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레예스 (야구 선수)
1. 개요
호세 레예스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에서 주로 활약했다. 1999년 뉴욕 메츠와 계약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03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011년까지 메츠에서 뛰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2016년 메츠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1년에는 내셔널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4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2006년, 2009년, 2013년,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출전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뎀보우 음악가로 활동하며 음반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포지션 | 유격수 |
|---|---|
| 투구/타석 | 우투양타 |
| 출생일 | 1983년 6월 11일 |
| 출생지 |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 비야 곤살레스 |
| 사망일 | 해당사항 없음 |
| 국적 | 도미니카 공화국/미국 (이중국적) |
| 고등학교 | 리세오이 데리아 레이에스 고등학교 |
|---|---|
| 프로 입단 | 1999년 아마추어 FA |
| 데뷔 | 2003년 6월 10일 |
| 마지막 경기 | 2018년 9월 30일 |
| 소속팀 | 뉴욕 메츠 (2003-2011) 마이애미 말린스 (2012)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3-2015) 콜로라도 로키스 (2015) 뉴욕 메츠 (2016-2018) |
| 대표팀 | 도미니카 공화국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6년 2009년 2013년 2017년 |
| 올스타 | 4회 (2006, 2007, 2010, 2011) |
|---|---|
| 실버 슬러거 상 | 2006년 |
| 내셔널 리그 타격왕 | 2011년 |
| 내셔널 리그 도루왕 | 3회 (2005-2007) |
| 타율 | 0.283 |
|---|---|
| 안타 | 2,138 |
| 홈런 | 145 |
| 타점 | 719 |
| 도루 | 517 |
-
산티아고주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
호아킨 발라게르
호아킨 발라게르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정치인이자 작가로서, 라파엘 트루히요 정권에서 요직을 거쳐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장기간 집권하며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나 권위주의적인 통치와 인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고,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마이애미 말린스 선수 -
앤디 밴 헤켄
앤디 밴 헤켄은 미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한국, 대만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넥센 히어로즈에서 20승을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은퇴 후에는 투구 코치로 활동한다. -
마이애미 말린스 선수 -
김병현
김병현은 199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2001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유년 시절 및 프로 입단 전
호세 레예스는 1983년 6월 11일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 주 빌라 곤잘레스에서 태어났다. 10살 무렵 야구를 시작했지만, 가난한 환경 탓에 글러브 대신 우유 팩, 야구공 대신 감귤류를 사용해야 했다. 포지션은 유격수였다.
로베르토 알로마를 동경하며 야구에 전념했으나, 진학한 고등학교에는 야구부가 없어 별도의 팀에서 활동해야 했다. 1999년 뉴욕 메츠 스카우트의 눈에 띄어 8월에 계약을 맺고 프로에 입단했다.
3. 프로 경력
3.1. 마이너 리그 시절
1999년 뉴욕 메츠와 계약한 호세 레예스는 2000년 루키 리그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곧바로 우타자에서 양타(스위치 히터)로 전향했다. 2001년 클래스 A 캐피털 시티 봄버스에서 .307의 타율과 42개의 장타를 기록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2년 시즌은 클래스 A 어드밴스드 세인트 루시 메츠에서 시작하여 더블 A 빙엄턴 메츠로 승격되었다. 그는 더블 A에서 65경기에 출전하여 .287의 타율, 27개의 도루, 26개의 장타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2003년 시즌 시작 전, 메츠는 주전 유격수 레이 오르도네스를 탬파베이 데블 레이스로 트레이드하고, 베테랑 레이 산체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이는 레예스가 트리플 A 노퍽 타이즈에서 성장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계획이었다. 레예스는 트리플 A에서 42경기 동안 .269의 타율과 26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마이크 피아자와 모 본의 부상으로 메츠가 부진에 빠지자, 아트 하우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기 시작했고, 2003년 6월 5일 레이 산체스의 부상으로 레예스는 메이저 리그로 콜업되었다.
3.2. 뉴욕 메츠 (2003-2011)
호세 레예스는 2003년 6월 10일, 20번째 생일 하루 전에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1984년 드와이트 구든 이후 19년 만에 10대 메이저리거가 되었다. 데뷔 후 몇 주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자로드 워시번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즌은 발목 염좌로 조기 종료되었지만, 69경기에서 타율 .307, 32타점, 13도루를 기록하며 NL 신인상 투표에서 8위를 차지했다.
2004년, 메츠는 마쓰이 가즈오를 영입했고, 레예스는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6월 19일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복귀 후에도 허리 부상 등으로 인해 53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255, 14타점, 19도루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5년에는 처음으로 부상 없이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며 161경기에 출전, 60도루와 17개의 3루타(모두 내셔널 리그 1위)를 기록했다.
2006년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리키 헨더슨의 지도를 받으며 타격과 주루 플레이가 크게 향상되었다. 타율 .300, 19홈런, 81타점을 기록하며 타격 3개 부문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했고, 64도루로 2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했다.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고, 8월 3일에는 메츠와 4년 2325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2007년, 78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했지만, 후반기 부진으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을 받았다.
