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네빌
1. 개요
필 네빌은 은퇴한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주로 수비수,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에서 활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6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3번의 FA컵 우승, 1번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005년 에버턴으로 이적하여 주장을 맡았으며, 2013년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 발렌시아 CF 코치를 거쳐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9년 시빌리브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인터 마이애미 CF 감독을 거쳐 현재 포틀랜드 팀버스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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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필립 존 네빌 |
|---|---|
| 출생일 | 1977년 1월 21일 |
| 출생지 |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베리, 잉글랜드 |
| 키 | 180cm |
| 포지션 | 수비수, 미드필더 |
| 현재 클럽 | 포틀랜드 팀버스 (감독) |
| 주발 | 오른쪽 |
| 유소년 클럽 | 연도: 1990–1994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
| 프로 클럽 | 연도: 1994–2005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장: 263 득점: 5 |
| 연도: 2005–2013 클럽: 에버턴 출장: 242 득점: 4 | |
| 총 출장: 505 총 득점: 9 | |
| 국가대표팀 | 연도: 1992–1993 대표팀: 잉글랜드 U16 출장: 10 득점: 0 |
| 연도: 1993–1995 대표팀: 잉글랜드 U18 출장: 6 득점: 0 | |
| 연도: 1995–1996 대표팀: 잉글랜드 U21 출장: 7 득점: 0 | |
| 연도: 2007 대표팀: 잉글랜드 B 출장: 1 득점: 0 | |
| 연도: 1996–2007 대표팀: 잉글랜드 출장: 59 득점: 0 | |
| 연도: 2015 클럽: 솔퍼드 시티 (감독 대행) | |
| 연도: 2018–2021 클럽: 잉글랜드 여자 | |
| 연도: 2021–2023 클럽: 인터 마이애미 CF | |
| 연도: 2023– 클럽: 포틀랜드 팀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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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사리나 비흐만
사리나 비흐만은 네덜란드의 축구 감독이자 전직 선수로, 선수 시절 KNVB 여자컵 우승과 NCAA 디비전 I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경험하고 네덜란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04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을 이끌어 우승을 차지하고 네덜란드와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서 UEFA 여자 유로 우승을 이끌며 더 베스트 FIFA 여자 코치상을 세 차례 수상하는 등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비선수진 -
월터 스미스
월터 스미스는 스코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던디 유나이티드와 레인저스 선수 생활 후 레인저스 감독으로서 리그 7회 우승, 에버턴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 코치,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역임하며 수많은 우승과 감독상을 수상하고 73세에 사망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비선수진 -
베니 매카시
베니 매카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유럽 명문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코치로 활동 중인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코치이다.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참가 감독 -
코린 디아크르
코린 디아크르는 프랑스 여자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프랑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감독으로서 ASJ 소요와 클레르몽 푸트 등을 거쳐 프랑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다. -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참가 감독 -
윤덕여
윤덕여는 대한민국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서, 선수 시절에는 한일은행, 현대 호랑이 등에서 활약했으며, 199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고, 지도자로서 U-17 대표팀 감독과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2. 클럽 경력
필 네빌은 형 개리과 마찬가지로 주로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지만, 왼쪽 풀백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는 주로 후보 선수였지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오랫동안 팀에 공헌했다.
2005년 에버턴 FC로 이적하여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다. 2013년 4월 9일 구단은 네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고, 2013년 6월 8일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레이터 맨체스터 주 버리에서 태어난 필 네빌은 엘튼 고등학교에 다니며 5년 동안 축구팀 주장을 맡았다. 형 게리 네빌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에 합류하여 1993년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1995년 1월 28일, 1994–95 FA컵 4라운드 렉섬과의 경기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으며, 2주 후 메인 로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퍼기의 아이들' 중 한 명으로 불린 네빌은 데니스 어윈의 존재로 인해 주로 왼쪽 풀백보다는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았다. 1995년 8월 19일,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3-1로 패배한 후, 해설자 앨런 한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아이들로는 아무것도 이길 수 없다"고 비판했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당 시즌에 더블을 달성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네빌은 유나이티드가 6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3번의 FA컵 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형 게리 네빌과 같은 오른쪽 풀백을 주로 맡는 선수였지만, 왼쪽 풀백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동안, 그는 2002–03 시즌과 같이 많은 경고를 받았는데, 35번의 공식 경기 선발 출전에도 불구하고 13장의 옐로 카드를 받았다.
2.2. 에버턴
2005년 8월 4일, 필 네빌은 300만 파운드가 넘는 이적료로 5년 계약을 맺고 에버턴에 합류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에서 비야레알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고, 그 다음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필과 그의 형 게리 네빌이 상대 팀에서 뛰는 첫 번째 경기였다.
