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
1. 개요
CJ엔터테인먼트는 1995년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하여 영화 제작, 수입 및 배급 사업을 해왔다. 1997년 법인이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 법인으로 재출범했다. 2006년 영화 사업 부문을 분리하여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를 신설하고, 투자 사업 부문은 씨제이이에치로 변경 후 CJ에 합병되었다. 2010년 CJ E&M에 합병되었고, 2018년 CJ ENM 출범과 함께 영화사업부문으로 재편되었다. 2021년 CJ ENM에 흡수되어 상호가 변경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쉬리, 춘향뎐, 공동경비구역 JSA 등이 있다.
| 회사명 | CJ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
|---|---|
| 원어 | CJ Entertainment |
| 형태 | 주식회사, 대기업 |
| 창립 | 2000년 4월 10일 |
| 창립자 | 씨제이주식회사 |
| 이전 회사 | 씨제이이에치(주) |
| 이후 회사 | 씨제이이엔엠(주) |
| 해체 | 2021년 1월 4일 |
| 시장 정보 | 비상장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6번지 17층 |
| 사업 지역 | 대한민국 및 해외 |
| 대표 이사 | 김정아 |
| 산업 | 서비스 |
| 서비스 |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
| 모기업 | 씨제이(주) |
| 회사명 | 씨제이이에치(주) |
|---|---|
| 원어 | CJEH |
| 형태 | 주식회사, 대기업 |
| 창립 | 1997년 8월 1일 |
| 창립자 | 제일제당(주) |
| 이전 회사 | 제일제당(주)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
| 이후 회사 | 씨제이(주) |
| 해체 | 2006년 4월 10일 |
| 시장 정보 | 비상장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7번지 스타타워 26층 |
| 사업 지역 | 대한민국 및 해외 |
| 대표 이사 | 박동호 |
| 산업 | 서비스 |
| 서비스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
| 모기업 | 씨제이주식회사 |
| 종류 | 자회사 |
|---|---|
| 이전 이름 | Cinema Service |
| 설립일 | 1995년 |
| 설립자 | CJ 그룹 |
| 위치 | 서울, 대한민국 |
| 주요 인물 | 최진희 (총괄 매니저/콘텐츠 책임자) |
| 산업 | 영화 |
| 제품 | 영화 |
| 서비스 | 영화 배급, 영화 제작 |
| 매출 | US$ 16억 4천만 달러 (2013년) |
| 영업 이익 | US$ 4천 7백만 달러 (2013년) |
| 순이익 | US$ 5백만 달러 (2013년) |
| 자산 | US$ 21억 2천만 달러 (2013년) |
| 자본 | US$ 12억 2천만 달러 (2013년) |
| 직원 수 | 2,233명 |
| 모회사 | CJ 그룹 (1995–2011), CJ E&M (2011–2018), CJ ENM (2018–현재) |
| 자회사 | Filament Pictures |
| 홈페이지 | CJ ENM Films & Television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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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사 -
CGV
CGV는 1995년 CJ제일제당의 극장 사업팀으로 시작하여 1998년 강변에 1호점을 개관한 후 국내외로 확장하며 4DX, IMAX, ScreenX 등 특별관을 운영하고 영화관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는 대한민국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사 -
CJ ENM
CJ ENM은 200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미디어, 커머스,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여러 채널 운영과 영화 제작 및 배급,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투표 조작 및 광고 논란 등의 문제도 겪었다. -
CJ의 이전 자회사 -
넷마블
넷마블은 2000년 방준혁 의장이 설립하여 게임 서비스 사업으로 성장, CJ그룹 편입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거쳐 '리니지2 레볼루션' 성공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이루었으나, 최근 메타버스 사업 실패 및 구조조정 등의 어려움 속에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며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대한민국의 게임 기업이다. -
CJ의 이전 자회사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2007년 설립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 유명 가수를 영입하고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이븐 등의 아이돌 그룹을 데뷔시켜 성장했으며, 아이오아이, 케플러, 제로베이스원 멤버 배출, 배우 매니지먼트, 프로젝트 앨범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다. -
2011년 해체된 기업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2011년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합병으로 탄생한 대한민국 최대 주류 기업으로, 국내 주류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서 활약하고 해외 수출도 활발하지만, 소주 시장 과점 및 노조 갈등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판도 있는 기업이다. -
2011년 해체된 기업 -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는 2005년 모타운 레코드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아티스트들을 합병하여 설립된 음반사이며,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 산하 레이블이었으나, 2011년 그룹 해체로 모타운 레코드에 합병되었다.
2. 역사
1995년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하여 영화산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당시 갓 출범한 미국의 영화사인 드림웍스가 제작한 작품의 대한민국 내 배급권을 획득하였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본격적으로 영화 수입/배급사업을 시작하였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2006년 1월 9일,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이사회가 영화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를 신설하고, 기존 씨제이엔터테인먼트는 투자사업부문만 존속시킨 뒤 씨제이이에치(주)(CJEH)로 상호 변경 후 씨제이(주)에 합병하기로 결의하였다. 2006년 4월 10일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가 신규 설립되었으며 씨제이에치는 씨제이(주)에 피흡수합병된 후 폐업하였다.
