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attack and Vine
1. 개요
《Heartattack and Vine》은 1980년에 발매된 톰 웨이츠의 일곱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론가들은 웨이츠를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소인재"라고 칭찬했다. 수록곡 중 〈Jersey Girl〉은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라이브 공연에서 자주 불렀으며,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가 커버하기도 했다. 앨범 재킷은 신문을 모방하여 디자인되었고, 수록곡 〈On the Nickel〉은 동명의 영화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 이름 | Heartattack and Vine (하트어택 앤 바인) |
|---|---|
| 종류 | 스튜디오 앨범 |
| 아티스트 | 톰 웨이츠 |
| 발매일 | 1980년 9월 9일 |
| 녹음일 | 1980년 6월 16일 – 7월 15일 |
| 장르 | 록 블루스 록 재즈 블루스 |
| 길이 | 44분 31초 |
| 레이블 | 어사일럼 |
| 프로듀서 | 본즈 하우 |
| 음반명 | Blue Valentine (블루 발렌타인) |
|---|---|
| 발매년도 | 1978년 |
| 음반명 | One from the Heart (원 프롬 더 하트) |
|---|---|
| 발매년도 | 1982년 |
| 녹음 장소 | Filmways/Heider Studio B, Hollywood, California (필름웨이스/하이더 스튜디오 B, 할리우드, 캘리포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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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웨이츠의 음반 -
Blue Valentine (음반)
《Blue Valentine》은 톰 웨이츠가 1978년에 발표한 여섯 번째 스튜디오 음반으로, 1958년형 포드 썬더버드에서 앨범 제목이 유래되었으며 일렉트릭 기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운드와 뮤지컬 커버곡 〈Somewhere〉, 영화 제목에 영감을 준 〈Romeo Is Bleeding〉 등의 수록곡이 특징이다. -
톰 웨이츠의 음반 -
Nighthawks at the Diner
《Nighthawks at the Diner》는 1975년에 발매된 톰 웨이츠의 라이브 앨범이며,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나이트클럽처럼 개조된 스튜디오에서 이틀에 걸쳐 녹음되었고,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
1980년 음반 -
Making Movies
Making Movies는 1980년에 발매된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세 번째 앨범으로, 마크 노플러가 곡을 쓰고 지미 아이오빈과 공동 프로듀싱했으며, 영국에서 4위, 미국 빌보드 200에서 19위를 기록했다. -
1980년 음반 -
Guilty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음반)
《Guilty》는 1980년에 발매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앨범으로, 배리 깁이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1,500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여러 히트 싱글을 배출하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
어사일럼 레코드 음반 -
The Pretender
잭슨 브라운의 1976년 앨범 《The Pretender》는 아내의 자살 후 슬픔과 고뇌를 담고 있으며, "The Pretender" 등의 곡이 수록되어 미국 음반 산업 협회로부터 3x 플래티넘 인증을 받고 빌보드 팝 앨범 차트 5위, 그래미상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올랐다. -
어사일럼 레코드 음반 -
Blue Valentine (음반)
《Blue Valentine》은 톰 웨이츠가 1978년에 발표한 여섯 번째 스튜디오 음반으로, 1958년형 포드 썬더버드에서 앨범 제목이 유래되었으며 일렉트릭 기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운드와 뮤지컬 커버곡 〈Somewhere〉, 영화 제목에 영감을 준 〈Romeo Is Bleeding〉 등의 수록곡이 특징이다.
2. 반응
《Heartattack and Vine》은 발매 당시 여러 음악 평론 매체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1980년대 초부터 라이브 공연에서 〈Jersey Girl〉을 불렀으며, 그의 라이브 회고전 《Live/1975–85》에도 수록되었다. 1981년 8월 24일 공연에서는 웨이츠가 직접 무대에 올라 스프링스틴과 함께 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2.1. 비평
롤링 스톤의 스티븐 홀든은 웨이츠의 보컬 전달과 발라드의 "병적인 연민" 등 여러 면에서 음반에 비판적이었지만, "톰 웨이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덴 동산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아름다움을 구덩이에서 발견한다"고 썼으며, 그를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마이너 재능"이라고 칭했다.
이 음반은 책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01장의 앨범에 수록되었다.
3. 곡 목록
모든 곡은 톰 웨이츠가 작사/작곡했다.
3.1. Side One
모든 곡은 톰 웨이츠가 작사/작곡했다.
| #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하트어택 앤 바인 (Heartattack and Vine) | 4:50 |
| 2 | 인 셰이드 (In Shades) (기악) | 4:25 |
| 3 | 세이빙 올 마이 러브 포 유 (Saving All My Love for You) | 3:41 |
| 4 | 다운타운 (Downtown) | 4:45 |
| 5 | 저지 걸 (Jersey Girl) | 5:11 |
3.2. Side Two
wikitext
| #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틸 더 머니 런스 아웃('Til the Money Runs Out) | 4:25 |
| 2 | 온 더 니켈(On the Nickel) | 6:19 |
| 3 | 미스터 시걸(Mr. Siegal) | 5:14 |
| 4 | 루비 암스(Ruby's Arms) | 5:34 |
4. 참여 음악가
* 톰 웨이츠 – 보컬, 전기 기타, 피아노
* 밥 알시바 – 현악 편곡, 오케스트라 편곡, 지휘
* 로니 배런 – 해먼드 오르간, 피아노
* 롤랜드 바티스타 – 전기 기타, 12현 기타
* 그레그 코헨 – 베이스
* 빅터 펠드먼 – 타악기, 튜블러 벨, 글로켄슈필
* 짐 휴어트 – 베이스
* 플래스 존슨 – 테너 색소폰, 바리톤 색소폰
* 마이클 랭 – 피아노
* 래리 테일러 – 베이스
* "빅 존" 토마시 – 드럼
* 제리 예스터 – 오케스트라 편곡, 지휘
6. 커버 및 영향
앨범 《Heartattack and Vine》의 수록곡들은 발매 이후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되었으며, 영화 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대표적으로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와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각각 〈Heartattack and Vine〉과 〈Jersey Girl〉을 커버했으며, 일본의 토모베 마사토 역시 〈Jersey Girl〉을 번안하여 불렀다. 또한, 수록곡 〈On the Nickel〉은 동명의 영화 주제가로 사용되었고, 〈Heartattack and Vine〉은 영화 《헬보이》에 삽입되었다.
6.1. 커버
*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는 1991년 앨범 《Black Music for White People》에서 〈Heartattack and Vine〉을 커버했다. 1993년, 이 커버 버전이 리바이스의 텔레비전 광고에 사용되자, 자신의 곡이 상업적 용도로 쓰이는 것을 원치 않았던 톰 웨이츠는 리바이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1980년대 초부터 라이브 공연에서 〈Jersey Girl〉을 자주 불렀다. 1981년 7월 9일 이스트러더퍼드 공연의 음원은 싱글 〈Cover Me〉(1984년)의 B사이드와 라이브 앨범 《Live/1975–85》(1986년)에 수록되었다. 또한, 1981년 8월 24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는 톰 웨이츠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스프링스틴과 함께 이 곡을 듀엣으로 불렀다.
*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토모베 마사토는 1992년 발표한 CD 싱글 〈LOVE ME TENDER〉에서 〈Jersey Girl〉을 일본어 가사로 번안하여 불렀다.
6.2. 영화 삽입
〈On the Nickel〉은 1980년에 공개된 동명의 영화 주제가이다. 〈Heartattack and Vine〉은 2004년 영화 《헬보이》에서 사용되었다.