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앨티도어
1. 개요
조지 앨티도어는 미국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유소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6년 뉴욕 레드불스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비야레알 CF, 헤레스 CD(임대), 헐 시티 AFC(임대), 부르사스포르(임대), AZ 알크마르, 선덜랜드 AFC, 토론토 FC,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앨티도어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득점 순위 3위를 기록했고, A매치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그는 2017년 MLS컵 MVP, 2013년과 2016년 미국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AZ 알크마르 소속으로 KNVB컵 우승, 2017년 토론토 FC 소속으로 MLS컵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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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조스머 볼미 알티도어 (Josmer Volmy Altidore) |
|---|---|
| 애칭 | 조지 |
| 출생일 | 1989년 11월 6일 (33세) |
| 출생지 | 뉴저지주 리빙스턴 |
| 신장 | 185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주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IMG 사커 아카데미 (2004-2006) |
|---|---|
| 클럽 | 뉴욕 레드불스 (2006-2008) 비야레알 (2008-2011) → 헤레스 (임대) (2009) → 헐 시티 (임대) (2009-2010) → 부르사스포르 (임대) (2011) AZ (2011-2013) 선덜랜드 (2013-2015) 토론토 FC (2015-2021)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2022-2023) → 푸에블라 (임대) (2022) |
| 뉴욕 레드불스 출장 (골) | 37 (15) |
| 비야레알 CF 출장 (골) | 9 (1) |
| 헤레스 CD 출장 (골) | 0 (0) |
| 헐 시티 출장 (골) | 28 (1) |
| 부르사스포르 출장 (골) | 12 (1) |
| AZ 알크마르 출장 (골) | 67 (39) |
| 선덜랜드 AFC 출장 (골) | 42 (1) |
| 토론토 FC 출장 (골) | 139 (62) |
|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출장 (골) | 27 (2) |
| 푸에블라 출장 (골) | 6 (2) |
| 청소년 국가대표 | 미국 U-17 (2005) 미국 U-20 (2007) 미국 U-23 (2008) |
|---|---|
| 국가대표 | 미국 (2007-2019) |
| 미국 U-17 출장 (골) | 2 (0) |
| 미국 U-20 출장 (골) | 5 (4) |
| 미국 U-23 출장 (골) | 3 (1) |
| 미국 국가대표 출장 (골) | 115 (42) |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준우승 (2009) |
|---|---|
| CONCACAF 골드컵 | 준우승 (2011, 2019) 우승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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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데 라 토레는 미국의 축구 선수로, 현재 스페인 라리가의 셀타 비고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풀럼 FC 유소년팀을 거쳐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거쳐 셀타 비고로 이적, 미국 U-17, U-20 대표팀을 거쳐 2018년 미국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24년 9월 A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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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프란시스코 토레스는 멕시코계 미국인 축구 선수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CF 파추카, 티그레스 UANL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0년 FIFA 월드컵과 2013년 CONCACAF 골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2. 선수 경력
2.1. 유소년 시절
아이티 이민자 출신 4남매 중 막내인 앨티도어는 뉴저지주 리빙스턴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주 보카 레이턴에서 자랐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즐겨 했으며, 보카 레이턴 주니어스 축구 클럽, 슐츠 아카데미, 선라이즈 S.C.와 같은 사우스 플로리다 유소년 팀에서 뛰었다. 동시에 브래든턴에 있는 IMG 아카데미에서 17세 이하 국가대표팀과 훈련을 했다. 그는 여호와의 증인으로 자랐다.
