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지휘부
1. 개요
해전지휘부는 독일 제국 해군과 나치 독일 해군에서 해상 전투 계획 및 실행을 지도하고 해상 전력 분배를 담당했던 조직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1918년 설치되어 해군성으로 흡수되었으며, 1937년 나치 독일의 재무장과 함께 재설치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해군최고사령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으며, 해군최고지휘관이 해전지휘부장을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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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황립해군 -
국가해군청
국가해군청은 독일 제국 해군의 건설과 유지를 위해 1889년 설립된 행정 기관으로, 함선 건조, 해군 물품 조달, 해군 관련 자문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알프레트 폰 티르피츠 제독의 해군력 증강 정책 추진으로 영국과의 해군 경쟁을 심화시켰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후 해체되어 기능이 해군 참모부로 이관되었다. -
독일 황립해군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왕
해적의 삶과 해상 전투, 특히 거대한 상선 공격과 머스킷 시대 해상 전투 변화를 묘사하며 해적의 용맹함과 자유로운 정신을 노래하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왕"은 붉은 깃발 아래 약탈과 전투, 용감한 정신을 강조하며 사회 불안정과 제국주의 시대를 예고하는 해상 전투를 담고 있다. -
독일 전쟁해군의 사령부 -
구축함지도자
구축함지도자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해군 구축함 부대를 지휘하는 직책으로, 총 7명이 역임했으며 레오 크라이슈가 가장 오랫동안 직책을 수행했다. -
독일 전쟁해군의 사령부 -
잠수정지휘관
잠수정지휘관은 독일 해군에서 잠수함 작전을 지휘하는 핵심 인물로, 제1차 세계 대전 중에는 안드레아스 미헬센,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카를 되니츠가 임명되어 잠수함 전술 발전 및 작전 지휘를 수행했으며, 전략, 전술 결정, 승무원 훈련, 배치를 책임지는 잠수함대 사령관은 다양한 부서의 책임자들의 보좌를 받았다.
2. 제1차 세계 대전
라인하르트 셰어 제독의 건의로 1918년 8월 27일 설치되었으며, 셰어 제독이 초대 지휘관 겸 제독참모장을 겸임했다. 해전지휘부는 해상 전투 계획 및 실행 지도, 해상 전력 분배를 담당했다. 해군 제독참모들과 각 전역 사령관들의 의사가 반영되었으며, 무제한 잠수함 작전은 최상급육군지휘부의 에리히 루덴도르프 대장의 발상에 따른 것이었다. 이는 미국의 참전을 초래하는 등 국제 정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
3. 제2차 세계 대전
1937년 나치 독일이 재무장을 하면서 해전지휘부(SKL)가 재설치되었다. SKL은 해군최고사령부(OKM)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으며, OKM 수장인 해군최고지휘관이 해전지휘부장을 겸했다. 초기 SKL의 역할은 제1차 세계 대전 시절과 거의 같았으나, 해군사령청(Marinekommandoamt)이 SKL에서 분리되면서 독일 영해 바깥 해역만 담당하게 되어 SKL의 입지는 줄어들었다. 수상함 뿐 아니라 잠수함 체계도 분리되어 잠수함지휘관의 소관으로 떨어져나갔다. 잠수함지휘자는 해군최고지휘자에게 직속으로 딸려 있었기에 SKL을 무시해도 지휘계통상 무방했다. 1944년이 되면 SKL은 수송, 봉쇄돌파, 보조순양함, 보급함 등의 운용을 담당하게 된다.
4. 역대 지도부
해전지휘부(SKL)는 1918년 라인하르트 셰어 제독의 건의로 설치되었으며, 셰어는 초대 지휘관이자 제독참모장을 겸했다. 해전지휘부는 해상 전투 계획 및 실행, 해상 전력 분배를 담당했으며, 해군 제독참모들과 각 전역 사령관들의 의사가 반영되었다. 미국의 참전을 초래한 무제한 잠수함 작전은 최상급육군지휘부의 에리히 루덴도르프 대장의 발상이었다.
1937년 나치 독일의 재무장과 함께 SKL은 재설치되었다. SKL은 해군최고사령부(OKM)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으며, OKM 수장인 해군최고지휘관이 해전지휘부장을 겸했다. 초기 SKL의 역할은 제1차 세계 대전 시절과 유사했으나, 해군사령청(Marinekommandoamt)이 분리되면서 독일 영해 바깥 해역만 담당하게 되어 입지가 줄어들었다. 수상함뿐 아니라 잠수함 체계도 분리되어 잠수함지휘관 소관으로 변경되었고, 잠수함지휘자는 해군최고지휘자에게 직속으로 연결되어 SKL을 무시해도 지휘계통상 문제가 없었다. 1944년 SKL은 수송, 봉쇄돌파, 보조순양함, 보급함 등의 운용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