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훈
1. 개요
한희훈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한다. 상지대학교 재학 중 무릎 부상으로 2013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일본 J2리그 에히메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도치기 SC, 부천 FC 1995, 대구 FC, 광주 FC를 거쳐 2022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했다. 2018년 대구 FC 소속으로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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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고등학교 동문 -
신윤기
신윤기는 강원도 고성 출신으로 서울시청과 유공 코끼리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서울시청과 한일생명 축구단 감독을 지낸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축구 감독이다. -
부산정보고등학교 동문 -
이원등
이원등은 1966년 고공강하 훈련 중 동료를 구하려다 순직한 육군 상사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려 1계급 특진과 동상 건립, 명예 졸업장 수여, 국립서울현충원 안장 등의 예우를 받았으며 대한민국 군인정신의 귀감으로 여겨진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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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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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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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클럽 경력
상지대학교 4학년 시절 부상으로 2013 K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2013년 8월 일본 J2리그의 에히메 FC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5년에는 도치기 SC로 이적하여 활동했다.
2016년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로 이적하며 국내 무대에 데뷔했고, 대전을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K리그1의 대구 FC로 이적하여 2018년에는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의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K리그1으로 승격한 광주 FC로 이적했으며, 2022년 여름 부산 아이파크로 팀을 옮겼다.
2.1. 유소년 경력
덕천중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정보과학고등학교를 거쳐 상지대학교에 진학했다. 상지대학교에서는 수비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골키퍼가 부상당했을 때는 대신 골문을 지키기도 했다.
2.2. 에히메 FC (2013-2014)
상지대학교 4학년이던 2012년 무릎에 큰 부상을 입어 2013 K리그 드래프트에 지원했으나 지명받지 못했다. 2013년 8월 일본 J2리그의 에히메 FC에 입단하며 일본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에히메에서의 두 번째 시즌인 2014년에는 주전 수비수로 도약하여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2.4. 부천 FC 1995 (2016)
2015년 일본 J2리그의 도치기 SC에서 활약했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시즌 종료 후인 2015년 12월,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로 완전 이적이 발표되었다. 이는 한희훈의 첫 모국 리그 팀 이적이었다. 부천 소속으로 대전을 상대로 한 리그 4번째 선발 출전 경기에서 전반 36분,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K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2.5. 대구 FC (2017-2019)
2016년 12월 11일, 대구 FC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다.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는 기존 주장이었던 박태홍의 부상으로 인해 대구 FC의 주장 대행을 맡았다. 2018년 시즌에는 정식 주장으로 선임되었으며, 팀의 2018년 대한민국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2.7. 부산 아이파크 (2022-)
2022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3. 수상 내역
(내용 없음 - 하위 섹션 '선수'에 상세 내용이 기술되어 있음)
4. 경기 기록
wikitext
4.1. 클럽
상지대학교 4학년 시절인 2012년에 무릎에 큰 부상을 입어 2013 K리그 드래프트에 지원했으나 지명받지 못했다. 이후 J2리그의 에히메 FC에 입단하며 일본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에히메에서의 두 번째 시즌인 2014년에는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하여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2015 시즌에는 도치기 SC로 이적하여 31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그해 12월,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로 이적이 발표되었다. 부천 소속으로 뛴 2016 시즌, 대전을 상대로 한 네 번째 선발 출전 경기에서 전반 36분에 동점골을 기록하며 K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2016년 12월 11일에는 대구 FC로 이적이 발표되었다.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는 당시 주장이었던 박태홍의 부상으로 인해 대구의 주장 대행을 맡았으며, 2018 시즌에는 정식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20 시즌을 앞두고 K리그1으로 승격한 광주 FC에 입단했다. 이후 2022 시즌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 J리그 첫 출장: 2013년 9월 1일 J2 제32절 vs 카타레 토야마 (닌지니아 스타디움)
* J리그 첫 득점: 2014년 9월 14일 J2 제31절 vs 몬테디오 야마가타 (닌지니아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