2.2. 뉴욕 레드불스 (2006-2008)
앨티도어는 2006년 1월 20일에 열린 2006년 MLS 슈퍼 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메트로스타즈(현 뉴욕 레드불스)에 지명되었다. 프로 첫 해인 2006년 시즌에는 고등학교 졸업 문제로 12월까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006년 8월 23일 US 오픈컵 DC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 9월 16일 콜럼버스 크루와의 경기에서는 83분, 28야드 거리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후 2006년 9월 23일 DC 유나이티드전, 2006년 9월 30일 시카고 파이어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는 등 7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2006년 10월 29일 DC 유나이티드와의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 2차전에서는 헤딩으로 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하며 메이저 리그 사커 플레이오프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3년 뒤 다마르커스 비즐리에게 깨졌다. 앨티도어는 2007년 8월 18일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3. 비야레알 CF (2008-2011)
2008년 6월 4일, 비야레알은 라 리가의 메이저 리그 사커와 뉴욕 레드불스와 앨티도어를 약 1000만 달러 (740만 유로)에 영입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 이적료는 클린트 뎀프시에 대한 풀럼의 400만 달러 (약 200만 파운드)를 넘어섰고, 당시 MLS 선수에게 지불된 최고 이적료였다. 앨티도어는 개인 계약을 마무리했고, 2008년 6월 11일 클럽에서 공개되었다. 2008년 9월 14일, 앨티도어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를 상대로 후반 교체 출전하며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2008년 11월 1일, 그는 90분에 출전하여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득점하며 라 리가에서 골을 넣은 최초의 미국 국적 선수가 되었다. 2008년 11월 30일, 앨티도어는 레크레아티보 우엘바를 상대로 라 리가 첫 선발 출전을 했다. 1년 반 동안 임대 생활을 한 후, 앨티도어는 비야레알로 돌아왔다. 그는 2년 전 구단이 투자한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다른 임대 대신 비야레알에 남는 것을 선호했다.
; 헤레스 임대 이적
2009년 1월 30일 스페인 2부의 헤레스 CD로 6개월 계약으로 임대 이적했으며, 더 많은 출전 기회와 스페인 문화에 적응하는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2009년 4월 16일 부상당한 발톱을 회복하기 위한 작은 수술을 받았고, 1개월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2008-09 시즌 동안 복귀할 수 없어 경험을 쌓을 수 없었다.
; 헐 시티 임대 이적
2009년 8월 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잉글랜드 1부의 헐 시티 AFC로 시즌 종료까지 임대 이적을 발표했으며, 8월 10일 영국의 노동 허가증을 취득함으로써 정식 멤버가 되었고, 이적료 650만 파운드로 완전 영입 옵션이 추가된 것이 확인되었다. 8월 22일 KC 스타디움에서 볼턴 원더러스 FC와의 경기 후반부터 이적 후 첫 출전을 했고, 카멜 기라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시즌 첫 승리에 기여했다. 8월 25일 칼링 컵 2라운드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다. 그러나 헐 시티에서의 체류는 결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없었다. 포츠머스 FC와의 경기가 있던 10월 24일 아침 훈련에 늦잠을 자 필 브라운 감독의 분노를 사 팀에서 제외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상황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행위가 더욱 문제로 발전하여, 사태를 심각하게 본 구단 측으로부터 벌금 처분을 받는 실수를 범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경기에서는 2012년 2월 6일 홈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넣은 1골밖에 넣지 못해 득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또한, 4월 24일 선덜랜드 AFC와의 경기에서는 잔류를 위한 중요한 일전임에도 불구하고 알란 허튼과 말다툼 끝에 폭력 행위를 하여 퇴장 처분을 받는 실수를 범했고, 결국 승점을 얻지 못한 팀은 2부로의 강등이 결정되었다.
; 부르사스포르 임대 이적
2010년 8월 19일 원 소속팀 비야레알로 복귀했지만, 2010-11 시즌 전반기 종료 시점에서 리그 경기 단 3경기에서 교체 출전했을 뿐이었고,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전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래서 2011년 1월 31일 터키 1부의 부르사스포르로 6개월 기한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1년 2월 13일 에스키셰히르스포르와의 경기 (1-1) 에서 선발 출전으로 첫 출전을 한 이후 몇 경기는 선발 출전을 했지만, 4월 8일 안탈리아스포르와의 경기 (2-3) 에서 1골을 넣은 것 외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2011-12 UEFA 유로파 리그 출전권을 다투는 막바지에는 선발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부르사스포르에서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2.3.1. 헤레스 CD (임대) (2009)
2009년 1월 30일, 비야레알은 앨티도어를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 선두였던 헤레스로 2008-09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대하는 데 합의했다. 이 이적은 앨티도어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고, 스페인 문화에 동화되는 과정을 계속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었다.
