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K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2011년 K리그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챔피언 결정전은 1, 2차전 합계 4-2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승리했다.
| 국가 | 대한민국 |
|---|---|
| 기간 | 2011년 11월 19일 – 2011년 12월 4일 |
| 참가 팀 수 | 6 |
| 우승 팀 | 전북 현대 모터스 |
| 준우승 팀 | 울산 현대 |
| 경기 수 | 6 |
| 총 득점 | 14 |
| 총 관중 | 150,700 |
| 최다 득점자 | 에니요 (3골) |
| 이전 시즌 |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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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십 -
2010년 K리그 챔피언십
2010년 K리그 챔피언십은 K리그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FC 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귀네슈 감독, 데얀, 정조국, 김치우 등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챔피언십 -
1999년 K리그 챔피언십
1999년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리그 상위 4팀이 토너먼트로 K리그 챔피언을 결정하는 대회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대우 로얄즈를 꺾고 우승하여 K리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2011년 축구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2011년 코파 아메리카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었으며, 우루과이가 파라과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루이스 수아레스가 MVP, 파올로 게레로가 득점왕을 수상했다. -
2011년 축구 -
2011-12년 OFC 챔피언스리그
2011-12년 OFC 챔피언스리그는 오클랜드 시티 FC가 AS 테파나를 꺾고 우승하여 2012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주관의 클럽 축구 대회이며, 마넬 엑스포시토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2. 참가 팀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에는 정규리그 1~6위 팀이 진출했다. 다음은 챔피언십에 진출한 팀들의 정규리그 순위이다.
| 순위 | 팀 | 경기수 | 승점 |
|---|---|---|---|
| 1 | 전북 현대 모터스 | 30 | 67 |
| 2 | 포항 스틸러스 | 30 | 59 |
| 3 | FC 서울 | 30 | 55 |
| 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0 | 55 |
| 5 | 부산 아이파크 | 30 | 51 |
| 6 | 울산 현대 | 30 | 50 |
3. 대진표
| 6강 플레이오프 | 준플레이오프 |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
|---|---|---|---|
| FC 서울 1 : 3 울산 현대 | 울산 현대 1 (3 p): 1 (1) 수원 삼성 블루윙즈 | 포항 스틸러스 0 : 1 울산 현대 | 울산 현대 2 : 4 전북 현대 모터스 (1차전 1:2, 2차전 1:2)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 0 부산 아이파크 |
4. 경기 결과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리그 1위부터 6위까지의 팀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는 FC 서울과 울산 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로 진행되었고,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울산 현대가 맞붙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가 경기를 치렀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가 1, 2차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4.1. 6강 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열렸다. 곽태휘의 선제골, 김신욱과 고슬기의 추가골로 울산 현대가 데얀이 한 골을 만회한 FC 서울을 3-1로 꺾었다. 이 경기의 MVP는 곽태휘였다.
2011년 11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열렸다. 하태균의 결승골로 수원 삼성이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꺾었다. 이 경기의 MVP는 염기훈이었다.
| 팀 | 득점 | 선수 | 시간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하태균 | 45+2분 |
4.2. 준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울산 현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15,862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신욱이 전반 21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마토가 후반 83분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울산 현대가 3-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팀 | 점수 | 승부차기 | 비고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1 | |
| 울산 현대 | 1 | 3 | 플레이오프 진출 |
4.4. 챔피언 결정전
2011년 11월 30일에 열린 1차전에서 울산 현대는 홈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맞아 곽태휘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에닝요에게 페널티킥을 포함한 두 골을 허용하며 1-2로 패배하였다.
2011년 12월 4일에 열린 2차전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는 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설기현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에닝요의 페널티킥 동점골과 루이스의 역전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결과적으로 1, 2차전 합계 4-2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2011년 K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
5. 개인 기록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의 개인 기록은 다음과 같다.
득점
최우수 선수 (Man of the Match)
하위 섹션 '최우수 선수' 내용을 참고.
5.1. 최우수 선수
| 경기 |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 | 소속팀 |
|---|---|---|
| 수원 vs 부산 | 염기훈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수원 vs 울산 | 김신욱 | 울산 현대 축구단 |
| 포항 vs 울산 | 설기현 | 울산 현대 축구단 |
| 울산 vs 전북 | 에닝요 | 전북 현대 모터스 |
5.2. 득점
5.2.1. 6강 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울산은 곽태휘, 김신욱, 고슬기의 연속골로 데얀이 한 골을 만회한 서울을 3-1로 꺾었다.
2011년 11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는 수원이 하태균의 결승골로 부산을 1-0으로 이겼다.
2011년 11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울산이 다시 맞붙었다. 울산이 김신욱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수원은 네레틀랴크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승부차기 끝에 울산이 3-1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 경기 | 날짜 및 시간 | 홈 팀 | 결과 | 원정 팀 | 비고 |
|---|---|---|---|---|---|
| FC 서울 vs 울산 현대 | 2011년 11월 19일 15:00 | FC 서울 | 1 - 3 | 울산 현대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부산 아이파크 | 2011년 11월 20일 15: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0 | 부산 아이파크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울산 현대 | 2011년 11월 23일 19:3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1 (승부차기 1-3) | 울산 현대 | 연장전 후 승부차기 |
5.2.2. 준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승부차기에서 울산 현대가 3-1로 승리했다. 울산은 전반 21분 김신욱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38분 마토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다. 승부차기에서 울산은 설기현이 실축했지만, 루시오, 김신욱, 고슬기가 연달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 반면 수원은 마토만 성공하고 염기훈, 양상민, 최성환이 모두 실축하며 패배했다.
11월 2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 축구단의 경기는 울산 현대가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27분 설기현이 페널티킥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울산에 승리를 안겼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VP)는 설기현이 선정되었다.
두 팀의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포항 스틸러스 | 울산 현대 |
|---|---|
5.2.4. 챔피언 결정전
2011년 11월 30일에 열린 1차전에서 울산 현대는 곽태휘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에닝요가 페널티킥 동점골과 역전골을 성공시켜 2-1로 전북이 승리하였다.
2011년 12월 4일에 열린 2차전에서 울산 현대는 설기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에닝요가 페널티킥 동점골, 루이스가 역전골을 넣어 2-1로 전북이 승리하였다.
1, 2차전 합계 4-2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6. 기타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여러 기록과 화제를 남겼다.
6.1. 관중 기록
| 경기 | 날짜 | 경기장 | 관중수 |
|---|---|---|---|
| FC 서울 vs 울산 현대 | 2011년 11월 19일 | 서울월드컵경기장 | 30,799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부산 아이파크 | 2011년 11월 20일 | 수원월드컵경기장 | 23,903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울산 현대 | 2011년 11월 23일 | 수원월드컵경기장 | 15,862 |
|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현대 | 2011년 11월 26일 | 포항 스틸야드 | 21,317 |
| 챔피언 결정전 1차전 울산 현대 vs 전북 현대 모터스 | 2011년 11월 30일 | 울산문수축구경기장 | 25,375 |
|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전북 현대 모터스 vs 울산 현대 | 2011년 12월 4일 | 전주월드컵경기장 | 33,554 |
6.2. 심판
| 경기 | 심판 |
|---|---|
| FC 서울 1 - 3 울산 현대 | 이삼호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 0 부산 아이파크 | 최명용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 1 (1 - 3 PSO) 울산 현대 | 최광보 |
| 포항 스틸러스 0 - 1 울산 현대 | 고금복 |
| 울산 현대 1 - 2 전북 현대 모터스 | 이삼호 |
| 전북 현대 모터스 2 - 1 울산 현대 | 최광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