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년
1. 개요
358년은 동진, 전량, 전연, 전진, 대 등 여러 국가에서 연호를 사용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간의 경쟁이 지속된 해이다. 로마 제국의 콘스탄티우스 2세는 알레만니족을 상대로 원정을 이끌었고, 사산 제국의 샤푸르 2세와의 전쟁은 일시적으로 휴전되었다. 프랑크족 일부가 로마 제국의 봉신이 되었으며, 콰디족과 사르마티아인의 침략이 격퇴되었다. 또한, 니코메디아를 파괴한 지진이 발생했으며, 교황 리베리우스가 로마로 소환되었다.
4. 사건
358년, 로마 제국의 황제 콘스탄티우스 2세는 알레만니족에 대한 원정을 이끌었고, 사산 제국의 왕 샤푸르 2세와는 일시적인 휴전이 성립되었다. 또한, 프랑크족 일부가 로마 제국의 봉신이 되었다.
4.1. 한국
고구려한국어, 백제한국어, 신라한국어 삼국 간의 경쟁이 지속되었다.
4.2. 중국
前燕중국어, 前秦중국어 등 여러 국가가 난립하여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되었다.
4.3. 로마 제국
* 358년 로마 제국의 황제 콘스탄티우스 2세는 알레만니족을 상대로 원정을 이끌었다.
* 콘스탄티우스 2세와 사산 제국의 왕 샤푸르 2세 사이에 일시적인 휴전이 성립되었다.
* 프랑크족의 일부가 로마 제국의 봉신이 되었다.
* 황제 콘스탄티우스 2세는 메소포타미아를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요새를 건설했다. 샤푸르 2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사절을 보내 콘스탄티우스 2세에게 유프라테스 강에서 마케도니아 변경까지 영토를 돌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콘스탄티우스는 이를 거절했다.
* 살리 프랑크족은 율리아누스 황제에게 항복했고, 톡산드리아에서 로마 페데라티를 형성했다. 프랑크족 정착민들은 라인 강 국경 방어를 돕기 위해 북부와 동부 지역에 정착했다.
* 콰디족과 사르마티아인의 판노니아 침략은 콘스탄티우스 2세에 의해 격퇴되었다.
* 8월 24일 — 지진이 니코메디아를 파괴하고, 마케도니아 관구, 아시아 관구 및 폰토스 관구의 150개 도시를 손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