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CONCACAF 골드컵
1. 개요
2009년 CONCACAF 골드컵은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주최로 미국에서 개최된 대회이다. 예선은 중앙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2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멕시코가 미국을 결승에서 5-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가 최우수 선수, 미겔 사바가 최다 득점자, 케일러 나바스가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다.
| 대회 명칭 | CONCACAF 골드컵 |
|---|---|
| 대회 연도 | 2009년 |
| 다른 명칭 | Copa de Oro de la CONCACAF 2009 |
| 개최국 | 미국 |
| 대회 기간 | 2009년 7월 3일 ~ 2009년 7월 26일 |
| 참가 팀 수 | 12 |
| 참가 연맹 수 | 1 |
| 경기 장소 수 | 13 |
| 경기 도시 수 | 13 |
| 우승 | 멕시코 |
|---|---|
| 우승 횟수 | 5 |
| 준우승 | 미국 |
| 공동 3위 |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
| 총 경기 수 | 25 |
| 총 득점 수 | 66 |
| 총 관중 수 | 860046 |
| 득점왕 | 미겔 사바 |
|---|---|
| 득점왕 득점 수 | 4 |
| 최우수 선수 | 조바니 도스 산토스 |
| 최우수 골키퍼 | 케일러 나바스 |
| 페어플레이상 | 미국 |
| 이전 대회 | 2007 |
|---|---|
| 다음 대회 | 2011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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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CONCACAF 골드컵 -
2008년 카리브컵
2008년 카리브컵은 카리브해 축구 연맹 회원국들이 참가하여 자메이카가 우승을 차지하고, 자메이카, 그레나다, 과들루프, 아이티가 2009 CONCACAF 골드컵에 진출한 축구 대회이다. -
2009년 CONCACAF 골드컵 -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은 온두라스에서 개최된 중앙아메리카 축구 국가대항전으로, 7개 회원국이 참가하여 파나마가 우승했고 상위 5개 팀은 2009 CONCACAF 골드컵 진출 자격을 얻었다. -
2009년 미국 -
레슬매니아 XXV
레슬매니아 XXV는 2009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WWE의 연례 페이퍼뷰 이벤트로, 25주년을 기념하며 CM 펑크, 크리스 제리코, 언더테이커, 존 시나, 트리플 H 등이 경기를 펼쳤다. -
2009년 미국 -
제81회 아카데미상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09년 2월 22일에 휴 잭맨의 사회로 개최되었으며,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8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작이 되었다. -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2026년 FIFA 월드컵
2026년 FIFA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어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94년 FIFA 월드컵
1994년 FIFA 월드컵은 미국에서 개최되어 브라질의 우승으로 끝맺음되었으며, 미국 내 축구 인기 증가와 MLS 창설, 승점제 도입 등 축구 규칙 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기록들을 남겼다.
2. 예선
2009년 CONCACAF 골드컵 예선은 중앙아메리카 지역과 카리브해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중앙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을 통해 상위 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2008년 카리브컵을 통해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쿠바가 기권함에 따라 아이티가 대신 진출했다.
총 12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북아메리카 3개 팀은 자동 진출하였고, 중앙 아메리카에 5장, 카리브해에 4장의 티켓이 배정되었다.
2008년 카리브컵에서는 자메이카가 우승, 그레나다가 준우승, 과들루프가 3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에서는 파나마가 우승, 코스타리카가 준우승, 온두라스가 3위, 엘살바도르가 4위, 니카라과가 5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2.1. 참가국
2009년 CONCACAF 골드컵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북아메리카에서는 3개 팀이 자동으로 진출했고, 중앙 아메리카에서는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을 통해 5개 팀이,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2008년 카리브컵을 통해 4개 팀이 진출했다.
