽 거의 모든 렉서스 전 차종 설정 예정.。
성능 상기 「Toyota Safety Sense(P)」 동일, 차량 10km/h~, 보행자 10~80km/h 자율 브레이크, 충돌 회피/피해 경감.
|-
| 스마트 어시스트
| 적외선 레이저
| 해당 항목 참조
| 다이하츠 OEM 차종(일부 등급) 탑재. 다이하츠 항목 참조.
|-
| 스마트 어시스트 II
| 적외선 레이저와 카메라
| 해당 항목 참조
| 다이하츠 OEM 차종(일부 등급) 탑재. 다이하츠 항목 참조.
|-
| 스마트 어시스트 III
| 스테레오 카메라
| 해당 항목 참조
| 다이하츠 OEM 차종(일부 등급) 탑재. 다이하츠 항목 참조.
|-
| 스마트 어시스트
(차세대)
| 스테레오 카메라
| 해당 항목 참조
| 다이하츠 OEM 차종 탑재. 다이하츠 항목 참조.
|-
| 아이사이트(EyeSight)
| 스테레오 카메라
| GR86 (ZN8형 AT차, 2021년~)
| SUBARU OEM 차종 탑재. SUBARU 항목 참조. 버전 표기 없는 특수 사양.
|-
! colspan="4" | 다이하츠 공업
|-
4. 규제 및 의무화 현황
자동 긴급 제동(AEB)과 자동 차선 유지 시스템(ALKS)은 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UN-ECE) 규정에 의해 정의된다. AEB 관련 요구 사항은 규정 131 및 152에, ALKS 관련 요구 사항은 규정 157에 명시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모든 자동차에 AEB 탑재를 의무화하는 일정이 진행 중이다. 2019년 2월, 유엔 유럽 경제 위원회(ECE)에서 일본, 유럽 연합(EU) 등 40개 국가 및 지역이 AEB 도입을 의무화하는 규칙 초안에 합의했다. 이 합의는 신차에만 적용되며, 운행 중인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본은 2020년부터 AEB를, 2021년부터 ALKS를 의무화했다. 유럽 연합은 2022년부터 AEB를 의무화했지만, ALKS에 대한 날짜는 정의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2022년 9월까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99% 이상의 신차에 AEB를 표준 장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년 미국 교통부와 20개 자동차 제조사 간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미국 교통부는 AEB로 사망 및 부상 사고가 35% 감소한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AEB의 모든 차량 표준 장착 필요성을 강조한다.
대형차의 추돌 사고 피해는 승용차보다 크고, AEB의 효과가 크기 때문에 승용차보다 먼저 의무화가 시작되었다. 유럽 연합(EU)에서는 2013년 11월부터 모든 신형 상용차, 2015년 11월부터 모든 상용차의 신차에 AEB 장착이 의무화되었다.
일본에서는 대형 트럭의 추돌 사고 사망률이 승용차의 약 12배로 높고, AEB를 통해 추돌 사고 사망 사고 건수의 약 80%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사고 감소 및 국제 경쟁력 유지를 위해 트럭의 AEB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감세: 2012년부터 AEB를 도입한 대형 트럭 구매 시 자동차 취득세를 취득 가액에서 350만 엔 공제하고, 자동차 중량세의 50%를 경감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 의무화: 일본에서는 차량 총 중량 3.5톤을 초과하는 신차 트럭(2톤 표준 평판 보디 차량 총 중량 약 4.4톤)에 AEB 탑재가 의무화되어 있다.
* 신형 생산 차량: 차량 총 중량 22톤 이상 트럭과 13톤 이상 트랙터는 2014년 11월 1일부터, 20톤 초과 22톤 이하 트럭은 2016년 11월 1일부터 의무화되었다.
* 계속 생산 차량: 차량 총 중량 22톤 이상 트럭은 2017년 9월 1일부터, 13톤 이상 트랙터는 2018년 9월 1일부터, 20톤 초과 22톤 이하 트럭은 2018년 11월 1일부터 의무화되었다.
* 2014년 2월에는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더 넓은 트럭에 의무화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 신형 생산 차량: 차량 총 중량 22톤 초과 트럭은 2017년 11월 1일부터, 8톤 초과 22톤 이하는 2018년 11월 1일부터, 3.5톤 초과 8톤 이하는 2019년 11월 1일부터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의무화되었다.
