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정희
1. 개요
편정희는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출신으로, 뉴욕 줄리아드 학교를 졸업하고 소프라노 가수로 활동했다. 일본에서 재일대한부인회 고문과 동양택시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귀국 후에는 대한운수, 삼풍수산 대표이사,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국제총연맹 부인회 한국본부장 등을 지냈다. 자유당과 민주공화당에서 활동하며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2001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이름 | 편정희 |
|---|---|
| 출생일 | 1915년 10월 22일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경주군 |
| 사망일 | 2001년 10월 16일 |
| 사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본관 | 절강 |
| 학력 | 줄리아드 스쿨 |
| 직업 | 가수 기업인 정치인 |
| 성별 | 여성 |
| 별칭 | 동호(東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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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리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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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엽은 이화여고, 이화여전,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음악학과 과장, 예술대학 학장, 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음악가이자 교육자이며, 피아니스트와 소프라노로 활동하며 1966년 이화여대에서 명예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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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경은 1957년 서울 출생으로, 미국 줄리아드 음악학교에서 유학하고 메트로폴리탄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활동한 한국 3대 소프라노 중 한 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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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일군 또는 경주군 출신으로, 뉴욕 줄리아드 학교를 졸업했다. 소프라노 가수로 활동한 후, 일본에 거주하며 재일대한부인회 고문, 고베시의 동양택시 부사장을 역임했다。
귀국 후 대한운수, 삼풍수산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국제총연맹 부인회 한국본부장을 역임했다. 자유당 중앙당 부녀부장, 민주공화당 정책위원을 거쳐 1971년 제8대 총선에서 전국구 민주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 국회의원을 1기 역임했다。
2001년 10월 16일 노쇠로 서울특별시 내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86세。
2.3. 귀국 후 기업 활동
귀국 후 대한운수, 삼풍수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4. 여성 단체 활동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국제총연맹 부인회 한국본부장을 역임했다. 이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제한적이던 시대적 상황에서 여성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할 수 있다.
3. 정치 활동
편정희는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일군 또는 경주군 출신으로, 뉴욕 줄리아드 학교를 졸업했다. 귀국 후 대한운수 대표이사, 삼풍수산 대표이사,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국제총연맹 부인회 한국본부장을 역임했다. 자유당 중앙당 부녀부장, 민주공화당 정책위원을 역임하며 정계에 입문, 1971년 제8대 총선에서 전국구 민주공화당 공천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어 1기 국회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