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 개요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1993년 7월 3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북중미카리브 지역, 오세아니아 지역, 남미 지역의 팀들이 참가했다. 플레이오프는 2차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라운드에서 북중미카리브 지역 최종 예선 2위 팀과 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 승자가, 2라운드에서 1라운드 승리팀과 남미 지역 예선 1조 2위 팀이 맞붙었다. 그 결과 아르헨티나가 호주를 2-1로 꺾고 199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 대회 이름 |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
|---|---|
| 연도 | 1994 |
| 개최 기간 | 1993년 7월 31일 – 1993년 11월 17일 |
| 참가 팀 수 | 3 |
| 축구 연맹 | 3 |
| 경기 수 | 4 |
| 총 득점 | 9 |
| 총 관중 수 | 157492 |
| 경기당 평균 관중 수 | 39,373 |
| 최다 득점 선수 | 아벨 발보( ) 메흐메트 두라코비치( ) 프랭크 퍼리나( ) 아우렐리오 비드마( ) 린던 후퍼( ) 도메닉 모빌리오( ) 마크 왓슨( ) (각 1골) |
| 이전 대회 | 1990 |
| 다음 대회 |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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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1월 -
UFC 1
UFC 1은 1993년 11월 1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최초의 UFC 대회로, 8인 토너먼트에서 호이스 그레이시가 우승하며 다양한 격투 스타일을 선보인 종합격투기 역사상 중요한 대회이다. -
1993년 11월 -
1993년 세계 박람회
1993년 대전에서 개최된 세계 박람회는 개발도상국 최초의 공인 엑스포로, ‘새로운 도약에의 길’이라는 주제 아래 과학 기술 대중화에 기여하며 대전의 과학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 지역 발전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나, 운영 미숙 등의 문제점도 남겼다. -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
1993년 잠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항공기 참사
1993년 잠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항공기 참사는 1993년 4월 27일 가봉 리브르빌 인근 해상에서 잠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하여 30명이 사망한 사고이며, 조종사 실수로 인한 엔진 정지가 원인으로 밝혀졌다. -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
1994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
1994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은 23개 팀이 참가하여 1992년부터 1993년까지 진행되었으며, 멕시코가 본선에 직행하고 캐나다는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 카리브, 중앙 아메리카 지역 예선을 거쳐 최종 예선을 치렀다. -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2015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
2015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은 대한민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경기였으며, 연장 접전 끝에 오스트레일리아가 2-1로 승리하여 AFC로 편입된 후 첫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1998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이란과 오스트레일리아가 맞붙은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합계 3-3 동률 상황에서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이란이 승리하여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2차전에서 오스트레일리아가 2-0으로 앞서다가 동점을 허용하면서 '멜버른의 비극'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2. 진행 방식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2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북중미카리브 지역 최종 예선 2위 팀과 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 승자 간의 대륙간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먼저 진행된다.
대륙간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승리한 팀은 남미 지역 예선 1조 2위 팀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승리한 팀은 본선에 진출한다.
플레이오프는 2차전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팀은 한 경기를 홈에서 치렀다. 두 경기 합산 점수에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합산 점수가 동점일 경우, 원정 다득점 원칙이 적용되었다. 즉, 두 경기에서 원정에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이 진출했다. 원정 골까지 동률일 경우, 연장전 30분을 치렀다. 연장전 후에도 원정 다득점 원칙이 다시 적용되었다. 즉, 연장전에서 골이 터졌고 합산 점수가 여전히 동점일 경우, 원정 팀이 원정 골 수에서 앞서 진출했다. 연장전에서 골이 터지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승자를 결정했다.
4. 경기 결과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1993년 7월 3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되었다.
; 1차전: 북중미카리브 vs 오세아니아
1993년 7월 31일, 캐나다 에드먼턴의 코먼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캐나다는 마크 왓슨과 도메닉 모빌리오의 골로, 닉 다소비치의 자책골을 기록한 오스트레일리아를 2-1로 이겼다. 27,775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고, 주심은 멕시코의 아르투로 브리시오 카르테르였다.
; 2차전: 오세아니아 vs 남미
1993년 10월 31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시드니)에서 열린 1차전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아르헨티나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발보가 전반 37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비드마가 5분 뒤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1993년 11월 17일, 엘 모누멘탈(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아르헨티나가 토빈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가 합계 2-1로 199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4.1. 1차전: 북중미카리브 vs 오세아니아
1993년 7월 31일, 캐나다 에드먼턴의 코먼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캐나다는 마크 왓슨과 도메닉 모빌리오의 골로, 닉 다소비치의 자책골을 기록한 오스트레일리아를 2-1로 이겼다. 27,775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고, 주심은 멕시코의 아르투로 브리시오 카르테르였다.
4.2. 2차전: 오세아니아 vs 남미
1993년 10월 31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시드니)에서 열린 1차전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아르헨티나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발보가 전반 37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비드마가 5분 뒤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1993년 11월 17일, 엘 모누멘탈(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아르헨티나가 토빈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가 합계 2-1로 199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 팀 1 | 합계 | 팀 2 | 1차전 | 2차전 |
|---|---|---|---|---|
| 0 - 1 |
5. 결과
6. 득점 선수
다음은 1명의 자책골을 기록했다.
* 알렉스 토빈 (아르헨티나전)
* 닉 다소비치 (오스트레일리아전)
다음은 1골을 기록했다.
* 아벨 발보
* 메흐메트 두라코비치
* 프랭크 파리나
* 아우렐리오 비드마르
* 린던 후퍼
* 도메니크 모빌리오
* 마크 왓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