필 네빌은 훌륭한 태도, 활동량, 그리고 어떤 포지션이든 소화하려는 의지를 보여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06년 8월 8일, 부주장으로 임명되었고, 2007년 1월 데이비드 위어가 레인저스로 이적한 후 구단 주장이 되었다. 2006년 11월 2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의 경기에서 필과 게리 네빌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팀의 주장을 맡아 맞붙은 형제가 되었다.
2009년 4월 19일, FA컵 준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13년 4월 9일, 계약 만료로 에버턴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후 프로 축구 선수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필 네빌은 1996년 5월 23일 중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게리 네빌과 함께 1996년 FA컵 결승전에 출전했고, 같은 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함께 뛰면서 1876년 허버트와 프랜시스 헤론 이후 처음으로 같은 시즌에 FA컵 결승전 우승팀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함께 뛴 형제가 되었다.
유로 2000 루마니아와의 조별 리그 경기 막판 비오렐 몰도반에게 반칙을 범하여 PK를 허용했고, 이오넬 가네아가 득점하여 잉글랜드의 조별 리그 탈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96년, 2000년, 2004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으나, 월드컵에는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이후로는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4. 플레이 스타일
네빌은 왕성한 활동량과 다재다능함으로 알려진 축구 선수로, 여러 수비 및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뛸 수 있었다. 주로 풀백 또는 윙백으로 기용되었으며, 오른발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왼쪽과 오른쪽 모두에서 뛸 수 있었다. 심지어 중앙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었다. 형인 개리처럼 오른쪽 풀백을 주로 맡았지만, 왼쪽 풀백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였다.
가장 화려하거나 공격적인 수비수는 아니었고, 해설가들로부터 속도 부족, 제한적인 패스 능력 및 공을 다루는 기술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수비적인 관점에서 꾸준한 선수로 알려졌으며, 리더십 자질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타협하지 않는 성격과 잦은 카드 수집으로 언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0년, 블리처리포트의 바룬 마투레는 그를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한 명으로 묘사했다.
5. 지도자 경력
필 네빌은 UEFA 프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2012년 2월,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을 대신하여 잉글랜드 U-21 대표팀 코칭 스태프를 돕게 되었다. 이는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예선 벨기에전이었다. 에버턴의 주장이었던 네빌은 브라이언 이스틱을 도와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준비하도록 특별 허가를 받았다. 피어스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를 지휘해야 했기 때문이다. 잉글랜드는 벨기에를 4-0으로 꺾었다. 2013년 3월에는 2013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를 위해 잉글랜드 U-21 대표팀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2013년 2월, 2013 FIFA U-20 월드컵을 위한 잉글랜드 U-20 감독직을 고려하기도 했다. 2013년 5월에는 빌 켄라이트로부터 에버턴 감독직 면접을 받았지만, 로베르토 마르티네스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5.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
2013년 7월 4일,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제안을 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코치가 되었다. 같은 날, 모예스는 라이언 긱스를 선수 겸 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에는 게리 네빌,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니키 버트와 함께 샐퍼드 시티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샐퍼드 시티를 풋볼 리그로 진출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클래스 오브 '92 팀과 샐퍼드의 특별 친선 경기가 발표되었다. 9월 22일, 이들은 억만장자 피터 림에게 클럽 지분 50%를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필 파워의 해고 이후, 네빌과 스콜스는 켄달 타운 FC를 상대로 2-1 홈 승리를 거두며 샐퍼드 시티를 잠시 지휘했다.
5.2. 발렌시아 CF (코치)
2015년 7월, 필 네빌은 스페인 라 리가의 발렌시아에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아래 코치로 합류했다. 2015년 11월 30일, 누누 감독이 사임한 후, 임시 감독인 보로의 수석 코치로 임명되었고, 며칠 뒤 그의 형 게리 네빌이 감독직을 맡게 되었다.
게리 네빌은 성적 부진으로 2016년 3월 31일 해임되었으나, 필 네빌은 그 이전부터 코칭 스태프였기 때문에 팀에 남았다. 하지만, 후임 감독 파코 아예스타란에 의해 권한이 축소되었고, 2015-16 시즌 종료 후 팀에서 나왔다.
5.3.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2018년 1월 23일, 네빌은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되어 UEFA 여자 유로 2021까지 계약을 맺었다.
감독 데뷔전은 미국에서 열린 2018 시빌리브스컵이었다. 2018년 3월 1일, 잉글랜드는 프랑스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었고, 독일과 2-2로 비겼으나, 미국에게 0-1로 패하며 2위를 기록했다. 2019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에서 무패를 기록한 잉글랜드는 2019년 시빌리브스컵에서 브라질을 2-1로 꺾고, 미국과 2-2로 비긴 후, 일본을 3-0으로 꺾고 처음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8월 31일, 잉글랜드는 웨일스를 3-0으로 이기면서 2019 FIFA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D조에서 스코틀랜드, 아르헨티나, 일본을 상대로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카메룬과 노르웨이를 상대로 3-0 연승을 거두며 잉글랜드는 두 번째 연속 여자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고, 2020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UEFA에 할당된 세 자리 중 하나를 팀 GB에 확보했다. 2019년 7월 2일, 잉글랜드는 준결승에서 미국에 2-1로 패했다. 7월 6일, 3-4위전에서 스웨덴에 2-1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네빌은 동메달 결정전을 "무의미한 경기"라고 불러 비난을 받았다.