2009년 4월 16일, 앨티도어는 부상당한 발톱에 대한 간단한 수술을 받았는데, 회복에 한 달 이상이 걸려 헤레스에서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2.3.2. 헐 시티 AFC (임대) (2009-2010)
2009년 8월 5일, 앨티도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헐 시티로 임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8월 10일, 헐 시티는 앨티도어의 취업 비자를 받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적은 2009-10 시즌 종료 후 헐 시티가 그의 권리를 650만 파운드에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 시즌 임대 계약이었다.
2009년 8월 22일 볼턴과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헐 시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카멜 길라스의 어시스트를 제공하여 KC 스타디움에서 열린 1-0 홈 경기 승리의 유일한 골을 도왔다. 8월 25일, 풋볼 리그 컵 2라운드에서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헐 시티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앨티도어는 팬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타이거스에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2012년 2월 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에 기여하는 골이자 자신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프리미어 리그 골을 넣었다. 4월 24일, 헐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생존을 위한 중요한 경기에서 그는 선덜랜드의 앨런 허튼과의 말다툼 후 폭력 행위로 퇴장당했고, 헐 시티는 1-0으로 패하며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2.3.3. 부르사스포르 (임대) (2011)
2011년 1월 31일, 앨티도어는 6개월 임대 계약으로 터키 챔피언 부르사스포르로 임대되었다. 2010-11 시즌동안 부르사스포르에서 활동하면서, 2월 13일 에스키셰히르스포르와의 경기 (1-1) 에서 선발 출전하며 첫 경기를 치렀다. 몇몇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였으나, 4월 8일 안탈리아스포르와의 경기 (2-3) 에서 1골을 넣은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2011-12 UEFA 유로파 리그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시즌 막바지에는 선발 출전 기회가 줄어들면서, 부르사스포르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내지 못했다.
2.4. AZ 알크마르 (2011-2013)
2011년 7월 15일, 앨티도어는 네덜란드의 AZ와 4년 계약을 맺었다. 8월 7일 PSV 에인트호번과의 시즌 개막 경기에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80분에 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8월 21일 AFAS 스타디온에서 열린 NEC 네이메헌과의 리그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전반전 득점 없이 끝난 후, 54분에 야스퍼 실레센이 쳐낸 라스무스 엘름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19분 뒤 아담 마허의 패스를 받아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8월 25일, 올레순 FK와의 UEFA 유로파 리그 최종 예선 2차전에서 63분에 할리손 벤쇼프와 교체되기 전까지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과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9월 15일 말뫼 FF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추가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잠시 득점이 없었으나, 11월 6일 ADO 덴 하흐를 상대로 83분에 득점하며 3-0 승리를 이끌었고, 팀은 리그 10번째 승리를 거두었다. 12월 4일 SC 헤렌벤과의 경기(1-5 패)에서 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고, 2012년 2월 8일 ADO 덴 하흐와의 경기(6-0 승)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이 리그 선두 PSV와 승점이 같아지도록 만들었다. 4월 22일 VVV 펜로를 상대로 결승골을 헤딩으로 넣으며 AZ를 리그 2위 자리에 유지시키고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AZ에서의 첫 시즌인 2011-12 시즌, 앨티도어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2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올랐고, 리그에서만 15골을 기록하여 득점 순위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앨티도어는 자신의 성공적인 시즌을 헤르트얀 페르베이크 감독 덕분이라고 밝혔다.
2012-13 시즌 개막전에서 앨티도어는 2012년 8월 12일 아약스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빠른 시간 안에 두 골을 넣었다. 앨티도어는 리그에서 인상적인 시작을 이어가며 시즌 두 번째 주말에 SC 헤라클레스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또 두 골을 넣었다. 국가대표팀 경기 이후, 9월 16일 로다 JC를 4-0으로 꺾는 데 기여하며 클럽 경력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팀은 부진했지만, 앨티도어는 꾸준히 득점하며 12월 15일 PEC 즈볼레를 2-1로 꺾는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팀을 17경기 만에 네 번째 승리로 이끌었고, 10월 28일 이후 첫 승리를 안겨주었다. 2013년 첫 경기에서 앨티도어는 비테세 아른험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3골을 터뜨렸다. 4월 14일, FC 위트레흐트를 6-0으로 꺾는 경기에서 시즌 세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5월 9일, PSV와의 KNVB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AZ가 31년 만에 네덜란드 컵을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 결과, 앨티도어는 에레디비시에서 23골, KNVB컵에서 8골을 기록하며 데 텔레흐라프의 "시즌의 팀"에 선정된 최초의 미국 선수가 되었다.
