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민항기 오인 사격 사건
1. 개요
해병대 민항기 오인 사격 사건은 해병대가 민간 항공기를 군사 훈련 중 오인하여 사격한 사건이다. 아시아나 여객기가 정상 항로를 비행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했으며, 해병대 초병이 공군 중앙방공통제소에 문의했으나 통신 문제로 인해 오인 사격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군의 대응 문제점과 은폐 의혹을 불러일으켰으며, 민간 항공 안전 문제를 제기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병대 민항기 오인 사격 사건
사고 개요
| 사고명 | 해병대 민항기 오인 사격 사건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사고 5개월 후, 서우두 국제공항에서 촬영된 사고기
| 발생 일시 | 2011년 6월 17일 |
|---|---|
| 발생 유형 | 준사고 |
| 발생 원인 | 해병대 초병의 실수 |
| 발생 장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 |
항공편 정보
| 기종 | 에어버스 A321-231 |
|---|---|
| 소속 | 아시아나 항공 |
| 등록 번호 | HL7763 |
| 출발지 | 청두 솽류 국제공항 |
| 목적지 | 서울 인천국제공항 |
탑승 정보
| 탑승 승객 | 110명 |
|---|---|
| 승무원 | 9명 |
| 사망자 | 0명 |
| 부상자 | 0명 |
| 생존자 | 119명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아시아나항공의 항공 사고 -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는 2011년 7월 28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보잉 747-400F 화물기가 화재로 인해 추락하여 기장과 부기장이 사망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리튬 배터리 항공 운송 안전 기준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 -
아시아나항공의 항공 사고 -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
1993년 아시아나항공 733편 여객기가 태풍 속에서 목포공항 인근 운거산에 추락하여 116명 중 68명이 사망했으며, 조종사 과실과 목포공항의 열악한 환경이 원인으로 지목되어 무안국제공항 건설의 계기가 되었다. -
대한민국 해병대의 사건 -
5·16 군사정변
-
대한민국 해병대의 사건 -
빈호아 학살
빈호아 학살은 베트남 전쟁 중 1966년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 부대가 베트남 빈호아 마을에서 430여 명의 비무장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주장되는 사건으로, 희생자를 추모하는 위령비와 한국군을 증오하는 증오비가 세워졌으며, 2018년 시민평화법정이 열리기도 했다. -
강화군의 역사 -
강화도 조약
-
강화군의 역사 -
운요호 사건
운요호 사건은 1875년 일본 군함 운요호가 조선 강화도를 침략하여 발생한 무력 충돌로, 조선 개항을 강요하려는 일본의 도발 의혹이 있으며, 강화도 조약 체결을 통해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 침략 발판을 마련하고 동아시아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쳤다.
목차
2. 사건 개요
3. 사건 발생 과정
3.1. 해병대 초병의 진술
3.2. 공군과의 통신 문제
4. 사건 조사 결과
4.1. 군의 대응 문제점
5. 논란
아시아나 여객기가 정상 항로를 비행하고 있었음에도 해병대가 오인 사격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항로는 지난 10년간 여객기가 지속적으로 운항하던 곳이었다. 조사 결과, 해병대 초소는 사고기가 민항기인지 공군 중앙방공통제소에 문의했고, 공군은 민항기임을 확인해 해병대에 통보하려 했지만, 해병대 초소에서 전화를 받지 않아 오인 사격이 발생했다고 한다.
5.1. 오인 사격 이유 논란
아시아나 여객기가 정상 항로를 비행하고 있었음에도 해병대가 오인 사격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항로는 지난 10년간 여객기가 지속적으로 운항하던 곳이었다. 조사 결과, 해병대 초소는 사고기가 민항기인지 공군 중앙방공통제소에 문의했고, 공군은 민항기임을 확인해 해병대에 통보하려 했지만, 해병대 초소에서 전화를 받지 않아 오인 사격이 발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