쿠바는 2008년 카리브컵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기권했다. 이에 따라 카리브컵 조별 리그 A조에서 3위를 기록한 아이티가 쿠바를 대신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 팀 | 예선 | 출전 횟수 | 최근 출전 | 이전 최고 성적 | |
|---|---|---|---|---|---|
| 북아메리카 지역 | |||||
| 미국 (TH) | 자동 진출 | 10회 | 2007 | 우승 (1991, 2002, 2005, 2007) | |
| 멕시코 | 자동 진출 | 10회 | 2007 | 우승 (1993, 1996, 1998, 2003) | |
| 캐나다 | 자동 진출 | 9회 | 2007 | 우승 (2000) | |
| 카리브해 지역 (2008년 카리브컵을 통해 예선 통과) | |||||
| 자메이카 | 우승 | 7회 | 2005 | 3위 (1993) | |
| 그레나다 | 준우승 | 1회 | 없음 | 데뷔 | |
| 과들루프 | 3위 | 2회 | 2007 | 준결승 (2007) | |
| 아이티 | 5위 | 4회 | 2007 | 8강 (2002) | |
| 중앙 아메리카 지역 (2009년 UNCAF 네이션스컵을 통해 예선 통과) | |||||
| 파나마 | 우승 | 4회 | 2007 | 준우승 (2005) | |
| 코스타리카 | 준우승 | 9회 | 2007 | 준우승 (2002) | |
| 온두라스 | 3위 | 9회 | 2007 | 준우승 (2005) | |
| 엘살바도르 | 4위 | 6회 | 2007 | 8강 (2002, 2003) | |
| 니카라과 | 5위 | 1회 | 없음 | 데뷔 | |
이 대회에는 미국과 멕시코가 모두 10회 연속으로 출전했으며, 니카라과와 그레나다는 첫 출전이다.
3. 선수 명단
참가팀들은 23명의 선수(골키퍼 3명 포함)로 구성된 선수 명단을 선택했으며,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한 미국은 30명으로 확대된 선수 명단을 받았다.
4. 개최 도시 및 경기장
2009년 CONCACAF 골드컵은 1989년 CONCACAF 선수권 대회를 미국에서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만 단독으로 개최되었으며, 역대 최다인 13개의 경기장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다.
| 카슨 | 시애틀 | 콜럼버스 | 오클랜드 | 워싱턴 D.C. |
|---|---|---|---|---|
| 홈 디포 센터 | 퀘스트 필드 | 콜럼버스 크루 스타디움 | 오클랜드-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세움 | RFK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27,000 | 수용 인원: 67,000 | 수용 인원: 22,555 | 수용 인원: 63,026 | 수용 인원: 56,692 |
| 휴스턴 | 마이애미 | 폭스버러 | 글렌데일 | |
| 릴라이언트 스타디움 | FIU 스타디움 | 질레트 스타디움 | 피닉스 대학교 스타디움 | |
| 수용 인원: 71,500 | 수용 인원: 18,000 | 수용 인원: 68,756 | 수용 인원: 63,400 | |
| 필라델피아 | 알링턴 | 시카고 | 이스트 러더퍼드 | |
| 링컨 파이낸셜 필드 | 카우보이스 스타디움 | 솔저 필드 | 자이언츠 스타디움 | |
| 수용 인원: 68,532 | 수용 인원: 80,000 | 수용 인원: 61,500 | 수용 인원: 80,242 | |
| -- | ||||
4.1. 경기장 목록
5. 조별 리그
2009년 CONCACAF 골드컵 조별 리그는 12개 참가국이 3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으며, 각 조 상위 2개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조 추첨은 2009년 4월 2일에 발표되었다.
A조에서는 캐나다와 코스타리카가, B조에서는 미국과 온두라스가 8강에 직행했다. 아이티와 파나마는 각 조 3위 팀 간의 경쟁을 통해 8강에 합류했다. 반면, C조의 멕시코와 과들루프는 8강에 진출했으나, 자메이카, 엘살바도르, 그레나다, 니카라과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5.1. A조
* 자메이카와 엘살바도르는 승점이 같아 두 팀 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자메이카가 3위, 엘살바도르가 4위가 되었다. (엘살바도르 0:1 자메이카)
2009년 7월 3일, 홈 디포 센터(카슨)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캐나다는 거바의 결승골로 자메이카를 1-0으로 이겼다. 같은 날, 코스타리카는 엘살바도르에 1-2로 패했다. 엘살바도르의 로메로는 두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7월 7일, 콜럼버스 크루 경기장(콜럼버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자메이카는 코스타리카에 0-1로 패했다. 코스타리카의 보르헤스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엘살바도르는 캐나다에 0-1로 패하며 거바에게 또다시 결승골을 허용했다.