2.5. 선덜랜드 AFC (2013-2015)
2013년 7월 5일, AZ 알크마르는 앨티도어의 계약을 프리미어 리그 클럽 선덜랜드에 판매하기로 합의했고, 앨티도어는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맺었다. 결국 선덜랜드가 AZ에 1,300만 달러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티도어는 2013년 8월 27일 선덜랜드 소속으로 풋볼 리그 컵에서 MK 돈스를 상대로 첫 골을 넣어 4-2 승리에 기여했다. 10월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타인-위어 더비에서는 파비오 보리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여 Sky Sports 선정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12월 4일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3-4로 패했다. 이후 앨티도어는 좀처럼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2014년 4월 7일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대신 선덜랜드 21세 이하 팀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앨티도어는 2013-14 시즌에 37경기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고, 2014-15 시즌에는 2014년 10월까지 6경기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앨티도어는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1월에 다른 곳에서 뛰는 것을 고려하여 미국 국가대표팀에 남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 1월 메이저 리그 사커의 토론토 FC로 이적하며 선덜랜드를 떠났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52경기 출전 3골, 리그 42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2.6. 토론토 FC (2015-2021)
조지 앨티도어는 2015년 1월, 저메인 데포와의 트레이드로 선덜랜드 AFC에서 토론토 FC로 이적하며 지명 선수 계약을 맺었다. 뉴욕 레드불스가 앨티도어가 선호하는 팀이었지만, 토론토가 제시한 이적료를 수용하지 않아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앨티도어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인 마이클 브래들리가 토론토로 이적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2015년 3월 7일,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토론토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고, MLS 1주차 선수로 선정되었다. 올랜도 시티 SC전에서 2골, 휴스턴 다이너모전에서 홈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캐나다 챔피언십 준결승에서는 몬트리올 임팩트를 상대로 득점했지만, 팀은 원정 다득점으로 인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7월 25일 콜럼버스 크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했고,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퇴장당하기도 했다. 올랜도 시티 SC를 상대로 3분 만에 2골, 몬트리올 임팩트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막바지에는 시카고 파이어와 필라델피아 유니온을 상대로 2경기 연속 골을 넣었지만,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퇴장당했다. 2015 MLS 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몬트리올 임팩트에 패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데뷔 시즌에 27경기 14골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 2위를 차지했다.
2016년 초반에는 부진했지만, 7월 31일 콜럼버스 크루전에서 득점하며 반등했다.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휴스턴 다이너모, 필라델피아 유니언,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24주차와 27주차 MLS 이주의 팀에 선정되었다.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2골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2016년 MLS 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뉴욕 시티 FC, 몬트리올 임팩트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모두 득점하며 결승 진출에 기여했지만, 시애틀 사운더스 FC와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2016년 캐나다 챔피언십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에는 빅토르 바스케스의 영입과 그레그 반니 감독의 전술 변화로 세바스티안 조빈코와의 호흡이 더욱 좋아졌다. 필라델피아 유니온, 밴쿠버 화이트캡스 FC, 휴스턴 다이너모 등을 상대로 득점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D.C. 유나이티드, 올랜도 시티 SC, 뉴욕 시티, 필라델피아 유니온,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를 상대로 연속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캐나다 챔피언십 결승 1차전에서 몬트리올 임팩트를 상대로 득점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 2017 서포터스 실드를 획득하는 데에도 공헌했다. 27주차와 30주차 주간 MLS 팀, 27주차 주간 MLS 선수로 선정되었다. 뉴욕 레드불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퇴장당했지만, 콜럼버스 크루와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 2차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MLS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MLS컵 결승에서 시애틀 사운더스 FC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MLS컵 MVP로 선정되었다.
