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년
1. 개요
474년은 연호, 기년, 사건, 탄생 및 사망과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다. 연호로는 송, 북위, 유연 등이 사용되었으며, 기년으로는 일본, 중국, 고구려, 백제, 신라 등의 연호가 기록되었다. 주요 사건으로는 동로마 제국 황제 레오 1세의 사망과 레오 2세의 즉위, 서로마 제국의 황제 교체 등이 있었으며, 동로마 제국 제논 황제의 반달족과의 평화 협정 체결, 굽타 시대의 불상 제작 등이 있었다. 또한, 이 해에는 크라티아의 아브라함, 트랄레스의 안테미우스, 클로틸드 등이 태어났고, 레오 1세와 레오 2세 등이 사망했다.
| 달력 | 율리우스력 상 평년 간지: 갑인년(甲寅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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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로마 제국 | 제논이 동로마 황제가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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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서고트족이 프로방스를 침공하다. |
| 동로마 제국 | 트라칼리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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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로마 제국 | 레오 1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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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호
4. 사건
1월 18일 - 레오 1세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이질로 사망하고, 그의 손자 레오 2세가 동로마 제국의 통치자가 되었다.
2월 9일 - 레오 2세의 아버지 제논이 공동 황제로 즉위하여 아들과 함께 제국을 통치하며 동부 국경을 안정시켰다.
6월 24일 – 유리우스 네포스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포되었다. 글리케리우스는 달마티아(발칸 반도)로 추방되어 살로나의 주교가 되었고, 로마 원로원은 저항하지 않았다.
11월 17일 - 레오 2세가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사망하여, 제논이 동로마 제국의 유일한 황제가 되었다.
겨울 – 제논이 겐세릭 왕과의 평화 협정을 통해 지중해의 무역로를 확보했다.
4.1. 동로마 제국
1월 18일 - 17년 동안 통치한 레오 1세 황제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이질로 사망했다. 그의 7살 손자 레오 2세가 뒤를 이어 동로마 제국의 통치자가 되었다.
2월 9일 - 레오 2세의 아버지 제논이 공동 황제(아우구스투스)로 즉위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제국을 통치하며 동부 국경을 안정시켰다.
11월 17일 - 레오 2세가 10개월의 통치 후 알 수 없는 질병(어머니 아리아드네에 의한 독살 가능성 있음)으로 사망했다. 제논이 동로마 제국의 유일한 황제가 되었다.
겨울 – 제논이 겐세릭 왕과의 평화 협정을 맺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했다. 그는 반달족과의 협정을 통해 지중해의 무역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2. 서로마 제국
6월 24일 – 유리우스 네포스가 포르투스에 도착하여 라벤나로 진군했다. 그는 글리케리우스를 퇴위시키고 서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포되었다.
글리케리우스는 달마티아(발칸 반도)로 추방되어 살로나의 주교가 되었다. 로마 원로원이나 갈로-로마 귀족들은 저항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네포스는 황제의 자주색을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