* 계속 생산 차량: 차량 총 중량 22톤 초과 트럭은 2019년 11월 1일부터, 20톤 초과 22톤 이하는 2020년 11월 1일부터, 3.5톤 초과 20톤 이하는 2021년 11월 1일부터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의무화된다.
* 의무화 대상은 새롭게 제작되는 차량이며, 사용 과정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12년 발생한 관월 자동차도 고속버스 졸음운전 사고를 계기로 대형 트럭에 이어 버스에도 AEB 의무화가 진행되고 있다.
* 감세: 2013년도부터 AEB를 도입한 5톤 초과 버스는 자동차 취득세를 취득가액에서 350만 엔 공제함과 동시에 첫 회 자동차 중량세의 50% 경감이 이루어지고 있다.
* 의무화: 일본에서는 승차 정원 10인 이상의 신차 버스에 AEB 탑재가 의무화된다. 단, 입석을 갖는 노선 버스는 제외하고, 고속 버스, 관광 버스, 마이크로 버스 등이 대상이 된다.
* 신형 생산차: 차량 총중량 12t 초과 버스는 2014년 11월 1일부터 의무화되었다.
* 계속 생산차: 차량 총중량 12t 초과 버스는 2017년 9월 1일부터 의무화되었다.
* 2014년 2월에는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더 넓은 버스에 의무화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 신형 생산차: 차량 총중량 12t 초과 버스는 2017년 11월 1일부터, 12t 이하는 2019년 11월 1일부터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의무화되었다.
* 계속 생산차: 차량 총중량 12t 초과 버스는 2019년 11월 1일부터, 12t 이하는 2021년 11월 1일부터 성능 요건을 강화한 AEB가 의무화된다.
* 어느 의무화도 새롭게 제작되는 차량이 대상이며 사용 과정 차량은 대상 외다.
승차 정원 10인 미만 승용차에도 AEB 의무화가 예정되어 있다. 국산 신형차는 2021년 11월, 수입 신형차는 2024년 7월, 국산 계속 생산차는 2025년 12월, 수입 계속 생산차는 2026년 7월부터 의무화된다.
5. AEB 시스템의 효과 및 평가
유로 NCAP에 따르면 자동긴급제동(오토노머스 이머전시 브레이킹/Autonomous Emergency Braking영어)은 최대 27%의 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유로 NCAP에서는 자동긴급제동이 없는 차량은 평가가 낮아지며, 2014년부터 최고 랭크인 별 5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자동긴급제동 탑재가 필수 사항이 되었다. 2014년부터는 대 차량 성능, 2016년부터는 대 보행자 성능도 평가에 추가되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의 안전 평가에서도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없는 차량은 평가가 낮아지며, 2013년(2014 Top Safety Pick+)부터 톱 세이프티 픽+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필수 사항이 되었다.
일본에서도 2014년도부터 JNCAP 평가에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예방 안전 어세스먼트로서 점수로 평가되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는 최고 32점 만점, 차선 이탈 방지 지원 시스템은 최고 8점 만점으로, 합계 40점 만점이다. 합계 점수가 2점 이상인 차량은 'ASV(선진 안전 차량)', 12점 이상인 차량은 'ASV+(선진 안전 차량 플러스)'로 인정된다. 2016년도부터 대 보행자 성능 시험도 추가될 예정이다.
일본 국내에서 인텔리세이프티(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BLIS 등) 탑재된 볼보 차량은 미탑재 차량에 비해 사고율이 69% 감소, 추돌 사고율이 77% 감소, 대인 사고율이 59% 감소(2009-2015년)했으며, 아이사이트 탑재된 스바루 차량은 미탑재 차량에 비해 사고율이 61% 감소, 추돌 사고율이 84% 감소, 대인 사고율이 49% 감소(2010-2014년)했다.
이처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에 의해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데이터가 세계 각국에서 나오고 있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제도를 도입하는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스바루 아이사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험 회사 알리안츠가 일부 차종의 보험료를 20% 할인하고 있다. 볼보 시티 세이프티 탑재 차량에 대해서는 독일 등 9개국에서 20~25%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다. 영국에서는 2012년부터 자동긴급제동 탑재 차량에 대해 보험료 레이팅이 인하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2017년 1월부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2015년 말에 발표되었다. 평균 10% 정도의 할인이 이루어지며, 장치나 보험 회사에 따라 할인율은 다르다. 일본에서는 금융청에 의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규제되었으나, 2015년 일본 정부의 조사 결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의 사고율이 낮다는 것이 증명되어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결정되었다. 2013년에는 아메리칸홈 보험 회사가 자체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는 할인액의 상한인 5% 할인을 시도했지만, 금융청의 권고를 받아 중지된 사건이 있었다.