2018년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티그레스 UANL전에서 득점했고, 2차전에서는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토론토 FC 소속 50번째 득점을 달성했다. 클럽 아메리카와의 준결승 1차전에서도 득점했지만, 2차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결승 2차전 치바스 과달라하라전에서 토론토 FC 소속 100번째 경기를 치렀지만, 부상으로 교체되었고 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발 수술 후 복귀하여 뉴욕 시티 FC전에서 퇴장당했지만, 2018년 캐나다 선수권 대회 결승 2차전 밴쿠버 화이트캡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9년 MLS컵 결승전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에게 패배하는 경기에서 추가 시간 헤딩 골을 기록했다. 2020년 9월 23일, 뉴욕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토론토 FC 소속 150번째 경기를 치렀다.
2.7.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2022-2023)
2022년 2월 14일, 앨티도어는 토론토가 앨티도어의 계약 해지 옵션을 행사한 후 자유 계약 선수 신분으로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 합류했다. 2023년 6월 15일, 앨티도어는 리그 27경기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한 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 의해 계약이 해지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알티도어는 캐나다에서 열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하여 전체 득점 순위 3위에 올랐다. 그는 첫 라운드에서 3골(몬트리올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1골, 오타와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2골)을 넣었고, 토론토에서 열린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1골을 추가했다.
2007년 11월 1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2008년 2월 7일 휴스턴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서 드류 무어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여 첫 국제 경기 골을 기록했다.
2009년 3월 28일 엘살바도르와의 2–2 무승부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첫 원정 골을 기록했고, 2009년 4월 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3–0으로 꺾는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국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연소 미국 선수가 되었다.
2009년 6월 24일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하여 미국을 2-0 승리로 이끌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미국이 치른 4경기 모두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하고 어시스트 1개만을 기록했다. 2011년 CONCACAF 골드컵에서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2013년 6월 2일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거의 2년 만의 득점 침묵을 깼고, 이후 자메이카와 파나마와의 다음 두 번의 국제 경기에서도 득점하여 3경기 연속 국제 경기 득점을 기록했다. 알티도어는 6월 18일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랜던 도노반, 에디 존슨, 에릭 위날다, 윌리엄 루베와 함께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가장 긴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세웠다.
2013년 8월 14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거두는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는데, 특히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감아차기로 프리킥 골을 넣었다. 알티도어의 3골 1어시스트는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5경기로 늘렸으며, 이는 미국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2014년 6월 7일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득점 침묵을 깼다. 2014년 6월 16일, 미국이 가나를 상대로 치른 2014년 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2015년 3월 31일 취리히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심에게 언어 폭력을 가해 생애 첫 퇴장을 당했다.
2017년 1월 29일 세르비아와의 무득점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10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한 17번째 미국 선수가 되었다.
3.1. 주요 국제 대회 참가 경력
알티도어는 캐나다에서 열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하여 전체 득점 순위 3위에 올랐다. 그는 첫 라운드에서 3골(몬트리올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1골, 오타와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2골)을 넣었고, 토론토에서 열린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1골을 추가했다.
2007년 11월 1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2008년 2월 7일 휴스턴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서 드류 무어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여 첫 국제 경기 골을 기록했다.
2009년 3월 28일 엘살바도르와의 2–2 무승부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첫 원정 골을 기록했고, 2009년 4월 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3–0으로 꺾는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국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연소 미국 선수가 되었다.
2009년 6월 24일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하여 미국을 2-0 승리로 이끌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미국이 치른 4경기 모두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하고 어시스트 1개만을 기록했다. 2011년 CONCACAF 골드컵에서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2013년 6월 2일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거의 2년 만의 득점 침묵을 깼고, 이후 자메이카와 파나마와의 다음 두 번의 국제 경기에서도 득점하여 3경기 연속 국제 경기 득점을 기록했다. 알티도어는 6월 18일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랜던 도노반, 에디 존슨, 에릭 위날다, 윌리엄 루베와 함께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가장 긴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세웠다.
