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4년
1. 개요
1054년은 북송, 요나라,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연호가 사용된 해이다. 주요 사건으로, 초신성 SN 1054가 출현하여 게 성운을 형성했고,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 간의 분열이 일어났다. 또한 윌리엄 정복자가 프랑스 군대를 격파하고, 리 왕조가 베트남을 통치하며 국호를 대월로 변경했다. 숙종, 알-하리리 등이 태어났고, 레오 9세, 야로슬라프 1세 등이 사망했다.
| 기원전 | 기원전 1054년 |
|---|---|
| 기원후 | 1055년 |
| 1050년대 | 1050년 1051년 1052년 1053년 1054년 1055년 1056년 1057년 1058년 1059년 |
|---|---|
| 11세기 | 11세기 |
| 1000년대 | 1000년대 |
| 1천년기 | 제2천년기 |
| 문화 | 가와치 지역에 고대 도자기 제작이 시작되다. |
|---|---|
| 정치 | 후지와라노 요리미치가 셋쇼로 임명되다. |
| 과학 | 게 성운을 형성한 SN 1054 초신성 폭발이 일어났다. |
| 인물 | 로베르 2세, 노르망디 공작 (1134년 사망). 알베리크, 시토회 수사 (1108년 사망). 마틸다, 헨리 1세의 아내 (1118년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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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야로슬라프 1세, 키예프 대공 (1054년 또는 1055년 사망). 레오 9세, 교황 (1002년 출생). 아비센나, 페르시아 의학자, 과학자, 철학자 (980년 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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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년 -
초신성 1054
초신성 1054는 1054년에 폭발한 초신성 SN 1054를 지칭하며, 잔해는 게 성운으로 알려져 있고, 동아시아, 중동, 유럽, 북미, 호주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기록되었으며, 1968년에는 게 성운 중심에서 펄서가 발견되어 초신성 폭발이 중성자별을 생성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2. 연호 및 기년
3. 주요 사건
* 동서 교회의 분열: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 사이의 지속적인 교통 단절. 7월 16일 - 로마 교황 레오 9세와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미하일 1세 케루라리오스가 서로 파문하여 로마 가톨릭 교회와 동방 정교회가 분열되었다.
* 7월 4일 - 황소자리에 초신성 SN 1054이 출현. 초신성의 잔해는 게성운. 23일 동안은 낮에도 보일 정도로 밝게 빛났다.
* 석가모니가 열반하고 2000년 후부터 10000년 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말법사상의 해이다.
* 투그릴 투그릴 술탄이 아제르바이잔에서 대규모 셀주크 셀주크 제국 군대를 이끌고 아르메니아로 진군하여 국경을 확보하고, 약탈을 통해 투르크계 투르크멘 동맹군에게 동기를 부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투그릴은 군대를 네 개의 열로 나누어 세 개의 열은 북쪽으로 돌아 중앙과 북부 아르메니아를 약탈하도록 명령하고, 그는 네 번째 열을 반 호수로 이끌었다. 셀주크 투르크인들은 8일간의 포위 공격 끝에 아르체시 요새 도시를 함락하고 약탈했다.
* 모르테메르 전투: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 정복자가 이끄는 노르만인들이 약탈 중인 프랑스 군대( 모르테메르 근처)를 격파했다. 이 결과, 프랑스의 앙리 1세는 주력군을 노르망디 공국에서 철수했다. 퐁티외 백작 기 1세가 전투 중 포로로 잡혔다.
* 7월 27일 – 노섬브리아의 백작 시워드가 스코틀랜드 왕위를 찬탈한 맥베스에 맞서 말콤 3세를 지원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를 침공했다. 말콤의 아버지 던컨 1세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맥베스는 던시네인에서 패배했다.
* 알모라비드 왕조가 가나 제국으로부터 아우다고스트 무역 중심지를 탈환했다.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는 금 무역을 장악하려는 알모라비드의 반복적인 침입으로 가나 제국의 무역로 지배가 흔들렸다.
3.1. 세계
SN 1054가 출현했다.
동서 교회의 분열: 로마 교황 레오 9세와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미하일 1세 케루라리오스가 서로 파문하여 로마 가톨릭 교회와 동방 정교회가 분열되었다.
황소자리에 초신성 SN 1054이 출현했다. 초신성의 잔해는 게성운이다.
석가모니가 열반하고 2000년 후부터 10000년 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말법사상의 해이다.
3.2. 동아시아
4. 탄생
* 9월 2일 - 고려 숙종, 고려의 국왕 (사망 1105년)
* 알하리리(알-하리리), 압바스 왕조의 이슬람 시인이자 학자 (사망 1122년)
* 안티오크의 보에몽 1세, 이탈로-노르만 귀족 (추정 날짜)
* 조지아의 게오르기 2세(Giorgi), 조지아 왕국의 왕 (추정 날짜)
* 랭스의 주디스, 윌리엄 정복왕의 조카 (또는 1055년)
* 슈바벤의 주디스, 헝가리 왕국의 왕비 (사망 1105년)
* 랑리탕파, 티베트 불교의 스승 (사망 1123년)
* 바르셀로나 백작 라몬 베렝게르 2세 (또는 1053년)
* 동관, 중국 장군이자 고문 (사망 1126년)
* 평시범(平時範), 헤이안 시대의 귀족(+ 1109년)
5. 사망
* 4월 19일 - 교황 레오 9세, 152대 로마 교황 (* 1002년)
* 2월 20일 - 야로슬라프 1세, 키예프 루스 대공 (* 978년경)
* 3월 8일 - 아젤린, 힐데스하임의 로마 가톨릭 교구 주교
* 8월 25일 - 후지와라노 미치마사, 일본 귀족 (* 992년)
* 8월 31일 - 알트도르프의 쿠니군데, 독일 귀족 여성 (* 1020년경)
* 9월 1일 - 포르툰 산체스, 나바라 귀족 (* 992년경)
* 9월 15일 - 가르시아 산체스 3세, 팜플로나 왕국의 왕 (* 1012년경)
* 9월 24일 - 라이헨나우의 헤르만, 독일 음악 이론가 (* 1013년)
* 아부 사흘 자우자니, 페르시아의 정치가이자 서기관
* 아티샤, 티베트 불교 지도자이자 스승 (* 980년경)
* 카흐트 잉겐 라그나일, 문스터 왕국의 왕비
* 누뇨 알바레스 데 카라소, 카스티야 귀족
* 오스번 펜테코스트, 노르망디 기사이자 귀족
* 오스고드 클라파, 앵글로색슨 귀족
* 일라리온, 루스인의 키예프와 전 루스의 대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