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바라키현 남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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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4년 이바라키현 남부 지진은 2014년에 발생한 지진이다. 이 지진으로 인해 최대 진도 5약이 관측되었으며, 도치기현, 군마현, 사이타마현 등지에서 진도 5약을 기록했다. 이 지진으로 10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바라키현에서 1,060채의 건물이 일부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014년 이바라키현 남부 지진
지진 정보
이름2014년 이바라키현 남부 지진
타임스탬프2014-09-16 03:28:30
현지일2014년 9월 16일
현지시간12시 28분 31.5초
규모 종류모멘트 규모
규모5.5
규모 기타일본 기상청 규모 M5.6
진도 종류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진도5약
진도 지점도치기현, 군마현, 사이타마현
깊이47
진앙일본 이바라키현 남부 지역
좌표36°05.6′N 139°51.8′E
종류해구형지진
피해
사상자부상자 10명
피해지역일본 간토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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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진 발생

2014년 5월 12일, 일본 간토 지방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도치기현, 군마현, 사이타마현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되었다.

2.1. 진도 관측 지역

진도5약을 관측한 지역은 다음과 같다.

3. 피해 상황

이 지진으로 10명이 부상을 입었고, 건물 1,060채가 일부 붕괴되었다.

3.1. 인명 피해

이 지진으로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3.2. 재산 피해

건물 일부가 붕괴된 건수는 1,060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