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1. 개요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2011년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배드민턴 연맹(BWF) 주최의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48개국에서 34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중국이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린단(중국), 여자 단식에서는 왕이한(중국)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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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
2013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2013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2013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었으며, 49개국 34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남자 단식 린단, 여자 단식 라차녹 인타논 등이 우승했고, 중국과 인도네시아가 금메달 2개씩을 획득했다. -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
2022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2022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었으며, 중국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남자 단식은 빅토르 악셀센, 여자 단식은 야마구치 아카네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TV 아사히가 중계했다. -
런던의 스포츠 -
2012년 하계 패럴림픽
2012년 하계 패럴림픽은 2012년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었으며, 164개국에서 역대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20개의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되었고, 중국이 메달 집계 1위를 차지했다. -
런던의 스포츠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런던에 위치한 62,850석 규모의 축구 경기장이자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으로, NFL 경기 유치를 고려해 분할형 가변 피치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갖추고 있다. -
스포츠에 관한 -
카이트서핑
카이트서핑은 연과 보드를 사용하여 바람의 힘으로 물 위를 활강하는 수상 스포츠로,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포츠에 관한 -
양궁
양궁은 활과 화살로 표적을 맞히는 스포츠로, 선사 시대부터 무기로 사용되다가 1538년 영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되어 국제 대회에서 경기가 열린다.
2. 대회 진행
2.1. 개요
2.2. 경기 일정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간(UTC+1) 기준이다.
5개 모든 종목은 첫날 시작하여 마지막 날 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 날짜 | 시간 | 라운드 |
|---|---|---|
| 8월 8일 2011 | 10:00 | 64강 |
| 8월 9일 2011 | 11:00 | 64강 |
| 32강 | ||
| 8월 10일 2011 | 11:00 | 32강 |
| 8월 11일 2011 | 11:00 | 16강 |
| 8월 12일 2011 | 11:00 | 8강 |
| 17:00 | 8강 | |
| 8월 13일 2011 | 11:00 | 준결승 |
| 17:30 | 준결승 | |
| 8월 14일 2011 | 12:00 | 결승 |
3. 메달리스트
3.1. 메달 집계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의 메달 집계에서 중국이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영국(스코틀랜드+잉글랜드)은 혼합 복식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3.2. 종목별 메달리스트
| 남자 단식 | 여자 단식 | 남자 복식 | 여자 복식 | 혼합 복식 |
|---|---|---|---|---|
| 린단 (중국) | 왕이한 (중국) | 차이윈 / 푸하이펑 (중국) | 왕샤오리 / 위양 (중국) | 장난 / 자오윈레이 (중국) |
| 리총웨이 (말레이시아) | 정사오제 (타이완) | 고성현 / 유연성 (대한민국) | 톈칭 / 자오윈레이 (중국) | 크리스 애드콕 / 이머전 뱅키어 (영국) |
| 천진 (중국), 페테르 가데 (덴마크) | 율리아네 솅크 (독일), 왕신 (중국) | 정재성 / 이용대 (대한민국), 모하마드 아산 / 보나 셉타노 (인도네시아) | 마에다 미유키 / 스에쓰나 사토코 (일본), 자와라 구타 / 아쉬위니 폰나파 (인도) | 쉬천 / 마진 (중국), 톤토위 아흐마드 / 릴리아나 나시르 (인도네시아) |
3.2.1. 남자 단식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남자 단식 경기에서는 중국의 린단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배드민턴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결승전에서 린단은 말레이시아의 리총웨이를 접전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천진 (중국)과 페테르 가데 (덴마크)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8강전에서 리총웨이는 과테말라의 케빈 코르돈을, 천진은 덴마크의 한스 크리스티안 비팅후스를 꺾었다. 페테르 가데는 베트남의 응우옌 티엔 민을 상대로 승리했고, 린단은 일본의 사사키 쇼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리총웨이는 천진을, 린단은 페테르 가데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린단과 리총웨이가 맞붙어 명승부를 펼쳤다. 1세트는 리총웨이가 22-20으로 가져갔으나, 2세트에서 린단이 21-14로 승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3세트에서 듀스 접전 끝에 린단이 23-2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2.2. 여자 단식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에서는 중국의 왕이한이 금메달, 타이완의 정사오제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독일의 율리아네 솅크와 중국의 왕신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8강전에서 정사오제는 왕스셴(중국)을 상대로 2-1(16-21, 21-17, 21-17)로 승리했고, 율리아네 솅크는 티나 바운(덴마크)을 상대로 2-0(21-9, 21-11)로 승리했다. 왕신은 사이나 네왈(인도)를 2-0(21-15, 21-10)으로 꺾었고, 왕이한은 피 홍얀(프랑스)를 2-0(21-14, 21-16)으로 이겼다.
