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타
1. 개요
파로타는 밀가루 반죽을 겹겹이 겹쳐 구운 납작빵으로, 고고학자 쿠루쉬 F. 달라르는 서아시아에서 아랍 상인을 통해 케랄라 지역으로 전래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무슬림 상인과 이주 노동자들에 의해 동남아시아, 카리브해, 모리셔스, 몰디브, 가이아나 등으로 퍼져나갔으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는 로티 차나이, 로티 프라타 등의 이름으로 불린다. 스리랑카 자프나 지역에서 유래된 실론 파로타는 타밀 나두 지역으로 전파되어 코인 파로타, 코투 파로타 등으로 변형되었다.
| 종류 | 겹겹이 쌓인 납작빵 |
|---|---|
| 주재료 | 마이다, 기/식용유 |
| 기타 재료 | 달걀, 소금 |
| 원산지 | 남인도, 자프나 (실론 파로타) |
| 관련 요리 | 로티차나이 |
| 다른 이름 | 포로타, 바로타, 말라바르 포로타, 케랄라 포로타, 실론 파로타 |
|---|---|
| 로마자 표기 | Parotta |
| 주요 지역 | 케랄라, 자프나 (실론 파로타) |
|---|---|
| 관련 요리 | 케랄라 요리, 스리랑카 요리 |
| 설명 |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즐겨 먹는 겹겹이 쌓인 납작빵 |
|---|---|
| 종류 | 말라바르 파로타, 케랄라 파로타, 실론 파로타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 |
| 곁들임 음식 | 다양한 커리 요리와 함께 즐겨 먹음 |
| 판매 장소 | 타투카다 (케랄라 길거리 음식점), 토디 가게 등 |
| 유사 음식 | 로티 차나이와 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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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는 밀가루, 달걀 등을 반죽하여 굽는 음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종류와 조리법이 존재하며, 아침 식사, 간식, 디저트 등으로 즐겨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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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티는 인도 아대륙의 주식이자 밀빵의 하나로, 밀가루와 물을 반죽하여 얇게 펴 타바에 구워 만들며,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는 납작한 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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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리는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유래한 쌀과 우라드 콩 발효 반죽을 쪄서 만든 음식으로, 다양한 지역적 변형이 존재하며 차트니, 삼바르 등과 함께 먹고, 매년 3월 30일은 "세계 이들리 데이"로 기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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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티에라는 나폴리의 부활절 전통 음식으로, 리코타 치즈, 밀, 달걀,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들며, 여러 기원 전설과 수도원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고, 달콤한 맛과 짭짤한 맛 두 종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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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케이크는 결혼식에서 사용되는 케이크로, 고대부터 시작하여 사회적 지위와 부를 상징하며 현재의 다양한 형태와 맛, 장식을 갖추게 되었고, 케이크를 자르는 행위는 결혼 생활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역사
쿠루쉬 F. 달라르는 파로타가 고대 서아시아에서 온 아랍 상인들과 함께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무슬림 상인들과 남부 인도 출신 이주 노동자들은 파로타를 동남아시아에 퍼뜨려 로티 차나이, 로티 프라타 등의 변형을 낳았다. 영국령 인도의 계약 노동자들은 파로타를 카리브해에 소개하여 "버스업-셧 로티"라 불렸고, 모리셔스, 몰디브, 가이아나에서는 파라타, 오일 로티 등으로 불렸다. 실론 파로타는 스리랑카 자프나 지역에서 유래하여 인도 투티코린 항구 노동자들을 통해 타밀 나두 해안에 소개되었고, 코인 파로타, 코투 파로타 등의 변형이 있다.
2.1. 서아시아 기원설
쿠루쉬 F. 달라르는 고고학자이자 요리 인류학자로, 말라바르 파로타가 고대 서아시아에서 온 아랍 상인들을 통해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그는 케랄라가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 시대부터 서아시아와 무역 관계를 맺어왔기 때문에, 이 음식이 선원과 상인들과 함께 이동하여 북부 말라바르 요리에 자리 잡았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케랄라는 밀 생산 지역이 아니지만 파로타는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지므로, 그 기원이 외부에 있다는 것이다. 음식 저널리스트 소날 베드는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중동에도 겹겹이 된 플랫 브레드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이 이론을 뒷받침한다.
2.2. 동남아시아 확산
무슬림 상인들과 남부 인도 출신 이주 노동자들은 파로타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전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 결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지에서는 로티 차나이(타밀나두의 첸나이에서 유래되었다고 함), 로티 프라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변형되어 널리 소비되고 있다.
2.3. 카리브해 및 기타 지역 전파
영국령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은 파로타를 카리브해에 전파했으며, 그곳에서는 빵을 조리한 후 층을 풀어서 '터진 셔츠'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두드리는 방식에서 유래하여 "버스업-셧 로티"라고 불렀다. 이외에도 모리셔스, 몰디브, 가이아나에도 전파되어 파라타, 오일 로티 등의 이름으로 불렸다.
2.4. 스리랑카 및 타밀나두 지역
실론 파로타는 타밀인이 많이 거주하는 스리랑카의 자프나 지역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도의 투티코린 항구에 고용된 이주 노동자들이 타밀나두 해안 지역에 소개했다고 한다. 타밀나두에서는 더 작고 둥근 코인 파로타, 향신료, 달걀, 고추와 섞어 잘게 썬 남은 파로타로 만든 코투 파로타 등의 변형이 인기를 얻었다.
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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