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톤 5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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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이톤 5 미사일은 이스라엘의 라파엘社가 개발한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 2003년 파리에어쇼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파이톤 4의 기술을 기반으로 유도 부분을 개선했다. 전방향 발사 기능과 향상된 목표 식별 능력을 특징으로 하며, 이스라엘 공군의 F-15I Ra'am 및 F-16I Sufa 등에 장착되어 운용된다. 파생형인 더비는 1980년대 초 개발이 시작되어 1990년대 중반 공개되었으며, 6개국에서 운용 중이다. SPYDER는 더비와 파이톤 5를 지대공 미사일로 사용하는 방공 시스템이다.

파이톤 5 미사일
다비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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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미사일
종류시정외 사거리 미사일
제조국 이스라엘
미사일 직경16cm
미사일 전체 길이362cm
미사일 전체 폭64cm
미사일 무게188kg
탄두23kg HE
사거리50km 이상, 100km (I-다비 ER)
유도 방식액티브 레이더 호밍
비행 속도마하 4 이상
파이톤 5 미사일
기능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계약자이스라엘 라파엘사
배치2005년
엔진고체 연료 로켓 모터
발사 중량103.6 kg
길이3.1 m
직경160 mm
날개 폭640 mm
속도마하 4
사거리20 km 이상
비행 고도N/A
탄두11 kg
유도 방식320×240 픽셀 듀얼밴드 적외선 영상, 발사 후 락온 가능, IRCCM
신관근접 신관
발사 플랫폼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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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파이톤 5 미사일의 역사 섹션은 제공된 원본 소스에 내용이 없으므로 작성할 내용이 없음)

2.1. 파이톤 5

2003년 파리에어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파이톤 4와 에어프레임, 로켓모터, 근접신관, 탄두가 같으며, 유도 부분만 새로워졌다. 현재 이스라엘 공군에서 운용 중이며, F-15I Ra'am과 F-16I Sufa에 장착된다.

2.2. 더비

더비는 1980년대 초에 개발이 시작되어 1990년대 중반에 공개되었다. 1998년에 운용이 시작되어 6개국에서 운용 중이다. 경량화를 특징으로 하며, 4개의 주익과 4개의 꼬리 날개를 장착하여 높은 기동성과 운용 유연성을 제공한다. 다중 표적 동시 공격(멀티샷)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시커(탐색기)는 룩다운/슛다운 기능을 갖춰 지평선 아래 또는 지평선과 같은 목표물에 대한 공격이 가능하다. 오프 보어 사이트 공격 능력을 가지며,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연동하여 발사 전 록온(LOBL)이나 중간 업데이트 유도를 통한 발사 후 록온(LOAL)이 가능하다. 중간 유도가 필요 없는 경우에는 파이어 앤 포겟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적대적인 환경에서의 작전을 위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ECCM 장비를 장착할 수도 있다. 탄두는 23kg의 고폭 파편(HE-FRAG) 탄두를 탑재하여 비장갑 목표물과 경량 소재 목표물에 대응할 수 있다.

2015년 파리 에어쇼에서 I-더비가 공개되었다. I-더비는 시커를 진행파관 기반에서 아이언 돔의 타미르 미사일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재프로그래밍 가능 소프트웨어 정의 시커(SDR)로 교체했다. SDR을 사용하면 20~30년의 수명 동안 새로운 파형, 듀티 사이클, 처리 기술, 새로운 대응책 및 기술을 포함하는 위협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대응할 수 있다. 함께 발표된 I-더비 ER은 탄두 퓨즈와 시커를 통합하여 남은 공간에 듀얼 펄스 부스터를 장착, 사거리를 100km 이상으로 연장했다. 제조사는 "미티어와 유사한 성능을 80%의 비용으로 실현할 수 있으며, AIM-120C-7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한다. 두 종류 모두 크기 변화는 없으며, 더비를 운용할 수 있는 기체라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파생형 개발로 인해 다비드 슬링 지대공 미사일을 기반으로 한 공대공 버전인 파이썬 6 개발은 중단되었다.

3. 특징

2003년 파리에어쇼에서 처음 선보인 파이톤 5는 파이톤 4와 외형, 로켓모터, 근접신관, 탄두는 같지만, 유도 부분이 새로워졌다. 이스라엘 공군에서 운용 중이며, F-15I Ra'am과 F-16I Sufa에 장착된다.

파이톤 5는 전방향 발사기능("full sphere capability")을 갖추고 있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비행기와 목표물의 위치에 상관없이 발사할 수 있다. 기존 공대공 미사일과 달리, 표적과 배경을 영상으로 인식하여 적외선 기만기에 속을 가능성을 줄이고, 발사 후 락온(LOAL)을 가능하게 하였다. 발사 후 락온(LOAL)은 전방 100도 각도에 있는 목표물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자광학 시커를 사용하여 헬기, UAV, 순항 미사일 등 발열량이 적은 항공기도 쉽게 락온할 수 있다.