준결승전에서 정사오제는 율리아네 솅크를 2-0(21-18, 21-6)으로, 왕이한은 왕신을 2-0(21-14, 21-15)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 왕이한은 정사오제를 상대로 2-0(21-15, 21-1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2.3. 남자 복식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남자 복식 경기에서는 중국의 차이윈/푸하이펑 조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민국의 고성현/유연성 조는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정재성/이용대 조와 인도네시아의 모하마드 아산/보나 세프타노 조는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8강에서는 차이윈/푸하이펑 조가 덴마크의 마드 콘라드페테르센/요나스 라스무센 조를 2-0(21-10, 21-13)으로 이겼다. 정재성/이용대 조는 중국의 훙웨이/선예 조를 2-0(21-12, 26-24)으로 이겼다. 고성현/유연성 조는 말레이시아의 쿠 킨 킷/탄 분 훙 조를 2-0(21-17, 21-13)으로 이겼다. 모하마드 아산/보나 세프타노 조는 덴마크의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 조를 상대로 2-1(21-18, 18-21, 24-22) 접전 끝에 승리했다.
준결승에서는 차이윈/푸하이펑 조가 정재성/이용대 조를 2-0(21-18, 21-14)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고성현/유연성 조는 모하마드 아산/보나 세프타노 조를 2-0(21-19, 21-17)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차이윈/푸하이펑 조가 고성현/유연성 조를 2-0(24-22, 2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차이윈/푸하이펑조는 조국에 금메달을 안기며 중화인민공화국의 배드민턴 강국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3.2.4. 여자 복식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 여자 복식
8강전에서는 왕샤오리/위양 조가 마츠오 시즈카/나이토 마미 조를, 마에다 미유키/스에쓰나 사토코 조가 메이리아나 자우하리/그레시아 폴리 조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또한, 톈칭/자오윈레이 조는 후지이 미즈키/가키이와 레이카 조를, 주왈라 구타/아슈위니 폰나파 조는 비타 마리사/나디야 메라티 조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왕샤오리/위양 조가 마에다 미유키/스에쓰나 사토코 조를, 톈칭/자오윈레이 조가 주왈라 구타/아슈위니 폰나파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왕샤오리/위양 조가 톈칭/자오윈레이 조를 세트 스코어 2-0 (24-20, 21-11)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2.5. 혼합 복식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혼합 복식 종목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장난/자오윈레이 조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결승전에서 장난/자오윈레이 조는 영국의 크리스 애드콕/이머전 뱅키어 조를 2-0(21-15, 21-7)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는 장난/자오윈레이 조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쉬천/마진 조를 2-0(21-17, Ret.)으로, 크리스 애드콕/이머전 뱅키어 조가 인도네시아의 톤토위 아맛/릴리야나 낫시르 조를 2-0(21-16, 21-19)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동메달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쉬천/마진 조와 인도네시아의 톤토위 아맛/릴리야나 낫시르 조에게 돌아갔다.
4. 참가국
2011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는 48개국에서 34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4)
* 오스트리아 (4)
* 벨라루스 (2)
* 벨기에 (8)
* 브라질 (2)
* 캐나다 (10)
* 중국 (24)
* 중화 타이베이 (14)
* 체코 (2)
* 잉글랜드 (18)
* 핀란드 (2)
* 프랑스 (7)
* 홍콩 (8)
* 인도 (12)
* 아일랜드 (4)
* 이스라엘 (1)
* 이탈리아 (1)
* 일본 (24)
* 리투아니아 (1)
* 멕시코 (3)
* 모로코 (1)
* 뉴질랜드 (1)
* 페루 (3)
* 폴란드 (8)
* 러시아 (11)
* 스코틀랜드 (5)
* 슬로바키아 (1)
* 슬로베니아 (1)
* 대한민국 (13)
* 스페인 (4)
* 스웨덴 (5)
* 태국 (10)
* 터키 (4)
* 우크라이나 (8)
* 미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