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
1. 개요
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공격수로서 AC 몬차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유벤투스, 라치오, 첼시에서 활약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4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U-21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버밍엄 시티 FC의 수석 코치를 역임했다.
| 이름 | 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 |
|---|---|
| 원어 이름 | Pierluigi Casiraghi |
| 로마자 표기 | Pierluigi Casiraghi |
| 출생일 | 1969년 3월 4일 |
| 출생지 | 몬차 |
| 키 | 182cm |
| 포지션 | 축구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몬차 |
|---|---|
| 클럽 경력 | 1985-1989: 몬차 (94경기, 28골) 1989-1993: 유벤투스 (98경기, 20골) 1993-1998: 라치오 (140경기, 41골) 1998-2000: 첼시 (10경기, 1골) |
| 국가대표 경력 | 1988-1990: 이탈리아 U-21 (7경기, 1골) 1991-1998: 이탈리아 (44경기, 13골) |
| 총 출전 및 득점 | 342경기, 90골 |
| FIFA 월드컵 | 준우승 (1994년) |
|---|
| 감독 경력 | 2001-2003: 몬차 (유소년팀) 2003-2004: 레냐노 2006-2010: 이탈리아 U-21 / 이탈리아 올림픽 2014-2015: 칼리아리 (수석 코치) 2015-2016: 알-아라비 (수석 코치) 2016-2017: 버밍엄 시티 (수석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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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몬차의 축구 선수 -
파트리스 에브라
프랑스 출신 전 축구 선수 파트리스 에브라는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파리 생제르맹 유소년팀, OGC 니스, AS 모나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등에서 뛰었고 프랑스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뛰어난 수비력과 리더십으로 유명하지만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AC 몬차의 축구 선수 -
케빈프린스 보아텡
케빈프린스 보아텡은 가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을 거치며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활약했고,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골을 기록했으며, 여러 개인 수상 경력과 클럽 우승 경험을 가지고 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카시라기는 어린 시절 AC 밀란의 팬이었으며, 마크 헤이틀리의 팬이었다. 몬차에서 활약하여 1989년에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에서 UEFA컵 2회 (1989-90, 1992-93), 코파 이탈리아 1회 (1989-90) 우승을 경험했다. 1993-94 시즌 개막을 앞두고 월드컵 출전을 위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여 라치오로 이적했다.
라치오에서 카시라기는 제만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전술 아래 많은 골을 기록했다. 1994-95 시즌 피오렌티나전에서 4골을 넣는 등 리그에서 12골을 기록했고, 1995-96 시즌에도 14골을 넣었다. 1997-98 시즌에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다.
2.1. 이탈리아
카시라기는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44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했다. 1991년 2월 13일, 아리고 사키 감독에 의해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92년 2월 19일, 산마리노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1994년 FIFA 월드컵 미국에 참가하여 불가리아와의 준결승전을 포함해 3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은 없었다. 1996년 유럽 선수권 조별 리그 첫 경기인 러시아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체코와의 2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2-1로 패했다. 조별 리그 통과가 걸린 독일과의 최종전에서는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졸라가 실축하며 무승부에 그쳤고, 이탈리아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에서는 러시아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를 본선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월드컵 본선 멤버에는 선출되지 못했다.
2.2. 첼시
카시라기는 1998년 5월, 5400000GBP의 이적료로 잉글랜드의 첼시에 합류했다. 1998-99 시즌, 잔루카 비알리 선수 겸 감독이 영입을 강력히 희망했다. 웨스트 런던에서의 그의 시기는 불운했고, 결국 10번의 출전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는데, 이는 리버풀과의 안필드에서 1-1로 비긴 경기에서 나왔다.
그의 첼시 경력은 1998년 11월 웨스트 햄의 골키퍼 샤카 히슬롭과의 충돌로 인한 십자인대 부상으로 단축되었다. 10번의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복귀하지 못했고, 첼시는 보험금을 수령한 채 2000년 7월 그의 계약을 해지했다. 카시라기는 구단이 자신을 돕지 않았다고 비난했고, 2000년 8월에는 조기 계약 해지에 따른 미지급 임금을 이유로 첼시에 대한 법적 조치를 모색했다. 재활 기간 중, 비알리를 제외하고, 첼시의 팀 관계자나 스태프에게서 상태를 묻는 전화 등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3. 국가대표 경력
카시라기는 1988년부터 1990년까지 이탈리아 U-21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7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고,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이탈리아 성인 대표팀에서 44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했다. 1991년 2월 13일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1992년 2월 19일 산마리노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아리고 사키 감독 아래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브라질에게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카시라기는 노르웨이와의 조별 경기(1-0 승), 멕시코와의 조별 경기(1-1 무), 불가리아와의 준결승전(2-1 승)에 출전했다.
UEFA 유로 1996에서는 러시아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이끌었지만, 체코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며 1-2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결국 이탈리아는 독일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1997년 11월 15일, 1998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의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지만, 체사레 말디니 감독에 의해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는 주로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되었지만, 다재다능함 덕분에 전방 어디든 소화할 수 있는 선수였다. 그는 선수 생활 내내 공중볼 능력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스트라이커로서 아크로바틱한 골을 넣는 재주가 있었다. 강인하고 헌신적이며 득점력이 뛰어난 공격수였고, 볼 없는 움직임이 좋았으며, 종종 신체적 강점을 이용하여 등을 골대에 대고 볼을 지켜내며 수비를 무너뜨렸고,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팀 동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어시스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특별히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
5. 감독 경력
카시라기는 2003년 5월 이탈리아 세리에 C2의 레냐노 감독이 되었다. 2006년 7월 24일, 전 첼시 팀 동료인 잔프랑코 졸라를 수석 코치로 임명하여 클라우디오 젠틸레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 U-21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었다.
감독으로서 카시라기는 '아주리니'를 2007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로 이끌었고, 예선에서 스페인을 꺾고 5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벨기에에 3-2로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2008년 툴롱 토너먼트 우승에도 기여했다. 2009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그의 팀은 부상과 출장 정지로 인해 여러 핵심 선수를 잃었지만, 결국 우승팀인 독일에 1-0으로 아깝게 패하며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2016년 12월, EFL 챔피언십 클럽 버밍엄 시티 수석 코치로 합류하여 졸라와 다시 재회했다. 이전에는 칼리아리와 알 아라비에서 비슷한 역할을 수행했다.
6.1. 클럽
6.2. 국가대표
1994년 FIFA 월드컵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