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K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04년 K리그 챔피언십은 2004년 K리그의 우승팀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대회로, 전기리그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 후기리그 우승 및 정규리그 2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 통합성적 3위 울산 현대 호랑이, 통합성적 4위 전남 드래곤즈가 참가했다. 준결승에서 포항은 울산을, 수원은 전남을 각각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수원이 포항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국가 | 대한민국 |
|---|---|
| 날짜 | 2004년 12월 5일 – 2004년 12월 12일 |
| 참가 팀 수 | 4 |
| 우승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준우승 | 포항 스틸러스 |
| 경기 수 | 4 |
| 총 득점 | 2 |
| 총 관중 | 96578 |
| 최다 득점자 | 타바레스 하비에르 마르틴 무사(각 1골) |
| 이전 시즌 | 2000 |
| 다음 시즌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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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십 -
2010년 K리그 챔피언십
2010년 K리그 챔피언십은 K리그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FC 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귀네슈 감독, 데얀, 정조국, 김치우 등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챔피언십 -
2011년 K리그 챔피언십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 시즌 상위 6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 현대는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
2004년 축구 -
2004년 AFC 아시안컵
2004년 AFC 아시안컵은 중국에서 개최되어 일본이 우승, 나카무라 슌스케가 MVP, 알라 후바일과 알리 카리미가 득점왕을 차지했으나, 반일 감정 표출과 심판 판정 논란이 있었던 아시아 축구 연맹 주관 국제 축구 대회이다. -
2004년 축구 -
2004-05년 UEFA컵
2004-05년 UEFA컵은 예선, 조별 리그, 토너먼트를 거쳐 CSKA 모스크바가 스포르팅 CP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2.1. 진출 조건
2004년 K리그 챔피언십에는 다음과 같은 팀들이 진출 조건을 만족하여 참가하였다.
| 클럽 | 최종 순위 |
|---|---|
| 포항 스틸러스 | 1라운드 우승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라운드 우승 정규 리그 2위 |
| 울산 현대 호랑이 | 정규 리그 1위 |
| 전남 드래곤즈 | 정규 리그 3위 |
3.1. 준결승전
2004년 12월 5일,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포항이 타바레스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무사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두 경기 모두 15시에 시작되었으며, 포항과 울산의 경기는 포항 스틸야드에서, 수원과 전남의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결과
| 경기 | 날짜 | 시간 (KST) | 경기장 | 관중 수 | 결과 |
|---|---|---|---|---|---|
|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현대 호랑이 | 2004년 12월 5일 | 15:00 | 포항 스틸야드 | 18,237명 | 포항 스틸러스 1 - 0 울산 현대 호랑이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전남 드래곤즈 | 2004년 12월 5일 | 15:00 | 수원월드컵경기장 | 26,445명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 0 전남 드래곤즈 |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현대 호랑이
* 득점: 타바레스 (36', 포항)
선수 명단
* 심판진: 주심 헬무트 플라이셔 (독일), 부심 김선진, 원창호, 대기심 박종규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전남 드래곤즈
* 득점: 무사 (4', 수원)
선수 명단
* 심판진: 주심 헤르만 알브레히트 (독일), 부심 김계수, 안상기, 대기심 이종국
3.2. 결승전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챔피언 결정전은 1, 2차전 모두 0-0 무승부를 기록하여, 승부차기로 우승 팀을 가렸다.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포항 스틸러스를 4-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4. 경기 결과
2004년 12월 5일에 열린 준결승전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울산 현대를 1:0으로 꺾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이겼다.
2004년 12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결승 1차전은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0:0으로 비겼다.
2004년 12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2차전 역시 0:0 무승부였으나,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포항 스틸러스를 4:3으로 이기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2004 우승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세 번째 우승 |
4.1. 준결승전
2004년 12월 5일에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 (포항스틸야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전남 드래곤즈 (수원월드컵경기장)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두 경기 모두 1-0으로 각각 포항과 수원이 승리했다.
4.1.1. 포항 vs 울산
12월 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는 포항이 따바레즈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에는 18,23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 포항 스틸러스 | 울산 현대 호랑이 | |
|---|---|---|
| 김병지 (GK) | 1 | 서동명 (GK) |
| 이민성 (DF) | 5 | 박진섭 (DF) |
| 호제리오 (DF) | 4 | 조세권 (DF) |
| 김성근 (DF) | 14 | 유경렬 (DF) |
| 문민귀 (MF) | 17 | 현영민 (DF) |
| 김기동 (MF) | 6 | 변성환 (MF) |
| 남영훈 (MF) | 2 | 이호 (MF) |
| 황지수 (MF) | 23 | 김정우 (MF) |
| 오범석 (MF) | 32 | 다니엘 멘데스 (MF) |
| 우성용 (FW) | 22 | 최성국 (FW) |
| 타바레스 (FW) | 10 | 제 카를루스 (FW) |
| 교체 선수 | 교체 선수 | |
| 신화용 (GK) | 31 | 최무림 (GK) |
| 강용 (DF) | 12 | 장상원 (MF) |
| 박원재 (DF) | 33 | 천재훈 (MF) |
| 황진성 (MF) | 8 | 김동규 (MF) |
| 고란 페트레스키 (FW) | 9 | 산타나 수자 (FW) |
| 남익경 (FW) | 19 | 김진용 (FW) |
| 감독: 최순호 | 감독: 김정남 |
이 경기의 부심은 김선진, 원창호, 대기심은 박종규였다.
4.1.2. 수원 vs 전남
12월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는 수원이 전남을 1:0으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K리그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경기에는 26,44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는 독일 출신 헤르만 알브레히트 심판이 주관했다.
전반 4분, 무사가 득점하여 수원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경기 중 곽희주(20분), 박건하(42분), 나드손(72분, 이상 수원), 모따(66분), 이타마르(48분, 이상 전남)가 경고를 받았다.
후반 34분, 수원에서 나드손이 나가고 김동현이 교체 투입되었다. 같은 시간, 전남에서는 남기일이 나가고 주광윤이 투입되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김태수가 나가고 노병준이 들어왔다.
이 경기에서 수원 차범근 감독과 전남 이장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이날 경기의 부심은 김계수, 안상기, 대기심은 이종국이었다.
4.2. 결승전
2004년 K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은 12월 8일과 12월 12일에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차전은 포항스틸야드에서, 2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두 경기 모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결국 승부차기 끝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4:3으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4.2.1. 1차전
12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1차전은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경기에는 15,20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헤르만 알브레히트 (독일)가 맡았다.
* 부심: 이영철, 강창구 (대한민국)
* 대기심: 최광보 (대한민국)
4.2.2. 2차전
12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차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0:0 무승부를 기록,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의 헬무트 플라이셔독일어 심판이 주심을 맡았으며, 36,490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다.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마르셀, 최성용, 김두현, 우루모프가 성공하고, 김진우는 실패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우성용, 호제리오 피네이루, 페트레스키가 성공하고, 이민성, 김병지는 실패했다.
이로써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K리그 챔피언십에서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5. 우승
12월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은 0 : 0 무승부로 끝났다. 12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도 0 : 0 무승부로 끝났고, PK에서 4 : 3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승리했다.
| K리그 2004 우승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세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