바이어컴이 드림웍스를 인수하고, 동시에 유니버설 픽처스(NBC 유니버설 산하)와 파라마운트 픽처스(바이어컴 산하)가 대한민국 등의 주요 영화 시장에서는 합작사인 UIP를 거치지 않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6년에는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제작·배급한 작품의 대한민국 내 배급권을 획득하였다. 이 계약은 2007년 2월부터 적용되었다. (한편 유니버설 픽처스는 UIP의 대한민국 지사였던 유나이티드인터내쇼날픽쳐즈 유한회사를 인수하여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유한회사로 재편하였다.) 파라마운트 작품의 대한민국 내 배급권은 이후 2015년에 롯데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갔다.
2010년 CJ 엔터테인먼트는 CJ 미디어, 엠넷미디어, 온미디어, CJ 인터넷과 합병하여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자회사 CJ E&M을 설립하였다. 이후 CJ 엔터테인먼트는 CJ E&M 산하의 회사로 운영되었다.
2018년 7월 CJ E&M은 CJ오쇼핑과 합병하여 새로운 회사 CJ ENM으로 출범하였고, CJ 엔터테인먼트는 CJ ENM 영화사업부문으로 재편되었다.
이후 2021년 1월 4일, CJENM 10주년 기념 사업 개편 및 CI 변경으로, E&M부문을 엔터테인먼트부문으로 바뀜에 따라, CJ 엔터테인먼트는 이날부로 CJ ENM으로 흡수되어 상호명이 바뀌었다.
2.1. 설립 초기 (1995년 ~ 2000년)
1995년 제일제당은 멀티미디어 사업부를 신설하고, 미국의 신생 영화사 드림웍스 SKG에 투자하며 영화 산업에 진출했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영화 비밀과 거짓말을 시작으로 영화 수입/배급 사업을 본격화했다.
1997년 8월 1일, 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으며, 2000년 독립 법인으로 재출범했다. 1998년 4월, CGV 강변 11을 시작으로 한국 최초의 복합 상영관 사업에 진출했다.
1997년~1998년 아시아 금융 위기로 인해 많은 소규모 영화사들이 문을 닫았고, CJ 엔터테인먼트는 1999년 쉬리의 흥행 성공과 더불어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2000년 1월, CJ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가 공식적으로 설립되었고, 춘향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 배급 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공동경비구역 JSA가 쉬리가 세운 한국 흥행 기록을 깨면서 CJ 엔터테인먼트는 강우석의 시네마 서비스와 함께 국내 최대 영화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2.2. 성장과 발전 (2000년 ~ 2010년)
2000년 1월, CJ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가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첫 배급 영화는 춘향전이었다. 이후, 공동경비구역 JSA가 쉬리가 세운 한국 흥행 기록을 깨면서 CJ 엔터테인먼트 자체 영화의 성공은 회사가 강우석의 시네마 서비스와 함께 국내 최대 영화사 중 하나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최근 CJ 엔터테인먼트는 인터넷 및 케이블 TV 사업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다른 분야로 확장했다. 2004년에는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2006년 1월 9일,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이사회가 영화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를 신설하고, 기존 씨제이엔터테인먼트는 투자사업부문만 존속시킨 뒤 씨제이이에치(주)(CJEH)로 상호 변경 후 씨제이(주)에 합병하기로 결의하였다. 2006년 4월 10일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가 신규 설립되었으며 씨제이에치는 씨제이(주)에 피흡수합병된 후 폐업하였다.
바이어컴이 드림웍스를 인수하고, 동시에 유니버설 픽처스(NBC 유니버설 산하)와 파라마운트 픽처스(바이어컴 산하)가 대한민국 등의 주요 영화 시장에서는 합작사인 UIP를 거치지 않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6년에는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제작·배급한 작품의 대한민국 내 배급권을 획득하였다. 이 계약은 2007년 2월부터 적용되었다. CJ는 배급사 중 27.8%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파라마운트 작품의 대한민국 내 배급권은 이후 2015년에 롯데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갔다.
2.3. CJ ENM 영화사업부문 (2010년 ~ 현재)
2010년, CJ 엔터테인먼트는 CJ 미디어, 엠넷미디어, 온미디어, CJ 인터넷과 합병하여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자회사 CJ E&M을 설립하였다. 이후 CJ 엔터테인먼트는 CJ E&M 산하의 회사로 운영되었다.
2018년 7월, CJ E&M은 CJ오쇼핑과 합병하여 새로운 회사 CJ ENM으로 출범하였고, CJ 엔터테인먼트는 CJ ENM 영화사업부문으로 재편되었다.
2021년 1월 4일, CJENM 10주년 기념 사업 개편 및 CI 변경으로 E&M 부문이 엔터테인먼트 부문으로 변경됨에 따라, CJ 엔터테인먼트는 CJ ENM으로 흡수되어 상호명이 변경되었다.
3. 주요 작품
CJ 엔터테인먼트는 1999년 쉬리를 시작으로, 2000년에는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과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를 배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