5.1. 효과
유로 NCAP에 따르면 자동긴급제동(Autonomous Emergency Braking)은 최대 27%의 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유로 NCAP에서는 자동긴급제동이 없는 차량은 평가가 낮아지며, 2014년부터 최고 랭크인 별 5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자동긴급제동 탑재가 필수 사항이 되었다. 2014년부터는 대 차량 성능, 2016년부터는 대 보행자 성능도 평가에 추가되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의 안전 평가에서도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없는 차량은 평가가 낮아지며, 2013년(2014 Top Safety Pick+)부터 톱 세이프티 픽+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필수 사항이 되었다.
일본에서도 2014년도부터 JNCAP 평가에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예방 안전 어세스먼트로서 점수로 평가되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는 최고 32점 만점, 차선 이탈 방지 지원 시스템은 최고 8점 만점으로, 합계 40점 만점이다. 합계 점수가 2점 이상인 차량은 'ASV(선진 안전 차량)', 12점 이상인 차량은 'ASV+(선진 안전 차량 플러스)'로 인정된다. 2016년도부터 대 보행자 성능 시험도 추가될 예정이다.
일본 국내에서 인텔리세이프티(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BLIS 등) 탑재된 볼보 차량은 미탑재 차량에 비해 사고율이 69% 감소, 추돌 사고율이 77% 감소, 대인 사고율이 59% 감소(2009-2015년)했으며, 아이사이트 탑재된 스바루 차량은 미탑재 차량에 비해 사고율이 61% 감소, 추돌 사고율이 84% 감소, 대인 사고율이 49% 감소(2010-2014년)했다.
이처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에 의해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데이터가 세계 각국에서 나오고 있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제도를 도입하는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스바루 아이사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험 회사 알리안츠가 일부 차종의 보험료를 20% 할인하고 있다. 볼보 시티 세이프티 탑재 차량에 대해서는 독일 등 9개국에서 20~25%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다. 영국에서는 2012년부터 자동긴급제동 탑재 차량에 대해 보험료 레이팅이 인하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2017년 1월부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2015년 말에 발표되었다. 평균 10% 정도의 할인이 이루어지며, 장치나 보험 회사에 따라 할인율은 다르다. 일본에서는 금융청에 의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규제되었으나, 2015년 일본 정부의 조사 결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의 사고율이 낮다는 것이 증명되어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결정되었다. 2013년에는 아메리칸홈 보험 회사가 자체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는 할인액의 상한인 5% 할인을 시도했지만, 금융청의 권고를 받아 중지된 사건이 있었다.
5.2. 평가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Euro NCAP), 중국 신차 평가 프로그램(C-NCAP), 호주 신차 평가 프로그램(ANCAP)은 각 신차 평가 프로그램에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를 평가 항목으로 고려하고 있다. 2016년부터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은 AEB 평가에 보행자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2018년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은 AEB 시티(2014년부터), AEB 도심 외(2014년부터), AEB 보행자(2018년부터), AEB 자전거 탑승자(2018년부터)에 대한 평가를 제공했다. 2018년부터 호주 신차 평가 프로그램 역시 AEB 시티, AEB 도심 외, AEB 보행자 및 자전거 탑승자에 대한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유로 NCAP에 따르면 자동긴급제동(유로 NCAP에서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를 'Autonomous Emergency Braking(자동긴급제동)'이라고 부른다)은 사고 발생을 최대 27%까지 줄일 수 있다. 유로 NCAP에서는 자동긴급제동이 없는 차량은 낮은 평가를 받으며, 2014년부터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자동긴급제동 탑재가 필수가 되었다. 2014년부터는 대 차량 성능, 2016년부터는 대 보행자 성능도 평가에 추가되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의 안전 평가에서도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없는 차량은 낮은 평가를 받으며, 2013년(2014 Top Safety Pick+)부터 톱 세이프티 픽+(최고 안전 평가)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필수가 되었다.