7월 10일, FIU 스타디움(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지막 조별 리그 경기에서 코스타리카와 캐나다는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코스타리카의 에론과 센테노, 캐나다의 베르니에와 더 용이 득점했다. 같은 날, 엘살바도르는 자메이카에 0-1로 패했다. 자메이카의 커밍스가 결승골을 넣었다.
5.2. B조
B조에서는 미국, 온두라스가 8강에 진출했다. 아이티는 각 조 3위 팀 중 상위 2팀에 포함되어 8강에 진출했다. 그레나다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 2009년 7월 4일, 시애틀 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아이티의 경기에서 코스틀리(Carlos Costly스페인어)가 득점하여 온두라스가 1-0으로 승리했다. (관중: 15,387명)
* 같은 날, 시애틀 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그레나다와 미국의 경기에서 아두, 홀든, 로저스, 데이비스가 득점하여 미국이 4-0으로 승리했다. (관중: 15,387명)
* 2009년 7월 8일, 워싱턴 D.C. RFK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 그레나다의 경기에서 노엘, 마르셀린이 득점하여 아이티가 2-0으로 승리했다. (관중: 26,079명)
* 같은 날, 워싱턴 D.C. RFK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콰란타, 친이 득점하여 미국이 2-0으로 승리했다. (관중: 26,079명)
* 2009년 7월 11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아이티의 경기에서 미국은 아르노, 홀든이 득점, 아이티는 시랑, 셰리가 득점하여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관중: 24,137명)
* 같은 날,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그레나다의 경기에서 마르티네스, 에스피노사, 바야다레스, 코스틀리(Carlos Costly스페인어)가 득점하여 온두라스가 4-0으로 승리했다. (관중: 24,137명)
5.4. 각 조 3위 팀끼리의 순위 결정
예선 통과한 12개 팀은 세 개의 조로 나뉘었다. 각 조의 상위 두 팀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두 팀도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조별 리그 종료 시 각 조 3위 팀끼리 성적을 비교하여 상위 2개 팀이 준준결승에 진출한다.
B조 3위 아이티와 C조 3위 파나마가 8강에 진출했다. A조 3위 자메이카는 탈락했다.
6. 결선 토너먼트
2009년 CONCACAF 골드컵 결선 토너먼트는 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으로 구성되었다. 8강전은 7월 18일과 19일에, 준결승전은 7월 23일에, 결승전은 7월 26일에 열렸다.
8강전에서는 온두라스, 미국, 코스타리카, 멕시코가 각각 승리하여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미국과 멕시코가 각각 온두라스와 코스타리카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멕시코가 미국을 5-0으로 크게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6.1. 8강전
2009년 CONCACAF 골드컵 8강전은 7월 18일과 19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7월 18일,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는 온두라스가 캐나다를 1-0으로 꺾었다. 온두라스의 마르티네스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는 미국이 연장전 끝에 파나마를 2-1로 이겼다. 미국은 베커만과 쿠퍼가 득점했고, 파나마는 페레스가 한 골을 넣었다.
7월 19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카우보이스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코스타리카가 과들루프를 5-1로 크게 이겼다. 코스타리카는 보르헤스, 사보리오, 에론, 에레라가 득점했고, 과들루프는 알퐁스가 한 골을 만회했다. 같은 날 열린 마지막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아이티를 4-0으로 완파했다. 멕시코는 사바가 두 골, 도스 산토스와 바레라가 각각 한 골씩을 넣었다.
