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전면
1. 개요
황전면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의 면이다. 백제 무령왕 때 점방현과 삽현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며, 신라 진성여왕 때 승주군에 편입되었다가 조선 시대에는 순천군에 속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황전면으로 칭해졌고, 1995년 순천시와 승주군 통합으로 순천시 황전면이 되었다. 현재 15개의 법정리와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천시 시내버스와 곡성군, 구례군의 농어촌버스가 운행된다. 전라선의 구례구역, 봉덕역, 괴목역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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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황전면 |
|---|---|
| 한자 표기 | 黃田面 |
| 영문 표기 | Hwangjeon-myeon |
| 광역시도 | 전라남도 |
| 시군구 | 순천시 |
| 면적 | 99.03 |
| 세대 | 1,714 |
| 세대 조사 | 2014년 12월 31일 |
| 인구 | 2897 |
| 인구 조사 | 2022년 3월 |
| 법정리 | 16 |
| 행정리 | 40 |
| 반 | 52 |
| 면사무소 | 황전면 백야중길 12 (괴목리) |
| 홈페이지 | 황전면 행정복지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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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라남도)의 행정 구역 -
해룡면
해룡면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면으로, 해촌면과 용두면이 합쳐져 탄생했으며, 신대지구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고 산업단지가 조성되었으며, 벼농사와 문화재로도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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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순천시)
서면은 순천시 서쪽에 위치하며, 고속도로 나들목이 있어 교통 요충지이고, 14개 법정리와 59개 행정리로 구성된 지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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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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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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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진면
회진면은 전라남도 장흥군에 속하는 면으로, 백제 시대 마사량현에서 시작하여 고려 시대 회령을 거쳐 조선 시대 회령면으로 존속하다가 1986년 분면되어 현재 대리, 덕산리, 신상리, 진목리, 회진리의 5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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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
전라남도 영암군 남서쪽에 위치한 삼호읍은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영암군청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위치하고 국도 제2호선으로 연결된다.
2. 연혁
* 520년경: 백제 무령왕 때 점방현과 삽현이 있던 곳으로 추정됨
* 892년(신라 진성여왕 6년): 승주군에 편입
* 조선 시대: 순천군에 속함
* 1914년 3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본황과 모전의 황과 전자를 따서 황전면이라 칭함
* 1949년 8월 15일: 승주군 황전면
* 1995년 1월 1일: 순천시 황전면
3. 지리
순천시의 최북단에 위치했으며, 북으로 곡성군이 있고 섬진강으로 구례군을 접경하며 동으로 광양시를 인접한다. 농경지가 협소하고 산지가 많은 산간면이다.
황전면의 면적은 순천시 전체 면적의 10.9%인 98.89km2이다. 봉두산(753m), 서면과 경계를 이루는 농암산(470m), 갓꼬리봉(688m), 구례군 문척면과 경계를 이루는 천황봉(652m) 등의 산이 있다. 섬진강(비촌리→황전천 5.1km)과 황전천(18.5km), 평촌천(0.6km), 회룡천(6.8km) 등의 하천이 흐르고 있다. 비촌 송림유원지와 용소폭포는 하계 휴양지이며, 덕림리 미초마을은 산림청에서 선정한 '산촌 종합개발 사업 대상 마을'로 기능하고 있다.
4. 행정 구역
황전면은 16개의 법정리와 37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법정리는 다음과 같다.
괴목리, 금평리, 내구리, 대치리, 덕림리, 모전리, 봉덕리, 비촌리, 선변리, 수평리, 월산리, 죽내리, 죽청리, 평촌리, 황학리, 회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