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FIFA 월드컵 G조
1. 개요
2014년 FIFA 월드컵 G조는 독일, 포르투갈, 가나, 미국으로 구성되었다. 독일은 2승 1무로 조 1위, 미국은 1승 1무 1패로 2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과 미국은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미국이 앞섰고, 가나는 1무 2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독일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고, 뮐러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미국과 가나의 경기에서는 미국이 2-1로 승리했으며, 독일과 가나의 경기에서는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미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되었고, 독일은 미국을 1-0으로 꺾었다. 포르투갈은 가나를 2-1로 이겼지만,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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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2013-14 시즌 -
브라질 대 독일 (2014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독일은 브라질의 티아고 실바 출장 정지와 네이마르 부상 속 전반 5골을 포함해 7-1로 압승하며 FIFA 월드컵 준결승전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이자 브라질의 최다 점수차 패배를 기록, 결승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
독일 축구 2013-14 시즌 -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브라질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간에 열렸으며, 독일이 연장전에서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승리하여 유럽 팀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
2014년 FIFA 월드컵 -
2012년 OFC 네이션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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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IFA 월드컵 -
2014년 FIFA 월드컵 A조
2014년 FIFA 월드컵 A조는 브라질,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으로 구성되어 브라질과 멕시코가 16강에 진출하고 크로아티아와 카메룬은 탈락했으며, 논란의 판정과 오초아의 선방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
2014년 FIFA 월드컵 -
브라질 대 독일 (2014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독일은 브라질의 티아고 실바 출장 정지와 네이마르 부상 속 전반 5골을 포함해 7-1로 압승하며 FIFA 월드컵 준결승전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이자 브라질의 최다 점수차 패배를 기록, 결승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
2014년 FIFA 월드컵 -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브라질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간에 열렸으며, 독일이 연장전에서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승리하여 유럽 팀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3. 순위
| 조별 리그 범례 | |
|---|---|
| 조 1위와 2위가 16강전에 진출한다. | |
| 조별 리그 탈락. | |
* 독일은 H조 2위인 알제리와 16강전을 치르게 되었다.
* 미국은 H조 1위인 벨기에와 16강전을 치르게 되었다.
독일이 2승 1무(승점 7점)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조 2위를 차지했다. 포르투갈과 승점은 같았으나 골득실에서 앞섰다. 포르투갈은 1승 1무 1패(승점 4점)를 기록했으나 골득실에서 미국에 뒤져 조 3위에 머물렀다. 가나는 1무 2패(승점 1점)로 조 최하위에 그쳤다.
4. 경기
2014년 FIFA 월드컵 G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기들이 치러졌다.
* 독일 vs 포르투갈 (2014년 6월 16일,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치 노바]]): 독일이 4-0으로 크게 이겼다. 토마스 뮐러가 페널티킥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마츠 후멜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 경기는 독일의 100번째 FIFA 월드컵 경기였으며, 포르투갈은 FIFA 월드컵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했다.
* 가나 vs 미국 (2014년 6월 17일, [[나타우]], [[이스타지우 다스 두나스]]): 미국이 2-1로 승리했다. 클린트 뎀프시가 경기 시작 30초 만에 선제골을 넣어 FIFA 월드컵 역사상 5번째로 빠른 골을 기록했다. 가나의 앙드레 아유가 동점골을 넣었으나, 미국의 존 브룩스가 결승골을 넣었다.
* 독일 vs 가나 (2014년 6월 21일,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2-2 무승부. 독일의 마리오 괴체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가나의 앙드레 아유와 아사모아 잔이 연속골을 넣어 역전했다.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는 교체 투입 2분 만에 동점골을 기록, 호나우두와 함께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15골) 공동 1위에 올랐다.
* 미국 vs 포르투갈 (2014년 6월 22일, [[마나우스]], [[아레나 아마조니아]]): 2-2 무승부. 포르투갈의 나니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미국의 저메인 존스와 클린트 뎀프시가 연속골을 넣어 역전했다. 포르투갈의 실베스트르 바렐라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넣었다.
* 미국 vs 독일 (2014년 6월 26일,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 독일이 1-0으로 승리했다. 토마스 뮐러의 결승골로 독일이 조 1위를 확정지었다. 미국은 골득실 차로 조 2위를 차지, 16강에 진출했다.
* 포르투갈 vs 가나 (2014년 6월 26일,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이스타지우 마네 가힌샤]]): 포르투갈이 2-1로 승리했다. 포르투갈은 존 보예의 자책골로 앞서나갔고, 가나의 아사모아 잔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골을 넣었다. 포르투갈은 승리했지만, 미국에 골득실에서 뒤져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4.1. 독일 vs 포르투갈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2014년 6월 16일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치 노바에서 열렸으며, 독일이 4-0으로 크게 이겼다.
