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 개요
1994년 K리그의 경기 결과는 1994년 K리그에서 진행된 각 팀 간의 경기 결과를 라운드별로 정리한 문서이다. 1라운드부터 35라운드까지의 경기 결과와 휴식 팀, 득점 선수, 경기장, 시간, 비고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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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경기 결과 -
1990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90년 K리그 경기 결과는 3월부터 11월까지 6개 팀이 참가하여 승리, 패배,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쟁한 대한민국 프로 축구 리그의 라운드별 경기 결과 기록이다. -
K리그1 경기 결과 -
1987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87년 K리그는 5개 팀이 참가하여 40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 득점 선수, 경기 장소 등을 기록한다.
- 1. 개요
- 2. 1라운드
- 3. 2라운드
- 4. 3라운드
- 5. 4라운드
- 6. 5라운드
- 7. 6라운드
- 8. 7라운드
- 9. 8라운드
- 10. 9라운드
- 11. 10라운드
- 12. 11라운드
- 13. 12라운드
- 14. 13라운드
- 15. 14라운드
- 16. 15라운드
- 17. 16라운드
- 18. 17라운드
- 19. 18라운드
- 20. 19라운드
- 21. 20라운드
- 22. 21라운드
- 23. 22라운드
- 24. 23라운드
- 25. 24라운드
- 26. 25라운드
- 27. 26라운드
- 28. 27라운드
- 29. 28라운드
- 30. 29라운드
- 31. 30라운드
- 32. 31라운드
- 33. 32라운드
- 34. 33라운드
- 35. 34라운드
- 36. 35라운드
2. 1라운드
전북 버팔로는 휴식을 취했다.
3. 2라운드
대우 로얄즈는 휴식을 취했다.
4. 3라운드
유공 코끼리가 휴식한 라운드이다.
5. 4라운드
현대 호랑이가 휴식한 라운드이다.
6. 5라운드
LG 치타스는 휴식했다.
7. 6라운드
일화 천마는 휴식하였다.
8. 7라운드
1994년 4월 16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버팔로와 일화 천마의 경기는 1-2로 일화 천마가 승리했다. 백송이 후반 19분에 전북 버팔로의 첫 골을 기록했고, 일화 천마는 전반 9분 김경범, 후반 28분 이기범이 득점하였다.
같은 날 구덕운동장에서 18시에 열린 대우 로얄즈와 LG 치타스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순천팔마경기장에서 15시에 열린 유공 코끼리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0-1로 현대 호랑이가 승리했다. 호나우도가 후반 18분에 현대 호랑이의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9. 8라운드
8라운드는 전북 버팔로가 휴식하였다.
10. 9라운드
9라운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휴식하였다.
1994년 4월 23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현대 호랑이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가 열렸으나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같은 날, 목동종합운동장에서는 일화 천마와 전북 버팔로의 경기가 열렸다. 박남열이 후반 59분에 득점하여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구미종합운동장에서는 LG 치타스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타스의 권중화가 전반 28분, 박철이 후반 62분에 득점하였고, 대우 로얄즈의 김귀화가 전반 16분, 윤성효가 전반 43분에 득점하여 2-2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11. 10라운드
일화 천마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1994년 4월 27일, 진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2-1로 승리했다. 조정현이 전반 13분에, 김상문이 후반 10분에 득점하여 유공 코끼리가 앞서나갔고, 대우 로얄즈는 후반 40분 윤성효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같은 날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버팔로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현대 호랑이의 임재선이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전북 버팔로의 문영래가 후반 19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LG 치타스의 경기도 1-1 무승부였다. 포항제철 아톰즈의 이영상이 전반 18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LG 치타스의 윤상철이 후반 3분에 동점골을 넣어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12. 11라운드
1994년 4월 30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이상윤의 득점에 힘입어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전북 버팔로의 경기에서는 김경래, 이주영이 득점한 전북 버팔로가 이기근이 득점한 대우 로얄즈를 2-1로 이겼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는 유상철, 최동호가 득점한 현대 호랑이와 박창현, 김기남이 득점한 포항제철 아톰즈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이 라운드에서 LG 치타스는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13. 12라운드
대우 로얄즈가 휴식한 라운드이다.
14. 13라운드
1994년 5월 7일, 현대 호랑이는 휴식을 취했으며, K리그 3경기가 열렸다.
* 득점 관련 템플릿은 제거했다.
15. 14라운드
유공 코끼리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16. 15라운드
전북 버팔로는 휴식 라운드였다.