2008년, 56개의 도루와 리그 최다인 204개의 안타를 기록했다. 9월 10일에는 무키 윌슨의 통산 도루 구단 기록(281개)을 경신했다. 하지만 9월 부진으로 팀은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09년에는 부상으로 인해 36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0년, 스테로이드 사용 의혹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을 받았으나, 복귀 후 133경기에 출전하여 .282의 타율과 30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5월 2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제이미 모이어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통산 1000번째 안타를 달성했다.
2011년, 타율 .337을 기록하며 밀워키 브루어스의 라이언 브라운을 제치고 내셔널 리그 수위타자에 올랐다. 이는 메츠 구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었다.
3.3. 마이애미 말린스 (2012)
2011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12월 4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6년 총액 1억 1,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2018년 22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을 포함한 계약이었다.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하면서 MLB Network에 출연하여, 말린스의 긴 머리를 금지하는 복장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그의 상징적인 드레드락을 잘랐다. 2012년에는 160경기에 출전하여 .287의 타율과 40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카일 로스를 상대로 말린스 파크에서 말린스의 첫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타순에서 리드오프와 3번 타자 역할을 번갈아 맡았다.
3.4.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3-2015)
2012년 11월 13일에 조쉬 존슨, 마크 벌리, 유넬 에스코바 등 11명이 움직이는 대형 트레이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다. 2013년에는 WBC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3번 연속 대회에 선출되어 팀의 첫 우승에 공헌했고, 유격수 부문 베스트 9을 획득했다.
시즌 초반인 4월 12일 로열스전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던 중 슬라이딩을 하다가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로 인해 레예스의 대체 선수로 가와사키 무네노리가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다. 당초 3개월 결장이 예상되었으나, 재활을 거쳐 6월 26일 복귀했다. 부상 복귀 후 첫 안타는 통산 1,500번째 안타였고, 8월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선두 타자 솔로 홈런을 쳐서 통산 10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2013년 시즌에는 부상의 영향으로 9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96, 10홈런, 37타점, 15도루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143경기에 출전하며 .287의 타율, 9홈런, 51타점, 30도루를 기록했다. 도루 성공률 93.8%는 30도루 이상을 기록한 선수 중 양 리그 1위였다.
2015년 시즌 중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되기 전까지, 레예스는 블루제이스에서 69경기에 출전하여 .285의 타율, 4홈런, 34타점을 기록했다.
3.5. 콜로라도 로키스 (2015)
2015년 7월 28일, 레예스는 제프 호프먼, 미겔 카스트로, 헤수스 티노코와 함께 트로이 툴로위츠키, 라트로이 호킨스를 상대로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로키스에서 47경기를 더 뛰면서 타율 0.259, 홈런 3개, 19타점, 8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2015년 전체적으로, 두 팀을 합쳐 총 13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4, 24개의 도루, 19개의 홈런, 53타점을 기록했다.
3.6. 뉴욕 메츠 복귀 (2016-2018)
2016년 6월 25일 자유 계약 선수가 된 레예스는 친정팀 뉴욕 메츠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브루클린 사이클론스와 빙엄턴 메츠에서 잠시 뛴 후, 7월 5일 메츠에 등록되었다. 복귀 후 주로 3루수로 기용되었으며, 7월 30일에는 1단계 늑간근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8월에 복귀한 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점 홈런을 쳐서 팀을 와일드 카드 경쟁으로 이끌었다. 2016년 시즌 60경기에 출전, .267의 타율과 8홈런, 24타점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내야와 중견수를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5월 13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중견수로 출전하기도 했다. 5월 20일에는 알렉스 마이어를 상대로 통산 2,000번째 안타를 기록했고, 7월 24일에는 MLB 역사상 39번째로 500 도루를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2017년 시즌에는 145경기에 출전하여 .246의 타율과 15홈런, 75득점을 기록했다.
2018년 7월 31일, 워싱턴 내셔널스에 크게 뒤지고 있던 경기에서 8회에 투수로 등판하여 6실점(2개의 홈런 포함)을 기록했다. 그는 1884년 캡 앤슨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투수로서 두 개의 홈런을 허용하고 다음 경기에서 두 개의 홈런을 친 선수가 되었다. 2018년 시즌에는 110경기에 출전하여 .189의 타율과 5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4. 은퇴 이후
현역 시절부터 뎀보우 가수로 활동하며 음반 회사를 소유하고 있었다. FA(자유 계약 선수)가 된 이후, 가수로 본격적으로 활동하여 2018년 11월 12일에 『Vivimo Caro』를 발매했다. 레예스를 숭배하는 친정팀 뉴욕 메츠의 아메드 로사리오와 친분이 있는 뉴욕 양키스의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다음 해 자신의 등장곡으로 사용했다.
2019년 3월 22일에는 Lirico En La Casa와 함께 『5 Mujeres』를 발매했고,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자신의 등장곡으로 사용했다. 2020년 7월 29일에 현역 은퇴를 표명했다.
5. 국제 대회 경력
레예스는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팀은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모두 조 1위로 통과했지만, 준결승에서 푸에르토리코에 패했다. 미겔 테하다가 유격수 자리에 있어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던 레예스는 6타수에서 안타 1개, 득점 1개, 도루 2개를 기록했다.