일본에서도 2014년부터 JNCAP 평가에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예방 안전 어세스먼트로서 점수로 평가되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는 최고 32점, 차선 이탈 방지 지원 시스템은 최고 8점으로 합계 40점 만점이다. 합계 점수가 2점 이상이면 'ASV(선진 안전 차량)', 12점 이상이면 'ASV+(선진 안전 차량 플러스)'로 인정된다. 2016년부터 대 보행자 성능 시험도 추가되었다.
일본 국내에서 인텔리세이프티(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BLIS 등)가 탑재된 볼보 차량은 미탑재 차량보다 사고율이 69% 감소, 추돌 사고율이 77% 감소, 대인 사고율이 59% 감소(2009-2015년)했다. 아이사이트가 탑재된 스바루 차량은 미탑재 차량보다 사고율이 61% 감소, 추돌 사고율이 84% 감소, 대인 사고율이 49% 감소(2010-2014년)했다.
이처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로 인해 사고가 크게 감소했다는 데이터가 세계 각국에서 나오고 있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제도를 도입하는 국가가 많다. 스바루 아이사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험 회사 알리안츠가 일부 차종의 보험료를 20% 할인하고 있다. 볼보 시티 세이프티 탑재 차량은 독일 등 9개국에서 20~25%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다. 영국에서는 2012년부터 자동긴급제동 탑재 차량에 대해 보험료 레이팅이 인하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2017년 1월부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2015년 말에 발표되었다. 평균 10% 정도의 할인이 이루어지며, 장치나 보험 회사에 따라 할인율은 다르다. 일본에서는 금융청의 규제로 인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2013년 아메리칸홈 보험 회사가 자체 재량으로 할인(5%)을 시도했지만 금융청의 권고로 중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규제 이유는 해외와 달리 일본에는 관련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015년 일본 정부의 조사 결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의 사고율이 낮다는 것이 증명되어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결정되었다.
5.3. 보험료 할인
유로 NCAP에 따르면 자동긴급제동(AEB)에 의해 최대 27%의 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하며,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의 안전 평가에서도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가 없는 차량은 낮은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에 의해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제도를 도입하는 국가가 많아지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알리안츠가 스바루 아이사이트 탑재 일부 차종의 보험료를 20% 할인하고 있으며, 독일 등 9개국에서는 볼보 시티 세이프티 탑재 차량에 대해 20~25%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다. 영국에서는 2012년부터 자동긴급제동 탑재 차량에 대해 보험료 레이팅이 인하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2017년 1월부터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2015년 말에 발표되었다. 평균 10% 정도의 할인이 이루어지며, 장치나 보험 회사에 따라 할인율은 다르다. 일찍부터 보험료 할인이 도입되었던 구미와 달리, 일본에서는 금융청에 의해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의 보험료 할인이 규제되었으나, 2015년 일본 정부의 조사 결과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탑재 차량의 사고율이 낮다는 것이 증명되어 보험료 할인이 시작될 것이 결정되었다.
6. 한계 및 주의사항
7. 기타 기능
자동 긴급 제어 기능(ESF)은 잠재적인 충돌을 감지하여 충돌을 피하거나 완화하기 위해 제한된 시간 동안 자동으로 조향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자동 조향 기능이다. 유럽 경제 위원회(UNECE) 국가의 자동 긴급 제어 기능은 규정 79에 의해 설명된다.
자동 차선 유지 시스템(ALKS)은 일부 충돌 사례를 방지하는 것을 다룬다. ALKS는 다음과 같은 개념을 정의한다.
* 임박한 충돌 위험: 차량이 다른 도로 사용자 또는 장애물과 충돌하여 5m/s 미만의 제동 요구로는 피할 수 없는 상황 또는 사건이다.
* 긴급 기동(EM): 차량이 임박한 충돌 위험에 처해 있고 충돌을 피하거나 완화할 목적으로 시스템에 의해 수행되는 기동이다.
ALKS가 활성화된 시스템은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하고 예방 가능한 어떠한 충돌도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 만약 다른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안전하게 충돌을 피할 수 있다면, 그것을 피해야 한다. 차량이 감지 가능한 충돌에 연루될 경우, 차량은 정지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전방 차량까지의 거리를 감지하고 충돌을 피하기 위해 차량 속도를 조정해야 한다. 정지된 차량, 정지된 도로 사용자 또는 차단된 차선 뒤에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켜 충돌을 피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시스템의 최대 작동 속도까지 보장되어야 한다. 앞차, 끼어드는 차량, 차량 앞에서 방해받지 않는 보행자와의 충돌을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