2013년 8월 14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거두는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는데, 특히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감아차기로 프리킥 골을 넣었다. 알티도어의 3골 1어시스트는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5경기로 늘렸으며, 이는 미국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2014년 6월 7일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득점 침묵을 깼다. 2014년 6월 16일, 미국이 가나를 상대로 치른 2014년 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2015년 3월 31일 취리히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심에게 언어 폭력을 가해 생애 첫 퇴장을 당했다.
2017년 1월 29일 세르비아와의 무득점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10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한 17번째 미국 선수가 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조지 앨티도어는 빠르고 신체적으로 강력한 스트라이커로, 움직임, 마무리, 활동량을 바탕으로 득점과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모두 가능하다. 그는 키, 힘, 공중볼 능력 덕분에 골대를 등지고 공을 지켜내며 타겟 공격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윙어 또는 처진 공격수로도 뛸 수 있다.
5. 개인 생활
조지 앨티도어는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예레 아이티에 기부하도록 요청하며 구호 활동에 참여했다. 그는 CNN에 출연하여 아직 아이티에 살고 있는 가족 구성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부를 장려했다. 2010년 아이티 지진 사태 이후 열린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선제골을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을 아이티 국민들에게 바친다는 인터뷰를 하여 화제가 되었다.
2007년, 앨티도어는 ESPN의 넥스트 어워드 후보였으며, 아디다스의 "불가능은 없다" 광고에 출연한 스타 중 한 명이다. 앨티도어는 EA 스포츠의 북미판 FIFA 08 표지에 호나우지뉴, 기예르모 오초아와 함께 등장했다.
앨티도어는 일주일 전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26명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2012년 12월 21일 FC 트벤테와의 경기에서 착용한 축구화에 그들의 이름을 적었다.
2019년 4월, 그는 여자친구이자 미국 테니스 선수 겸 그랜드 슬램 챔피언인 슬론 스티븐스에게 프로포즈했다. 그들은 2022년 1월 1일에 결혼했다.
앨티도어는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빈스 카터 및 사모 펀드 및 임원 연합을 포함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2024년 12월 내셔널 풋볼 리그의 버팔로 빌스 지분 20%를 인수했다. 오랜 미식축구 팬인 앨티도어는 빌스 구단 참여를 "꿈이 이루어졌다"라고 묘사했다.
6. 수상 경력
AZ
* KNVB컵: 2012–13
선덜랜드
* 풋볼 리그 컵 준우승: 2013–14
토론토 FC
* MLS컵: 2017; 준우승: 2016, 2019
* 서포터스 실드: 2017
* 캐나다 챔피언십: 2016, 2017, 2018; 준우승: 2019
*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2018
* 캄페오네스컵 준우승: 2018
미국
* CONCACAF 골드컵: 2017; 준우승 2011, 2019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2009
개인
* 미국 올해의 남자 유망주 축구 선수: 2006
* 올해의 미국 축구 선수상: 2013, 2016
* MLS 올스타: 2015, 2017
* MLS컵 MVP 상: 2017
* CONCACAF 골드컵 베스트 11: 2017
6.1. 클럽
AZ에서 KNVB컵 2012-13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선덜랜드에서는 EFL컵 2013-14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다. 토론토 FC로 이적 후, MLS컵 2017 시즌 우승, MLS컵 2016 및 2019 시즌 준우승, 서포터스 실드 2017 시즌 우승, 캐나다 챔피언십 2016, 2017, 2018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캐나다 챔피언십 2019 시즌 준우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2018 시즌 준우승, 캄페오네스컵 2018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다.
6.2. 국가대표
조지 앨티도어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CONCACAF 골드컵에서 2017년 우승, 2011년과 2019년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6.3. 개인
조지 앨티도어는 다음과 같은 개인 수상을 기록했다.
* 미국 올해의 남자 유망주 축구 선수: 2006
* 올해의 미국 축구 선수상: 2013, 2016
* MLS 올스타: 2015, 2017
* MLS컵 MVP 상: 2017
* CONCACAF 골드컵 베스트 11: 2017
* KNVB컵 득점왕: 2012-13
* US 사커 올해의 선수: 2013,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