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년대
1. 개요
660년대는 660년부터 669년까지의 10년 기간을 가리킨다. 이 시기에는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백제를 멸망시키고, 백강 전투에서 일본이 당나라·신라 연합군에게 패배했다. 고구려가 당나라에 의해 멸망하면서 삼국시대가 종식되고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었으며, 덴지 천황이 즉위했다. 또한,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의 암살로 시아파와 수니파가 분열되었고, 무아위야 1세가 우마이야 왕조를 건국했다. 주요 인물로는 백제 멸망과 삼국통일에 기여한 신라의 김유신, 일본 고대 국가의 기틀을 다진 덴지 천황 등이 있다.
2. 주요 사건
2.5. 668년
고구려가 당나라에 의해 멸망하였다(당나라의 고구려 침공). 이로써 삼국시대는 막을 내리고, 신라는 삼국통일을 이루게 되었다.
나카노오에 황자가 천황으로 즉위하여 덴지 천황이 되었다.
3. 주요 인물
김유신은 신라의 장군으로, 백제 멸망과 삼국통일에 큰 공을 세웠다. 덴지 천황은 일본의 제38대 천황으로, 백강 전투 이후 중앙집권체제를 강화하고 율령제를 도입하는 등 일본 고대 국가의 기틀을 다졌다.
661년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암살된 후 시아파와 수니파가 분열되었다. 무아위야 1세가 우마이야 왕조를 건국하여 이슬람 제국의 기틀을 다졌다.
3.1. 동아시아
김유신은 신라의 장군으로, 백제 멸망과 삼국통일에 큰 공을 세웠다. 덴지 천황은 일본의 제38대 천황으로, 백강 전투 이후 중앙집권체제를 강화하고 율령제를 도입하는 등 일본 고대 국가의 기틀을 다졌다.
3.2. 중동
661년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암살된 후 시아파와 수니파가 분열되었다. 무아위야 1세가 우마이야 왕조를 건국하여 이슬람 제국의 기틀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