파이톤 5는 파이톤 4보다 100배 이상 향상된 성능의 컴퓨터를 탑재하여 섬세한 시커를 지원한다. 설계자들은 컴퓨터 과열을 우려해 알고리즘을 간소화하고 컴퓨터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개발 중 두 번의 컴퓨터 교체는 성능 향상으로 이어졌으며, 이스라엘 공군 비행기에 설치된 컴퓨터보다 고성능을 갖추게 되었다.

3.1. 파이톤 5

2003년 파리에어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파이톤 4와 에어프레임, 로켓모터, 근접신관, 탄두는 같지만, 유도 부분이 새로워졌다. 현재 이스라엘 공군에서 운용 중이며, F-15I Ra'am과 F-16I Sufa에 장착된다.

전방향 발사기능("full sphere capability")이 있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비행기와 목표물의 위치에 상관없이 발사할 수 있다.

기존의 공대공 미사일은 타겟을 점으로 인식하지만, 파이톤 5는 타겟과 배경을 영상으로 인식하여 목표 식별 능력이 향상되었다. 따라서 적외선 기만기에 속을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성능은 발사 후 락온(LOAL : lock on after launch)을 가능하게 하였다.

발사 후 락온기능(LOAL)은 전방 100도 각도에 있는 목표물에도 사용 가능하다.

전자광학 시커를 사용하여, 발열량이 적은 항공기(헬기, UAV, 순항 미사일 등)를 쉽게 락온할 수 있다.

파이톤 5는 고성능 컴퓨터를 탑재하여 매우 섬세한 시커를 지원한다. 파이톤 4 미사일 컴퓨터보다 성능이 100배 이상 향상된 컴퓨터를 요구했다. 설계자들은 컴퓨터 과열을 우려하여 알고리즘을 매우 간단하게 만들고 컴퓨터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개발 기간 중 두 번의 컴퓨터 교체가 있었으며, 이는 성능 향상으로 이어졌다. 이스라엘 공군의 비행기에 설치된 컴퓨터보다 고성능의 컴퓨터를 가지게 되었다.

3.2. 더비

더비는 경량화를 특징으로 하며, 4개의 주익과 꼬리 날개를 가진 전통적인 평면 핀 설계를 채택하여 높은 기동성과 운용 유연성을 확보하고 멀티샷 기능을 제공한다. 레이더 시커는 룩다운/슛다운 기능을 갖추고 있어 지평선 아래 또는 지평선과 같은 목표물 공격이 가능하다. 이 시커는 오프 보어 사이트 공격 능력을 가지며,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연동하여 발사 전 록온(LOBL)이나 중간 업데이트 유도를 사용한 발사 후 록온(LOAL)이 가능하다. 중간 유도가 필요 없는 경우에는 파이어 앤 포겟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적대적인 환경에서의 작전을 위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ECCM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23kg의 고폭 파편(HE-FRAG) 탄두를 탑재하여 비장갑 및 경량 소재 목표물에 대응할 수 있다.

2015년 파리 에어쇼에서 공개된 I-더비는 시커를 진행파관 기반에서 아이언 돔의 타미르 미사일에서 실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재프로그래밍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시커(SDR)로 교체했다. SDR 사용은 20-30년의 수명 동안 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파형, 듀티 사이클 및 처리 기술, 새로운 대응책 및 기술을 포함하는 위협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대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동시에 발표된 I-더비 ER은 탄두 퓨즈와 시커를 통합하여 남은 공간에 듀얼 펄스 부스터를 장착하여 사거리를 100km 이상으로 연장한 것으로, 제조사에서는 "미티어와 유사한 성능을 80%의 비용으로 실현할 수 있으며, AIM-120C-7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 종류 모두 크기 변화는 없으며 더비를 운용할 수 있는 기체라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파생형 개발로 인해 다비드 슬링 지대공 미사일을 기반으로 한 공대공형인 파이썬 6의 개발은 중단되었다.

4. 파생형

파이톤 5는 여러 파생형을 가지고 있다. SPYDER(Surface-to-air Python and DERby)는 그 중 하나로, 파이톤 5와 더비를 지대공 미사일로 사용하는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4.1. SPYDER

스파이더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기
스파이더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기

SPYDER(Surface-to-air Python and DERby)는 더비와 파이톤 5를 지대공 미사일로 사용하는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SPYDER-MR은 부스터를 장착하여 사거리를 연장한 더비 MR 미사일을 사용한다.

5. 운용 국가

2005년 서울에어쇼에서 KAI는 파이톤 5를 국산 경공격기 A-50에 탑재 가능한 무장 중 하나로 소개했다.

5.1. 파이톤 5

2003년 파리에어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파이톤 4와 에어프레임, 로켓모터, 근접신관, 탄두가 같으며, 유도 부분만 새로워졌다. 현재 이스라엘 공군에서 운용 중이며, F-15I Ra'am과 F-16I Sufa에 장착된다.

5.2. 더비

아르헨티나2003년에 60발을 구매했다. 이스라엘은 개발국이다. 에콰도르는 2003년에 60발을 구매했다. 콜롬비아2010년에 40발을 구매했다.

6. 대응 기종

(주어진 원본 소스가 없으므로, 대응 기종에 대한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6.1. 더비

F-5EM/FM, 타이거 III, F-16 (Block 52), 크피르, 인도 해군의 시 해리어 FRS.51, 테자스 등에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