6.2. 4강전
2009년 CONCACAF 골드컵 4강전은 7월 23일 시카고의 솔저 필드에서 두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에서는 미국이 온두라스를 2-0으로 꺾었다. 미국의 클래런스 굿슨은 전반 45분에, 케니 쿠퍼는 후반 90분에 득점하였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멕시코와 코스타리카가 맞붙었다. 코스타리카의 프로일란 레데스마가 후반 추가시간 3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멕시코의 기예르모 프랑코가 후반 88분에 동점골을 넣어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멕시코가 5-3으로 승리했다.
두 경기 모두 55,173명의 관중이 솔저 필드를 찾았다.
6.3. 결승전
2009년 7월 26일, 뉴저지 자이언츠 경기장에서 열린 2009년 CONCACAF 골드컵 결승전에서 멕시코가 미국을 5:0으로 크게 이겼다. 헤라르도 토라도의 페널티킥 골을 시작으로,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 카를로스 벨라,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로, 기예르모 프랑코가 연속으로 골을 넣어 멕시코가 승리했다. 경기는 UTC-4 기준 오후 3시에 시작되었으며, 79,156명의 관중이 이스트러더퍼드의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주심은 자메이카 출신의 코트니 캠벨이 맡았다.
7. 우승국
멕시코
5번째 우승
8.1. 올스타 팀
| 골키퍼 | 수비수 | 미드필더 | 공격수 |
|---|---|---|---|
올 토너먼트 팀은 CONCACAF 기술 연구 그룹에 의해 선정되었다. 선수 선발은 2009년 CONCACAF 골드컵 8강에 진출한 8개 팀에서 이루어졌다.
9. 득점자
| 득점 | 선수 | 국가 |
|---|---|---|
| 4 | 미겔 사바 | 멕시코 |
| 3 | 블라스 페레스 | 파나마 |
| 2 | 알리 거바 | 캐나다 |
| 셀소 보르헤스 | 코스타리카 | |
| 앤디 에론 | 코스타리카 | |
| 알바로 사보리오 | 코스타리카 | |
| 오사엘 로메로 | 엘살바도르 | |
| 카를로 코스틀리 | 온두라스 | |
| 왈테르 마르티네스 | 온두라스 | |
| 헤라르도 토라도 | 멕시코 | |
|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 | 멕시코 | |
| 파블로 바레라 | 멕시코 | |
| 기예르모 프랑코 | 멕시코 | |
| 루이스 테하다 | 파나마 | |
| 2 | 케니 쿠퍼 | 미국 |
| 스튜어트 홀든 | 미국 | |
| 1 | 파트리스 베르니에 | 캐나다 |
| 마르셀 더 용 | 캐나다 | |
| 왈테르 센테노 | 코스타리카 | |
| 워런 그라나도스 | 코스타리카 | |
| 파블로 에레라 | 코스타리카 | |
| 프로일란 레데스마 | 코스타리카 | |
| 알렉상드르 알퐁스 | 과들루프 | |
| 스테판 오브레이 | 과들루프 | |
| 다비 플뢰리발 | 과들루프 | |
| 뤼도비크 고탱 | 과들루프 | |
| 로이크 로발 | 과들루프 | |
| Mones Chery | 아이티 | |
| James Marcelin | 아이티 | |
| 파브리스 노엘 | 아이티 | |
| 바니엘 실랭 | 아이티 | |
| 로헤르 에스피노사 | 온두라스 | |
| 1 | 멜빈 바야다레스 | 온두라스 |
| 오마 커밍스 | 자메이카 | |
|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로 | 멕시코 | |
| 루이스 미겔 노리에가 | 멕시코 | |
| 카를로스 벨라 | 멕시코 | |
| 넬손 바라오나 | 파나마 | |
| 가브리엘 엔리케 고메스 | 파나마 | |
| 프레디 아두 | 미국 | |
| 데이비 아노드 | 미국 | |
| 1 | 카일 베커만 | 미국 |
| 브라이언 칭 | 미국 | |
| 찰리 데이비스 | 미국 | |
| 클래어런스 굿슨 | 미국 | |
| 산티노 카란타 | 미국 | |
| 로비 로저스 |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