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K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07년 K리그 챔피언십은 2007년 K리그 정규 리그 상위 6개 팀이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정규 리그 1위 성남 일화 천마는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고, 2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 3위 울산 현대 호랑이, 4위 경남 FC, 5위 포항 스틸러스, 6위 대전 시티즌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서 성남 일화 천마를 1, 2차전 합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국가 | 대한민국 |
|---|---|
| 기간 | 2007년 10월 20일 – 2007년 11월 11일 |
| 참가 팀 수 | 6 |
| 우승 팀 | 포항 스틸러스 |
| 준우승 팀 | 성남 일화 천마 |
| 경기 수 | 6 |
| 총 득점 | 13 |
| 총 관중 | 158,307 |
| 평균 관중 | 26,384 |
| 득점왕 | 이광재 (3골) |
| 이전 시즌 | 2006년 |
| 다음 시즌 |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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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십 -
2010년 K리그 챔피언십
2010년 K리그 챔피언십은 K리그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FC 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귀네슈 감독, 데얀, 정조국, 김치우 등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챔피언십 -
2011년 K리그 챔피언십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 시즌 상위 6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 현대는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
2007년 축구 -
2007년 AFC 아시안컵
2007년 AFC 아시안컵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 공동 개최, 새로운 시드 배정 방식과 디펜딩 챔피언 자동 출전권 폐지 등의 변화, 이라크의 우승과 유니스 마무드의 최우수 선수 선정, 그리고 이라크 전쟁 이후 이라크의 승리라는 의미를 지닌 아시아 축구 연맹 주최의 국제 축구 대회이다. -
2007년 축구 -
2007년 OFC 챔피언스리그
2007년 OFC 챔피언스리그는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회원국 클럽들이 참가한 국제 클럽 축구 대회로, 뉴질랜드의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가 피지의 바 FC를 꺾고 우승했으며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의 코민스 메나피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2. 참가팀
K리그 2007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성남 일화 천마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울산 현대 호랑이, 경남 FC, 포항 스틸러스, 대전 시티즌은 6강 플레이오프부터 참가했다.
2.1. 정규리그 순위
| 순위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골득실 | 승점 | 결과 |
|---|---|---|---|---|---|---|---|---|---|---|
| 1 | 성남 일화 천마 | 26 | 16 | 7 | 3 | 53 | 24 | +29 | 55 | 챔피언 결정전 직행 |
|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6 | 15 | 6 | 5 | 46 | 24 | +22 | 51 | 플레이오프 직행 |
| 3 | 울산 현대 호랑이 | 26 | 12 | 9 | 5 | 35 | 22 | +13 | 45 | 6강 플레이오프 |
| 4 | 경남 FC | 26 | 13 | 4 | 9 | 41 | 37 | +4 | 43 | 6강 플레이오프 |
| 5 | 포항 스틸러스 | 26 | 11 | 8 | 7 | 33 | 30 | +3 | 41 | 6강 플레이오프 |
| 6 | 대전 시티즌 | 26 | 10 | 7 | 9 | 34 | 27 | +7 | 37 | 6강 플레이오프 |
3. 경기 결과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울산 현대 호랑이가 대전 시티즌을 2:0으로 이겼고, 포항 스틸러스는 경남 FC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포항이 울산 현대 호랑이를 2:1로 꺾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1:0으로 이겼다.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는 포항이 성남 일화 천마를 3:1로, 2차전에서는 1:0으로 승리하여 종합 4:1로 포항 스틸러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1. 6강 플레이오프
3위 울산 현대 호랑이와 6위 대전 시티즌의 경기는 10월 21일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울산이 이상호와 박동혁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4위 경남 FC와 5위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10월 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포항이 4:3으로 승리했다.
3.2. 준플레이오프
10월 28일 울산 현대 호랑이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우성용이 후반 70분에 골을 넣었지만, 포항의 황재원은 전반 34분, 이광재는 후반 65분에 골을 넣어 포항이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는 31,783명의 관중이 들어찼으며, 심판은 독일 출신 펠릭스 부뤼히가 맡았다.
3.3. 플레이오프
10월 31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렸다. 박원재가 후반 86분에 득점하여 포항이 1:0으로 승리했다. 관중 수는 33,824명이었으며, 주심은 독일 출신 마르쿠스 슈미트였다.
3.4. 챔피언 결정전
11월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박원재, 고기구, 이광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장학영이 한 골을 만회한 성남 일화 천마를 3:1로 꺾었다.
11월 1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슈벵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두 경기 합계 4:1로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2007 시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
|---|
| 포항 스틸러스 |
4. 경기 기록
2007년 11월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 경기이다. 포항은 박원재의 선제골과 고기구, 이광재의 연속골에 힘입어 장학영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성남을 3-1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는 20,875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독일 출신 크리스티안 피셔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4.1. 6강 플레이오프
2007년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는 2007년 10월 20일과 21일에 각각 창원종합운동장과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경남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포항이 4:3으로 승리했고, 울산 현대 호랑이는 대전 시티즌을 2:0으로 이겼다. 이 결과로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 호랑이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1.1. 울산 현대 호랑이 vs 대전 시티즌
2007년 10월 21일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 호랑이와 대전 시티즌의 6강 플레이오프 경기는 울산의 2-0 승리로 끝났다.
이날 경기에서 울산은 전반 39분 이상호의 선제골과 후반 69분 박동혁의 추가골로 대전을 제압했다. 울산의 골키퍼 김영광은 후반 82분 퇴장당했지만, 울산은 교체 투입된 김지혁 골키퍼의 활약으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 경기는 23,836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최광보 주심이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상세 정보
4.1.2. 경남 FC vs 포항 스틸러스
10월 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1 : 1 무승부로 끝났으며, 승부차기에서 포항이 4 : 3으로 승리했다. 포항의 이광재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경남의 까보레가 동점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포항이 4:3으로 승리하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경남은 4-1-4-1 포메이션으로, 포항은 4-4-1-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4.2. 준플레이오프
2007년 10월 28일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 호랑이와 포항 스틸러스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1-2로 포항이 승리하였다. 울산은 우성용이 후반 70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포항은 황재원이 전반 34분, 이광재가 후반 65분에 골을 넣어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날 경기는 31,783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독일 출신 펠릭스 브리히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경기 정보
경기 통계
선수 명단
| 울산 현대 호랑이 | 포항 스틸러스 |
|---|---|
4.3. 플레이오프
2007년 10월 3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포항 스틸러스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독일 출신 마르쿠스 슈미트 심판이 주심을 맡았으며, 33,82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결과는 후반 86분 박원재 선수의 골로 포항 스틸러스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경기 정보
심판 정보
| 구분 | 이름 |
|---|---|
| 주심 | 마르쿠스 슈미트독일어 |
| 부심 | 강창구, 김용수 |
| 대기심 | 홍진호 |
4.4. 챔피언 결정전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의 챔피언 결정전은 1, 2차전 합계 4-1로 포항이 승리하며 K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1차전은 11월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려 포항이 3-1로 승리했고, 2차전은 11월 1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려 포항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항은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2007 우승 |
|---|
| 포항 스틸러스 네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