17. 16라운드
1994년 7월 27일에 1경기, 9월 3일에 2경기가 16라운드로 열렸다.
* 유공 코끼리는 이 라운드에 휴식했다.
18. 17라운드
일화 천마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19. 18라운드
대우 로얄즈가 휴식한 라운드이다.
20. 19라운드
1994년 8월 13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버팔로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최문식의 두 골(19분영어, 81분영어)과 황선홍의 골(26분영어)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일화 천마가 고정운(1분영어), 신태용(69분영어)의 골과 조덕제의 자책골(71분영어)로 김귀화가 두 골(4분영어, 85분영어)을 넣은 대우 로얄즈를 3-2로 이겼다.
1994년 8월 14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LG 치타스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는 윤상철이 두 골(70분영어, 72분영어)을 넣고, 김봉길(46분영어)과 이광종(68분영어)이 각각 한 골씩을 넣으며 2-2 무승부로 끝났다.
21. 20라운드
LG 치타스는 휴식을 취했다.
22. 21라운드
유공 코끼리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23. 22라운드
포항제철 아톰즈한국어는 휴식을 취했다.
1994년 8월 27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LG 치타스가 함상헌이 득점한 대우 로얄즈를 상대로 권중화, 김상훈 (3골), 최용수의 득점에 힘입어 5-1 대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현대 호랑이가 정인호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같은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전북 버팔로의 경기는 한정국과 김성호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24. 23라운드
전북 버팔로는 휴식하였다.
25. 24라운드
24라운드는 일화 천마가 휴식하였다.
26. 25라운드
25라운드는 현대 호랑이가 휴식을 취했다.
1994년 9월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전북 버팔로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이 라데(5'), 서효원(25', 30')의 득점에 힘입어 김경래(61'), 이주영(72')이 득점한 전북에 3-2로 승리했다. 같은 날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 천마가 최영희의 자책골(72')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1994년 9월 11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LG 치타스가 최용수(71')의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7. 26라운드
1994년 9월 14일에 26라운드 두 경기가 열렸고, 11월 9일에 한 경기가 열렸다.
* LG 치타스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28. 27라운드
대우 로얄즈는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고 휴식했다.
* 득점
* 신태용 (일화 천마, 전반 26분)
* 김이주 (일화 천마, 전반 40분)
* 최용수 (LG 치타스, 전반 14분)
* 송주석 (현대 호랑이, 전반 16분)
* 임재선 (현대 호랑이, 전반 28분)
* 김판근 (현대 호랑이, 후반 26분, 자책골)
* 김종건 (현대 호랑이, 후반 27분)
* 김성호 (전북 버팔로, 후반 23분)
* 김기선 (유공 코끼리, 전반 18분)
* 임기한 (유공 코끼리, 후반 20분)
29. 28라운드
30. 29라운드
29라운드는 전북 버팔로가 휴식하였다.
31. 30라운드
1994년 10월 22일, 대우 로얄즈는 경기를 쉬었다.
같은 날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일화 천마의 경기는 2-2 무승부였다. 조진호 (전반 24분)와 이원철 (전반 40분)의 득점으로 포항제철 아톰즈가 앞섰으나, 김이주가 후반 47분과 71분에 연속 득점하며 일화 천마가 동점을 만들었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LG 치타스의 경기도 2-2 무승부였다. 남기설 (경기 시작 2분)의 득점으로 LG 치타스가 앞섰으나, 송주석 (전반 45분)과 유상철 (후반 48분)의 득점으로 현대 호랑이가 역전했다. 이후 윤상철이 후반 87분에 동점골을 넣어 무승부가 되었다.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전북 버팔로를 4-1로 크게 이겼다. 이광종 (전반 27분)이 선제골을, 황보관이 후반 70분, 79분, 87분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유공 코끼리가 승리했다. 주경철은 후반 73분에 전북 버팔로의 만회골을 넣었다.
32. 31라운드
이 라운드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경기를 쉬었다.
1994년 10월 26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현대 호랑이가 막스가 득점한 일화 천마를 상대로 마우리와 유상철의 득점에 힘입어 2-1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버팔로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LG 치타스가 윤상철과 남기설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라데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포항제철 아톰즈가 2-0으로 승리하였다.
33. 32라운드
이 라운드에서는 현대 호랑이가 휴식했다.
34. 33라운드
LG 치타스는 휴식하였다.
35. 34라운드
일화 천마는 이 라운드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