독일은 마리오 괴체가 주앙 페헤이라에게 걸려 넘어져 얻은 페널티킥을 토마스 뮐러가 성공시키며 앞서나갔다. 마츠 후멜스는 토니 크로스의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점수 차를 벌렸다. 전반전 종료 직전, 페페가 토마스 뮐러에게 박치기를 하여 퇴장당했다. 전반 추가 시간에 뮐러가 브루누 알베스의 공을 가로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뮐러는 후반전에 안드레 쉬를레의 크로스를 받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 경기는 독일의 100번째 FIFA 월드컵 경기로, 독일은 이 업적을 달성한 첫 번째 국가가 되었다. 뮐러의 해트트릭은 독일 선수가 FIFA 월드컵에서 기록한 7번째 해트트릭으로, 독일은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반면 포르투갈은 FIFA 월드컵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했다.
4.2. 가나 vs 미국
가나와 미국은 이전에 FIFA 월드컵에서 두 번 만났는데, 두 번 모두 가나가 미국을 탈락시켰다. 2006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는 가나가 2-1로 이겼고, 2010년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도 가나가 연장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클린트 뎀프시는 경기 시작 30초 만에 저메인 존스에게서 공을 받아 존 보예를 제치고 반대쪽 구석으로 차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는 FIFA 월드컵 역사상 5번째로 빠른 골이었다. 82분, 아사모아 잔이 발꿈치로 공을 내주자 앙드레 아유가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4분 뒤, 그레이엄 주시의 코너킥을 존 브룩스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넣어 미국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미국의 승리는 조지 앨티도어가 21분 만에 왼쪽 서혜부 힘줄이 끊어지는 부상을 당하면서 빛이 바랬다.
FIFA 공식 기록에 따르면 뎀프시의 선제골은 경기 시작 30초 만에 터진, 5번째로 가장 빠른 FIFA 월드컵 골이자 미국 선수 최단 시간 골이었다. 또한 뎀프시는 3번의 FIFA 월드컵에서 득점한 최초의 미국 선수가 되었다. 다마커스 비즐리는 최초로 4번의 FIFA 월드컵 경기에 참가한 첫 미국 선수가 되었다. 브룩스는 미국 선수로는 FIFA 월드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첫 교체 투입 선수가 되었다.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는 클린트 뎀프시 (미국)이었다.
4.3. 독일 vs 가나
2014년 FIFA 월드컵 G조 4차전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랑에서 열린 독일과 가나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독일의 마리오 괴체가 후반 51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가나는 앙드레 아유가 후반 54분 동점골을 넣고, 아사모아 잔이 후반 63분 역전골을 넣어 경기를 뒤집었다.
독일은 후반 69분 미로슬라프 클로제를 교체 투입했고, 클로제는 투입 2분만인 후반 71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클로제는 월드컵 통산 15호골을 기록, 호나우두와 함께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무승부로 종료되었고,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4.4. 미국 vs 포르투갈
Arena Amazônia영어에서 열린 이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포르투갈의 나니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미국의 저메인 존스와 클린트 뎀프시가 연속골을 넣어 미국이 역전했다. 포르투갈의 실베스트르 바렐라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넣어 포르투갈을 탈락 위기에서 구했다.
4.5. 미국 vs 독일
미국과 독일의 경기는 2014년 6월 26일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렸다. 이 경기에서 독일이 1-0으로 승리했다. 독일의 토마스 뮐러가 결승골을 넣어 독일이 조 1위를 확정지었다. 미국은 포르투갈이 가나를 2-1로 이기면서 골득실 차로 조 2위를 차지, 16강에 진출했다.
4.6. 포르투갈 vs 가나
Portugal포르투갈어과 Ghana영어의 경기는 2014년 6월 26일 브라질리아의 이스타지우 마네 가힌샤에서 열렸다. Portugal포르투갈어이 2-1로 승리했다.
Portugal포르투갈어은 전반 31분 Ghana영어 존 보예의 자책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후반 12분, Ghana영어의 아사모아 잔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골을 넣어 Portugal포르투갈어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Portugal포르투갈어은 승리했지만, 미국에 골득실에서 뒤져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Portugal포르투갈어)는 이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5. 논란
2014년 FIFA 월드컵 G조에서는 몇몇 논란이 있었다. 2014년 6월 16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페페가 토마스 뮐러에게 비신사적인 반칙을 하여 퇴장당한 사건과 2014년 6월 21일 독일과 가나의 경기에서 관중이 난입한 사건이 있었다.
5.1. 독일 vs 포르투갈 경기
2014년 6월 16일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독일이 4-0으로 크게 이겼다.
토마스 뮐러는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전반 추가 시간에 한 골을 추가하여 총 세 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마츠 후멜스도 득점에 성공했다.
포르투갈의 페페는 전반전에 토마스 뮐러와 경합 중 비신사적인 반칙으로 퇴장당했다.
5.2. 독일 vs 가나 경기 중 관중 난입 사건
2014년 6월 21일 2014년 FIFA 월드컵 G조 2차전 독일과 가나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상의를 벗은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