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영등포역 추돌 사고
1. 개요
2007년 영등포역 추돌 사고는 2007년 5월 12일 경부선 영등포역에서 발생한 열차 추돌 사고이다. 제L6108 단행열차가 정차 중이던 용산발 동인천행 급행 열차를 추돌하여 전동차 1량이 탈선하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원인은 기관사의 과속 운전과 부기관사의 미흡한 안전 조치였으며, 사고로 인해 5019-5119 편성 전동차의 2량이 폐차되고, 나머지 8량은 319000호대 전동차로 개조되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에 안전 교육 강화 및 무선 전화 활용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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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는 4월 22일 1차 투표와 5월 6일 2차 투표로 진행되어 니콜라 사르코지가 당선되었으며, 실업, 유럽 연합, 이민 문제 등이 쟁점이었다. -
2007년 5월 -
2007년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2007년 레코파 수다메리카나는 SC 인테르나시오나우와 CF 파추카가 맞붙어 SC 인테르나시오나우가 합계 4-2로 우승한 축구 경기이다. -
서울특별시의 역사 -
한성부
한성부는 조선의 수도를 관할하며 행정, 사법, 재정 등의 업무를 담당했고, 정2품인 한성판윤이 최고 책임자였으며, 1895년 지방 행정 구역으로 개편되었다가 1910년 경성부로 개칭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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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제국대학
경성제국대학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대한제국 최초의 제국대학으로, 법문학부와 의학부를 시작으로 이공학부를 설치했으며, 광복 후 서울대학교에 흡수 통합되었다. -
2007년 대한민국 -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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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한민국 -
BBK 주가 조작 사건
BBK 주가 조작 사건은 김경준이 설립한 BBK와 관련된 사건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연루 의혹이 핵심 쟁점이며, 자금 횡령 및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되었고, 2007년 대선에 영향을 미쳤다.
2. 사고 개요
2007년 5월 12일 오전 9시 20분 경, 경부선 영등포역에 진입하던 제L6108 단행열차(4404호 디젤 기관차)가 하3선 승강장에 정차 중이던 코레일 소속 용산발 동인천행 급행 K1057 열차(5019-5119 편성)를 추돌하여 발생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승객 9명이 중경상을 입고 4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다.
2.1. 사고 발생
2007년 5월 12일 오전 9시 20분경, 경부선 영등포역에 진입하던 4404호 디젤 기관차가 하3선 승강장에 정차 중이던 코레일 소속 용산역발 동인천역행 급행 K1057 열차(5019-5119 편성)를 뒤에서 들이받아 발생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전동차 1량이 탈선되고 전동차에 타고 있던 9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입원치료를 받았다.
3. 사고 원인
기관사는 주의 신호 구간에서 제한 속도인 시속 45km를 초과해 시속 54km로 운전했으며, 부기관사는 기관차가 잘못된 상태로 운행되고 있는데도 기관사에게 적극적으로 안전 유도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
4. 사고 여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에 기관사 직무 교육 강화 및 운전 취급자 간 무선 전화 활용 방안 시행을 권고했다.
4.1. 차량 피해 및 복구
한편, 사고를 당한 5019-5119 편성 전동차는 직접 들이받아 탈선한 선두차 5119호와 바로 뒤의 인접차량 5719호 2량이 폐차되었다. 남은 8량은 이후 한국철도공사 319000호대 전동차의 31906편성과 31907편성으로 개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