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대
1. 개요
황연대는 1938년 서울에서 태어나 소아마비로 인한 장애를 극복하고 의사, 사회 운동가, 장애인 복지 및 스포츠 분야에서 헌신한 인물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하며 소아마비 환자를 치료했으며, 한국소아마비아동특수보육협회 상임이사, 정립회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장애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했다.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에 기부하여 황연대 성취상 제정에도 기여했다. 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장,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하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헌신했고, 패럴림픽 훈장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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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황연대 |
|---|---|
| 로마자 표기 | Hwang Yeon-dae |
| 출생일 | 1938년 12월 12일 (80세) |
| 출생지 | 서울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
| 직업 | 의사 |
| 알려진 업적 | 장애인 복지 옹호 황연대 성취상 제정 |
|---|---|
| 수상 | 패럴림픽 훈장 |
| 직책 | 대한민국 보건사회부 예하 중앙장애인복지위원회 대표위원 |
|---|---|
| 대통령 | 노태우 김영삼 |
| 임기 | 1991년 1월 29일 ~ 1994년 12월 22일 |
| 장관 | 안필준 박양실 송정옥 서상목 |
| 정당 | 무소속 |
| 배우자 | 정은배 (1969년 결혼, 2000년 사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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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나우루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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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장애인 인권 운동가 -
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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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장애인 인권 운동가 -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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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장애인 -
이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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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장애인 -
유철환
유철환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판사,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제9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생애
황연대는 1938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기자로 활동하던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3세 때인 1941년에 소아마비를 앓아 오른쪽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되었다. 재활 치료와 수술을 받은 후 7세에 일어설 수 있었지만, 절름거림은 계속되었다. 8세에 초등학교 입학을 거부당하기도 했으나, 프랭클린 D. 루스벨트와 헬렌 켈러에게서 영감을 받은 부모의 도움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육을 받았다. 1957년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3년부터 1964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병원 인턴,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재활원 당직의사로 근무했다.
1963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1963년부터 1964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병원 인턴으로 근무했다.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재활원 당직의사로 근무하며 소아마비 환자 치료에 집중했다.
1966년 한국소아마비아동특수보육협회 상임이사로 취임하여 소아마비 장애인의 치료, 재활, 교육, 고용 활동을 전개했다. 1974년 미국 뉴욕 대학교 재활의학과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1975년 소아마비 장애인을 위한 재활 시설인 정립회관을 건립하고 관장으로 취임하여 장애인의 권익 향상 활동에 참여했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대한여의사회 홍보부장 겸 잡지 《여의사회보》 편집인을 맡았다.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같은 해 월간 《주부생활》과 일요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오늘의 여성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200만원을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에 기부했다. 이 상금은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가 황연대 성취상(옛 이름 황연대 극복상)을 시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8년부터 1989년까지 대통령 직속 한국장애인복지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대한민국 노동부 산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 이사,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중앙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고문, 2010년에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으로 위촉되었고, 2013년 2월에는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황연대는 1938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기자로 활동하던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3세 때인 1941년에 소아마비를 앓아 오른쪽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되었다. 재활 치료와 수술을 받은 후 7세에 일어설 수 있었지만, 절름거림은 계속되었다. 8세에 초등학교 입학을 거부당하기도 했으나, 프랭클린 D. 루스벨트와 헬렌 켈러에게서 영감을 받은 부모의 도움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육을 받았다. 1957년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3년부터 1964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병원 인턴,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재활원 당직의사로 근무했다.
2.2. 의료 활동 및 사회 운동
황연대는 1963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1963년부터 1964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병원 인턴으로 근무했다.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재활원 당직의사로 근무하며 소아마비 환자 치료에 집중했다.
1966년 한국소아마비아동특수보육협회 상임이사로 취임하여 소아마비 장애인의 치료, 재활, 교육, 고용 활동을 전개했다. 1974년 미국 뉴욕 대학교 재활의학과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1975년 소아마비 장애인을 위한 재활 시설인 정립회관을 건립하고 관장으로 취임하여 장애인의 권익 향상 활동에 참여했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대한여의사회 홍보부장 겸 잡지 《여의사회보》 편집인을 맡았다.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같은 해 월간 《주부생활》과 일요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오늘의 여성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200만원을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에 기부했다. 이 상금은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가 황연대 성취상(옛 이름 황연대 극복상)을 시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8년부터 1989년까지 대통령 직속 한국장애인복지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대한민국 노동부 산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 이사,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중앙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고문, 2010년에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으로 위촉되었고, 2013년 2월에는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2.3. 장애인 복지 및 스포츠 분야 활동
황연대는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1988년에는 월간 《주부생활》과 일요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오늘의 여성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200만원을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에 기부했는데, 이는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가 황연대 성취상(옛 이름 황연대 극복상)을 시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8년부터 1989년까지 대통령 직속 한국장애인복지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대한민국 노동부 산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재단법인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중앙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고문, 2010년에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으로 위촉되었고, 2013년 2월에는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2014년 인천 아시안 패러 게임에서는 선수촌장을 역임했다.
황연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패럴림픽 최고 훈장인 패럴림픽 훈장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에서는 대회 기여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3. 황연대 성취상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에서 황연대가 '오늘의 여성상' 상금을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에 기부하면서 황연대 성취상이 제정되었다. 이 상은 패럴림픽 정신을 구현하고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한 선수에게 수여된다. 2008년 베이징 하계 패럴림픽부터 폐막식 공식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황연대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장애인 스포츠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했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KOSAD) 이사장을 역임했고, 2005년까지 부회장직을 유지했다. 2014 아시안 패러 게임 선수촌장을 맡았으며, 2010년과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도 참여했다. 이러한 공로로 패럴림픽 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5. 상훈
* 1979년 인권옹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1979년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교육상을 받았다.
* 1980년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 1981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 1983년 한국로타리 주관 새서울로타리상을 받았다.
* 1985년 5.16재단 주관 5.16 민족상을 받았다.
* 1986년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아펜젤러상을 받았다.
* 1988년 월간 《주부생활》, 일요신문사 공동 주관 오늘의 여성상을 받았다.
* 1988년 《와이프스 라이프》 잡지에서 제5회 "오늘의 여성상"을 수여 했다.
* 1992년 《한국일보》,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시민대상을 받았다.
* 2005년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 유공훈장(IPC Order)을 받았다.
* 2005년 패럴림픽 훈장을 받았다.
* 2005년 대한민국 국회대상 공로상을 받았다.
* 2009년 한국YWCA연합회 주관 제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받았다.
* 2009년 시티-YWCA 여성 리더십상을 받았다.
* 1972년 로터리 재단 장애인 교육상을 받았다.
* 2018년 감사패, 패럴림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