레예스는 2009년 대회에도 도미니카 공화국 팀에 소집되었다. 도미니카 공화국이 네덜란드에게 2번 패하며 3경기 만에 탈락하는 동안, 레예스는 9타수 1안타 2득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2006년과 2009년 두 번의 실망스러운 토너먼트 이후, 레예스와 도미니카 공화국 팀은 2013년 토너먼트에서 7전 전승을 거두며 푸에르토리코와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4-1로 꺾고 2009년의 패배를 설욕한 도미니카 공화국은 결승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3-0으로 꺾고 토너먼트에서 무패를 기록한 최초의 팀이 되었다. 레예스는 2013년 토너먼트에서 타율 0.314, 홈런 1개, 안타 11개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고, WBC 베스트 9에 선정되었다.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도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참가했다.
6. 음악 활동
레예스는 뎀보우 음악가이자 음반 회사의 소유주이다. 2011년 5월, 데뷔곡 "Bat Roto" (스페인어로 "부러진 배트")를 발매했는데, 이 곡은 스페인 라디오 방송국과 미국 및 도미니카 공화국의 나이트클럽에서 재생되었다. 7월에는 기존 레게톤 아티스트 훌리오 볼티오, 바케로, 빅 마토가 출연한 자신의 레게톤 곡 "No Hay Amigo" ("친구는 없다")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레예스는 뉴욕 메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엘 촘보의 곡 차카론을 등장 음악으로 사용했다.
자신의 등번호에서 영감을 얻어 EL7 Music이라는 음반 회사를 설립하고, 2011년 기준으로 이 레이블의 모든 운영 자금을 지원했다. 그는 2019년 3월 22일 뮤직 비디오와 함께 발매된 리리코 엔 라 카사의 곡 "5 Mujeres"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7. 개인사
레예스는 뉴욕 메츠를 떠나 자유 계약 선수가 된 후에도 비시즌을 롱아일랜드에서 보냈다. 그는 아내 캐서린과 함께 매셋에서 살다가 올드브룩빌로 이사했다. 전직 우완 투수 호세 리마와 절친한 사이였으며, 2010년 5월 23일 리마가 사망했을 때 애도를 표했다.
2008년 7월 25일 캐서린 라미레즈와 결혼하여 세 딸 캐서린, 애슐리, 조슬린과 아들 페르난도를 두었다. 2018년 4월 4일, 레예스와 그의 아내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2015년-16년 오프 시즌 동안, 레예스는 하와이주 와일레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아내와 있었던 사건으로 가정 폭력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아내의 목을 잡고 문에 밀친 혐의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메이저 리그 커미셔너 롭 만프레드는 2016년 2월 23일, 레예스가 재판이 시작되는 4월까지 유급 행정 휴가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 3월 30일, 마우이 검찰은 그의 아내가 증인으로 협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가정 폭력 혐의를 기각하려 했다. 5월 13일, 만프레드는 레예스가 시즌 첫 51경기를 포함하여 5월 31일까지 무급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8. 수상 및 기록
; 메이저 리그 (MLB)
호세 레예스는 뉴욕 메츠 통산 3루타 및 도루 1위를 기록했으며, 통산 500 도루를 달성했다. 2011년에는 내셔널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연속 내셔널 리그 도루 1위를 기록했다. 2006년에는 실버 슬러거를 수상했다. 2006년 7월 21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레예스는 메이저 리그 올스타 게임에 4회(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 선출되었다. 2007년 4월에는 내셔널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또한, 내셔널 리그에서 4회 3루타왕(2005년, 2006년, 2008년, 2011년)을 차지했다.
; 마이너 리그 (MiLB)
레예스는 뉴욕 메츠 마이너 리그 올해의 선수로 2회(2001, 2002) 선정되었다. 2001년 로우-A 올스타, 2002년 1st 팀 마이너 리그 올스타, 플로리다 주 리그 올스타, 이스트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02년 퓨처스 게임 올스타 MVP를 수상했다.
;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
호세 레예스는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출전하였다. 2013년에는 WBC 베스트나인에 선정되었다.
8.1. 메이저 리그 (MLB)
호세 레예스는 뉴욕 메츠 통산 3루타 및 도루 1위를 기록했으며, 통산 500 도루를 달성했다. 2011년에는 내셔널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연속 내셔널 리그 도루 1위를 기록했다. 2006년에는 실버 슬러거를 수상했다. 2006년 7월 21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레예스는 메이저 리그 올스타 게임에 4회(2006년, 2007년, 2010년, 2011년) 선출되었다. 2007년 4월에는 내셔널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또한, 내셔널 리그에서 4회 3루타왕(2005년, 2006년, 2008년, 2011년)을 차지했다.
8.2. 마이너 리그 (MiLB)
레예스는 뉴욕 메츠 마이너 리그 올해의 선수로 2회(2001, 2002) 선정되었다. 2001년 로우-A 올스타, 2002년 1st 팀 마이너 리그 올스타, 플로리다 주 리그 올스타, 이스트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02년 퓨처스 게임 올스타 MVP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