2019년 6월 30일, FA는 네빌을 팀 GB 여자의 2020년 하계 올림픽 감독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의 경기력은 떨어졌다. 2019년 11월 9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2-1로 패했는데, 이 경기는 77,768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여자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2020년 3월 2020 시빌리브스컵에서는 미국과 스페인에게 패하며 11경기에서 7패를 기록, 2003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다. 네빌은 잉글랜드의 "용납할 수 없는" 경기력에 대해 개인적인 책임을 인정했다. 2020년 4월 22일, 네빌은 계약이 만료되는 2021년 7월에 감독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국 내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잉글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유로 2021이 2022년으로 연기되면서 네빌은 더 이상 해당 대회를 이끌지 않게 되었다. 2021년 1월 18일, 네빌은 인터 마이애미 CF 감독직과 연결되는 소문이 돌면서 잉글랜드와 팀 GB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
* 시빌리브스컵: 1회 (2019)
5.4. 인터 마이애미 CF
2021년 1월 18일, 필 네빌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이자 솔포드 시티의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이 소유한 인터 마이애미 CF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4월 18일, LA 갤럭시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홈에서 3-2로 패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인터 마이애미는 12경기에서 단 두 경기만 승리하며 MLS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10월에는 심판 판정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여 MLS로부터 벌금을 받았고, 팀은 시즌 두 번째 6연패를 기록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데뷔 시즌을 동부 컨퍼런스 14개 팀 중 11위로 마쳤다.
2022년, 네빌은 인터 마이애미의 첫 U.S. 오픈컵 시즌인 2022 U.S. 오픈컵에서 5월 25일 플로리다 이웃팀 올랜도 시티 SC와의 승부차기 끝에 패하기 전까지 팀을 16강에 진출시켰다. 감독으로서 두 번째 MLS 시즌에,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컨퍼런스에서 6위를 기록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MLS 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2022년 10월 17일 1라운드에서 뉴욕 시티 FC에게 3-0으로 패했다. 11월 7일, 네빌은 계약을 연장했다.
2023년 6월 1일, 인터 마이애미는 네빌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당시 클럽은 동부 컨퍼런스에서 꼴찌였다. 베컴은 "때로는 이 게임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며, 슬프게도 변화를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5.5.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
2023년 6월, 인터 마이애미 CF 감독직에서 물러난 직후, 존 허드먼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코칭 스태프에 합류하여 2023 CONCACAF 네이션스 리그 파이널과 2023 CONCACAF 골드컵 참가를 준비했다.
5.6. 포틀랜드 팀버스
Phil Neville영어은 2023년 11월 6일에 포틀랜드 팀버스의 감독으로 임명되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MLS 시즌까지이다. 그러나 과거의 성차별적인 발언으로 인해 팬들과 팀의 최대 서포터 그룹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6. 개인사
필 네빌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인 게리 네빌의 동생이며, 전 잉글랜드 네트볼 대표팀 감독인 트레이시 네빌의 쌍둥이 형제이다. 아버지 네빌 네빌은 풋볼 리그 클럽 베리의 상업 이사였고, 어머니 질은 지역 리그에서 네트볼 선수로 활동했고 베리의 총괄 매니저이자 클럽 비서로 일했다.
네빌은 줄리(결혼 전 성: 킬리아)와 결혼하여 아들 하비와 딸 이사벨라를 두고 있다. 딸 이사벨라는 뇌성마비를 앓고 있어, 네빌은 미숙아 지원 자선 단체인 블리스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로열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의 신규 어린이 병원 건립 기금 모금 후원자이기도 하다. 2014년부터는 아내의 권유로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PETA 비디오에서 "더 건강하고, 날씬해지는 것을 느꼈다.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개리 네빌, 라이언 긱스, 니키 버트, 폴 스콜스와 함께 재단 92를 공동 설립했는데, 이들은 모두 199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동료들이다. 이 단체는 샐퍼드 및 그레이터 맨체스터 지역 사회를 위한 웰빙 및 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7. 수상 내역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
|---|---|---|
| 프리미어리그 | 1995-96, 1996-97, 1998-99, 1999-2000, 2000-01, 2002-03 | |
| FA컵 | 1995-96, 1998-99, 2003-04 | |
| FA 커뮤니티 실드 | 1996, 1997, 2003 | |
| UEFA 챔피언스리그 | 1998-99 | |
| 인터컨티넨탈컵 | 1999 | |
| 잉글랜드 | ||
| 투르누아 드 프랑스 | 1997 | |
| 개인 | ||
|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 | 1993-94 | |
|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 ||
| 시빌리브스컵 | 2019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